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신인철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 ‘움직이는 도서관’현장 방문
[한국Q뉴스] 신인철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 진해도서관 ‘움직이는 도서관’ 차량을 현장 방문하고 있다.
움직이는 도서관은 진해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이동도서관으로 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랜 시간 휴관했으며 2021년 2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운영을 재개했다.
매주 화~금요일 진해구 23개 노선을 순회하면서 장시간 외출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서대출 등으로 귀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인철 도서관사업소장은 움직이는 도서관을 방문한 가족과 도서관 이용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자주 이용하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움직이는 도서관 운영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직원을 격려하면서 “코로나19로 시민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에 도서관이 조금이라도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량의 안전운전, 방역 및 청결을 유지해 시민에게 좋은 문화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8
-
창녕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한국Q뉴스] 창녕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오는 3월 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금액은 8억 4,000만원이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에 약 400대, LPG화물차 신차구입 50대 지원할 계획으로 사업 시행 이후 최대 규모이다.
조기폐차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 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건설기계 3종이며 창녕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하고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정상운행이 가능한 차량으로 지방세 체납이 없는 등 지원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 가액을 따르며 중량 및 배기량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 차량의 경우에는 배기량 및 조건에 따라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올해부터 3.5톤 미만 차량 중 영업용, 소상공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에 대해 상한액이 600만원으로 확대된다.
또한 경유차 폐차 후 LPG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하는 경우에는 신차 구매 보조금을 400만원 정액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와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서 접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을 원칙으로 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는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발표는 3월 24일 예정이며 선정된 차량 소유자는 반드시 성능검사를 진행한 후 폐차를 진행해야 한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창녕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18
-
창녕박물관 ‘스마트박물관 조성사업’공모 선정
[한국Q뉴스] 창녕군은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할 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박물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추진한다.
창녕박물관은 전국 242곳 공립박물관·미술관 기운데 1차 서류 심사와 2차 PPT발표를 거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비로 국비 1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창녕박물관은 가야고분에서 확인된 순장 소녀 송현이를 캐릭터로 한 ‘스마트 체험형 전시안내 시스템’을 구축해 ‘언택트’시대에 맞는 비대면·비접촉 중심 웹 기반 AR전시 안내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러한 시도는 단순히 유물을 관람하는 것이 아닌 음성서비스와 AR콘텐츠를 접목해 손쉽게 박물관을 방문하고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박물관의 스마트 전시안내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앞으로의 비대면·비접촉 시대를 대비하고 동시에 관람객 방문을 유도해 박물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2021-02-18
-
진주시, 공공체육시설 임대료 추가 감면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공공체육시설 임대료를 추가 감면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진주종합경기장 외 3개 공공체육시설에 입주하고 있는 13개 시설에 대한 임대료를 지난해 1차로 지원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감면하기로 했다.
시가 지난 4일 공유재산심의회 결정에 따라 공공체육시설 임대료 추가 감면지원계획을 밝혔다에 따라 임차인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81일간 50%의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지난해 1차로 감면한 3억 7500만원에 이어 이번 2차 감면액은 3억 3100만원으로 총 7억 600만원의 임대료를 지원했다.
먼저 임대료를 납부한 공공체육시설 임차인은 임대료를 50% 환급받을 수 있으며 그 외 시설 임대료는 감면금액이 적용되어 부과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집합금지 명령 대상이 되어 영업활동을 하지 못한 공공체육시설 임차인은 그 기간만큼 기간 연장이나 전액 감면을 받게된다.
시 관계자는 “시의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신 임차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현실을 공감하며 이번 임대료 감면으로 부족하나마 한숨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
고성군, 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역 농산물의 소비 증대와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월 18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기초반과 심화반 2개 과정으로 농산원료의 특징과 가공방법, 포장과 유통기한, HACCP 등 식품 위생 관련 법규 및 인허가 절차 등 행정사항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과 제조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고성군에 주소지를 둔 농산물 가공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을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 가공센터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관련 창업 희망자를 발굴하고 농식품 가공산업 전망에 따른 이론, 실습을 통해 소규모 농업인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8
-
고성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2월 22일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 감소를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성군은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446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건설기계 3종이며 2020년 9월 1일 이전부터 고성군에 연속해 등록된 차량으로 6개월 이상 최종 보유한 차량이어야 한다.
배출가스 5등급 여부는 환경부 홈페이지 및 환경부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접수 가능하며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 등은 3월 4일부터 3월 12일까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초미세먼지가 자동차 등 도로 교통 부분에서 44%를 차지할 정도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이 미세먼지를 저감시켜 군민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
고성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송학고분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우리동네 살리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송학고분군지구는 고성읍 송학리 292-5번지 일원 50,000㎡ 규모로 국가지정문화재인 송학동고분군에 인접해 오랜 기간 주거지 개발 및 정주환경의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해 주거재생이 시급한 지역이다.
고성군은 ‘고분 아래 삶터, 무학마을 조은동네’라는 사업명으로 2021년부터 2023까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67억원으로 국비 40억, 지방비 27억원이 투입된다.
핵심 사업으로는 어울림샛터 조성 친환경 나눔채 조성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 무학마을 공동체 활성화 마을관리협동조합 운영 등이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우리동네 살리기 유형은 생활밀착형 시설 등을 지원해 노후 주거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도시활력 회복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거점조성을 위해 매입한 빈집 철거를 시작으로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외에 ‘마을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안심마을길 정비 및 범죄예방시설물 확충, 주민공모사업 등을 추진하며 ‘주민역량강화 및 공동체활동 지원사업’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설명회, 면담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도시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
고성군,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가입 승인
[한국Q뉴스] 고성군이 2월 9일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승인을 통보받았다.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WHO가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전 세계 회원 도시들이 나이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고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정보를 교류하는 활동을 한다.
고성군에서는 그동안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관련 기본계획 수립,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고령 친화도 진단,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구성, 모니터단 운영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고령친화도시 인정으로 고성군은 야외공간과 건물 교통 주거시설 사회참여 존중과 사회적 포용 시민참여와 고용 의사소통과 정보 지역사회의 지원과 보건서비스 등 8대 영역을 준수해 경로당기능활성화사업 외 총 34개 실행계획과 내실 있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이어 고성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은 모든 군민을 위해 일하라는 또 다른 가치의 출발로 생각한다“며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계기로 연차별 실행계획을 통한 사회적·경제적·문화적 제도와 기반의 내실을 다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살고 싶은 고성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18
-
고성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본계획 발표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부터 요양병원 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목표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기본계획을 밝혔다.
접종목표 인구는 만18세 이상의 고성군민의 70%인 약 31,850명으로 소아, 청소년, 임신부는 임상결과에 따라 추후 접종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1분기 우선접종대상은 집단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13개소 등 1,800여명이고 예방접종 순서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보건의료인 순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분기는 노인재가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이용시설 등 취약시설 입소자·종사자와 65세 이상 군민들이 대상이며 3분기부터는 백신 도입 일정과 상반기 예방접종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방접종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 시행한다.
접종방법은 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자체접종, 보건소 방문접종 4가지이다.
일반 군민은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을 이용하고 의료기관은 종사자 자체접종이 가능하며 요양시설·중증 장애인시설 입소자와 같이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방문 접종도 운영한다.
고성군 예방접종센터는 국내에 도입되는 코로나19 백신 중 화이자, 모더나와 같이 초저온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대규모 접종 공간, 교통 접근성, 전기·조명·자가발전시설 구비 등 설치 기준에 부합하는 고성군실내체육관에 별도로 운영된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백신의 유통, 예방접종 시행, 이상반응 관리까지 전 과정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고성군의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며 “마스크를 벗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에 군민 모두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8
-
고성군, 기숙사 입사 신입생 무료 진단검사 실시
[한국Q뉴스] 백두현 고성군수는 고성군에 주소들 두고 코로나 검사 확인증이 필요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고 2월 18일 밝혔다.
수혜 인원은 300명 정도 예상되며 18일부터 신분증과 기숙사 입사확인서를 가지고 고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검사 다음날 즉시 검사확인증을 교부한다.
백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코로나19 검사 비용이 유료로 전환되었으나, 고성군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자 기숙사 입사 신입생을 대상으로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2-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