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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 소상공인 지원 맞손
[한국Q뉴스] 영광군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7일 영광군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전반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우리지역 중소기업제품 우선 구매 및 영광군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 시행을 주요 골자로 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은 영광군에 사업장과 거주지를 둔 연 매출 4억원 이하 소상공인이 노란우산에 가입하는 경우, 가입일로부터 매월 1만원씩 2년간 최대 24만원을 희망장려금으로 추가 적립해준다.
지금까지 영광군 노란우산공제 가입자수는 1,057명으로 이번 희망장려금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영세소상공인이 노란우산공제를 가입, 노령·폐업 등을 대비한 생활안정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본 협약을 통해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과 더불어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많은 사업들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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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공유주방”에서 청년 창업의 꿈 키워요
[한국Q뉴스] 해남군이 청년 외식창업 공동 플랫폼인 공유주방을 개소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군은 11일 초기 창업비용 투자가 어려운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유 플랫폼인 공유주방과 공유 사무실을 개소했다.
공유 플랫폼은 해남읍 구도심의 건물을 리모델링, 1층은 공유주방, 2층은 4개소의 공유 사무실로 구성돼 있다.
같은 건물 3층에는 해남사회적공동체 지원센터가 자리잡았다.
공유주방은 해남사네와 하루, 미실베베 등 3개소로 4개팀이 오전, 오후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사전 컨설팅 교육 등을 통해 개발한 양식과 한식, 분식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공유주방에 입주한 청년 셰프들은 앞으로 1년간 음식을 판매하며 창업을 위한 실전을 경험하게 된다.
별도의 임대료 없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관리비로 납부하게 된다.
해남군은 지난해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 공유오피스·공유주방 등을 제공하고 푸드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을 통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 먹거리 문화 크리에이티브 캠퍼스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앞서 예비 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기초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 창업 이론 교육, 메뉴개발 및 요리 실습, 컨설팅 등을 거쳐 서동현씨 등 청년 셰프 3명이 최종 선정돼 공유주방에 입주했다.
2층에 마련된 공유사무실 4개소는 사무공간이 필요한 군민이면 누구나 월 15만원의 대관료를 납부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명현관 해남군수는“공유주방과 공유사무실는 차별화된 젊은 감각의 먹거리 콘텐츠를 기획하고 사무공간을 제공해 청년 창업의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며 “공유플랫폼이 활성화되면 지역 경제 활력은 물론 청년들의 정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우리군 청년문화를 새롭게 창조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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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관광레저용지 개발투자형 발전사업에 최선을 다해야
[한국Q뉴스] 부안군은 새만금개발청의 최근‘새만금 개발투자형 발전사업’시행자 공모에 대해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2지구를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마을로 조성시킬 테마마을 사업 공모절차 개시를 6만 군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시행자 공모는 새만금개발청이 올해 2월 재정비된 새만금 기본계획에 따라 진행하는 것으로 사업비 3천억원 이상을 들여 관광 테마마을 조성을 제안하는 사업자는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권 100㎿를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어 관광레저용지의 민간투자여건 개선이 전망되고 있다.
이 사업은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해 구성된‘새만금 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를 통해 의견수렴을 거친 상태이다.
전문가 및 3개 시·군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을 위해 그간 수차례 회의를 통해 의견조율을 해왔으며 최근의 제6차 및 제7차 협의회에서는 새만금개발청 주도로 시행할 것이 결정됐다.
부안군은 이 같은 방식을 통해 30년째 계획 없이 자연노출지로 방치된 관광레저용지 2지구의 원만한 관광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현재는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할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번의 개발투자형 사업시행자 공모는 본 사업뿐만 아니라 현재 계획 중인 지역주도형 발전사업을 비롯한 전체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의 추진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사업에 차질이 빚어질 경우 계통연계, 기반시설 설치 등 공통비용 분담이 곤란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또한 SK그룹의 새만금산단 2조 원 투자 역시 수상태양광 인센티브 방식으로 공모가 진행되는 점 등을 감안했을 때 사업에 대한 논쟁은 결국 지역 간 상생발전과 역행하기에 새만금 사업에 대한 민간투자를 방해할 수 있는 사안은 절대적으로 차단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부안군은 “결국 새만금 3개 시·군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은 눈 앞의 소지역주의가 아닌 신속한 개발에 달려 있는 것”이라고 현 상황을 정의하며 “새만금개발청은 부안군민의 지역발전 열망을 읽고 원활한 사업추진에 매진할 것”을 요구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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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청 직원들,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한국Q뉴스] 정읍시 성장전략실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정읍시 북면 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마저 어려워지자 농촌 인력난이 어느 때 보다 심각한 가운데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
봉사활동에는 성장전략실 이용관 실장을 비롯한 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나선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토마토 가지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는 “최근 일손이 부속해 토마토 가지정리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직원들의 도움으로 작업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며 무더위 속 고생한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용관 실장은 “코르나19 여파로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에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농현장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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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 확보 위한 협력망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정읍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7일부터 25일까지 직업교육훈련생의 적극적인 취·창업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한다.
일자리 협력망 회의는 지역 산업 구조와 일자리 수요 파악을 통해 발굴된 직종으로 미래 지향적 여성 인재를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력망 회의에는 각 과정 관련 채용 기업과 전문 교육기관, 유관기관 등의 인사담당자와 관련분야 전문가로 이루어진 위원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훈련생들에 대한 효율적인 취·창업 지원 방안과 경력 단절 예방 지원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또한 지역 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 양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협력망 기업·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 “교육훈련생 전원이 수료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1:1 전문 상담과 심층 상담, 동행 면접, 사후관리까지 정읍새일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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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촌사회 활력을 위한 ‘생활문화 기술교육’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기술 향상과 농촌사회 활력을 위한 ‘2021년 생활문화 기술교육’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ᐧ농촌의 교육적 요구가 반영된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생활 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자원 활용 기술을 보유한 전문인을 양성해 지역사회 활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과정은 건강한 발효 전통 장류 제조과정, 농촌 치유농장 아카데미 과정, 전통주 제조과정 등 3개 과정으로 과정별 모집인원은 20명이다.
교육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생활문화 기술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또는 농업인상담소,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교육장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마스크 착용과 체온 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ᐧ농촌의 여건 변화에 따른 생활문화 기술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높이고 농업의 트랜드를 반영한 치유농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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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수면 불법어로 지도·단속 강화
[한국Q뉴스] 시는 본격적인 봄철 내수면 어류 산란기를 맞아 5월 17일부터 6월 15일까지 불법어로 행위 지도·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내수면 어종의 주 산란기이자 낚시객 등이 증가하는 시기로 일부 어업인의 불법 어로행위가 빈번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시는 내수면 수산자원의 지속적 이용과 어업 기반 조성을 위해 내수면 자율 관리 공동체 회원들과 집중단속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단속 대상은 폭발물·유독물·전류 사용 등 유해어법 금지 위반행위와 무면허·무허가·무신고 어업 행위다.
또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잠수용 스쿠버 장비·투망·작살류 등을 사용해 수산동식물을 포획하거나 채취하는 불법어로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불법어로 집중단속 기간 중 홍보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불법어로를 예방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 어로 행위자는 내수면어업법에 의거해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불법어로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이번 단속을 통해 어업 질서가 확립되고 건전한 유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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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향누리 상품권 서비스 6일간 일시 중단 안내
[한국Q뉴스] 정읍시는 오는 20일 목요일부터 25일 화요일 오전 6시까지 정향누리 상품권 관련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조폐공사가 정향누리 상품권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플랫폼 확장·이전 구축 작업에 따른 조치다.
일시 중단되는 서비스는 모바일 상품권과 카드형 상품권의 충전·결제·취소·환불 서비스와 지류 상품권의 판매와 환전 서비스 등이다.
또한 이 기간에는 가맹점 정산이 불가하고 정향누리 상품권 관련 앱 또는 웹 서비스 접속이 불가하다.
조폐공사는 이 기간 동안 민간 클라우드에 분산·구축돼 있던 플랫폼을 데이터 통합센터로 이전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 작업이 완료되면 모바일·카드형 상품권 결제 속도는 물론 금융기관 등 관리자 페이지 웹 서비스 처리 속도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더욱 신뢰받는 지역화폐로 거듭나기 위한 작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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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가축시장 친자 확인 사업 추진.한우 농가 경쟁력 강화 ‘시동’
[한국Q뉴스] 정읍시가 올해부터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한우의 친자 확인 DNA 검사를 통해 한우농가의 소득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한우 혈통 보존과 개량을 위해 총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한우 송아지 친자 확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축시장 친자 확인 사업은 거래 예정인 송아지와 어미 소의 모근을 채취해 유전자 분석을 통한 송아지의 혈통 기록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한우 농가에 정확한 혈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이력 관리 신뢰도를 높여 한우의 개량 기반을 확보한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가축시장에서 한우 거래를 원하는 농가가 가축시장 운영기관에 거래를 신청하면 운영기관은 부모 소 일치 여부를 검사기관에 의뢰한다.
이후, 검사기관에서 결과를 통보하면 그 결과를 가축시장 거래 시 표기함으로써 신뢰성 있는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시료 채취와 검사에 들어가는 비용은 전북도와 시가 50%를 지원하고 나머지 50%는 가축시장 운영기관과 농가에서 부담하게 된다.
친자 확인을 마친 소가 가축시장에서 거래될 경우 통상 거래가격보다 20~30만원 정도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다.
시 관계자는“한우의 친자 확인 검사는 단순 친자 일치 여부가 목적이 아닌, 정확한 혈통정보로 한우 개량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 축산 농가의 소득을 증가시키는 데 크게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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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와 동시대 화가, 정읍에서 사랑에 빠지다’ 성황리에 폐막
[한국Q뉴스] 정읍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시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 정읍에서 사랑에 빠지다’전이 약 3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과 관람객들에게 예술을 통한 위로와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18부터 5월 16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 전시회는 총 15,000여명이 관람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람 수용인원을 50%로 제한하고 단체관람도 중단한 상황에서도 정읍시민은 물론 광주와 전주 등 인근의 대도시에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수도권이 아닌 인구 11만의 소도시 정읍에서 피카소와 20세기 현대미술 거장들의 진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자체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타지역 관람객들에게 정읍의 경쟁력을 알리는 데 일조했고 전북투어패스 연계로 주요 관광지 방문까지 유도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20세기 최고의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회화와 드로잉, 판화, 도자 등 다양한 장르와 피카소의 사진 작품까지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또 함께 전시된 조르주 브라크, 마르크 샤갈, 호안 미로 장 포트리에, 살바도르 달리 등 20세기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들도 화려하고 풍요로웠다.
이와 함께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들을 재해석하는 국내 작가들의 미디어 작품과 AI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도 더해지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발열 검사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정해진 동선에 따라서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번거로운 입장 절차를 협조하며 관람해주신 덕분에 안전하게 전시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다양한 장르와 주제의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립미술관은 기획전시 ‘예술의 향기로부터, 쉼’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5일 개막 예정이다.
‘정향누리 향기공화국 정읍’ 전개에 맞춰 힐링과 치유를 위한 오감 체험형 전시를 통해 향기와 더불어 정읍의 예술을 즐길 수 있다.
전시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시간 입장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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