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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전주여고 교사, 첫 전시회 수익금 전액 기부 ‘훈훈’
[한국Q뉴스] 전주여고 교사로 재직 중인 김순덕 작가는 자신의 첫 작품전시회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15일 전주시에 따르면 김순덕 교사는 지난 2~8일 전북예술회관에서 연 자신의 첫 작품전시회 ‘서정을 그리다’ 판매금 전액인 435만원을 전주시 복지재단 ‘전주사람’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위기청소년 등 법과 제도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전주사람’은 전주형SOS 긴급지원사업 사랑나눔간병비 지원사업 전주사람은행 코로나19 지원사업 주거환경 개선사업 전주시금융복지상담소 등 전주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순덕 교사는 “작은 금액이지만 작가로서 열린 첫 작품전시회의 판매금을 보다 의미있는 일에 사용하고 싶었다”며 “전시회를 찾아와 주시고 작품을 구매해 주신 분들과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다며 선뜻 성금을 기탁해 주신 분들의 마음이 함께 모인 것”이라고 전했다.
유창희 이사장은 “첫 개인전이었던 작품전시회의 판매금 전액을 기부한다는 것이 의미가 크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주시민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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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잘 지켜요” 안심식당 확대
[한국Q뉴스] 전주시가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역수칙 실천업소인 안심식당을 늘리기로 했다.
시는 올 연말까지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심식당 170곳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66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한 시는 연내에 안심식당을 336개소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안심식당 지정기준은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업소 손소독제 비치 등 4가지 생활방역 실천과제를 이행해야 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는 업소에는 안심식당임을 홍보하는 표시스티커가 부착되며 개인접시·국자 등 식사문화개선 관련물품을 우선 지원한다.
안심식당 희망 음식점은 서약서를 작성해 완산·덕진구청 위생민원팀에 제출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안심식당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다만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더라도 점검 과정에서 방역수칙 위반이 적발되는 경우에는 지정이 취소된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음식점 방역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시설을 지원하는 등 환경 개선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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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고령 어르신 건강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무주군보건의료원에서는 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 고령 어르신을 위한 건강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주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오는 5월까지 70세 이상 고령 어르신이 참여하는 마을별 건강공동체를 구성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
건강공동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마을별 10명 이내로 구성되며 각 마을 공터와 운동장 등 실외에서 운영한다.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어르신 친화적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자는 취지다.
또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주 3회 건강 체조와 걷기 등 어르신들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운동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보건의료원에서는 총괄운영과 강사 및 물품 등을 지원하고 노인종합복지관은 대상자들의 참여 유도와 의견수렴 등의 대상자 관리, 외부강사는 요가와 실버체조, 국선도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담당, 진행하고 있다.
보건행정과 건강증진팀 한영순 팀장은 “이번 고령 어르신 건강공동체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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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어촌소득지원기금으로 농업인들에게 힘 보탠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농업인들에게 영농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어촌소득지원기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경기침체로 인한 경제적 부담감을 갖고 있는 농업인에게 소득 수준향상으로 ‘건강가득 소득농업’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무주군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로 힘들어 하고 있는 농업인 등에게 농가경영 안정화 및 소득증대를 위해 상반기 6억8,350만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군은 확보된 상반기 농어촌소득지원기금 융자금을 고정금리 1% 조건으로 농업인 25명에게 지원한다.
군은 앞서 지난 2월까지 융자 희망자를 신청 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달 초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농업인은 ‘무주군 농어촌 소득지원 자금 운영관리 조례에 의거, 최대 3천만원을 지원받는다.
농어촌소득지원기금 지원 사업은 지역특성에 맞고 소득향상 아이디어를 가진 농업인에게 장기 · 저리 융자금을 지원해 농업인 자립기반 구축과 경영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다.
농업정책과 농정기획팀 강명관 팀장은 “이 사업은 군정 시책에 부합하는 농업소득원 발굴, 육성과 친환경농업, 농촌관광분야 등 소득향상을 통한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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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
[한국Q뉴스] 시설 리모델링과 눈높이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이용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무주군보건의료원이 새 원장 취임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내과 전문의 홍찬표 박사가 지난15일 무주군보건의료원장으로 취임했다.
코로나19 시기에 원장 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문을 연 홍 원장은 “무주군민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고령자가 많은 무주지역 특성을 감안해 만성질환자 관리와 법정전염병 예방 ·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환자를 섬기는 의사들과 직원들이 항상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원장으로서 든든하게 뒷받침해 나가려고 한다”며 “그간의 진료 경험이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대학병원과 개인병원 등지에서의 근무 경력이 의료원 분위기를 밝히며 무주군 의료 서비스 질을 높이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찬표 원장은 의과대학 졸업 후 1977년부터 군의관과, 대학병원 수련의, 성요셉병원 내과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1986년 개인병원을 개업한 후 2019년까지 환자 진료에 전념해왔다.
2005년에는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무주군보건의료원은 무주군내 유일한 병원 급 의료기관으로서 현재 내과와 피부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소아청소년과, 치과 등 6개 진료 과목을 운영 중이다.
질병예방을 비롯한 건강증진, 치료, 장례서비스 제공 등을 위한 시설로 이용되고 있는 무주군보건의료원은 치매안심센터 개원을 시작으로 장례식장 1회용품 사용 근절, 의료원 내 환자 전용 주차장을 확보, 진료 및 상담 대기실 도서 비치, 진료실 입구 의료진 현황판 및 명패 부착, 순환버스 대기소 설치 등의 변화를 지속하며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CT와 임상병리 장비, 유방촬영기 등 최신 장비를 갖춰 진료 폭 확장에 대한 기대도 키우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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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재난 · 재해에도 폐기물처리시설 안전하게
[한국Q뉴스] 무주군이 재난 · 재해 시에도 안정적인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및 관리를 위해 대비대책 수립과 추진, 상황반 편성, 현장지도 · 점검 등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청 자원순환팀을 중심으로 환경위생과 직원들로 재난상황반을 편성한 무주군은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광역 전처리시설 화재에 대비한 점검, 감시 모니터링 시스템 가동 계획을 마련했으며 재난대응 행동요령 안내서 제작 계획, 재난 · 재해 발생 시 쓰레기 처리대책 및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대책 등을 수립했다.
유사시에 대비해 인접 시 · 군 등 관계 기관과도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13일에는 현장 지도 · 점검의 일환으로 전라북도와 함께 폐기물처리시설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했으며 침출수와 지하수 수질측정 결과 및 조치사항, 매립시설 정기검사 실시 여부 등을 확인했다.
15일에는 장수소방서 화재안전정보조사반과 함께 무주 · 진안군 광역전처리시설을 포함한 폐기물종합처리장의 소방시설 설치와 유지 · 관리 상태 등도 점검했다.
무주군청 환경위생과 김동필 과장은 “최근 폐기물 관련 시설의 화재 사고가 빈번해지고 있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며 “어떤 재난 · 재해가 발생을 해도 폐기물처리시설은 안정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 폐기물종합처리장은 적상면에 소재해 있으며 64,444㎡ 규모에 매립시설과 광역 전처리시설, 재활용선별시설, 침출수처리시설등을 갖추고 가동 중이다.
폐기물종합처리장 내에는 살충제 등 방역물자를 비롯해 천막지 등 자재, 덤프, 양수기 등의 자체방재장비가 구비돼 있으며 비상시를 대비해 30여명의 복구인력과 압롤 차량 등 장비 14대도 확보하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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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어르신 실종 예방 종합관리대책 마련
[한국Q뉴스] 완도군은 노인 인구와 치매 환자 증가 추세로 실종 어르신이 사망에 이르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실종자 발생 시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지원하고자 완도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종 예방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 332건의 실종이 발생했으며 이중 완도군 실종은 8건이다.
이에 군에서는 실종자 확인을 위한 대책으로 치매 어르신의 실종을 사전에 예방하고 실종 후에도 가족의 품으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도록 지문을 등록하고 실시간 위치 추적이 가능한 손목 부착형 배회감지기와 치매 인식표를 경찰서 주민복지과와 연계해 확대 보급한다.
배회감지기 신청은 완도군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군은 보건의료원 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과목을 개설할 계획 중이며 도서지역 주민들의 진료 접근성을 높여 우울증 등 환자 발견과 치료에 적극 대응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활지원사를 연계해 독거노인 1,727명을 대상으로 가사 지원 서비스와 우울 극복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실종 노인 발생을 예방하고 배회하더라도 어르신이 신속히 가정으로의 돌아올 수 있도록 합동 관리대책을 마련했다”며 “배회 경험이 있거나 배회 가능성이 있는 어르신들의 가족들은 배회감지기를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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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결산검사위원회, 주요사업 현장검사 펼쳐
[한국Q뉴스] 익산시의회 결산검사위원회가 지역 내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예산 집행 현황에 대한 내실있는 검사활동을 펼쳤다.
시는 16일 결산검사위원회에서 세계유산보존관리사업이 한참 진행 중인 왕궁리 유적과 미륵사지, 백제왕궁 역사관, 가상체험관 등을 방문해 점검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관계자로부터 시설현황과 운영방안 등에 대해 청취하고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사업별 예산 투입 현황과 문제점들을 확인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으로 현장감 있는 검사활동을 시행했다.
특히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하면서 관련 법령에 의거한 사업의 적정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 낭비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앞서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 2일 위촉식을 갖고 본격 결산검사에 들어갔다.
오는 21일까지 총 20일에 걸쳐 지난해의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확인, 성과보고서 검토, 결산서 첨부서류 검토, 금고결산 등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타당성을 살펴 종합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김태열 대표위원은 “많은 사업비가 투자된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예산 집행의 타당성과 결과를 확인했다”며 “남은 결산검사 기간 동안 지난 한 해 익산시 살림살이가 적합하게 사용됐는지 꼼꼼히 확인해 다음연도 예산지표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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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농촌테마공원, 코로나 블루 극복 ‘힐링’ 선사
[한국Q뉴스] 익산시가 서동농촌테마공원 내 봄맞이 새 단장을 통해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시는 서동농촌테마공원에 있는 전통농경체험관 내 실내 재정비와 이야기 동산의 계절 꽃 식재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전통농경체험관에는 제기, 팽기 등의 전통 놀이기구와 새끼틀, 써레, 홀테 등 전통농기구, 맷돌, 돌확, 병아리어리 등 전통 생활용품 70여종을 새롭게 전시해 어른들의 과거 농경문화에 대한 향수와 어린이들의 체험·관찰을 위한 교육 공간을 마련했다.
서동선화 이야기동산은 지난 가을부터 8천여본의 꽃잔디를 지속적으로 보식·이식해 기존보다 촘촘하게 만개한 꽃잔디 경관을 조성했다.
이어 무궁화동산 가꾸기 사업을 통해 아사달과 사임당, 화양목, 영산홍과 같은 다양한 무궁화품종부터 우리나라 국화 등 총 4천300여주의 꽃 식재로 동산을 다채롭게 꾸몄다.
이밖에도 지난해 3월부터 개관한 동물체험관은 알파카, 사막여우, 비단구렁이 등 250여마리의 동물을 보유하고 있어 동물체험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가정의 달인 오는 5월 1일부터는 입장료 할인이 적용돼 지역주민 이용의 경우 20%에서 30%로 확대해 5천600원으로 인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지친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위로받고 서로 응원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계절 꽃 식재 등 경관조성과 편의시설보강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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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 자원 활용 ‘관광 활성화’ 준비 박차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의 회복을 위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6일 익산 예술의전당에서 오택림 부시장을 주재로 지역 500만 관광도시 조성과 내년도 ‘익산 방문의 해’ 대비 관광 활성화에 관한 첫 번째 전문가포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김형훈 문화관광산업과장의 지역 내 추진되고 있는 지역 관광산업의 현주소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전문가들 간의 장단점 분석과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 의제 제안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 참여위원은 학계는 물론 전북 MICE발전 협의회 회장과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장, 전라북도 관광마케팅 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팀장,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관광전문가 및 관련 부서로 구성됐다.
회의 주요 내용은 지역 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신 관광산업 개발방안 ‘익산 방문의 해’ 대비 성공적 관광객 유치 방안·붐 업 조성을 위한 주요 기관·단체·시민 릴레이 협약 SNS 챌린지를 통한 시민 공감대 형성방안 등이다.
또한 지역 내 주요 관광자원과 그 외 자원과의 루트화 전략, 농촌·생태관광을 중심으로 한 신규관광사업 모델 발굴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으며 제안된 의제는 다음 2차 회의부터 전문가 발제·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오택림 부시장은 “이번 포럼으로 익산의 관광자원에 대한 가치 제고와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통한 관광상품 발굴 방안들을 논의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로 지역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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