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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동부 건강생활센터 어린이 건강체험관 참가 기관 모집
[한국Q뉴스] 아산시 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센터는 2월 1일부터 아산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체험관’ 참가 기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어린이 건강체험관은 어린이 특성에 맞는 체험식 맞춤형 건강증진 교육으로 영양, 구강, 암벽타기, 절주, 금연, 손 씻기 체험, 성교육 등 다양한 건강 이야기로 구성되어 60분간 진행되며 3월부터 12월 운영된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유년기는 몸의 성장과 발육이 가장 왕성해 생활 습관이 확립되는 중요한 시기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놀이 형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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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기업애로자문단 위촉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29일 2024년 기업애로자문단을 위촉하고 오는 2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지역 중소기업 성장 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된 자문단은 관내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자문단은 임채훈, 박수현, 김필섭, 장문석 등 분야별 4인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부터 ESG 분야를 추가해 최근 기업의 새로운 도전으로 떠오르는 ESG 경영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탠다는 구상이다.
오채환 시 기획경제국장은 “분야별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자문단 활동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문단은 지난해 기업 방문을 통해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총 352건의 애로사항을 처리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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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동절기 한파 대비 대행사업자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동절기 한파로 인한 기온 하강에 대비해 괴산군 수도사업소에서 ‘동절기 대비 대행사업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계량기 동파, 수도관 동결, 단수 등 기온 하강으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이 증가하는 동절기에 대비해 대행사업자 복구반을 편성하고 신속한 출동과 조치를 당부했다.
또한, 군은 동절기 사고예방을 위한 각종 시설물의 점검으로 안정적인 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한파에 따른 겨울철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군민들에게 알리며 적극 대응하고 있다.
동파방지를 위해서는 일 최저기온이 –5℃ 이하로 지속될 경우 계량기 보호통 내 헌옷 등을 이용해 보온하거나 뚜껑을 비닐 등으로 덮어 찬 공기를 차단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한파 사 즉각적으로 민원에 대처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도계량기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무엇보다 군민들의 관심과 예방조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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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2월 23일까지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최근 5년간 단계적으로 39억원을 들여 총 1,200여 동에 달하는 슬레이트를 철거했다.
올해는 10억여 원의 예산을 편성, 총 270동에 대해 주택 슬레이트 철거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지붕개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해 2월 23일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모관용 환경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자연특별시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며 “슬레이트 처리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철거를 미뤄왔던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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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30일 괴산군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지연 노인복지관장의 개회사, 송인헌 군수의 축사에 이어 안전교육이 함께 실시됐다.
강의를 맡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박영호 강사가 참여자를 대상으로 계절별, 사고유형별 안전수칙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 교통 안전수칙 등 활동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올해 8억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행기관 전담인력 포함 괴산군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사업단 217명을 운영하며 복지시설 및 교육기관 지원 농촌형 노인보건복지 서비스 지원 지역과 어르신을 잇다 등 3개 사업에 추진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더욱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서 다양한 노인복지정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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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방문으로 민원 해결 “여권 무료 배송서비스 시행”
[한국Q뉴스] 양구군이 올해 여권 무료 배송서비스를 시작한다.
여권 무료 배송서비스는 민원인에게 1회 방문만으로 여권 발급 및 수령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민원인의 편의를 돕기 위해 도입됐다.
민원인이 여권 신청 시 배송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여권 수령을 위해 군청을 재방문할 필요가 없이 원하는 곳으로 배송된다.
또한 직접 방문해 받는 민원인들을 위해 여권 수령 알림서비스도 함께 시행된다.
단 여권 우편발송 시에는 1~2일 정도가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고객 중심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1:1 민원 안내 도우미제도를 운영해 민원 업무를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행정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을 처리 책임자로 지정해 민원 상담부터 서류 보완, 처리 결과까지 안내하는 주요 민원 처리 책임자 지정제도도 운영한다.
또한 취약계층 배려 맞춤형 민원 창구 운영,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노력, 민원 만족도 조사, 민원 사전심사청구제도 등을 운영하면서 민원 행정 서비스 질을 높여가고 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민원 처리 담당자의 친절도 향상, 업무처리 능력 향상 등을 위해 친절서비스 교육과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원 처리 담당자의 부재 시 대체 근무자의 직무 전문 교육을 강화해 신속한 민원 처리와 업무 미숙으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특이민원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심리상담 및 힐링 프로그램, 친절공무원 칭찬함 운영 등으로 민원 처리 담당자의 사기진작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박인숙 민원행정팀장은 “민원인들 누구나 1회 방문으로 편리하고 신속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해 민원인들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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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사업비 61억여 원 투입해 노인일자리 1610개 제공
[한국Q뉴스] 양구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 총사업비 61억여 원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올해 노인 일자리 규모는 1610명으로 지난해보다 181명 늘어난 규모다.
양구군은 양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양구군지회, 양구문화원 등 3곳의 수행기관을 통해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3개 분야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공익활동형 일자리는 노인들의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활동으로 올해는 1304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우리 마을 가꾸기, 경로당 도우미, 공공 주차 관리, 노노 케어 관리, 실버 문화 공연 사업 등의 활동을 한다.
또 사회 서비스형은 노인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150명의 어르신이 실버 활동 도우미, 뽀송이 빨래방, 지역 아동센터 돌봄, 교육시설 지원단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 밖에도 시장형 일자리로 청춘카페 운영, 영농사업, 콩 재배 사업단 등의 활동으로 156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특히 시장형 일자리인 ‘청춘카페’는 양구읍 송청리가 제1호 카페로 참여 어르신들이 바리스타 전문 교육을 받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내린 커피와 디저트를 판매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지난 10일 국토정중앙면 만남의 광장에 제2호점이 문을 열기도 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경제활동을 도우면서도 활력과 보람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매우 만족도가 높다”며 “올해 추진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 외에도 지역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어르신들의 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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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치매안심센터,‘보령단비 청소년 봉사단’맹활약
[한국Q뉴스] 보령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청소년 자원봉사자 10명과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치매 자원봉사활동이란 치매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직접 활동과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등 간접 지지활동을 포괄한 치매 관련 모든 자원봉사활동을 말한다.
보령단비청소년봉사자들은 지난 1월 18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전화 안부 확인, 정서적 지지 활동, 기억력과 지남력을 향상시키는 인지자극 활동 봉사를 했다.
또한 치매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투약관리 등 돌봄지원 활동을 시행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봉사단의 도움을 받은 한 독거 어르신은“손주같은 아이들과 얘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며“앞으로도 전화해서 안부를 물어봐 주면 삶에 활력이 생길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 보다 많은 치매어르신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보령단비청소년 봉사단원 수를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봉사자 모집 관련해 치매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고 봉사에 뜻이 있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치매환자,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안심 보령형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세대의 참여가 필요하며 보령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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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 4억 4800만원 투입
[한국Q뉴스] 보령시는 모내기 직전 모판에 간단하게 뿌려주는 것만으로도 각종 병해충 예방 효과가 탁월한‘벼 육묘상자 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벼 일반재배 면적 8,345ha에 대해 4억 4,800여만원을 투입하며 지원대상은 보령시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벼 실경작 농지 경작자로 1ha당 5만3,700원 한도로 약제가격의 50% 이내를 지원한다.
육묘상자 처리제는 사용이 간편하고 한번 사용으로 줄무늬잎마름병, 흰잎마름병, 먹노린재 등 문제가 되고 있는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는 약제로 벼 재배기간 중 병해충 방제 횟수를 크게 줄일 수 있어 노동력 및 영농비용 절감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오는 2월 22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 접수를 받고 3월중 검토를 거쳐 4월 초에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구연 농업기술센터장은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을 통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노동력과 경영비 부담완화에 기여할 것”이라며“초기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도록 기한 내에 벼 재배 농가는 빠짐없이 약제를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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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교통약자를 위한 다양한‘시민공감’시책 펼친다
[한국Q뉴스] 보령시는 올해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자유롭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다양한 시책을 펼친다.
먼저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에 저상버스 9대를 추가 도입한다.
저상버스는 바닥이 낮고 버스 출입구에 계단이 없어 노약자가 탑승하는데 안정감이 있는 게 특징이다.
현재 시내버스 55대 중 13대의 저상버스가 운행 중이며 연차적으로 시내버스의 저상버스 비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장애인을 위한 특별교통수단도 강화된다.
장애인콜택시의 경우 현재 12대를 운영하고 있으나, 올해 1대를 증차해 이용 대기시간을 단축한다.
이와 함께 장애인 바우처택시 3대도 별도로 운영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교통소외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시책도 마련했다.
지난 2017년 천북면에 처음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행복택시’는 오는 4월 인근 청소면에 3대를 추가 도입한다.
시내버스 운행시각에 맞춰 마을 거점에서 버스 승강장까지 이용료 100원만 내고 이용할 수 있고 차액은 시가 전액 부담한다.
또한 시 외각 지역에 위치해 있어 상대적으로 교통이 불편한 미산면에 공공형 버스 환승정류장을 조성하고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를 투입해 실시간 주민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1일 3회까지 버스이용 교통비를 환급해 주는 어린이 청소년 알뜰교통카드를 운영해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어르신과 장애인, 어린이와 청소년 등 교통약자의 자유롭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이 보령형 포용도시 실현의 첫걸음이다”며“시민 누구나 소외 받지 않는 가운데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시스템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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