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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국민체육센터, 오는 3월 1일부터 22일까지 휴관
[한국Q뉴스] 거창 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의 수질개선 및 환경정비 등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22일까지 정기휴관 한다.
이번 휴관에는 수영장의 수질개선 작업 및 환경정비, 시설물 방역 및 외부 데크 정비공사, 건물 내·외부 청소, 노후 시설물 정비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장웅 체육시설사업소장은 “거창 국민체육센터는 연 이용객이 20만명이 넘을 만큼 많은 군민들이 애용하는 시설이다”며 “이번 휴관 기간 중 시설물 정비와 수질 개선으로 이용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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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1호” 도남사회복지관어린이집 준공
[한국Q뉴스] 통영시는 “경남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1호”로 도남사회복지관어린이집이 준공되어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보육환경도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등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업비를 지원해 에너지 성능 개선, 실내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도남사회복지관어린이집은 1993년에 준공된 후 시설 노후화로 에너지성능이 크게 저하되고 건축물 안전과 보육환경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가 많았으나,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사업 중 하나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의 첫 결실을 통해 시설 개선으로 열손실 없이 언제나 깨끗한 공기를 제공받을 수 있는 쾌적한 어린이집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어린이집에는 전기온돌 바닥 난방, 에너지 절약형 로이복층유리 창호, 폐열회수형 환기장치와 고효율 냉난방장치, 고효율보일러, LED 조명이 설치되어 에너지성능개선 절감률이 26.5%, 냉난방비는 28% 감소해 연간 160만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통영시는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신청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2곳이 선정되어 국도비 약 4.9억원, 시비 1.3억원 총사업비 6.2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충무어린이집 1곳에 대해 에너지성능과 실내 공기질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집 재원생의 한 학부모는 이번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추위와 더위, 미세먼지로부터 벗어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우리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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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본격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과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3월 2일부터 6월말까지 4개월 간 실시하는 상반기 사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총 6개의 사업으로 1억 6천만원의 예산으로 22명의 대상자를 선발·투입한다.
특히 올 상반기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강력하고 철저한 방역 대응을 위해 추가로 방역사업 인원을 편성해 여객선터미널, 통영성지 등 관광지 일대 투입한다.
2월 1일부터 모집을 실시한 상반기 사업에는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이 반영된 듯 신청자가 몰려 심사와 선발에 애로사항이 많았다.
사업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며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자 중 청년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발했으며 오는 3월 2일 안전교육을 실시 후 사업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공동체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일자리 사업 시행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시행 시 안전사항 준수와 코로나19 사업장 방역 수칙을 잘 준수해 안전사고 없이 사업이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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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2월 의원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의회는 23일 특별위원회실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소통을 위해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제207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개회 계획 등 2건의 의회사무국 보고사항과 집행부의 현안사항인 ‘2021년 통영시 명예시민 선정 계획’, ‘2030 통영공원녹지기본계획 추진 계획’, ‘국립 한국 섬 진흥원 유치 계획 보고’에 대한 보고사항을 청취한 후 질의답변을 통해 심도 깊은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통영시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의회 국외출장여비 6,000만원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의했다.
의원들은 해당 예산을 코로나19 극복 등 통영시 주요 시책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반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손쾌환 의장은 “지역사회와 시민들이 어려울 때 앞장서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통영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복리증진에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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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통영시 청년정책 홍보단’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2월 23일 통영시청 제2청사 4층 회의실에서 다양한 청년정책 소식들을 청년들에게 전달할 ‘제2기 통영시 청년정책 홍보단’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제2기 통영시 청년정책 홍보단’의 위촉장 수여, 홍보단의 활동방향 및 활동내용, 2021년 통영시 청년정책사업 안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 2기 통영시 청년정책 홍보단’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통영시 청년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통영시 청년정책 홍보를 위해 콘텐츠를 생산 및 게시하며 개인 SNS매체에 청년정책 관련 기사, 자료 및 소식 등을 공유하고 각종 청년정책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이다.
통영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작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제1기 통영시 청년정책 홍보단’의 활동이 많이 위축됐다 올해는 여러분들께서 젊음의 열정과 관심을 더해 우리 시의 다양한 청년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길 바란다 특히 청년정책 홍보단 여러분들이 우리시 청년들의 소통창구가 되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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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 친환경 녹색아파트 만들기 경진대회 추진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22일부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발생 감축과 탄소중립 시민실천 확산을 위해 주민참여형 ‘2021 친환경 녹색아파트 만들기 경진대회’ 참여 희망 아파트를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실천항목 실천으로 인한 참여아파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우리아파트는 이것이 전국에서 최고야’ 하는 우수시책이 나올 수 있도록 평가항목을 3개 분야 자원순환 에너지 줄이기 기후위기적응으로 나눴다.
참여아파트는 그동안 쌓인 녹색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1개 분야를 선택해 6개월간 집중 실천하면 된다.
시는 2013년부터 녹색아파트만들기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는 31개 아파트가 참여해 탄소포인트제 가입률 증가, 가정에너지 진단, 나눔장터 운영, 주민공동체 회복 등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으며 마산합포구 교방상록아파트 등 21개 아파트가 수상했다.
올해 녹색아파트만들기 경진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는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3월19일까지 이메일 또는 FAX로 신청하면 된다.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친환경 녹색아파트 만들기는 공동체 단위의 의미있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활동으로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에너지 절약 등 입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이 수반되는 사업으로서 보다 많은 아파트에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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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보건소, ‘걷기 챌린지’운영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비대면 신체활동인 ‘걷기 챌린지’를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걷기 챌린지는 심뇌혈관질환을 비롯한 각종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걷기 운동을 장려하는 사업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에 제약이 따르면서 걷기와 더불어 걷기 앱이 주목을 받게 됐고 이에 따라 시에서는 지난 해부터 진주 내 걷기 좋은 길을 발굴해 매월 다양한 챌린지를 실시해왔다.
초장동·가호동·충무공동 등에서 실시했던 챌린지를 이번 2월에는 판문동 생태습지원-남강댐 삼거리-판문천 산책로의 총 4.6km 코스에서 실시한다.
시는 걷기 코스를 완주한 시민 중 선착순 200명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 온’을 설치한 뒤, 진주시 보건소 공식 커뮤니티인 ‘진주시민 GYM 해라’에 가입해야 한다.
그 후 트로피 모양 챌린지 버튼을 눌러 ‘2월엔 걸어야쥐?’에 참여해 지정된 걷기 코스를 걸으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에 많은 시민들이 걷기 앱을 이용해 혼자서도 운동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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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비상체계 돌입
[한국Q뉴스] 진주시는 오는 26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민속놀이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해 산불비상근무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정월대보름 당일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저녁 9시까지 야간 산불감시대를 운영한다.
특히 산림과와 26개 읍면농촌동에 산불전문진화대, 산불감시초소, 산불감시 기동순찰 활동 인력 166명을 산불인접지역 및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책임 구역별로 산불예방 홍보·계도활동과 함께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할 수 있도록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을 앰프방송과 차량 가두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산불 취약지 순찰, 무속행위 및 어린이 불장난 등 산불발생 요인에 대한 계도·단속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산불방지를 위해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자제를 요청드린다”며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귀중한 산림자원이 소실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등 화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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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장난감은행‘해피버스데이’운행구역 확대
[한국Q뉴스] 진주시는 장난감은행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의 영유아 가정에 장난감 이용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장난감은행‘해피버스데이’의 운행구역을 3월부터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신도심 지역 영유아 가정의 수요를 반영하고 더 많은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당초 20개 구역에서 22개 구역으로 2개소를 추가로 운영한다.
추가 운행구역은 초장동과 가호동 역세권으로 장난감은행 버스가 2주에 1회 해당 구역에 방문한다.
영유아 수가 적은 금곡, 대곡, 미천, 대평면은 인터넷·전화 예약이 있을 경우에 방문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의 효율성을 기했다.
대여기간은 최대 2주, 대여수량은 2점으로 대형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한 이용자에게 대여 가능하며 장난감은행 회원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신규회원도 차량 내에서 가입과 동시에 회원증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찾아가는 장난감은행 외에도 5개 장난감은행을 관내 각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장남감은행 버스가 더 가까이 찾아간다”며 “지난 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문 브랜드 대상 수상에 걸맞게 양육 사각지대가 없는 육아 복지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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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내버스 상습적 불친절·위법운전 근절한다
[한국Q뉴스] 진주시는 올해 3월부터 단계적으로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불친절과 위법운전 근절을 목표로 불친절 행위를 한 운전기사에 대한 과태료 부과와 함께 상습적으로 불친절 및 위법운전을 하는 운전기사의 버스운전자격을 박탈하는 삼진아웃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운전기사의 불친절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불친절 행위 시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는 처벌 근거를 마련해 2월 말까지 운전기사 교육 및 계도 기간을 거쳐 오는 3월 1일부터 적용한다.
불친절 처벌 근거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되는 운전기사의 불친절 행위는 반말, 욕설, 성차별·성희롱 발언, 승객을 대상으로 한 위협적인 행동 등이 해당되며 승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혼잣말 또는 타 차량 운전자에 대해 반말·욕설·비속어를 한 경우도 포함된다.
또한 불친절 행위에 대한 운전기사 처벌 규정이 악용되지 않도록 녹취 및 CCTV 영상 등의 객관적 증거 자료가 확보된 경우에만 처벌이 가능하도록 제한했으며 증거 자료 검토 후 승객의 과실이 명백한 경우는 처벌 대상에서 제외한다.
또한, 불친절 행위를 포함해 상습적으로 위법행위를 하는 운전기사에 대해서는 버스운전자격을 박탈하는 삼진아웃제를 도입할 예정이며 상반기 운전기사 대상 교육 및 계도 기간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도입되는 ‘삼진아웃제’는 운전기사가 과태료 부과 행위에 해당하는 위법 행위를 1년 이내 3회 위반해 과태료 행정처분을 받은 운전기사가 다시 한 번 위반했을 때 과태료 행정처분과 함께 버스운전자격을 박탈하는 제도이다.
그간 운전기사에 대한 처벌 규정 중 운전기사의 불친절 부문에 대한 처벌 근거가 미약해 민원 발생 시 소속 시내버스 업체를 통한 교육 및 계도에 그쳐 불친절 민원 근절 효과가 미미했고 상습적으로 법을 위반하는 일부 운전기사에 대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다.
이에 따라 시는 불친절 행위를 비롯한 운전기사의 상습적인 위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해 실시한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용역과 운수업체와의 회의 과정 등을 거쳐 운전기사에 대한 처벌 규정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만족도를 낮추는 운전기사의 상습적인 불친절 응대와 위법운전을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운전기사의 친절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운전기사에 대한 처벌만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친절 및 안전운전 기사를 신규 발굴해 포상을 확대하는 방안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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