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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 ‘2024년 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눔행사’ 열어
[한국Q뉴스] 계룡시는 25일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와 ‘2024년 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떡국떡은 2kg, 130박스 분량으로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창섭 지부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떡국떡이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에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배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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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제조·가공업체 대상 위생 및 품질관리능력 향상
[한국Q뉴스] 세경대학교와 영월군이 주최하는 ‘식품 제조·가공업체 관련 안전 경영 워크숍’이 2024년 1월 25일에 세경대학교에서 개최했다.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자 및 예비 창업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식품 제조·가공·유통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위생 및 품질 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식품 제조·가공업 길라잡이, 식품 제조·가공업자 필수서류 안내, 식품제조업자의 마케팅 성공 사례, 영업자 건강관리 강좌, 그리고 저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본 워크숍을 통해 영월군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 간 사례를 함께 공유함으로써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정보를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영월군 관계자는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위생 및 품질 관리 능력을 제고시키고자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안전한 식품 제조·유통 관리체계가 구축돼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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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평균입목축적 산출결과 도내 최고
[한국Q뉴스] 산림청에서 5년마다 고시하는 산림기본통계조사 자료에 따르면 영월군이 강원특별자치도 내 평균입목축적 산출결과에서 최고로 고시됐다.
2024년 입목축적산출 결과에 따르면 전국 평균 178.41㎥, 강원특별자치도 평균 198.26㎥이나 영월군은 208.65㎥로 가장 높은 산출결과가 나타났으며올해뿐만이 아니라 지난 2021년부터 최고를 기록했고 동해시와 홍천군이 각각 204.20㎥, 203.92㎥로 각각 뒤를 이었다.
입목 축적은 산림 내에서 숲을 구성하는 입목 부피를 조사한 것으로 축적이 높을수록 우량한 산림으로 평가되며 영월군에서는 그동안 꾸준히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의 사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영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월군 산림을 더욱 우량한 산림으로 가꾸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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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갑진년 값진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속초시는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평생학습강좌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과목은 노래교실이 포함된 취미교양 강좌를 비롯해 커피핸드드립이 포함된 창업기술 강좌와 한식조리기능사가 포함된 자격증 대비 강좌 등 9개 분야 66개 과목으로 운영되며 총 1,073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속초시에 주민등록 되어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속초시 소재 사업체 근로자도 신청할 수 있다.
방법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부득이하게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수강생은 본인이 직접 신분증 지참 후 평생교육문화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교육은 3월 11일부터 6월 28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운영되고 일부 강좌를 제외하고 수강료는 월 1만원으로 1인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는 특히 수강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복어조리기능사 과목을 신설했다.
한편 속초시 평생교육문화센터는 2023년에는 상·하반기 143개 강좌, 2,133명의 규모로 운영됐으며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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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4년 청년정책 지원사업 주력 추진
[한국Q뉴스] 속초시는 올해 지역에서 행복을 찾고 안정된 자립을 도울 청년정책으로 복지문화, 주거, 일자리 3개 분야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복지문화 분야로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통해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 및 취업성공 시 취업성공금 50만원 지급하는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사업과 청년의 심리 건강 회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되도록 돕는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청년의 자산 형성 및 경제적 자립 촉진을 위해 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3년간 청년이 10만원을 적립하면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가 5만원씩 더해 총 720만원을 적립하는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 차상위 가구 및 생계급여 수급 청년들을 위해 만 15세~39세 청년의 근로사업 소득 대비 일정비율의 근로소득 장려금을 더해 적립하는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및 청년내일저축계좌, 3년간 본인 저축액 15만원 이상 납입 시 월 15만원을 더해 적립해 주는 청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을 추진한다.
더불어 보호아동에 대한 공적책임 확보 및 안정적 자립을 위해 보호종료 시점부터 5년 동안 자립수당 매월 50만원 지원 및 강원도 내 자립준비 청년에게는 자립정착금 1천만원을 2회 분할해 지급하고 대학생활안정금을 지원한다.
주거분야로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만 19세~34세 이하 무주택 청년 대상으로 월 20만원 임대료를 12개월간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부부 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무주택자면서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신혼부부 대상 5년간 전·월세 대출금 연3% 범위 내 이자 상환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일자리 분야는 청년의 지역 정착 유도 및 고용 창출을 위해 18세~39세 이하 청년의 2년간 인건비 및 1년간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의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관리공단 청년 체험형 인턴사업, 학비 마련을 돕기 위한 방학기간 부업대학생 운영 사업, 창업 초기 청년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위한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앞으로도 청년이 모여들고 정착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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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시정소식지 시민 친화적으로 리뉴얼
[한국Q뉴스] 동해시에서 매월 발간되고 있는 시정소식지가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시정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도 제고 등 친근함을 높이기 위해 대폭 리뉴얼돼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새롭게 제작·발간되는 시정소식지는 명칭이 ‘함께, 동해’로 변경됐으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규격으로 전면 개편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고 가볍게 접할 수 있는 시민 친화적인 이미지로 탈바꿈됐다.
또한, 기존 36면에서 40면으로 면수가 증가되어 주요 현안 시책과 시정 소식, 각종 생활정보 등 양질의 콘텐츠를 추가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전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시민 참여 코너도 신설했다.
이번 신설된 코너는 시민이 직접 숨은 관광지를 추천하는 ‘바로 여기, 인생 한컷’, 동해시를 주제로 다양한 형식의 시민 기고문 코너 ‘내게 있어 동해는’,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 등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동해라서 아이조아’,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한 ‘문화가 숨쉬는 동해’이다.
이와 함께, 시는 매월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시민들의 생활에 더욱 가깝게 접근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시민 맞춤형 시정 소식지로 거듭나고자 올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시정 소식지로 대폭 리뉴얼했다”며 “시정에 대한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매월 발간되는‘함께 동해’를 관심있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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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미래 친환경 농업 인프라 구축 박차
[한국Q뉴스] 동해시가 전문농업 기술 지도체계 확립과 농가 경쟁력 강화, 친환경 농축산업 확대를 위한 과학영농종합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농업 분야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영농기술 수준 향상과 신속한 기술지원으로 농촌지도사업에 대한 농업인의 신뢰를 제고하고 기술개발 촉진 및 신기술 보급 등 지역 농업기술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는 초구동 110번지 일원에 국도비 등 56억 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과학영농단지를 조성중으로 이 곳에는 지상 2층, 497.8㎡ 규모의 과학영농시설과 지상 1층, 318㎡ 규모의 유용미생물 배양시설 2동을 비롯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및 과학영농실증시범포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농업시설 1동을 갖추게 된다.
현재 공정률 60%를 보이고 있는 과학영농시설은 지난해 7월 공사를 착공, 오는 6월경 준공되면 각종 검사장비가 구축된다.
또한, 배양실과 저온저장실 등을 갖춘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은 지난해 12월 실시설계와 사전절차를 마치고 이달중 착공해 오는 6월 준공, 10월까지 유용미생물 배양장비 설치가 마무리 된다.
이어 오는 11월중 과학영농시설과 유용미생물 시설에 대한 시험 가동을 거친 후 12월부터 토양분석 의무필지 및 전농업인을 대상으로 희망필지 토양분석과 함께 농업미생물 생산·공급에 본격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올해 스마트 농업교육장,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및 과학영농실증포 조성 등 스마트농업시설 관련 국비 감소에 따른 예산 미확보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2025년 국비 공모 및 일반사업 신청 등을 통한 사업비 확보에 주력, 추진 동력을 위한 발판을 조속히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과학영농시설이 조성되면 토양검정실 및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실이 갖춰져 미부숙 퇴·액비 살포 방지, 토양환경 개선과 축산 악취 저감효과가 기대되며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을 통한 농업환경 개선은 물론, 친환경 농축산업 확대로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이 감소되어수질·토양오염을 줄이고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 제공이 가능해진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학영농종합단지 조성은 신성장 농업 인프라 구축을 통한 동해시 농업의 신성장 동력원이 되고 농업분야에 미래 신기술을 입히는 획기적인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디지털 장비, 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스마트 농업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경영혁신을 지속 실천하는 스마트 강소농을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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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강원시대 열어갈 GTX-춘천·원주 연장 환영
[한국Q뉴스] 1월 25일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발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추진계획에 GTX-B 노선 종점이 춘천으로 공식 확정되고 GTX-D 노선에 Y자형 원주 연장이 최종 반영되며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를 열어가는 데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먼저, GTX-B 춘천연장의 경우 민선 8기 김진태 도정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김 지사는 사업 반영을 위해 5월과 9월 두 차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만나 사업의 기대효과와 필요성을 설명하며 사업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GTX-B 춘천연장은 당초 남양주 마석역까지 예정돼 있던 노선의 종점을 기존 경춘선을 공용으로 춘천으로 55.7km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 4,23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업 추진시 춘천역에서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55분으로 용산역까지 63분, 인천 송도까지 87분으로 서울 서남권과 인천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기존 ITX 철도 운행보다 운행횟수가 세 배 가량 증가해 배차간격이 더욱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루 92회 100% 운행을 하게 될 경우 출퇴근 수요가 많은 시간대는 7.5분, 일반 낮 시간의 경우 15분의 배차 간격이다.
GTX- D 노선 원주 연장은 D노선인 수서광주선과 경강선을 공용으로 사용하며 서울 수서역~서원주역까지 83.1km를 연장하는 사업이다.
GTX-D 노선 원주 연장은 최근 착공을 시작한 여주~원주 복선전철과 함께 경기 남부권, 서울, 인천까지 접근성이 높은 수도권 철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김 지사는 지자체간 GTX 유치 경쟁이 본격화 될 것을 예상하고 22년 10월 별도로 전담팀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앞으로 도에서는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국가재정 지원을 받기 위해 올해 상반기 정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는 “먼저, 약속을 지켜주신 대통령께 감사하며 힘을 모아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하다” 며 인사를 전달했고 GTX-B 노선 춘천 연장, GTX-D 노선 원주 연장은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를 여는 데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며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예타 통과 등 앞으로의 절차를 전략적으로 챙겨나가며 미래산업 글로벌도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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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홍원표 부의장, 과수화상병피해농가 끝까지 지원한다
[한국Q뉴스] 예산군의회가 과수화상병과 같은 금지 병해충의 예방과 소독·폐기 등의 조치로 피해를 본 과수농가의 피해극복과 경영안정을 위해 나섰다.
군의회는 홍원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산군 금지병해충 예방 및 피해 과수농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9일 제297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현재 과수화상병이 발생할 경우 감염에 따른 추가확산 피해를 막기 위해 대부분 부분 매몰 또는 과원 전체를 폐원하게 돼 있어 해당 과수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현재 정부에서는 정해진 보상의 범위 안에서 3년 치에 해당하는 보상이 진행되는데, 폐원으로 인한 2년간의 경작금지 이후 과원을 재조성하고 수확하려면 최대 6년간 정상적인 소득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과수농가의 현실이다.
이번 조례안은 이러한 피해 과수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 사항과 방제 강화를 위한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특히 확산 방지 조치를 이행한 폐원 및 매몰 농가에 대해서는 대체 작물 식재 관련 교육 및 영농자재 지원 등 영농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홍 부의장은 “과수화상병 피해 농가의 경우 수십 년을 정성스레 가꿔온 과수를 매몰할 수밖에 없어, 그 피해와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며 “폐원 또는 매몰 농가에 지원을 위한 근거가 마련된 만큼 피해 농가의 경영안정과 피해극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 부의장은 조례가 시행되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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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강원대, 푸드테크 산업 인재 양성 상호협력
[한국Q뉴스] 춘천시와 강원대학교가 푸드테크 산업 관련 인재를 키우기 위해 25일 오후 3시 강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은 교육 사업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상호 지원과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지역 내에서 푸드테크 인재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푸드테크분야에 특화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다양한 푸드테크산업 육성을 추진해 푸드테크 선도도시로의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푸드바이오텍학과의 성공적인 운영과 춘천시 푸드테크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가를 양성해 춘천시 푸드테크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푸드테크는 식품의 생산과 유통, 소비 전반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바이오 기술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신산업이다.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친화적이며 효율적인 식품 생산과 소비를 가능케 하는 기술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2023년 11월 16일 전국 최초로 춘천시 푸드테크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앞서 같은 해 8월에는 푸드테크 전담 조직을 신설, 운영하는 등 푸드테크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강원대학교에서는 푸드테크 분야 대학원 과정을 개설했으며 해당 대학원에 올해 3월 신입생 6명이 입학할 예정이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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