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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중심 교통서비스 제공”…천안시, 스마트 교통혁신체계 구축
[한국Q뉴스] 천안시가 수요자 중심의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등 스마트 교통혁신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천안시는 교통도시 천안 실현을 위해 천안형 환승 할인제, 심야버스, 도심순환급행버스, 수용응답형버스 ‘천안 콜버스’, 시내버스 노선 개편, 스마트 승강장 등을 도입했다.
비수도권 최초로 수도권과 연계한 대중교통 환승시스템인 ‘광역전철과 시내버스 간 천안형 환승 할인제’를 도입해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실시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6.3%는 앞으로도 계속 시행되길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야시간 유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운행하는 ‘심야버스’를 도입했다.
교통편의 증진과 심야시간대 안전 취약상태 시민을 구호하는 방범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두정역’을 기점으로 번영로와 남부대로 등 시내 중심부를 순환하는 도심순환급행버스 5번을 운행하고 있다.
도심순환 급행버스는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승 수요가 많은 주요 거점 정류장을 35분 배차간격으로 연결했다.
또 시내버스 이미지 개선을 위해 20년 만에 시내버스 디자인을 변경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스마트승강장을 구축했다.
중·대형버스는 ‘연두색’, 소형버스는 ‘초록색’, 저상버스는 ‘주홍색’으로 도색하고 스마트승강장에는 냉·난방기, 온열의자, 공기청정기, 핸드폰충전기, 자동문, 버스정보안내기, 미세먼지측정기 등 설치했다.
3년 여간에 걸친 스마트 교통혁신 사업의 마무리 단계인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이 오는 27일 시행한다.
시는 지난해 1월부터 노선개편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버스노선 전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하고 설문조사, 시민공청회, 운수사 협의 등을 거쳐 148개 노선으로 조정해 운영 효율화를 높였다.
노선개편은 신규개발지역 지선·순환노선 신설, 도심순환급행버스 서비스 강화, 동부권 급행노선 신설,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천안콜버스 확대운영 등을 골자로 한다.
도심내 이동성 향상을 위해 도심순환급행버스 배차 간격을 35분에서 15분으로 단축하고 신규개발지역에 지선·순환 노선 80·85·88번을 신설했다.
동부권 지역연계성 강화를 위해 급행노선 405번을 신설하고 급행노선과 병행해 독립기념관을 거점으로 간·지선체계를 구축했다.
천안아산역-천안터미널-독립기념관-천안예술의전당을 잇는 급행버스 노선 815번을 신설했다.
독립기념관의 상징성을 담아 노선 번호는 ‘815’번으로 지정됐다.
앞서 지난해 12월엔 정해진 노선과 운행 시간표 없이 승객이 부르면 오는 수요응답형버스인 ‘천안 콜버스’를 개통했다.
노선 체계 불균형을 해소하고 대중교통 서비스 취약지역에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직산역, 2·4산업단지, 서북구청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민설명회 등에서 제기된 의견을 수렴해 운행 구간 면적을 2배 가까이 확대했다.
이번 개편은 시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평일이 아닌 주말에 시행하며 버스와 승강장과 주요도로 행정게시대 등에 개편안내문과 홍보문을 게시하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버스노선도와 안내책자를 배포했다.
또 지난해 12월부터 민원·현장대응반을 구성하고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있다.
노선개편 시행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나갈 계획이다.
시는 1일 2교대 도입을 통한 운수종사자 확보, 보조금의 투명성과 시내버스 공공성 확보를 위한 공영제 도입 검토 등을 통해 천안형 시내버스 운영체계 모델를 강구할 계획이다.
또한 인구 100만을 대비해 천안시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위해 트램·경전철 등 신교통수단 도입을 검토하는 등 장기적인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준비할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대중교통 향상을 위해 스마트 교통혁신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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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3기 비인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이 지난 24일 비인면 행복나눔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제3기 비인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비인면 주민자치회는 2019년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에 선정돼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이래 세 번째 주민자치회를 맞게 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지역 주민을 대표해 마을계획수립, 주민총회개최, 주민참여예산사업 등의 활동을 하며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주민 대표로서 솔선수범해 지역공동체 발전과 주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비인면 주민자치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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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이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4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는 신경식 부위원장 주재로 2024년 청년 정책 시행계획 및 청년 홈페이지 구축 건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 정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올해 시행되는 청년정책은 5대 전략 47개 사업으로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프로그램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청년 홈페이지 구축 ▲취업수당 지원 ▲청년 창업기업 육성 지원 ▲청년 행복주거비 지원 ▲다드림 지원사업 등이 주요 사업이다.
신경식 부위원장은 “청년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고 산재해 있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됐다”며 “행정에서도 위원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년정책위원회는 2022년 12월 15일 위촉직 8명과 당연직 8명 등 총 16명으로 구성,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수립 및 평가에 관한 사항과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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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 해양수산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서천군이 어업경쟁력 확보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월 16일까지 ‘2025년 정부 지원 해양수산사업’을 신청받는다.
이번 대상 사업은 어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어선어업, 양식업, 수산물가공업 등 30개 분야 정부 지원 해양수산사업과 신규사업 관련 전반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어업인 및 수산관련 단체 등은 사업 지침의 자격요건에 따라 내용을 확인해 서천군청 수산자원과에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사업성과 타당성 검토 등 자체 심의를 거쳐 자금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한 후 충남도에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신동순 군 수산자원과장은 이번 “해양수산사업이 어업인 등에 지원되어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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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무료 공동간병서비스로 간병부담 해소
[한국Q뉴스] 서천군보건소가 저소득층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부담 완화를 위해 24시간 무료 공동간병서비스를 지원하는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등록상 충청남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저소득층 가운데 지정병원 담당 의사에 의해 공동 간병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환자를 대상으로 서비스가 지원된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은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 ▲건강보험 납부금액 하위 20%이하 ▲긴급 지원 대상자 ▲행려환자 등이다.
군의 지정된 병원으로 서해병원과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이 있으며 지원 희망자는 지정병원에 간병서비스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환자 1명당 서해병원은 연간 45일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은 연간 60일 범위로 지원하고 있으며 회복 지연 등의 경우 의사 소견서를 첨부하면 최대 15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올해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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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모든 일정 취소“화재복구가 우선이다”
[한국Q뉴스] 김기웅 군수는 지난 22일 발생한 서천특화시장 화재복구를 위해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며 발 빠른 상황 수습에 나서고 있다.
김 군수는 23일 화재 현장에서 장동혁 국회의원을 만나 화재 피해 상황을 점검했으며 상인들과 함께 복구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상인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화재로 인해 시장 전체가 잿더미가 됐다”며 “설 대목 장사는커녕 장기간 장사가 어려워졌다”며 한탄과 우려를 표현했다.
이를 들은, 김 군수는 T/F를 조직해 상인들과 같이 상의해 화재 피해 지원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며 상인들의 영업 재개를 위한 임시 시장도 개설하겠다고 약속했다.
장동혁 국회의원도 화재 현장을 방문해 내실 있는 화재복구에 있어서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기, 건축, 소방 등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종합적인 복구를 진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4일 김 군수는 아침 일찍 전 부서장들과 함께 전소된 서천특화시장을 다시 찾아 함께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서천 특화시장은 우리 군의 막대한 자산인 만큼 다각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부서장들에게 강력히 주문했다.
한편 군은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상인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서천특화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에 피해지원 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
노태현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통합지원센터는 ▲민원접수팀 ▲피해복구팀 ▲재난지원팀 ▲대외협력팀 ▲심리지원팀으로 구성돼 금융·재난지원금 접수·성금 문의·심리상담·임시시장개설 · 시장 재건축 등 피해복구의 업무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피해 상인들이 이른 시일 내로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남도 등에 인력지원을 받아 다각도로 행·재정적 피해복구 대책 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피해복구 통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신속한 피해 신고접수와 지원을 전개하겠다”며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부서 간 업무 공유 및 상황관리 유지를 철저히 해 조속한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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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새해맞이 금연, 보건소에서 도와드립니다’
[한국Q뉴스] 올해에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거나 금단증상 등을 극복하지 못하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증평군보건소는 금연을 희망하는 모든 흡연자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 클리닉은 금연 상담사와 일대일 금연 상담을 통해 흡연량 조사, 니코틴 의존도 검사 등을 측정하고 흡연자의 건강 상태를 파악해 니코틴 패치 및 보조제 지급 등 맞춤형 금연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기부여를 위해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금연 성공 기념품도 제공한다.
아울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10인 이상 사업장에 금연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은 한 번에 성공하기 어렵고 혼자서 성공하기란 더더욱 어렵다”며 “새해 금연을 결심했지만 성공할 자신이 없다면,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셔서 올해엔 꼭 금연에 성공하시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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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안내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은 이달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연 2회 부과되는 부담금을 10% 감경된 금액으로 1월에 일시 납부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부과 기간 중 소유권 및 등록지역 변동이 없는 경유 자동차 소유자이다.
연납 신청 및 납부는 1월과 3월에 가능하며 1월 신청 시 총 부과금액의 10%, 3월 신청 시 5%를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 후 기한 내 미납부 시에는 3월과 9월에 정기분이 부과되고 이에 따른 불이익은 없으며 신청은 증평군 환경위생과에 방문 또는 전화하거나 위택스로 가능하다.
한편 환경개선부담금은 주요 대기오염원인 경유 자동차에 환경개선 비용을 부과함으로써 환경오염 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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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전통시장 특별 안전점검
[한국Q뉴스] 전통시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고 노후시설이 많으며 점포가 밀집돼 화재 시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크다.
이에 군은 최근 서천특화시장 화재와 같은 유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전통시장인 장뜰시장을 찾아 증평소방서와 소방, 전기 등 화재 위험 분야에 대한 긴급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 나선 이 군수는 소화전, 소화기,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 관리실태를 직접 점검하며 상인들에게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등을 당부했다.
이재영 군수는 “전통시장은 건물이 노후하고 점포가 밀집돼 화재 위험이 높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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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4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표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이 행복돌봄, 혁신경제, 미래농업 등 새해부터 달라지는 7개 분야 21개 제도 및 시책을 발표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먼저 행복돌봄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자녀 대상 희망드림 장학금 및 학교밖청소년 장학금 신설 청소년 발달장애인방과후 활동서비스 지원 출산육아수당 지원연령 확대 등이 추진된다.
특히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한 첫만남 이용권 바우처는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부터는 300만원으로 상향 지원된다.
또한 증평형 365아이돌봄사업의 일환으로 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2자녀 가구 50%, 3자녀 이상 가구 90% 지원한다.
혁신경제 분야에서는 산업단지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통근버스를 지원해 근로자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미래농업 분야는 생분해성 멀칭필름 구입비 지원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확대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대상 확대 및 자격완화 등을 추진한다.
평생복지분야는 장애인·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금 상향 지원 생계급여 선정기준 완화 주민복지 프로젝트 운영으로 빈곤 사각지대 축소에 나선다또한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지원대상을 기존 만65세이상 취약계층에서 65세 이상 일반 군민으로 순차적으로 확대 지원한다.
환경 분야는 5등급 차량 단속용 감시카메라 설치 쓰레기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및 색상 변경, 문화관광 분야는 고향사랑기부 참여자를 위한 JP아너스제도 운영으로 군 대표 관광시설인 좌구산휴양림, 율리휴양촌, 좌구산캠핑공원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공감행정 분야로 우천 시 양심우산 무료 대여서비스 운영 등이 있다.
이재영 군수는 “올해도 새롭게 추진되는 제도와 시책이 군민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이 체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도와 시책의 지속적인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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