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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광거제 위원회” 2021년 새로운 시작
[한국Q뉴스] 새로운 거제 추진위원회 “천만 관광거제 위원회”가 신년 첫 회의를 시작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제1기 활동을 끝으로 새롭게 구성된 제2기 천만 관광거제 위원회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시청 안전회의실에서 제1차 천만 관광거제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손영민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 2021년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제2기 천만관광거제위원회의 새로운 비전을 ‘세계 관광의 중심 거제를 향해’로 정하고 서부경남 KTX 확정 및 가덕도 신공항 선정 등에 대비, 앞으로의 세계 여행은 대륙과 해양관광의 중심지, 거제가 될 것이 분명함에 열정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5대 핵심추진과제로 주요 관광 정책 자문, 시정에 접목 가능한 참신한 중·단기 관광시책 발굴과 제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러 변수에 대비한 언택트 관광, 안심 관광 등의 천만관광객 유치 및 홍보 방안 연구, 관광 만족도 및 재방문율 재고를 위한 관광사업장의 의식수준 향상 및 수용태세 개선방안 연구, 거제시 새로운 거제 추진위원회와의 협업으로 정하고 중점 추진키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변광용 거제시 새로운 거제 추진위원장도 참석해 “대륙철도 및 신공항 건설 등 거제 관광의 큰 변화를 앞둔 현재, 거제가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미래 관광산업의 성장이 좌우될 중요한 시점”이라며 위원들의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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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삶의 질 개선위원회 2021년 첫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새롭게 구성된 제2기 거제시 새로운 거제추진위원회 분과인 “삶의 질 개선위원회”가 17일 시청 참여실에서 2021년 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기 삶의 질 개선위원장 선출 및 2021년 운영방안 등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일상의 작은 불편을 해소시키기 위한 건의부터 시작해 장기적으로 우리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정책 제안을 하는 등의 역할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이 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신숙위원은“위원들과 의견을 공유, 행정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같이 노력하자”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변광용 거제시장은 회의 시작 전 위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행정과 접목해 시민들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삶의 질 개선 위원회의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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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국비사업 및 공모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거제시은 지난 17일 국비사업 및 공모사업에 대한 선제적 발굴을 통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2022년 국비사업 및 2021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재 부서별로 추진 중인 국비사업 및 공모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응계획 및 예상쟁점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거제 미래 발전 100년을 위한 미래성장 동력사업 발굴과 지역경제 균형발전 극복 및 지역활력제고를 위한 사업발굴 및 추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최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는 신속한 재정집행 추진으로 중앙부처의 공모사업 시행이 예년보다 빨라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시정 현안사항을 국비확보로 해결하기 위해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내실있는 사업구상으로 추후 우리시 성장동력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한국판 뉴딜 등 정부예산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판 뉴딜과 경남형 뉴딜을 연계한 사업 발굴에 대응력을 강화해,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정책이 발굴 될 수 있도록 거제형 뉴딜사업을 정부에 역으로 제안해 국책 사업화 하는 전략도 병행하는 등 국비사업과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향후 시는 공모일정과 세부 내용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신규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동향을 파악하고 매월 공모사업 분석과 주기적으로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공모사업 발굴 및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광용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방재정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확보는 특히 중요한 전략과제이다”며 “이번 보고회를 교두보로 삼아 정부 정책방향과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우리시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선정되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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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기관 유치 발 벗고 나선다
[한국Q뉴스] 거창군은 18일 군청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공공기관 유치 타당성조사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와 경남도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대비해 거창군 차원의 공공기관 유치 타당성 확보, 공공기관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혁신생태계 조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 수행 연구원은 거창군의 강점으로 공공기관 입지의 핵심요인인 산·학·연 혁신생태계 인프라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 서북부 경남의 행정중심도시 전국적 인지도의 명품 교육환경 풍부한 역사·문화·생태·관광자원 등을 제시했다.
향후 코로나19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어 공공기관 이전 논의가 본격화 되면 대상지 선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거창군은 공공기관 후보지로 일반형과 특화형 총 10곳을 선정하고 선제적으로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구증가와 미래 먹거리라는 관점에서 공공기관 유치를 군정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부지제공, 관련 인프라 확보, 지원책 제시 등 우리군의 종합적인 지원전략을 수립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군청 관계자는 “경남도 인재개발원 이전 논의와 관련해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서북부 경남도 포함되어야 하며 최근 동남권 메가시티와 관련해서도 서북부 경남의 지역민심을 고려해 진행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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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정기이사회 개최
[한국Q뉴스] 미래의 꿈나무를 보살피고 육성하는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이 18일 사천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송도근 이사장을 포함한 이사 12명과 감사 2명이 참석해 2020년도 결산 및 기본재산 편입 증자, 2021년도 장학생 선발 등 5건의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인재육성장학재의 2020년도 총수입금은 16억여원이며 2020년말 현재 총 보유자산은 128억여원이 됐다.
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들은 2021년도 인재육성장학생으로 126명을 심의·선발해 오는 3월 중에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확정했다.
올해 장학금은 2019·2020년도 선발돼 분할 지급받는 장학생을 포함하면 모두 2억여원이 지급되고 대상자는 총235명이다.
이번 장학금은 인문계고에 집중된 장학생을 전문계고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지급기준을 개정했는데, 이에 따라 전문계고 장학생이 지난해보다 60프로 증가했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매년 관내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급뿐만 아니라 글로벌 인재 영어캠프와 원어민 원격 화상영어, 대학생 그룹 해외문화탐방사업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시대 변화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들도 우수한 학생들이 관내에 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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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무도학원 등 주요 체육시설 276개소 특별점검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무도학원을 포함한 276개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실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고양시 무도장에서의 코로나19 집단확진자 발생 및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1.5단계 완화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시행되는 감염증 확산방지 조치이다.
시는 무도학원을 포함해 다수 인원이 밀집되는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방문자 명단 작성,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체육시설법 위반 여부 등 전반적인 부분을 확인할 예정이다.
김삼수 체육진흥과장은 “방역지침 준수여부를 철저하게 점검해 시민들이 체육시설 이용에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체육시설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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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9일부터 ‘이동 노동자 쉼터’ 다시 문 연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19일부터 이동 노동자 쉼터를 재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쉼터는 코로나 19에 따른 창원시 공공시설물 폐쇄조치에 따라, 지난해 11월 23일부터 휴관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돼 개방하게 됐다.
시는 발열체크, 이용자 마스크 의무착용, 수시 방역소독 및 환기, 출입자 명부 작성 등 철저한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동 노동자 쉼터는 대리운전, 택배, 퀵서비스기사, 학습지 교사 등 특정 장소가 아닌 이동을 통해 이뤄지는 직업군인 이동노동자들이 휴식공간 부족해 마련됐다.
대기시간에 편의점이나 현금인출기 부스 등에서 휴식을 취할 수밖에 없는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휴식공간이다.
이동 노동자 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운영된다.
김부식 경제살리기과장은 “이동노동자와 대리운전기사들이 궂은 날씨와 야간 활동 등으로 인해 피곤한 심신을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이동노동자와 같이 열악한 노동자 등 인권 소외계층을 위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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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상점가 1시장1특화 육성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통영시에서는 특색 있고 찾고 싶은 전통시장 육성을 위한 2021년 1시장1특화 육성사업 공모에 “죽림상점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 공모사업으로 도내 5개시장이 선정됐으며 우리시는 “죽림상점가”가 선정되어 도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죽림상점가는 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을 기준으로 62개소 점포로 구성되어 있고 2019.7.등록된 상점가로 그동안 많은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고 이번 사업이 선정되어 죽림상점가를 알릴 수 있는 계기 마련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사업내용은 죽림상점가의 브랜드, 로고 및 캐릭터를 개발해 실제 상점가에 활용 할 수 있는 조형물 등을 만들고 안내간판설치, 고객쉼터설치, 죽림상점가만의 특화된 행사 등을 진행해 올 연말에 완공예정이다.
통영시 구태헌 지역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비 및 도비를 확보해 죽림상점가가 더 발전되고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만들 계획으로 연말 정산시 전통시장 공제혜택도 받을 수 있고 온누리상품권 및 통영사랑상품권도 사용가능한 죽림상점가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홍보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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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식중독 지수 알림 전광판 설치
[한국Q뉴스] 창원시는 식중독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집단급식소 60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지수 알림 전광판 설치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식중독 지수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공하는 식중독 확진건수를 기반으로 기온, 습도, 미세먼지 등을 분석해 지역별 식중독 위험 발생 가능성을 수치화한 것으로 식중독 지수에 따라 급식 시설 종사자의 단계별 행동요령이 결정된다.
식중독 지수에 따른 조리환경 개선, 식단 변경 등을 유도해 식중독 발생 원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이번 사업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은 26일까지 창원시청 보건위생과로 신청 가능하다.
1일 급식 인원이 많은 곳을 우선 선정해 설치할 계획이며 이에 앞서 창원시는 2019년도 38개소, 2020년도에 50개소에 식중독 지수 알림 전광판을 설치한 바 있다.
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식품안전사고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손씻기, 익혀먹기, 끊여먹기 등 식중독예방 3대 수칙을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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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년 노후경유차 상반기 조기폐차 사업 시행
[한국Q뉴스] 창원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 일환으로 26억600만원을 투입해 노후차량 조기폐차와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3월 5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17일 ‘2021년 창원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공고’를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신청대상은 차량연식과 차종에 관계없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일 경우 기본요건이 되고 신청일 기준 창원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고 차량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 돼야 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여부는 포털검색사이트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를 검색한 후, 차량번호를 입력하고 휴대폰인증 또는 콜센터로 연락하면 5등급 조회가 가능하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이외에도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도 조기폐차 지원대상이 된다.
지원금액은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일 경우 상한액은 최대 300만원이며 폐차 시 기본으로 70%를 지급하고 경유자동차를 제외한 차량을 신규등록 시 차량기준가액의 30%를 추가로 지원한다.
총중량 3.5t 이상 차량은 상한액이 배기량에 따라 최대 3,000만원이며 폐차 시 기본으로 100%를 지급하고 휘발유·가스 대체차량이 없는 대형차량은 폐차되는 차량과 배기량 또는 최대적재량이 같거나 작은 차량을 신규등록 시 차량기준가액의 2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 지원한다.
올해는 3.5t 미만 차량일 경우 배출가스 등급이 1~2등급까지 해당하는 자동차를 중고로 구매하는 경우에도 30% 추가지원이 가능하며 배출가스 저감장치 미개발 및 장착불가 차량, 영업용 차량, 소상공인 대표자가 소유한 차량,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차량의 경우 상한액이 최대 600만원으로 조정됐다.
한편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t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에게는 조기폐차 대상차량일 경우 기본금액을 지원받고 400만원의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하며 그외 경유차를 폐차할 경우 400만원만 지원되며 사업물량은 134대이다.
조기폐차를 희망하는 차량소유자는 창원시 홈페이지에 공고된 ‘노후차량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
신청접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접수를 받고 있으므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창원시청 환경정책과로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선정기준이 선착순 접수가 아니므로 기간 내 접수만 하면 되고 최종 접수가 마무리되면 선정기준에 따라 지원대상자를 결정된다.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도시지역 대기오염은 차량에서 발생되는 영향이 크므로 정부의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시책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며 “평상시에는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실천도 확대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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