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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가구 소통행정‘주인공은 바로 나’생신잔치로 행복충전
[한국Q뉴스] 아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아,영어르신 생신축하드려요"생신축하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생신축하 사업은 장수 어르신들의 생신을 맞아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지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영면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생신축하 노래를 부르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또한 안부를 살피고 생활불편사항 등을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복지 향상에도 힘썼다.이영주 위원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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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 착한 가게 ‘일등병 최네집’ 동참
[한국Q뉴스]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4일 '일등병최네집 부대찌개'를 금동 착한 가게 33번째 참여업체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착한 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활동으로 참여 업체에는 현판과 세제 혜택이 제공된다.모금된 기부금은 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일등병최네집 부대찌개'는 부대찌개의 핵심인 김치를 직접 담아 푸짐한 양과 음식에 진심을 담은 정성 어린 맛집으로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식당이다.이번 착한 가게 참여 외에도 지역 아동들을 위해 무료급식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모범적인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최옥자 대표는 "손님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것만큼 이웃과 나눔을 이어가는 일이 큰 보람이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고 말했다.김봉례 금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가게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진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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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총력… ‘시민 안전 최우선
[한국Q뉴스] 남원시가 여름철 태풍과 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본격적인 사전 대비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5월 14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5월 15일부터 시작되는 공식 대책기간 전까지 완벽한 대응 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이번 대책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등에 근거해 인명피해 제로화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신속한 비상대응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 남원시는 안전재난과를 총괄로 13개 협업기능부서 및 읍면동이 참여하는 T F팀을 구성했다.기상특보에 따른 비상단계별 상황근무 기준을 확립하고 재난안전통신망과 단체대화방을 활용해 유관기관 간 실시간 정보공유 체계를 강화한다.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취약계층 집중 관리 특히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급경사지, 하천변, 저수지, 지하차도 등 위험 지역을 4월까지 일제 점검한다.또한, 산사태 취약지역을 추가 발굴하고 장애인 독거노인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조력자를 1:1로 매칭하는 등 주민대피 지원체계를 정비한다.방재시설 가동 및 구호물자 점검 완료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송동 세전 및 덕과 용산 배수펌프장 등 주요 시설의 시험 가동을 실시하며 491개소의 재난예경보 시스템을 일제히 점검한다.아울러 4월 30일까지 부족한 수방 자재를 확충하고 임시주거시설과 긴급구호물자 비축 현황을 점검해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수습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남원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호우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실전 훈련과 철저한 사전 점검을 이어갈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여름철 재난 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해 안전 지키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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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산내면, ‘1일 1가구 소통행정’ 으로 주거 위기 가구에 새 희망 선물
[한국Q뉴스] 남원시 산내면이 추진 중인 '1일 1가구 소통 행정'이 단순한 방문을 넘어, 복합적인 주거 위기에 처한 가구에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현장 행정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산내면은 '1일 1가구 방문'을 통해 주거환경이 취약한 홀몸 어르신의 안타까운 사정을 접했다.해당 어르신은 오래된 기와지붕의 심한 누수로 인해 지난 2024년부터 임시방편으로 천막을 쳐둔 채 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이에 산내면은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단계별 지원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착수했다.먼저 환경과의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붕 개량의 선결 조건인 노후 슬레이트를 철거하고 이후 건축과의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지붕 보수를 완료함으로써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지붕 개량 준비와 더불어 열악한 내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작업도 차질 없이 진행됐다.산내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집 안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주거 개선의 첫발을 뗐다.이어 해당 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노후 벽지를 전면 교체하는 도배 지원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집수리는 행정 지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어르신이 직접 장판 교체 비용을 보태며 새 보금자리를 꾸미는 데 뜻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수혜 가구인 강OO 어르신은 "비가 올 때마다 천장에서 물이 샐까 가슴을 졸였는데, 행정복지센터에서 자기 일처럼 나서서 지붕부터 도배까지 세심하게 살펴주니 이제야 마음이 놓인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한웅 산내면장은 "한 가구의 복합적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의 사업을 촘촘하게 엮어내는 것이 현장 행정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1일 1가구 방문'을 통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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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러운 매립장?.자원순환 거점으로 전환
[한국Q뉴스] 남원시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자원순환 체계 강화를 위해 '대산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매립장에 생활폐기물을 단순 매립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이미 매립된 폐기물을 굴착 선별해 재활용 자원을 회수하고 매립 공간을 재확보하는 '순환이용형 매립장'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그동안 매립장은 폐기물의 최종 처분시설로 인식되어 왔으나, 최근 정부의 자원순환 정책 기조에 따라 '잠재적 자원 저장소'로서의 기능이 강조되고 있다.시는 이러한 정책 흐름에 발맞춰 대산매립장을 단순 매립시설이 아닌 자원 회수 및 재이용의 거점시설로 정비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의 총 시설면적은 3만 6천, 굴착용량은 33만5천 에 달한다.향후 2년간 국비 117억원, 도비 35억원, 시비 81억원 등 총 23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공사가 완료되면 약 40년간 폐기물 매립이 가능한 용량을 확보하게 된다.특히 신규 매립장을 조성하지 않고 기존 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토지 이용 부담을 줄이고 환경적 경제적 비용을 동시에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정비 과정에서 금속류와 가연성 물질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회수할 방침이다.선별된 가연성 물질은 향후 설치될 소각시설에서 처리하는 등 폐기물의 발생부터 최종 처분까지 이어지는 순환 경제 체계의 기반을 구축한다.또한,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악취와 유해가스를 차단하기 위해 '사전 악취 안정화'공법을 적용하고 '선별돔'을 설치하는 등 인근 마을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2030년부터 시행되는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제도'에 대비해 소각시설 설치 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도 병행하고 있다.소각시설 완공 후 발생하는 폐열은 친환경에너지타운과 스마트팜에 공급함으로써 정부의 자원순환 정책에 부응하고 지역의 안정적인 환경 기초 시설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남원시 관계자는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와 소각시설 설치를 통해 생활쓰레기를 보다 위생적이고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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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상호 준중하는 건강한 공직문화’조성 박차
[한국Q뉴스] 남원시는 25일 시청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이른바 '4대 폭력'을 예방하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하고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초빙된 전문 강사는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발생 원인과 대처 방안 디지털 성범죄 및 스토킹 등 신종 범죄 예방 가정폭력의 사회적 영향과 공직자의 역할 등을 주제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2차 가해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최경식 남원시장은 "폭력 예방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조직의 건강성과 시민의 신뢰를 결정짓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모든 직원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남원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남원시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직장 내 고충상담창구 운영과 성희롱 예방 지침 마련 등 안전하고 평등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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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ASF AI 확산 차단 위한 축산농가 방역관리 강화
[한국Q뉴스] 남원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방역관리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1~2월 사이 전국적으로 20건 이상의 ASF가 발생하자, 선제적 대응을 위해 관내 양돈농가 55호를 대상으로 3주간 총 3회에 걸쳐 환경검사를 실시했다.검사 결과 모든 농가가 음성 판정을 받아 현재까지 안정적인 방역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AI 대응에도 전력을 쏟고 있다.최근 송동면 육용오리 농가에서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시는 방역대 내 가금농가 97호를 대상으로 이동통제 및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오는 3월 30일부터는 해당 농가들을 대상으로 환경검사와 정밀검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검사 결과 이상이 없을 경우 방역대를 해제할 방침이다.또한, 지난 3월 21일 장수군 육용오리 농가 AI 발생으로 방역대에 포함된 관내 덕과면과 보절면 일부 지역에 대해서도 대응을 강화했다.해당 구역 내 가금농가에는 이동제한 명령을 내리는 한편 산란계 농장에는 통제초소를 설치해 출입 차량과 인원에 대한 소독 및 통제를 철저히 하고 있다.시는 신속한 상황 공유를 위해 축산농가 전용 단체 소통방을 운영하며 일시이동중지명령, 전국 전염병 발생 동향, 방역수칙 및 행정명령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있다.아울러 읍 면 동 전담관을 중심으로 농가별 방역 점검과 전화 예찰을 지속하며 현장 밀착형 방역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남원시 관계자는 "가축전염병은 아주 작은 이상 징후에서 시작되는 만큼 농장주의 세심한 관찰과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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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구,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의견 접수
[한국Q뉴스] 전주시 덕진구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4월 6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열람 대상은 덕진구 내 총 7만8938 필지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덕진구청 및 각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의견 가격과 의견제출 사유 등을 적은 의견서를 덕진구청 민원지적과에 방문 또는 우편 등으로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전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결정 공시될 예정이다.이기섭 덕진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등의 과세표준과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돼 주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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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구, 부서 간 협업으로 청소 사각지대 민원 해소
[한국Q뉴스] 전주시 덕진구는 단일부서 차원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청소 민원에 대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해소해 나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구는 그간 접수된 청소 민원 중 여러 부서의 협업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부서간 역할을 분담하고 현장에서 공동 대응하는 방식으로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일례로 구는 지난 13일 성덕동 및 번영로 일대에서 운전자들의 상습적인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아온 도로와 녹지대를 대상으로 5개 부서 70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장기간 적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또한 지난 19일에는 우아1동 비사벌유치원 인근 공원 일대에서 4개 부서 직원과 자생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상습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봄꽃 식재를 병행하는 등 쓰레기 재투기 방지와 도시 경관 개선에 힘썼다.이와 함께 구는 매월 '현장 행정의 날'을 운영하며 구청과 동 주민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그간 동 단위에서 해결이 어려웠던 고질 청소 민원 현장에 대해 공동 대응하는 등 생활민원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구는 앞으로도 새만금북로 일대 방치 쓰레기 처리 시에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대응하는 등 단일부서로 처리하기 어려운 민원에 대해서는 협업 또는 용역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적극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이기섭 덕진구청장은 "그동안 개별 부서에서 처리하기 어려웠던 청소 민원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효과적으로 개선했다"면서 "앞으로도 각 동의 청소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민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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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구, 봄나들이 명소 가로정비 교통 단속 강화
[한국Q뉴스] 전주시 덕진구는 봄나들이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보낼 수 있도록 전주동물원과 아중호수, 전주수목원 등 주요 나들이 명소 지역을 중점으로 가로 정비 및 교통질서 단속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이를 위해 구는 봄나들이 주요 시기인 오는 5월 말까지 2개 팀 7개 반 16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투입해 불법 노점상 유입을 차단하고 인도변 불법 적치물 단속과 정비 및 교통 단속을 강화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나들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 구는 나들이 명소 일원에서 불법 노점상 및 보행을 방해하는 적치물을 단속 정비하는 한편 교통량이 증가하는 지역 및 교차로에서 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차량 유도 및 계도 단속을 실시한다.또한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체증 발생시에는 즉시 단속 등을 실시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특히 구는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한 불법주정차 6대 위반 구역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단속을 통해 도로 안전을 유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이기섭 덕진구청장은 "봄철 나들이객이 크게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가로 정비 및 교통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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