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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들녘공동경영체 집중 육성
[한국Q뉴스] 진도군이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16일 진도군에 따르면 내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접수 받는다.
식량작물공동경영체는 50ha 이상의 농지에서 들녘단위로 농가를 조직화·규모화해 공동으로 농사를 짓는 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
진도군은 지금까지 메밀 등 잡곡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에 총 5개 법인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잡곡 생산조직 구성과 식량작물 가공, 유통 등을 통해 쌀 생산량을 조절, 식량산업분야의 자급율을 높이고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체험·관광 등 6차산업과 연계해 고부가 가치 창출로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또 지원대상 요건 미충족으로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없는 소규모 공동영농 조직을 위해 소규모 들녘공동경영체 지원사업을 전라남도에 건의, 사업비 3억원을 확보해 시설·장비 지원 사업 등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농업경영체의 규모화·조직화, 쌀 품질 고급화, 식량작물 생산기반 확대 등으로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사업을 읍·면별 1개소 이상 지속적으로 확대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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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세월호 참사 7주기’ 추모 행사
[한국Q뉴스] 진도군이 16일 오전 9시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진도항 방파제 등대에서 희생자에 대한 추모행사를 거행했다.
추모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이동진 진도군수, 박금례 진도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번 추모식은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한 헌화 등을 통해 가족을 잃은 슬픔에 대한 위로와 치유, 회복을 기원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이 경제, 문화 등 민생과 연결되는 모든 분야의 우선 순위가 됐다”며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 다시는 세월호 같은 참사로 고귀한 생명을 잃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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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 건강관리 교육
[한국Q뉴스] 강진군보건소는 지난 15일 세계모란공원에서 재가 암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암환자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순전남대병원 광주전남 지역암센터 백지현 전문강사를 초빙해 암환자 건강관리를 주제로 진행하고 참여자 간에 암 관련 정보 공유의 시간도 가졌다.
보건소는 자조모임을 분기별로 실시해 스트레스 관리, 웃음치료, 뇌명상, 만들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이번 모임을 통해 함께 나누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재가 암환자 방문서비스 관리로 강진군민의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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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한국Q뉴스] 군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16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 235번 확진자 A씨는 군산 22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2일 자가격리 중이었다.
지난 13일부터 인후통 등 증상을 보였으며 15일 오전 10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이날 오후 8시 경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산 236번 확진자 B씨는 속초 23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2일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지난 14일부터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15일 오전 10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이날 오후 7시 30분 경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 237번 확진자 C씨는 전북 152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4일부터 자가격리 중으로 15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실시해 16일 새벽 6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산 238번 확진자 D씨는 지난 3일 군산 206번과 접촉했다.
15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16일 새벽 6시 경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군산 238번 확진자에 대해 핸드폰 GPS·카드사용내역 및 방문지 CCTV를 확인해 방역 소독 및 밀접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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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들꽃 향기 깃듯 자수 배워보세요”
[한국Q뉴스] 화순군이 오는 19일부터 ‘들꽃 자수’ 교육 참여자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들꽃 자수반 교육은 농촌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고 농촌자원 활용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야생화의 특성과 쓰임새, 꽃말 등을 배우고 이를 사실적이면서도 간결한 기법으로 천에 수놓는 방법을 익힌다.
5월 10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교육을 진행한다.
마스크, 주방수건, 안경집, 티슈커버 등 5종을 만들 예정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화순군 농업기술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역량 개발 기회를 넓히고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문화 교육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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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집콕 생활’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화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15일 화순 군민회관 앞 주차장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어린이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지원하는 ‘무럭무럭 버섯 키우기’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프로그램 꾸러미는 방역 수칙 실천을 위해 ‘차량 이동’ 방식으로 전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20년 토마토 키우기에 이어 화순군 특산물 버섯을 활용해 집에서 할 수 있는 영양 교육으로 기획됐다.
신청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80개 가구의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급식센터는 참여 가구에 어린이 편식 개선을 위한 버섯 키우기 꾸러미 버섯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교육 자료 ‘버섯 너는 누구니?’ 어린이 활동지 ‘버섯은 어떻게 자라날까요?’ 버섯을 활용한 어린이 편식 예방 신메뉴 요리법 센터 홍보물 등을 제공해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순호 급식센터장은 “영유아기 식습관이 미래의 건강을 결정짓는 만큼 센터, 어린이 급식소, 가정에서 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 가정과 어린이 급식소에서 즐겁게 활동하며 식습관 개선 교육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순군 어린이급식지원센터의 ‘슬기로운 집콕 생활’ 프로그램은 집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센터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0개 가구에 화순군 농산물 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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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찾아가는 미술관 “마음 치유 & 힐링전”
[한국Q뉴스] 강진군은 찾아가는 미술관의 일환으로 강진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마음 치유&힐링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15일부터 시작되는 75세 이상 어르신의 코로나 19 백신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강진의 풍경사진 20여 점을 전시해 미술관으로 재탄생 했다.
예진실에는 꽃을 주제로 한 작품을 전시해 긴장감을 해소하고 하도록 했으며 접종실 앞 대기실은 자연의 숲 사진을 전시해 기다리는 동안의 심리적 안정을 주도록 작품을 배치 했다 또한, 접종 후 안정실은 강진의 풍경 사진으로 편안함과 새로운 희망을 의미 하는 작품으로 구성해 코로나 종식 희망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윤성일 문화예술과장은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하는 어르신들이 강진의 풍경을 감상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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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재난안전지도사 양성과정’ 성료
[한국Q뉴스] 강진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안전지도사 양성과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
재난안전지도사 양성과정은 지난 3월 2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4주 과정으로 진행해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생활안전, 화재예방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의 유형에 관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수료생 21명 전원이 자격시험에 응시해 재난안전지도사 2급 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지난 15일 수료식에서 심폐소생술 시연대회, 수료증 수요, 시연대회 우수자 시상을 가졌다.
교육 우수자로 이번 과정을 수료한 임경금 씨는 “교육에 참여하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며 “재난안전지도사 강사 양성과정도 참석해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각종 사고 등 응급 상황 발생 시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안전 문화가 군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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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임도사업 추진
[한국Q뉴스] 강진군은 산림 재해예방과 경영 관리를 위해 국도비 포함 총 18억 9천여만원을 투입해 산림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 1월부터 도암 만덕, 작천 삼당지구에 사방댐 2개소와 칠량 동백, 도암 만덕 계류보전 2km, 강진 영파, 군동 금사, 도암 덕서지구 등 4개소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방사업은 산중 계곡에 설치해 산사태나 호우로 발생되는 토석류를 차단시켜 자연재난을 최소화하는데 필요한 시설이다.
지난해 기록적인 장마기간 동안 집중호우로 많은 곳에서 피해가 발생했지만, 사방댐과 계류보전 사업을 잘 추진한 지역의 피해는 극히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임도사업은 산불예방, 산림경영과 관리, 지역 마을간 연결, 임업인의 소득 증대 등을 위해 설치하는 사업으로 요즘은 두릅, 음나무 등 새순 나물류 재배의 인기로 임도 시설 설치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전인 6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하는 한편 산사태 예방과 산림 소득 증대를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전재영 해양산림과장은 “사방사업의 효과가 입증된 만큼 전문가들을 통해 적합한 곳에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도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는 토지소유주 동의가 가장 중요하므로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토지승낙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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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 가로등·차선 도색공사
[한국Q뉴스] 전주시는 새봄을 맞아 전주한옥마을 내 경관 개선을 위해 다음 달까지 도색공사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도색공사 구간은 태조로와 은행로 경기전길, 어진길, 최명희길, 향교길, 공영·노외주차장 등 차량통행 및 관광객의 이동이 많은 곳이다.
변색이 심한 한옥마을 주요도로 1.2㎞와 공영주차장 200면에 대해서는 차선도색을 실시하고 가로등 77곳도 도색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도색작업을 통해 한옥마을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명품 한옥마을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허갑수 전주시 한옥마을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관광거점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고 어둡다고 인식되는 골목길까지 개선해나가 여행객이 찾고 싶은 한옥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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