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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김제시에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120박스 기탁
[한국Q뉴스] 김제시는 27일 전북은행이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264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120박스를 기탁하며 변함없는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특히 전북은행은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매년 잊지 않고 김제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해오고 있다.소외계층의 실질적인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겨울철 방한용품, 여름철 쿨키트, 명절 맞이 생필품 세트 등 시즌마다 꼭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전북은행 최종구 부행장은 “10년 넘게 이어온 김제시와의 소중한 인연이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상황에 맞는 세심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든든한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매년 우리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살펴 지원해 주시는 전북은행의 깊은 배려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김제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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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엄다면, 민·관 협력…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한국Q뉴스] 함평군은 27일 "엄다면이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엄다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번영회, 새마을부녀회, 남녀의용소방대 등 지역 내 여러 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여자들은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주택 내 외부 청소, 쓰레기 수거 및 정리정돈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으며 생활 속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간단한 수리 작업도 병행했다.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함께 실시해 위생적인 주거환경 조성에도 힘썼다.특히 함평소방서의 협조로 주택 내 화재 위험요소 점검과 함께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주거 개선사업 대상자에게 화재예방 교육과 안전지도도 실시해 생활안전 확보에 힘썼다.정동안 엄다면장은 "이번 사업은 민 관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까지 함께 챙겼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발굴과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서정수 복지기동대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엄다면은 향후 마을 이장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함평소방서와의 협업을 통해 정기적인 소방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교육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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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올해 15억 투입 ‘작은 섬 공도 방지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완도군은 '작은 섬 공도 방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작은 섬 공도 방지'는 섬 종합 발전 계획 등 각종 사업에서 소외되고 10명 미만이 거주, 생활환경이 열악한 작은 섬을 대상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군은 지난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에 총 6개 작은 섬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올해까지 총 57억원을 투입, 어업 기반 시설물 정비와 진입로 정비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지난 '23년부터 '25년까지 42억원을 투입, 접안장 확충 선착장, 물양장 등 어업 기반 시설물 정비 호안 정비 등을 추진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성을 향상시켰다.올해는 15억원을 투입, 접안장 정비 마을 통행로 정비 선착장 연장, 물양장 확장 호안 도로 정비 마을 시설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군은 사업을 통해 공도 위기에 처한 작은 섬 주민들의 생활 편의 및 정주 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섬의 체류형 생활 인구를 늘리기 위한 지역 맞춤형 특성화 사업을 개발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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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7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한국Q뉴스] 정읍시가 '돌봄통합지원법'전국 시행일인 오는 27일에 맞춰, 초고령사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의료 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시는 본사업 시행에 앞서 2024년부터 시범사업을 진행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400여명을 발굴했으며 이 중 180여명에게 방문 의료, 건강 관리, 장기 요양 등 분야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해 왔다.이를 바탕으로 대상자 신청 접수부터 개인별 지원 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절차를 확립했다.특히 시는 이번 사업 시행을 위해 시는 지난 1월 본청에 통합돌봄 TF팀을 신설하고 23개 읍 면 동과 보건소 등 유관 부서에 담당자를 지정했다.또한 2025년 9월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통해 올해 실행 계획을 확정하고 16개 관련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예산은 총 6억 4300만원이 투입된다.이를 통해 기존 국가돌봄서비스 60종에 정읍시 지역특화서비스 10종을 더해 총 70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지역특화서비스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주요 내용은 방문의료 활성화 지원, 건강맞춤 영양식사 서비스, 안심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틈새요양 돌봄 서비스, 방문 건강운동 서비스 등이다.시는 올해 대상자 500명 발굴을 목표로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 병원 등과 협력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이학수 시장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초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핵심 돌봄 안전망"이라며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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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4월 3일 ‘2026 벚꽃축제’ 개막…정승환 민경훈 등 출격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를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개최하며 상춘객 맞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지난 1991년 시작돼 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정읍 벚꽃축제는 정읍천 벚꽃길을 따라 화려하게 펼쳐지는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축제다.올해는 '정읍과 봄'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를 담아 운영된다.특히 벚꽃과 공연, 체험과 먹거리가 풍성하게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이자 낮과 밤 언제든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봄 축제로 기획된 점이 돋보인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개막식부터 폐막까지 3일 내내 쉼 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공연 라인업이다.개막일인 4월 3일에는 오후 6시 김예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 30분에 공식 개막식이 열린다.이어 정승환 김용임 라잇썸 카르디오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축하 공연이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둘째 날인 4일에는 민경훈 정슬 아리안 등이 무대에 오르는 벚꽃 콘서트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예린 한강 강혜연 등이 참여하는 폐막 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낮 시간대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채워진다.벚꽃길 곳곳에서는 청소년 댄스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거리 공연이 상시 운영된다.행사장 내에는 먹거리 부스 13개소, 푸드트럭 8개소를 비롯해 지역 명물 빵을 선보이는 빵빵페스타가 열려 상춘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와 함께 벚꽃 인증 사진 이벤트, 모바일 보물찾기, 벚꽃 솜사탕 만들기, 어린이 놀이마당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세심하게 배려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시는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개막식이 열리는 4월 3일 정주교에서 초산교 구간 약 400m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아울러 행사장 일원에는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밤이 되면 벚꽃과 불빛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지는 색다른 야경을 연출하며 체류형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이학수 시장은 "정읍천 벚꽃길의 빼어난 풍경에 걸맞은 수준 높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흩날리는 벚꽃과 함께 풍성한 공연 체험을 마음껏 즐기며 정읍에서 잊지 못할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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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 4월 3일까지 추가 접수
[한국Q뉴스] 정읍시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과수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추가 신청을 받는다.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은 배, 복숭아 등 원예 산업 발전 계획 지정 품목의 품질을 향상하고 기후 변화에 따른 각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생산 시설 현대화와 기반 구축을 돕는 핵심 사업이다.신청 자격은 원예 산업 발전 계획에 참여 중인 생산 유통 통합 조직 소속 경영체에 주어진다.주요 지원 항목은 관수 관비 시설, 품종 갱신, 조수류 퇴치기, 지주 시설 등 고품질 생산과 재해 예방에 필요한 제반 시설이다.재원 비율은 총사업비 기준으로 보조 50%, 융자 30%, 자부담 20%로 구성돼 농가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다만, 한국 필리핀 자유무역협정 발효일인 지난 2024년 12월 31일 이후 조성한 과원은 지원받을 수 없지만, 재해 예방 시설에 한해서는 올해까지 한시적으로 지원을 허용한다.아울러 농업 외 종합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의무 자조금을 미납한 경영체 역시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다.추가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마감일인 오는 4월 3일까지 정읍시 생산 유통 통합 조직인 단풍미인조합공동사업법인을 방문해 관련 서류를 갖춰 접수하면 된다.강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설 현대화 사업은 지역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다지기 위한 중요한 지원책"이라며 "지원 요건을 갖춘 대상 농가들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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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6 우수후계농업경영인’ 4월 15일까지 모집…최대 2억원 융자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오는 4월 15일까지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기존에 선발된 청년 창업농, 후계농업경영인 중 우수한 인력을 추가로 선발해 경영 규모 확대와 시설 개선에 필요한 정책 자금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신청 대상은 청년 후계농 또는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이다.올해 기준으로는 2021년 또는 그 이전에 대상자로 선정돼 현재까지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최종 선발된 우수후계농에게는 영농 규모 확대, 시설 설치 등을 위한 정책 자금을 최대 2억원까지 융자 지원한다.대출 실행 기간은 2년 이내이며 연 1.5%의 고정 금리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조건이 적용돼 농가의 경영 자금 부담을 낮췄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마감일까지 주소지 관할 8개 동 행정복지센터나 각 읍 면 농업인상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 전문 평가기관 검증을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역량을 갖춘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해 정읍 농업의 탄탄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 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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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48만원 지원…4월 17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역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48만원 상당의 식재료를 제공하는 '2026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오는 4월 1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다.단,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이나 농식품 바우처 등 유사한 혜택을 이미 받고 있는 대상자는 중복 수혜가 불가능하다.특히 올 하반기부터는 해당 사업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전환 확대된다.에 따라 시는 더 많은 지역 임산부에게 안정적으로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총 48만원 상당의 포인트가 부여된다.이 포인트는 이용자의 계획적인 소비와 상시 신선한 농산물 공급을 돕기 위해 상 하반기에 각각 24만 포인트씩 나뉘어 지급될 예정이다.대상자들은 해당 포인트로 전용 누리집 내에서 친환경 농산물 무항생제 축산물 유기수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한 물품은 각 가정으로 신속하게 배송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4월 17일까지 '전북에코푸드'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거주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지역 임산부들이 시기에 맞춰 신선하고 건강한 친환경 먹거리를 식탁에 올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시에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시민 농업인이 함께 상생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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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농촌의 미래, ‘청년 교류 원정대’ 가 뭉쳤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청년 귀농 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농촌 활성화를 위해 27일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귀농 귀촌 청년 교류 원정대'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농촌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 귀농 귀촌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원정대는 한국농수산대학교 졸업생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생 등으로 구성됐다.시는 이들이 갖춘 스마트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이 정읍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체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청년 교류 원정대'는 앞으로 단순한 정착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주요 활동으로는 어르신 대상 노인 봉사활동을 비롯해, 청년들의 전문성을 살린 지역 농산물 네이밍 브랜딩 컨설팅 참여 등이 있다.아울러 스마트팜 선도 농가 방문과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해 고부가가치 첨단 농업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이학수 시장은 "청년 귀농 귀촌인들이 지역에서 고립되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청년 교류 원정대가 정읍 농업 농촌의 밝은 미래를 여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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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자연친화형 신태인파크골프장 4월 1일 개장
[한국Q뉴스] 정읍시가 겨울철 잔디 보호와 시설 정비를 위한 임시 휴장을 마치고 다음달 1일부터 11월까지 신태인파크골프장 운영을 재개한다.시는 휴장 기간 동안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구장 내 잔디 관리와 주차장 정비 등 시설 전반에 대한 보완 작업을 완료했다.동진강변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품은 신태인파크골프장은 36홀 전 홀이 독립 구역으로 조성돼 동호인들에게 최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한다.특히 지난 2024년 9월 전북 지역 최초로 36홀 공인 구장 인증을 획득하며 시설의 우수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이를 바탕으로 시는 올해 연간 5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파크골프장 이용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한다.시 관계자는 "신태인 파크골프장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외부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이 불편함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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