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문화재단은 11월 한 달간 천안시립미술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7~ 8일에는 시민참여형 문화행사 ‘다르게 보는 사이’ 가 열린다.
발달장애인 작가와 함께하는 캐리커처 체험, 고장 난 우산 수리, 자투리 원단 엽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층 로비에서는 크리스마스 포토존과 포토부스 행사 ‘네 컷 뮤지엄’을 만나볼 수 있다.
11일에는 문화있는 날 행사로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전시해설’을 진행한다.
25일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14일과 16일에는 발달장애 예술교육 세미나 ‘프로그램을 넘어 표현의 장소를’·문화 접근성 세미나 ‘접근성을 기획하는 방법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을 진행한다.
21일에는 조은시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연계 창의 워크숍 ‘부분과 전체 : 오너먼트 만들기’를 진행, 작가와 함께 작품 세계를 이해하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오너먼트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키즈 아트 워크숍’을 운영한다.
다만 21일에는 조은시 작가 워크숍 진행으로 오전 체험 프로그램은 진행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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