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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모종동 권곡동 일원 ‘온양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
[한국Q뉴스] 이번 사업은 수변공간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해 시민에게 쾌적한 하천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의영 아산시의회 의장, 아산시의회 의원, 관내 통장 및 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온양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하천 생태환경의 복원을 통한 수질 및 생태환경 개선을 목표로 2015년 사업계획을 수립해 2017년 2월 실시설계를 착수했다.
이어 2019년에는 온양천 하천기본계획이 수립되어 이에 따라 설계를 추진했으며 2021년 12월 공사를 시작, 사업비 215억원을 투입해 생태탐방로 생태수로 제방 가로수 식재 등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2023년 12월에 준공됐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번 온양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의 준공으로 수질, 경관성 등이 개선되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며 “사업추진을 통해 곡교천에서 온양천까지 시민들이 산책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하천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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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온양3동은 아산의 관문, 아산 발전의 큰 축 담당할 것”
[한국Q뉴스] 박경귀 아산시장과 온양3동 주민들의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가 25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 홍성표·맹의석·박효진·신미진 의원을 비롯해 온양3동 기관 단체장 및 시민 7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온양3동은 아산터미널과 아산소방서 아산온양민속박물관 등 아산의 대표적인 시설이 다수 위치한 아산의 중심”이며 “현충사IC 개통에 이어 모종샛들지구, 권곡지구 도시개발사업까지 완료되면 향후 아산시 발전의 큰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양3동에서는 여러 대규모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그에 대한 주민 여러분들의 의견도 많을 것”이며 “그동안 여러분께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공유하며 온양3동의 비전을 그리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온양3동 주민들은 ▲읍면동 제설작업 민간 용역 운영 ▲권곡1통 마을버스 노선 추가 ▲행정복지센터 내 장기주차차량 조치 ▲노후 배수관로로 인한 악취 문제 해결 ▲모종동 공영주차장 조성 ▲풍기역사 위치 변경 ▲인구급증지역 초중고 신설 ▲대형 공사 차량 이동 많은 신리초등학교 주변, 하교길 안전관리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박 시장은 간담회 마무리 발언에서 “온양3동은 인구도 많고 발전 가능성도 높은 지역답게 가장 열띤 분위기 속에 간담회가 진행된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그만큼 지역에 대한 애정, 동네 구석구석 문제를 해결하려는 열정 있는 주민 여러분이 많다는 뜻”이며 “지역발전에 큰 애정을 가진 주민 여러분들과 아산시 공직자들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지금보다 더 살기 좋은 온양3동이 될 수 있을 거다 기대와 열정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온양3동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73건의 건의사항 중 ▲마을안길 보수 및 안전난간 설치 ▲온천천 일원 예초 작업 ▲혹명나비 출몰로 인한 긴급 방역 요청 ▲신2통 클린하우스 설치 ▲주민자치 전담 인력 배치 ▲작은도서관 순환사서 지원 등 33건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시는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16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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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온양2동은 ‘온천도시 아산’의 뿌리, 온천산업 부흥·세종대왕 선양으로 지역발전 견인할 것”
[한국Q뉴스] 박경귀 아산시장과 온양2동 주민들의 2024 상반기 열린간담회가 25일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 맹의석·홍성표·박효진·신미진 의원, 온양2동 지역 기관 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온양2동 주민들은 ▲신용화동 청년의거리 조성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철저 및 공영주차장 건립 ▲송악사거리~온양고사거리 구간 중앙분리대 철거 ▲노후 상수도 현대화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빅경귀 시장은 간담회 마무리 발언에서 “시정을 추진하며 자칫 간과하기 쉬운 생활민원, 주민 편의와 직결되는 개선 아이디어 등 중요한 의견이 많이 나왔다”며 “세심하게 살피고 이후 추진 과정 역시 자세히 보고드리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온양2동에는 세종대왕께서 눈병을 치료할 때 사용하셨다고 전해지는 어의정이 있다.
‘온천도시 아산’의 뿌리와도 같은 곳”이며 “2023년 아산시는 대한민국 온천도시 1호 지정에 이어 대한민국 최초 온천산업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한민국 1등 온천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다져나가는 작업은 온양2동 발전 역시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지난해 아산시가 ‘성웅 이순신 축제 콘텐츠 혁신’, ‘이순신 순국제전 출범’ 등 이순신 장군 선양 작업에 집중했다면, 2024년 아산시는 세종대왕 관련 지역 유산의 명소화와 테마 축제 개최 등 세종대왕 선양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온양2동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80건의 건의사항 중 ▲어의정 수목 관리 및 반려동물 에티켓 표지판 설치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체육시설 및 수목 관리 ▲풍물5일장 주차단속 철저 건의 ▲불법투기 단속용 CCTV 설치 ▲온천동 빈집 철거 요청 등 30건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시는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13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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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대비 식품·공중위생업소 합동점검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의 안전과 위생관리를 위해 공중위생업소 요금표 등 표시기준과 설 명절에 선물·제수용으로 많이 구매하는 설 성수식품을 점검한다.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도 및 18개 시군은 자율적으로 떡, 한과, 건강기능식품 등 식품관련 업체와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요금표 등 표시기준 준수 ▲무등록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건강진단 실시 ▲냉장·냉동온도 기준 준수 ▲작업장 내 위생관리 상태 준수 여부 등이다.
위반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신속히 회수·폐기해 부적합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은주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설 명절 기간 동안 물가안정 및 식품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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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을 위한 난임 시술비 지원 소득기준 폐지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4년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자의 소득기준 제한을 폐지했다.
난임진단을 받은 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난임 시술 조건인 난임 진단 검사의 경우, 검사 내역과 영수증을 지참해 보건소 방문 시 부부당 최대 15만원까지 되돌려 받을 수 있다.
- 4월부터 거주요건 폐지 아울러 2024년 4월부터는 냉동난자를 보유 중인 부부라면 1회 100만원씩 최대 2회까지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비용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앞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도내 임산부 부터 영유아까지 사전예방적 건강관리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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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강릉에서 K-culture 페스티벌로 완성
[한국Q뉴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해 대회 마지막까지 올림픽 열기를 고조시킨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27.과 1.28. 평창과 강릉에서 ‘강원2024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해 K-culture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1.27. 오후 4시~18:30,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 in 평창’은 강원자치도립무용단의 무용과 제2군단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 합창, 퓨전국악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김희재, 조명섭, 양지은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채워진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도의원, 심재국 평창군수와 평창군의원 등도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올림픽 성공 기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K-culture 페스티벌은 다음날 강릉으로 자리를 옮겨 열기를 이어간다.
1월 28일 오후 4시~18:30,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 in 강릉’에는 5세대 아이돌로 빠르게 팬덤을 넓혀가는 제로베이스원과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2 우승 크루인 베베를 비롯해 비비지, 다이나믹듀오 등 인기 아티스트가 출격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월 5일 티켓링크를 통해 두 공연의 티켓 예매를 시작했는데, 현재 평균 예매율은 약 90%라고 밝혔다.
특히 ‘K-culture 페스티벌 in 강릉’의 경우 예매가 시작되고 2분 만에 전석 매진되어 K-POP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한다.
1매당 1만원인 공연티켓은 현장 관람 시 강원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도는 관람객 노쇼를 방지하고 공연을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유료방식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올림픽이 단순한 스포츠 대회에 머물지 않고 강원을 세계에 알리고 K-컬처 공연을 통해 깊은 추억을 남기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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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새해 맞아 온정의 손길 어어져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 23일 ㈜대광건영으로부터 ‘희망2024나눔캠페인’ 백미 210포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후원 물품은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 노인이용시설 2개소, 정신건강증진시설 4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 탕정 대광로제비앙 공동주택 신축공사 김준석 현장소장은 “최근 아산 탕정 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모델하우스 개소식에서 기증받은 쌀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자 이번 후원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산시와 협력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기부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아산 탕정 지구 공동주택 신축을 축하드리고 후원해 주신 물품을 관내 복지시설에 잘 전달해 드리겠다”며 “아산시도 사회복지시설 운영 지원과 복지서비스 및 자원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광건영은 1994년 설립된 건설업 및 공동주택 시공·분양 업체로 2022년 12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주관하는 고객품질평가건설업체 부문 대상과 2023년 6월 건설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국내 건설산업 발전에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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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 및 서부권 공공도서관 조성 온라인 설문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는 신규로 조성되고 있는 공공도서관의 특성화 운영에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2월 1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문은 신규 개관 예정인 배방월천도서관 및 서부권 공공도서관의 특화주제 선정에 대해 실시하며 선정된 결과를 도서관 공간구성 및 운영 방향 등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배방 월천도서관은 배방읍 북수리에 연면적 2,944㎡의 규모로 공사 중이며 올해 8월 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서부권 공공도서관은 신창면 남성리 문화공원에 연면적 3,500㎡ 이내 규모로 건립 추진 중이며 2027년 내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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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 24일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산시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2023년 아동학대 예방 및 사업추진 결과 와 2024년 사업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했으며 최근 발생한 고위험 아동학대 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별 의견 청취의 시간을 마련했다.
유관기관들은 매월 정기회의 개최와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 신속대응,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실시 등으로 아동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안건은 ▲아산시에서는 e-아동행복지원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전수조사 결과 ▲아산경찰서는 주요 사례에 대해 관계기관 협조사항 요청 ▲아산교육지원청은 아동학대 예방캠페인과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현황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사례관리 현황과 2024년 주요 사업설명 등이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 사례가 복합 다양해지고 있어 한 기관으로 대응하기는 어려움이 있다”며 “ 아동보호 체계의 공공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협의체 활성화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아동행복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4년 갑진년 ‘아동이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아동행복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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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폐기물처리시설 증설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는 배미동 아산환경과학공원에 추진되고 있는 아산시 폐기물처리시설 증설 사업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공람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4일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에는 평가대상 지역의 설정, 개발계획의 적정성, 대기·악취·소음·진동의 부합성 등 생활환경의 안정성을 내용으로 하며 2월 16일까지 환경부 환경영향평가지원시스템과 자원순환과,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서는 2월 23일까지 서면으로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날 한 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주민설명회에는 주민 40여명이 참석했고 아산시 폐기물처리시설 증설 사업에 대한 사업의 배경과 입지선정 계획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등에 대한 설명을 거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주민설명회 개최 결과를 바탕으로 공람공고 기간에 주민들이 제시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향후 사업추진 시 참고하고 입지 선정 이후에도 추진단을 결성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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