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양시, ‘광양은 처음이지’ 전입 청년 정책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16일 포스코광양제철소 본부 대강당에서 신규 직원 23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및 인구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타 지역 출신 비율이 높은 신입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는 전입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청년공동체 지원사업 청년문화복지카드 지원 전입 장려금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시책을 안내했다.또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 이음 버디사업’도 함께 소개했다.이 사업은 타 지역에서 전입한 청년과 지역 청년을 연결해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돕고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아울러 시는 미혼남녀의 건강한 만남과 건전한 결혼 문화 조성을 위한 ‘솔로엔딩’을 소개했으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들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MY광양’앱 이용 방법도 안내했다.이와 함께 저출생, 고령화, 청년 인구 유출 등 지역 인구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광양시 인구청년정책 시민참여단’모집에도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일자리와 주거 등 청년의 지역 정착에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전입 청년들이 지역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광양청년꿈터 유스쿠르,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홍보 채널과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통해 청년들이 정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앞으로도 온라인 홍보와 찾아가는 전입 청년 정책설명회를 지속 추진해 청년 지원 정책을 적극 안내하고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8
-
광양시 금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 금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금호동사무소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민 관 협력 복지사업을 심의 의결했다.또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지역 내 복지자원 확충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협의체는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으로 저소득 1인 가구 지원 ‘똑똑 따뜻한 두드림’방문사업 취약계층 국밥 지원 ‘행복을 잇는 온기 한 그릇’나눔사업 저소득층 건강 플러스 ‘영양 가득 식료품 꾸러미’지원사업 어르신을 위한 ‘맛있는 나눔, 기운찬 밥상’지원사업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한 ‘꿈이 쑥쑥 드림박스’지원사업 더위는 덜고 기운을 채우는 ‘든든한 보양 한 상’지원사업 명절맞이 ‘온정 가득 한가위 꾸러미’지원사업 따뜻한 겨울 안부 ‘정성 가득 사랑의 김장김치’나눔사업 등 8개 사업을 선정했다.사업비는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지역 내 기업 후원으로 마련된다.박복희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주변 이웃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정서적 돌봄까지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 해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사업으로 모두가 함께 행복한 금호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8
-
광양시,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는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고 주소정보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월부터 6월까지 지역 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6066개, 건물번호판 2만6292개, 기초번호판 1558개, 국가지점번호판 50개, 사물주소판 327개, 주소정보안내판 9개 등 총 6종 3만4302개소다.시는 각 시설물의 훼손 여부와 시인성 확보 여부, 설치 상태 등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있다.조사에는 담당 공무원과 조사 인력 17명이 투입되며 현장 중심의 전수조사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조사 과정에서 훼손되거나 사라진 시설물은 보수하거나 교체해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정비할 계획이다.특히 스마트 KAIS 단말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시설물 사진을 촬영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입력함으로써 조사 효율성과 시설물 관리의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시민들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 긴급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 “정기적인 조사와 체계적인 관리로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
제25회 광양매화축제, 찾아가는 미디어아트전 '호평
[한국Q뉴스] 제25회 광양매화축제와 연계해 열린 미디어아트전 피어나는 데이터, 숨 쉬는 자연 이 체험형 전시 구성과 이색적인 작품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광양시는 축제 개막에 앞서 지난 9일부터 광양매화문화관에서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이번 전시는 매화를 사계절 이어지는 ‘빛’으로 재해석한 프로젝트로 축제와 예술을 연결하는 새로운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전시에는 국내 대표 미디어작가 8팀이 참여했다.작가들은 자연과 기술, 생명과 소멸,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표현했으며 작품들은 광양매화문화관 1층과 2층 곳곳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치돼 관람객이 보물찾기하듯 작품을 발견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천장에 설치된 작품, 소리로 감상하는 작품, 버튼을 눌러야 작동하는 작품 등 다양한 방식의 체험 요소도 더했다.방우송 작가의 '포스트 허니'는 금속 벌 조형물과 인공지능 생성 영상을 결합한 설치작품으로 2022년 꿀벌 집단 실종 사건을 계기로 기후 위기와 생태계 붕괴를 주제로 삼았다.구남콜렉티브의 '연결 극장'은 캐나다와 한국의 장애인들이 자연의 사물을 몸으로 표현하고 시와 노래로 엮어낸 영상 설치작품으로 지역과 언어, 신체의 경계를 넘어 연결의 의미를 보여준다.이이남 작가의 '광양매화의 빛'은 매화 그림 위 빔프로젝터 맵핑으로 꽃잎이 흩어지고 모이는 장면을 구현한 작품으로 광양 매화의 생명력과 순환의 이미지를 빛으로 표현했다.김창겸의 'Watershadow flower 3 다가오는 꽃 Flowers water'는 세 작품으로 구성된 연작이다.물에 비친 영상 원형 투사, 한 송이에서 수만 송이로 확장되는 장면, AI가 만든 봄 풍경 등이 차례로 펼쳐진다.신호윤 작가의 '수상한 꽃-붉은 시'는 노란색과 붉은 종이가 천장에서 쏟아져 내리는 대형 설치작품으로 겨울을 견딘 홍매화에서 영감을 받아 공간 전체를 하나의 시처럼 구성했다.유영동의 '빈독에 소리담기'는 매실주 공명기에서 채집한 낙화주 소리를 블루투스 스피커에 담아낸 작품이다.관람객은 시각 중심의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소리에 집중하며 청각으로 작품을 경험할 수 있다.조병철 작가의 '2026 물의 피라미드'는 전자장비 없이 물의 낙차만으로 작동하는 아날로그 키네틱 아트로 관객이 버튼을 눌러 펌프를 가동하면 물의 흐름이 변화하면서 작품이 완성된다.UStudio의 'Manna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는 높은 곳에 설치된 뻥튀기 기계에서 떨어지는 뻥튀기를 관람객이 직접 받아먹는 설치 퍼포먼스다.성경의 만나와 오병이어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현하며 AI 시대 인간과 기계의 공존 가능성을 묻는다.해당 작품은 주말에만 운영된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광양의 자연을 빛, 소리, 데이터로 풀어내 관람객이 직접 보고 느끼며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축제 이후에도 3월 28일까지 전시가 이어지는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8
-
광양시 옥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 옥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17일 옥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석해 2025년 협의체 추진사업 실적을 공유하고 저소득 가구 지원, 밑반찬 나눔, 주거환경 개선 등 주요 사업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점검했다.이어 2026년 특화사업으로 추진할 ‘깔끔한 행복 울타리 만들기’경로당 대청소 지원사업과 ‘사랑의 빵’지원사업의 추진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위원장 공백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협의체 운영의 효율성 강화를 위해 제11기 옥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을 선출했다.오길석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옥룡면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함께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옥룡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8
-
나주 다도면↔광주 남구 송암동 고향사랑 교차 기부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 다도면은 지난 17일 광주광역시 남구 송암동과 상호 협력 강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차 기부는 유설희 다도면장을 비롯한 면사무소 직원들이 광주 송암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며 성사됐다.양측 관계자들은 기부 행사를 통해 고향사랑 기부 문화 확산을 함께 응원하며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특히 광주 남구는 지난 2023년 2월 나주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도시로 이번 교차 기부는 양 지역의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유설희 다도면장은 "교차 기부에 뜻을 모아준 양 기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차 기부가 두 지역의 우호 관계를 더욱 깊게 다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문지원 송암동장은 "자매결연 도시 간의 상호 기부는 단순한 기탁을 넘어 지역 상생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2026-03-18
-
광양시 골약동,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 직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 골약동사무소는 3월 17일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4명을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 안전교육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전문 간호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 예방 방법과 노년기 만성질환 예방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안내했다.이어 맞춤형복지팀장이 근무 기본 수칙과 비상 대응 절차, 복장 보호구 착용 교육 등 직무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이 안전관리와 직무 수행에 필요한 내용을 함께 익힐 수 있게 했다.교육에 참여한 하OO 어르신은 “전문 간호사가 직접 지도해 줘서 이해가 쉬웠고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전문 인력이 참여한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직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골약동 노인일자리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월 10회 활동하고 월 29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아울러 안전 및 직무 소양 교육은 연간 12시간 이상 실시해 참여자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18
-
광양시 주민자치연합회 초대 회장 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 주민자치연합회가 지난 17일 광양시청 시민홀에서 제1대 이정현 회장 취임식을 열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날 행사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전남도의회 의장, 시 도의원, 읍면동 주민자치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연합회의 출발을 격려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행사는 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임원진과 읍면동 주민자치회 회장 소개,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광양시 주민자치연합회의 출범을 기념하는 '주민자치 비전 선포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이 진행됐다.이정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광양시 주민자치의 중심이자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주민의 뜻을 하나로 잇는 주민자치회가 활성화될수록 지역 공동체의 역량도 더욱 커질 것”이라며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정착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연합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광양시 주민자치연합회는 12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 268명의 화합과 교류를 지원하는 협력 기구다.광양시는 올해 1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했으며 연합회는 앞으로 지역 의제 발굴 지원과 자치 역량 강화, 공동 공익사업 추진 등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8
-
담양군, 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간담회… 지역경제 상생 머리 맞대
[한국Q뉴스] 담양군이 지난 17일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관내 농공 산업단지 주요 기업인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중동 분쟁 여파에 따른 고유가와 환율 상승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산업 현장을 지키며 경제 발전에 힘을 보탠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자 마련했다.이날 담양군과 경영자협의회는 산업단지 활성화와 향후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또한 산업단지 내 시설 개선과 기업 경영에 관한 현장의 건의 사항을 폭넓게 수렴했다.군은 올해 노후 농공단지 개보수, 공장 화재보험료 지원, 중소기업 특례보증 금융 지원, 지능형 공장 보급 확산 사업 등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군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애쓰는 기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군정이 긴밀히 소통하고 지속해서 협의해 산업단지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
담양군,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기금 4,700여만원 전달받아
[한국Q뉴스] 담양군은 18일 군청에서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전달된 적립기금은 약 4700여만원으로 담양군과 NH농협 간 제휴카드 협약에 따라 조성됐다.이 기금은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NH농협에서 조성해 매년 담양군에 전달하는 것으로 군이 지난 한 해 공무 수행에 사용한 보조금 전용카드와 소속 공무원의 복지카드, 각종 단체에서 발급한 보조금 카드 이용 금액의 0.1~1.0%가 포인트로 적립돼 마련됐다.군은 전달받은 기금을 세입 처리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정철원 군수는 "NH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조성된 소중한 기금인 만큼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NH농협 담양군지부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