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4일 '일등병최네집 부대찌개'를 금동 착한 가게 33번째 참여업체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 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활동으로 참여 업체에는 현판과 세제 혜택이 제공된다.
모금된 기부금은 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일등병최네집 부대찌개'는 부대찌개의 핵심인 김치를 직접 담아 푸짐한 양과 음식에 진심을 담은 정성 어린 맛집으로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식당이다.
이번 착한 가게 참여 외에도 지역 아동들을 위해 무료급식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모범적인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최옥자 대표는 "손님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는 것만큼 이웃과 나눔을 이어가는 일이 큰 보람이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김봉례 금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가게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진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