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도소방서 봄철 산불 예방 총력… 지산면 의용소방대 교육 병행
[한국Q뉴스] 진도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임야 및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봄철은 낮은 강수량과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특히 논 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입산자 실화, 담배꽁초 투기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이에 진도소방서는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논 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산림 주변 불법 소각행위 근절 등 산불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이에 임회119안전센터는 지산면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산불 진압장비 사용법 및 현장 대응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초기 대응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봄철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산림 보호와 안전을 위해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25
-
고유가에 제주 버스 이용 늘었다
[한국Q뉴스] 국제 유가 급등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 대중교통 이용객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자가용 유지비 부담이 커진 도민들이 버스로 이동 수단을 전환하는 흐름이 나타나면서 대중교통이 고유가 시기 도민의 실질적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 제주도가 올해 3월 1일부터 15일까지 대중교통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버스 수송 인원은 237만 7,33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했다. 특히 청소년 이용객은 같은 기간 24.47% 급증하며 전체 이용 확대를 이끌었다. 이용객 증가의 배경으로는 고유가 지속과 청소년 무료 이용 정책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최고 1,909원까지 올랐다. 지난해부터 본격 시행된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정책이 이 시기와 맞물리면서 학부모들의 실질적인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제주도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노선 운영 효율화에 나선다. 복권기금을 활용한 교통약자 이동권 지원 사업과 연계해 버스 정류장 등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혼잡 노선의 배차 간격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삼용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유가 변동처럼 도민 개개인이 피하기 어려운 경제적 압박일수록, 대중교통 같은 공공 인프라가 실질적인 대안이 돼야 한다”며 “교통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두텁게 보장하고 노선 최적화를 통해 대중교통이 도민의 가장 경제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테라피스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는 장흥 치유관광의 핵심 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내 힐링 시설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테라피스트 액션그룹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장흥힐링테라피센터의 실질적인 운영 주체인 '뷰티나르샤협동조합'소속 전문가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우수 치유 체험 시설인 경북 영주와 경남 거창 일원에서 현장 밀착형 벤치마킹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1일 차에 국내 최대 규모의 산림복지시설인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했다.이곳에서 아쿠아라인 등 선진 치유 장비 시스템과 싱잉볼명상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장흥힐링테라피센터 및 장흥 우드랜드에 접목할 수 있는 고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 모델을 집중 분석했다.이어 2일 차에는 거창에 위치한 '농업법인 하늘호수'를 찾아 정아름 대표의 특강을 청취했다.화장품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여러 가지 성분들을 이론적으로 배우고천연 한방 추출물을 활용한 '나만의 화장품 만들기'실습을 통해, 기존의 정적인 테라피 서비스를 넘어 방문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일정 중 세미나실에서 열린 워크숍을 통해 액션그룹 구성원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장흥군 내 '이로우미'의 자립적 운영 기반 구축과 실질적인 매출 증대 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여 워크숍의 의미를 더했다.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배권세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우리 테라피스트들이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느끼며 장흥 치유관광의 현주소와 나아갈 방향을 점검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워크숍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흥만의 차별화된 힐링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5
-
장흥군, "군정 공백 없다" 핵심과제 추진상황 점검 총력
[한국Q뉴스] 장흥군은 김성 장흥군수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으로 노영환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군정의 안정적 운영과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핵심과제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과 실과소장이 참석했으며 군정 주요 핵심과제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보고회에서는 현안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 상반기 달성 목표 사업별 문제점 등 쟁점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 회의를 통해 군정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노영환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기간 동안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정 전반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실과소에서는 현안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3-25
-
장흥군 용산면, 사회단체와 함께 남상천 벚꽃길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 용산면은 '2026년 용산면 남상천 벚꽃문화제'를 앞두고 면민회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남상천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20여 년 전부터 매년 봄 이어져 온 용산면의 전통적인 행사로 이장자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남 여 의용소방대, 남 여 자율방범대, 청년회 등 각급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와 벚꽃길 정비는 물론, 시설물 안전 점검까지 병행하며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힘을 모았다.안관기 용산면장은 "이번 정화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협력과 결속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다가오는 남상천 벚꽃문화제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4월 3일 개최되는 '2026년 용산면 남상천 벚꽃문화제'는 벚꽃길 산책을 비롯해 문화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낮에는 만개한 벚꽃이 봄의 정취를 더하고 밤에는 벚꽃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5
-
전주시, 골목형상점가 디지털 활용 지원 ‘맞손
[한국Q뉴스] 전주시가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여 상인들의 매출은 키우고 소비자에게는 더 큰 할인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시는 25일 전주시지역소통협력센터 2층 컨퍼런스룸에서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전주효자시니어클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와 '전주시 골목형상점가 디지털온누리앱 활용 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모바일 기반 결제 환경이 확대되면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도 디지털 결제 이용 확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골목형상점가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늘리고 상인과 소비자의 디지털 결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현장을 중심으로 디지털온누리앱 사용 안내와 홍보 활동을 추진해 상권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전주서원시니어클럽과 전주효자시니어클럽은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디지털온누리앱 사용 방법 안내와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일자리 참여자 18명을 운영한다.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는 일자리 참여자 대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정책 안내와 앱 활용 교육 등 전문적인 교육과 현장활동 지원을 맡게 된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비자 혜택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주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골목상권이 디지털 결제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24년 12월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조건을 완화해 현재까지 골목형상점가 55개 구역을 지정했으며 앞으로도 상권 여건을 고려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꾸준히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해 골목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5
-
전주역사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춘분맞이
[한국Q뉴스] 전주역사박물관은 오는 28일 '춘분'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3월 문화가 있는 날'행사의 일환으로 '춘분맞이'를 운영한다.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을 기념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구체적으로 1층 교육체험실에서는 봄꽃을 주제로 한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고 1층 로비에서는 춘분의 의미와 유래를 소개하는 이젤이 전시된다.또, 야외 하늘마당에서는 딱지치기 연 날리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이 가운데 봄꽃 바람개비 만들기의 경우 100개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무료 운영되는 만큼, 체험을 원하는 관람객은 서둘러 방문해야 한다.이와 관련 전주역사박물관은 이날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행사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문화 체험형 만들기와 무료 영화 상영,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롭게 준비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매월 15일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전주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춘분맞이 행사가 봄의 따뜻한 기운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매달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역사박물관은 국립전주박물관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주역사박물관 교육 및 문화 체험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
임실군, 노래로 물드는 옥정호 벚꽃축제
[한국Q뉴스] 이번 가요제는 벚꽃이 만개한 옥정호 붕어섬에서 열리는 “2026 옥정호 벚꽃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대표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옥정호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와 함께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 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지난 3월 21일 진행된 예선에는 총123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으며 이 가운데 13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 경연은 벚꽃축제 마지막날인 4월 12일 일요일 오후 3시,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하모니카와 색소폰 연주 등 지역 예술인들의 사전공연이 펼쳐지며 가수 강민주를 비롯해 이진, 진현, 임재현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실력파 참가자들의 무대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심사에는 가수 김하진과 작곡가 김상철 등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해 공정한 평가를 진행하며 대상 200만원을 비롯해 총상금 500만원 규모의 시상이 이뤄진다.특히 이번 가요제는 ‘2026 옥정호 벚꽃축제’ 와 연계되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축제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팬지, 아네모네, 수선화 등 3만여본의 봄꽃이 식재된 ‘꽃의 섬’ 이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축제 첫날인 4월 11일 오후3시 개막식에는 웅장한 브라스밴드 공연과 CBS 주최 축하 공개방송이 열리며 ‘미스터트롯 3’ 최종 우승자 김용빈을 비롯해 TOP6 출신 남승민, ‘미스트롯 4’ 3위 홍성윤, 채윤 등 초호화 스타들이 출연해 옥정호의 봄을 화려하게 수놓는다.이와함께 7080 밴드, 퓨전국악 및 브라스밴드, 타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심 민 군수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인 옥정호 벚꽃터널과 출렁다리, 붕어섬의 자연경관을 한자리에서 즐길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형형색색의 꽃과 대형 트롯가수 공연이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5
-
임실군, 상반기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올해 19억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상반기에는 전기자동차 91대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이다.상반기 신청은 2월 23일부터 시작해 현재 접수가 진행 중이며 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임실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임실군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기관 단체가 신청 가능하다.대상자 선정은 차량 출고 등록순으로 이루어지며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된 후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대상자 선정이 취소된다.지원대상 차종 및 보조금 금액은 차종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또는 임실군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대리점 방문 후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전기화물차는 사실상 마감 단계에 있으며 전기승용차 역시 잔여 물량이 많지 않아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신속한 신청이 필요하다”며 “전기자동차 보급확대를 통해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도로교통 분야 미세먼지 저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임실군, 제1차 반부패 청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임실군은 지난 23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심민 임실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5급 이상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반부패 청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반부패 청렴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청렴시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청렴 시책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군은 올해 반부패 청렴 인프라 강화 청렴의식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 민 관 청렴 공감대 형성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25개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심민 임실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청렴은 일상적인 업무 처리 과정에서 비롯된다”며 “각 부서에서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6-03-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