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익산시, 도로굴착 사고 예방 현장 점검 ‘강화’
[한국Q뉴스] 익산시는 도로굴착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해당 사업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시는 올해 2분기 도로관리심의회를 오는 28일까지 서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도로 굴착사업 가운데 이중굴착방지와 복구계획 전반에 대해 심의·조정한다.
대상은 도로굴착 계획이 있는 익산시 체육진흥과를 포함해 상하수도·가스·통신·개인사업자 등 8개 기관이다.
이들이 추진하는 16곳 총 2.1km 공사 구간에 대해 심의하며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포장 복구계획의 조정, 교통소통, 안전대책 등을 검토한다.
특히 도로의 이중굴착 방지를 위해 굴착구간이 중복되는 사업 구간에 대해서는 각 사업장의 공사 일정을 조율하는 등 최소한의 굴착으로 도로 구조를 보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심의회에서 의결된 사업장은 심의의견을 반영해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사업 완료 시까지 전체 사업장에 대해서 주기적인 현장 점검으로 공사장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오택림 부시장은 “이번 도로관리심의회에서 사업장과의 소통을 통해 도로굴착에 따른 민원 발생과 안전사고 방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8
-
익산시, ‘활력있는 농촌 마을’ 조성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농촌 마을의 분위기를 전환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7천5백만원을 투입해 함열읍 와야마을 등 총 13개 마을을 대상으로‘농촌 마을 조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을 통해 꽃길을 조성하고 마을 소공원 정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마을 경관을 정비하고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전통음식 전수 프로그램, 다도 체험,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의 공동체 활동을 실시해 활력있는 농촌 마을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시는 지난해 농촌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6천5백만원을 투입해 황등면 죽촌마을 외 11개 마을에 꽃길을 조성했다.
해당 꽃길에는 영산홍, 황금측백, 야생화, 라일락, 펜지, 꽃잔디 등 다양한 꽃들이 만개해 마을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 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을 가꿔 지친 주민들뿐만 아니라 도시민들에게도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제공하고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농촌 공간을 조성해 살기 좋은 익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8
-
익산시 AI ‘상시방역체제’ 전환
[한국Q뉴스] 익산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 단계가‘심각’에서‘관심’으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상시방역체제’로 전환했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거점소독초소, 이동통제초소 등을 철거하고 상시방역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강도 높은 차단방역을 추진해 온 결과 종오리 농장 1곳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시는 고병원성 AI의 유입 방지를 위해 4곳의 거점소독초소를 운영했다.
시에 진입 또는 통과하는 모든 축산 관련 차량 약 10만2천여대에 대한 철저한 소독과 축산 관련 업체나 농가 진입 시 2차 소독 후 출입하도록 했다.
또한 통제초소 4곳을 운영해 철새도래지, 왕궁, 상지원 가축 질병 발생 위험지역의 출입을 통제했다.
방역취약지역인 만경강 철새도래지와 주변 농가 등에 대해서는 매일 2회 소독지원과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철새도래지인 만경강은 광역방제기 3대·방역 드론 9대·살수차 2대 등을 배치해 매일 소독지원하고 주변 농가에 대해서는 시 보유 소독 차량 2대를 배치해 소독지원과 예찰을 시행했다.
이밖에도 공동방제단·양계협회 계열사, 방역본부 등이 분야별로 역할을 분담해 방역을 진행했다.
공동방제단은 소규모농가, 전통시장 산닭판매점, 산닭유통상인 계류장 등에 주기적인 소독을, 양계협회는 회원 농가에 대해 매일 소독을 독려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신속히 신고하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하림·참프레 등 가금류 계열사의 경우 계열 농가에 대해 방역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과 상황에 따라 변경되는 출하·입식검사, 준수사항 등 주요 지침을 농가에 전달해 이행하도록 도왔다.
시 관계자는“AI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신 축산농가, 관련 협회, 계열사, 농축협 등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축 질병 없는 청정익산 사수를 위해 농가 자율방역 토대 위에 부족한 부분은 행정에서 꼼꼼히 챙겨 지원과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
익산 ‘민·관·학 맞손’ 청년 일자리 창출 나선다
[한국Q뉴스] 익산시 고용안정 일자리센터와 일자리 유관기관·대학교·특성화고등학교가 손을 잡고 일자리 창출과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에 나선다.
센터는 18일 이정문 익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센터장, 강지숙 원광대학교 인력개발처장, 두승 국립전북기계공고 교장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민·관·학 일자리 거버넌스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학생들과 청년들이 우수기업에 취업함으로써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지원하고 일자리 기관과 협력사업을 발굴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참석자들은 특성화고의 경우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대학과는 취업박람회 공동개최 일자리 기관과는 사업·지원사업 공동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논의했다.
추후 연중 실무자 회의를 개최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사업을 발굴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 3월‘일자리 관련 대표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내 기업 취직, 협력사업발굴 등에 대한 토의를 진행한 바 있다.
오택림 부시장은 “학교와 유관기관들이 서로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익산시에 정작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익산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8
-
익산시, ‘ICT 활용’ 축사 환경개선
[한국Q뉴스] 익산시가 ICT를 활용한 축사 환경개선으로 지역 농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맞춤형 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폐사율 감소와 생산성 향상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총사업비 1억2천만원을 투입해 ICT을 활용한 ‘돈사 환경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돼지 밀집 사육지역인 왕궁면·상지원 등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동 온습도 관리를 위한 ICT 기기와 환기·냉풍시스템이 지원된다.
해당 농가는 돈사 환경 원격제어 시스템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환경정보를 확인·제어할 수 있으며 ICT 컨트롤러를 통한 자동 온습도 조절로 혹서기와 환절기에 적정 사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내외부 온도차로 환기 시 안개 현상이 발생되고 습도가 높아져 폐사율이 증가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열교환 환기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번 시스템은 실외의 찬 공기를 열교환기 내에서 배기열로 데워 입기시키는 에너지 절감형 시스템이다.
겨울철이나 환절기에도 충분한 환기가 가능해 돈사 내 가스를 감소시키면서 온도 변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어 내부 폐열을 활용하므로 환경친화적이며 기존 환기시설보다 돈사 온도를 올릴 수 있어 겨울철 난방비로 인한 농가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사계절 돈사 내부의 온습도 관리와 환기 기능이 가능해져 돼지 폐사율 50% 감소와 출하일령 약 5일 단축 등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 국립축산과학원 축산농장 관리 프로그램인‘축사로’를 통해 소득과 생산성 증대 등 사업 성과를 분석하고 빅데이터를 확보해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돈사 내 적정 온습도가 유지 관리돼 농가의 호흡기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축산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최적의 사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
미원상사, 익산 제3산단 투자협약 체결
[한국Q뉴스] 첨단 정밀 소재 기업인 미원상사가 익산 제3일반산단에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8일 정헌율 시장과 유재구 시의장, 손응주 미원상사대표,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3일반산단 증설 투자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원상사는 익산 제3일반산단 10만829.6㎡ 부지에 오는 2023년까지 총 120억원을 투자해 30여명의 신규 근로자들을 채용할 예정이다.
미원상사는 지난 2016년 제3산업단지에 317억을 투자해 66명의 신규 고용인원을 창출했으며 최근 저자극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어 추가로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투자를 통한 생산 제품은 샴푸, 폼클렌저와 같은 인체세정제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음이온 계면활성제로 국내에서는 가장 큰 제조사이다.
감광제, 자외선 안정제, 산화방지제, 계면활성제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애경산업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해외에는 유니레버, 로레알, 존슨앤존스에 수출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중견기업인 미원상사가 산업단지에서 성공적으로 투자를 완료하고 추가로 증설 투자를 결정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중견기업들이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익산시가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
완도 경유 서울~제주 고속철도 구축 토론회 성료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 14일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완도 경유 서울~제주 고속철도 구축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대내외에 공표하고 세부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완도군번영회와 완도군청년연합회이 공동 주최하고 완도군과 대중교통포럼이 주관, 전라남도가 후원했으며 국회의원, 학계 전문가, 전남도와 강진군, 해남군 관계자, 완도군민 등이 참석했다.
먼저 ‘완도 경유 서울~제주 고속철도 교통망 구축 필요성’을 주제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강승필 교수의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토론 및 청중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강승필 교수는 “현재 국가 기간 교통망 계획이 제주를 포함한 한반도권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대륙 진출형 교통 계획으로 개선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서울~제주 고속철도가 완도를 경유해 구축되어야 할 필요성으로 한반도 서부축의 고속 교통망 구축, 항공 여객 운송 사고의 위험성, 기상 요인으로 항공 운송의 신뢰도 저하, 지역 균형 발전,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 등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주제 발표 이후 대한교통학회 김시곤 회장을 좌장으로 한 전문가 토론에서는 완도 경유 서울~제주 고속철도 구축의 필요성, 기대 효과, 문제점,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축사를 통해 “완도를 경유하는 서울~제주 고속철도가 건설되면 접근성이 개선되어 지역민들이 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해양치유 수요가 증가해 지역경제가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된다”며 “완도 경유 서울~제주 고속철도 사업이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토론회에 참여한 완도군민은 “토론회를 통해 경제 활성화, 지역 균형 발전 등 완도 경유 고속철도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했고 군과 전라남도의 사업 추진 의지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완도군 관계자는 “완도 경유 서울~제주 고속철도 구축 토론회는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개최한 이후 두 번째이며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전략에 대해 전라남도와 협업해 국가 철도망 계획과 제20대 대선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5-18
-
군산시 기술보급과,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한국Q뉴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기술보급과 직원 10여명이 지역 특산품인 흰찰쌀보리 우량종자 확보를 위해 시범 관리하는 흰찰쌀보리 채종답에서 이병주, 잡수제거 등 수확 전 막바지 보리밭 관리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옥구읍 선제리에 위치한 6.6ha 규모의 흰찰쌀보리 채종포단지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은 모내기와 영농시기가 겹쳐 인력부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보리재배농가의 일손을 덜어주고 우량종자 확보 중요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됐다.
시는 특화작물인 흰찰쌀보리 우량종자 확보를 위해 금년도 자체 채종포 단지와 지리적특산품단지 68ha를 시범사업으로 운영해 약 300여톤의 고품질 흰찰쌀보리 원료곡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는 흰찰쌀보리 재배면적 약 2,000여 ha에 정부 보급종과 자체 채종포 단지에서 생산된 우량종자가 공급되는 만큼 군산흰찰쌀보리의 우수한 품질과 순도 유지를 위해서 더욱 철저한 포장관리에 힘쓰고 있다.
김미정 기술보급과장은 “금년 잦은 비와 기온이 빨리 오르는 기상조건으로 맥류 수확기가 예년에 비해 2주 정도 앞당겨질 전망으로 보리 수확과 벼 이앙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영농일정에 신경써 줄 것”과 “깜부기병 다발생 포장은 가을 파종 시 보급종과 우량종자로 갱신하고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8
-
모드니 직업적응훈련센터 개소
[한국Q뉴스] 군산시는 18일 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모드니 직업적응훈련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속에 전주교구장인 김선태 주교의 축복식을 시작으로 개최됐으며 강임준 군산시장, 시의회 및 유관기관장 등 약 50여명 참석했다.
사회복지법인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시설인 모드니직업적응훈련센터는 직업능력이 낮은 발달장애인에게 작업활동, 일상생활훈련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센터는 기초적인 직업능력을 습득시키고 작업능력평가 및 사회적응훈련 등을 실시해 장애인보호작업장, 근로사업장 또는 일반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모드니직업적응훈련센터는 발달장애인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생활하고 자립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8
-
군산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한국Q뉴스] 군산시는 내년 추진하게 될 시내권 대상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군산시, 한국에너지공단 주관으로 주택 및 상가 내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설치비를 최대 80% 정도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사업을 시 전역에 시행하고자 지난 2020년 서남부권을 시작으로 연차사업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2년 연속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1,182세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또 내년에는 추정사업비 60억원을 투자해 시내권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참여를 준비 중으로 정확한 수요 파악을 위해 오는 6월 18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시내권에 주택, 건물 등을 소유한 주민이면 누구나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에너지 효율 향상 및 비용 절감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으로 내년 시내권 대상의 공모사업에도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그간 고비용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설치를 주저했던 시내권 희망세대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2021-05-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