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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 주관으로 6일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내빈과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 단체·시설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예산군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행사는 건강체조와 북난타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장애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함께 웃고 즐기면서 소통하고 화합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장애와 차별 없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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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중부신협, 오가면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물품 지원
[한국Q뉴스] 예산중부신협은 다가오는 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6일 전기요와 생필품, 휴지 등 겨울철 난방·생활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대표적인 범국민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온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전국 신협과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공익재단으로 매년 겨울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면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오가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김재석 예산중부신협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캠페인은 지역과 이웃의 곁을 지키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내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문식 오가면장도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예산중부신협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산중부신협은 오가면 행복경로당 후원을 비롯해 관내 학교 장학금 지원, 아동센터 멘토링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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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정주영 지도자, 우수청소년지도자 국회의원상 수상
[한국Q뉴스]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정주영 청소년지도자가 충남청소년수련시설협회 우수청소년지도자 포상에서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정주영 지도자는 사랑의열매 지원사업인 ‘화목한 식탁’과 ‘슬기로운 가정생활’을 총 24회 운영하면서 청소년 돌봄에 힘썼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음식을 만들고 함께 식사하는 과정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경험을 쌓고 또래와 교류했다.이 밖에도 ‘보훈 brick 아티스트’, ‘그린애플’등 공모사업을 추진해 청소년이 역사와 보훈의 의미를 배우고 창작·환경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폭을 넓혔다.또한 ‘고덕램지’ 와 ‘빵이야 과자야’등 요리·제과·제빵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조리법을 익히고 관련 직업을 탐색하도록 도왔으며 청소년들은 또래와 역할을 나눠 음식을 완성하면서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고 성취감을 느꼈다.정 지도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너나들이’를 담당하며 청소년의 의견을 시설 운영에 반영하는 데에도 주력했다.청소년들이 시설과 프로그램을 직접 점검해 제안한 의견을 기관과 협의하고 시설 안내 픽토그램 설치와 정수기 교체, 여성위생용품 비치 등 이용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했으며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공간 꾸미기와 홍보활동에도 함께해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아울러 포항·청송 등 다른 지역 청소년수련시설과 교류활동을 추진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각 기관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시설 모니터링과 공동 활동에 참여하면서 서로의 경험을 나눴다.정주영 지도자는 “함께해 준 청소년들과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경험 속에서 스스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미래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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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민·관 협업으로 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
[한국Q뉴스] 아산시 신창면은 지난 5일 쓰레기와 물건 적재로 주거 위기를 겪고 있는 저장강박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협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서 신창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현장에서 대상 가구를 발굴하고 전반적인 지원 과정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았다.아산시 자원순환과 자원순환정책팀은 집 안팎에 방치된 대규모 폐기물의 수거와 처리를 지원했으며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업비를 후원해 사업 추진을 뒷받침했다.저장강박으로 물건을 집 안팎에 쌓아두는 경우 악취와 해충 발생은 물론 화재 등 안전사고의 위험도 커질 수 있어 관계 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이번 사업을 통해 각 부서와 기관은 현장 발굴, 폐기물 처리, 재원 후원 등 역할을 분담해 대상 가구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마련했다.이명호 신창면장은 “이번 사업은 행정과 민간 단체가 긴밀하게 협력해 주거 위기 가구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한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신창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창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변에 쓰레기 방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장강박 의심 가구를 발견하면 신창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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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 60가구에 밑반찬 전달
[한국Q뉴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담은식탁’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추진단원들이 전날 오후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조리해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추진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이를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활동도 함께 펼쳤다.반찬을 전달받은 이 어르신은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들었는데 찾아와 안부도 물어주고 맛있는 반찬까지 챙겨주어 정말 고맙고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정자 민간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솔선수범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추진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돌봄망을 더욱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영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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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 남동 게이트볼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아산시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는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남동 게이트볼장 앞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게이트볼장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특히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체육시설 주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봉사에 뜻을 모았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온양6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고병수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임선화 새마을부녀회장도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마을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온양6동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온양6동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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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나눔터봉사단·온양폐차장으로부터 겨울 이불 15세트 후원받아
[한국Q뉴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나눔터봉사단과 온양폐차장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 이불 15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난방 취약 가구의 겨울철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나눔터봉사단과 온양폐차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나눔터봉사단 회장과 온양폐차장 대표는 “유독 매서운 추위가 예상되는 올겨울,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뜻을 모아 이불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마음에 온기로 전해져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연식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영임 온양5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나눔터봉사단과 온양폐차장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이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온양5동에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겨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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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 ‘범충남 실행체계’ 가동
[한국Q뉴스] 천안시는 충청남도 및 관계 기관·단체와 함께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를 위한 범충남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했다.천안시와 충남도 등은 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 범충남 추진체’출범식을 열고 기존의 연대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이번 출범식은 그동안 도와 시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유치 활동의 참여 주체를 치의학·의료계와 대학·연구기관, 산업계, 시민사회까지 확대하고 각 분야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범충남 추진체는 충청남도와 천안시, 충남도의회와 천안시의회,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치의학·의료, 대학·연구, 산업·R D, 시민사회 분야 총 28개 기관·단체로 구성됐다.공동위원장을 중심으로 분야별 유치 활동을 분담하며 실무추진단이 기관 간 협력과 실무를 지원한다.참여 기관들은 이날 출범식에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추진체는 최근 국립치의학연구원 후보지 선정을 둘러싼 연구용역 평가지표 논란과 관련해, 정부 연구용역의 결과와 취지가 최종 공모에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촉구했다.특정 지역의 유불리 주장에 따라 평가 원칙이 흔들려서는 안 되며 연구원 설립 목적과 국가적 필요성을 바탕으로 모든 후보지에 동일하고 투명한 기준이 일관되게 적용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입지 여건과 관련해서는 교통 접근성을 단순한 지역 편의를 넘어 전국의 대학·병원·연구기관·산업계 간 연구 협력과 우수 인력 교류, 성과 확산을 위한 국가 연구기관의 핵심 조건으로 내세웠다.연구·임상 기반과 사업 추진 가능성, 국가균형발전 가치 역시 평가지표에 종합적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추진체는 중앙정부에 합리적인 평가지표 마련과 투명한 공모 절차를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공모 시기에 맞춰 공동명의 건의문과 성명서 발표, 지지 자료 제출 등 범충남 차원의 집단 대응에 나서고 참여 기관들이 보유한 의료·연구 인프라를 연계해 천안 유치의 실행 가능성을 입증할 방침이다.또 충남의 의료·산업 인프라를 축으로 대전의 과학기술 연구역량, 세종의 행정 기능, 충북 오송·오창의 바이오산업 기반을 결합하고 원주와 수도권 전문기관까지 협력망을 넓혀 연구부터 임상·실증, 사업화로 이어지는 초광역 치의학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이번 범충남 추진체 출범은 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를 향한 지역의 총역량을 결집한 계기”며 “정부 연구용역 원칙에 입각한 공정한 평가가 이뤄지도록 충남도와 긴밀히 공조해 천안의 입지적 경쟁력을 확실히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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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홍대용과학관, 오는 14일 담헌달빛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
[한국Q뉴스]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14일 ‘담헌달빛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담헌달빛관 개관 1주년을 맞아 관람객과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담헌 홍대용 선생의 과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추진된다.행사에서는 ‘해와 달’을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설화와 천문관측, 오색 초롱불·월령조견판·오수정 태양관측 필터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담헌달빛관 앞마당에서는 망원경을 활용한 주간 태양관측을 진행한다.태양관측은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천안홍대용과학관에서는 전통설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각색한 창작 연극을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만나볼 수 있다.연극은 회차별 13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하면 된다.체험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여하면 된다.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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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함께 즐기는 11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풍성
[한국Q뉴스] 천안문화재단은 11월 한 달간 천안시립미술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먼저 7~ 8일에는 시민참여형 문화행사 ‘다르게 보는 사이’ 가 열린다.발달장애인 작가와 함께하는 캐리커처 체험, 고장 난 우산 수리, 자투리 원단 엽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층 로비에서는 크리스마스 포토존과 포토부스 행사 ‘네 컷 뮤지엄’을 만나볼 수 있다.11일에는 문화있는 날 행사로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전시해설’을 진행한다.25일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14일과 16일에는 발달장애 예술교육 세미나 ‘프로그램을 넘어 표현의 장소를’·문화 접근성 세미나 ‘접근성을 기획하는 방법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을 진행한다.21일에는 조은시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연계 창의 워크숍 ‘부분과 전체 : 오너먼트 만들기’를 진행, 작가와 함께 작품 세계를 이해하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오너먼트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접수도 가능하다.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키즈 아트 워크숍’을 운영한다.다만 21일에는 조은시 작가 워크숍 진행으로 오전 체험 프로그램은 진행되지 않는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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