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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신학기 대학가 여성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전주대학교 일원에서 여성긴급전화1366 전북센터, 전북경찰청, 도내 여성폭력 상담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여성폭력 예방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북여성안전지역연대사업의 일환으로 신학기 초기 대학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성폭력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여성폭력 예방 활동을 연중 확대 추진하고 도민 인식 개선 및 예방 기반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디지털 성범죄 대응을 위한 '이동형 홍보'와 '참여형 캠페인'병행 상담소 미설치 지역 대상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실시 도내 4개 청소년성문화센터를 통한 체험형 교육 등이 추진된다.이미숙 전북자치도 여성가족과장은 "신학기를 맞아 대학가를 시작으로 여성폭력 예방분위기를 확산해 도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예방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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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강화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전남 나주 aT 본사에서 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수산식품 유통 전문기관인 aT와 협력해 전북의 우수 답례품을 널리 알리고 타지역 국민의 기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도청을 관심 지자체로 설정하면 쌀 500g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천연꿀과 쌀 또는 귀리와 쌀을 추가로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됐다.또한 천연꿀, 참기름, 추어탕, 청자제품, 친환경 돌솥 등 전북을 대표하는 특산품과 함께 주택화재 안전꾸러미,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등 재기부 상품도 전시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기여하는 제도임을 강조했다.아울러 땅콩, 약과, 떡 등 인기 답례품 시식 코너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체험과 참여를 유도하며 현장 호응을 이끌어냈다.도는 앞으로 공공기관과 연계한 대면 홍보를 확대하고 전북의 답례품 경쟁력을 앞세운 참여 유도 전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박영철 전북자치도 대외협력과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전북 답례품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참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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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도암면지사협, 취약계층 80가구에 반찬 나눔 온기 확산
[한국Q뉴스] 강진군 도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지역 내 영양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담은 반찬통’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도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반찬 지원 사업의 첫 시작으로 경제적 어려움이나 신체적 제약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총 80가구를 대상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특히 ‘사랑담은 반찬통’ 사업은 3월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식생활 지원과 함께 지역 내 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도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원주 민간위원장은 “올해 사업의 첫 출발인 만큼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꾸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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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약초 무주 천마, 고품질 천마 종균 보급 나서.
[한국Q뉴스] 무주군이 오는 4월 말까지 지역 내 천마 농가를 대상으로 ‘천마 종균’을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천마 종균은 시중 가격보다 60% 이상 저렴하게 제공돼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무주군은 지난해 11월부터 5개월 동안 선별 및 포장, 검수하는 과정을 거쳐 10만 병을 생산했으며 무주농협 친환경유통사업단과 협력해 농가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유진광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연구개발팀장은 “무주군은 입병 및 배양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전문 연구 인력이 상주하는 천마종균배양센터에서 고품질의 종균을 생산하고 있다”며 “천마 농사의 시작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우량 종균 생산과 유통에 힘써 무주 천마의 명성을 지키고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천마 재배는 참나무 원목, 천마 종균, 자마, 토질, 기후 등 여러 조건이 맞아야 가능하며 농약이나 화학비료 없이 100%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된다.무주천마의 주산지는 안성면으로 현재 4백여 농가에서 전국 천마 생산량의 60%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특히 뇌출혈, 뇌졸중, 치매 등 뇌 질환 계통의 질병에 효과적인 성분을 함유한 ‘웰빙 약용작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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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집으로 찾아오는 육아 전문가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부모 가족 지원 서비스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특히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1대1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병행해 참여 가정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교육은 11월까지 총 9개월간 진행되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의 부모 및 주 양육자 12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월 2회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심도있는 교육과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사업의 운영의 질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4일 청소년수련관 2층 자람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사 및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총 9명이 참석해 참여 가정의 변화 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부모교육 방법 및 맞춤형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강사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부모와 소통하는 과정에서 양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 나갈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교육과 상담을 통해 부모의 자신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양육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찾아가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아이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가족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촘촘한 아동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부모교육 외에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하며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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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례문화예술촌의 봄, 무대가 되다
[한국Q뉴스]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오는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2026년 명품관광지 봄맞이 버스킹'을 개최하며 관광객들에게 봄의 설렘을 선사한다.이번 공연은 지난 14일 삼례농악단의 활기찬 오프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예술촌 야외마당에서 진행된다.장구, 통기타, 난타 등 대중적인 장르부터 칼림바, 만돌린, 오카리나와 같은 이색적인 악기 연주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현장에서는 공연 외에도 풍선아트 체험 프로그램인 '풍선놀이터'가 상시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특히 이번 버스킹은 완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연팀으로 구성돼 단순한 일회성 공연을 넘어 주민과 행정이 연계해 자발적인 문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또한 삼례문화예술촌의 상징적 공간을 활용해 생활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삼례문화예술촌은 주민의 삶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완주의 대표적 문화 거점"이라며 "생동감 넘치는 버스킹을 통해 많은 분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에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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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농산물 ‘유해미생물’까지 깐깐하게 잡는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농산물 유해 미생물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식중독균 검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하며 생산 단계부터 로컬푸드 안전성을 철저히 관리한다.농산물은 세척 후 바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철저한 위생 관리가 요구되며 부숙되지 않은 퇴비 사용이나 주변 환경에 의해 오염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생산 단계에서의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군은 로컬푸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유해 미생물 분석은 생산 및 유통 단계의 생식용 엽채류와 농업용수를 대상으로 하며 분석 항목은 대장균과 대장균군 등 식중독균 4종이다.군은 지난해 유통단계에서 211건, 생산 단계 160건을 분석한 결과 병원성 미생물이 검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완주군은 검출 유무에 따라 현장 점검을 통해 농산물 출하 시 위생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재배지 내 잠재적 위해 요소를 파악해 맞춤형 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완주군 관계자는 "농산물 잔류농약 및 유해 미생물 분석부터 재배 환경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인 분석과 품질관리로 지역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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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탄소중립 디지털 문해력’ 특화 교육
[한국Q뉴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나선다.25일 완주군에 따르면 해당 기관은 최근 '청소년 활동 보급 프로그램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탄소중립과 디지털 문해력을 핵심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이번 프로그램은 기후 변화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실천 지식과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먼저 탄소중립 실천 교육 프로그램인 '함께 그린 지구별'은 4월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이 과정은 기후 위기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플라스틱 문제를 탐구하고 조별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와 환경 실천 다짐 선언까지 이어지는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했다.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5월에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인 '디지털 미디어 탐험을 위한 버프받기'를 운영한다.이 역시 총 4회기로 진행하며 미디어 속 편견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온라인 정체성을 탐색하는 한편 사이버 폭력 상황에서 방어자로서 대응하는 실습까지 포함했다.청소년들이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문해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 기획돼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환경과 디지털이라는 시대적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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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시설관리공단, 유관 기관 합동 환경정비
[한국Q뉴스]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본격적인 봄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공시설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역 사회 유관 기관과 합동 환경정비 및 해빙기 안전 점검을 25일부터 실시한다.이번 활동에는 완주군자원봉사센터와 케이워터기술 전주사업소가 함께 참여해 지역 사회 기관 간 상생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점검은 27일까지 3일간 이어지며 고산자연휴양림, 공설공원묘지, 공영주차장, 마을버스 차고지, 수영장 등 공단이 운영하는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정비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병행한다.겨울 동안 쌓인 낙엽과 쓰레기 등 각종 오염물을 제거하고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붕괴나 균열 등 안전 취약 요인을 사전에 살펴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아울러 공단은 올해부터 완주국민체육센터, 삼례청소년수련관, 봉동근로자종합복지관, 이서문화체육센터 등 4개 시설 수영장의 위탁 운영이 본격화됨에 따라 신규 사업장에 대한 환경정비와 안전 관리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이를 통해 신규 위탁 사업의 조기 안정화를 돕고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기반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이희수 이사장은 "봄맞이 일제 환경정비 및 해빙기 안전점검에 함께 해준 지역의 기관 단체에 감사드리며 신규 위탁 체육시설을 포함한 모든 시설에서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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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장 셰프들, 강진의 멋과 맛에 반하다
[한국Q뉴스] 세계적인 요리사 단체인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 소속 셰프 180여명이 강진을 방문하는 행사가 지난 20일 성료했다.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초청행사는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가 한 불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 일환으로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 서울총회 참석차 방한한 셰프들을 전라남도로 초청해 강진에서는 전통 음식과 청자, 민화, 다도 등 강진의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했다.이들 셰프들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하루 60여명씩 총 180여명의 프랑스 셰프와 관계자들이 강진을 방문해 백운동 원림을 방문하고 다도체험, 한정식 체험 등을 강진의 미식 체험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쌀귀리, 된장 고추장, 표고버섯 등 강진산 식자재를 활용한 요리와 원재료를 살폈다.이들은 한국민화뮤지엄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모티브가 된 민화체험과 굿즈 구매하기도 하고 이어 고려청자 판매장을 방문해 강진청자의 식기 활용 여부를 살핀 후 청자를 구매하기도 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강진청자의 고급식기로서의 활용 여부와 된장, 쌀귀리 등 강진의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체험을 통해 강진의 식문화와 특산물을 세계적인 셰프들에게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특히 두바이에서 온 식자재 컨설턴트 크리스토퍼 프라우드호메 씨는 “귀국 후 청자 등 식자재 구입 여부를 검토하겠다”며 구매상담 등을 위해 판매장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연락하기로 했다.이들 셰프들은 또 강진 귀농 청년, 박정재 한국술양조연구소 대표가 강진쌀로 빚은 ‘삼해소주’를 시음한 뒤 귀국 후 구매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이번 방문에 앞서 강진군 성전면에 있는 ‘하나의 정원’ 이 생산하고 있는 동백꽃생초 수제 발효 식초가 프랑스명장협회 총회장에서 열린 식자재대회에 출품돼 이들 셰프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면서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김기태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 소속 셰프들에게 강진의 식문화와 청자, 차, 민화 등 특산물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이들 셰프들의 방문 현장을 관광 명소로 알려 국내외 관광객들의 추가 방문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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