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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민생규제 혁신제안 공모 실시
[한국Q뉴스] 의령군은 ‘군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2021년 민생규제 혁신제안 공모’를 2월16일부터 3월 17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군민생활과 생업현장에 숨어 있는 불합리한 규제와 생활 속 불편사항을 군민과 기업이 직접 참여해 해결해나감으로써 규제혁신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하며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밀접한 5개 분야로 의령군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의령군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의령군청 기획예산담당관 법무규제개혁담당으로 우편이나, 전자우편, 팩스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응모된 제안들을 심사해 최우수 1건 30만원, 우수 2건 각 15만원, 장려 7건 각 10만원씩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일상생활과 기업현장의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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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저소득층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대상자 확대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진단과 치료가 어려울 뿐 아니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나 경제적 부담이 과중해 치료를 꺼려하는 저소득층 희귀질환자에 대해 의료비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희귀질환 산정특례에 등록된 건강보험가입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으로 환자가구 및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과 재산기준을 만족해야 한다.
지원내용으로는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 10%가 감면되며 대상질환에 따라 보조기기 구입비, 인공호흡기 및 기침유발기 대여료,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이다.
지원희망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검진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주 통영시보건소장은 희귀질환 대상자에 대한 의료비지원으로 환자와 환자 가정에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꾸준히 대상자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통해 건강도시 통영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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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대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 통영시 보육계획’을 심의했다.
통영시는“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함께하는 사회”라는 비전으로 보육의 공공성 강화,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 부모 양육지원 확대를 정책목표로 해 어린이집 81개소, 보육아동 3,213명, 보육교직원 772명 등 보육관련 사업에 30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보육수요에 대응하고 보육서비스 품질향상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최근 저출산으로 인한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감소 추세에 따른 어린이집 수급계획 및 인가제한, 대체놀이터 인정 제한, 농어촌 지역 어린이집 특례인정 허용 여부 등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2021년 신규사업으로 20인이상 50인미만 소규모 어린이집에도 보존식 보관의무를 두어 냉동고 및 보존용기를 지원함으로서 집단 식중독 확산을 예방하고 농어촌 소재 어린이집에만 지원되던 차량운영비를 시비를 확보해 동지역 어린이집 차량에도 확대지원하며 장애아동의 통원 및 이동서비스 제공을 위한 장애아전담어린이집 운전기사 인건비를 지원해 보육아동 감소에 따른 어린이집 운영부담 경감으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현재까지 민간어린이집 장기임차와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6개소를 국공립으로 전환했으며 올해도 2개소 전환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공보육 서비스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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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직업소개사업소 방역관리 실태점검 실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356개소를 대상으로 권역별 방역관리 실태점검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인·구직자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직업소개소가 코로나19 감염의 매개체로 작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방역수칙 지도 및 단속 강화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취업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이들 직업소개소의 실효성 있는 방역수칙 이행 지도와 준수 여부 단속을 위해 대기소 내 거리두기 방역관리자 지정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실시 등 사업주와 노동자가 준수해야 하는 사업장 방역지침을 포함한 자체 점검표를 마련하고 현장점검과 서면점검을 병행해 실시했다.
유재준 일자리창출과장은 “밀폐된 시설구조와 노동자의 밀접접촉이 일어나기 쉬운 직업소개사업소의 특성을 감안할 때 자칫 코로나19 방역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며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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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동절기 불법 산림훼손 특별단속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특별사법경찰로 구성된 단속반을 통해 산림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보호구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백두대간 보호구역, 100대 명산에 속하는 덕유산이 있다.
또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동호숲, 갈계숲, 수승대, 심소정숲, 용산숲, 기백산이 포함되며 백두대간호보구역은 산림청에서 고시한 거창군 북상면, 고제면 일원 145필지가 해당한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관내 산림보호구역 내 야영, 취사 행위 등이며 산림 내 불법행위가 적발될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로 엄정한 법 집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매년 동절기면 반복되는 불법행위를 단속해 산림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특별단속을 추진하게 됐다”며“거창군의 산림을 보호하고자, 산림보호구역을 포함한 관내 모든 산림 내 위법 행위 적발 시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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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한다.
[한국Q뉴스] 사천시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 빈집정비사업, 지붕개량사업 등 다양한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도시지역 주택 처분자, 내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주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농어업분야 입주기업·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농협에서 융자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그리고 1가구 1주택 또는 무주택 농촌거주자도 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는데, 올해의 사업량은 모두 32동이다.
3월 중으로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는 이번 사업은 토지 구입비를 포함해 동당 최대 2억원이 지원되는데, 대상주택 규모는 연면적 150㎡ 이하이다.
융자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농협의 여신규정에 의한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되므로 농협과의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돼 미관을 저해하는 농어촌주택 또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슬레이트지붕과 일반지붕에 대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량은 18동이고 슬레이트지붕 50만원, 일반지붕 100만원을 지원한다.
전체 사업비는 총 900만원이다.
지붕개량사업은 농어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을 대상으로 동당 212만원 지원한다.
자부담은 212만원 이상이다.
올해 사업량은 1동인데, 3월 중으로 사업대상자가 선정된다.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1년 이상 방치된 농어촌 주택 또는 건축물이 새롭고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조성된다”며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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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철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 ‘움직이는 도서관’현장 방문
[한국Q뉴스] 신인철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 진해도서관 ‘움직이는 도서관’ 차량을 현장 방문하고 있다.
움직이는 도서관은 진해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이동도서관으로 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랜 시간 휴관했으며 2021년 2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운영을 재개했다.
매주 화~금요일 진해구 23개 노선을 순회하면서 장시간 외출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서대출 등으로 귀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인철 도서관사업소장은 움직이는 도서관을 방문한 가족과 도서관 이용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자주 이용하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움직이는 도서관 운영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직원을 격려하면서 “코로나19로 시민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에 도서관이 조금이라도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량의 안전운전, 방역 및 청결을 유지해 시민에게 좋은 문화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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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한국Q뉴스] 창녕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오는 3월 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금액은 8억 4,000만원이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에 약 400대, LPG화물차 신차구입 50대 지원할 계획으로 사업 시행 이후 최대 규모이다.
조기폐차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 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건설기계 3종이며 창녕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하고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정상운행이 가능한 차량으로 지방세 체납이 없는 등 지원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 가액을 따르며 중량 및 배기량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 차량의 경우에는 배기량 및 조건에 따라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올해부터 3.5톤 미만 차량 중 영업용, 소상공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에 대해 상한액이 600만원으로 확대된다.
또한 경유차 폐차 후 LPG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하는 경우에는 신차 구매 보조금을 400만원 정액 지원한다.
한정우 군수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와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서 접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을 원칙으로 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는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발표는 3월 24일 예정이며 선정된 차량 소유자는 반드시 성능검사를 진행한 후 폐차를 진행해야 한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창녕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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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박물관 ‘스마트박물관 조성사업’공모 선정
[한국Q뉴스] 창녕군은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할 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박물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추진한다.
창녕박물관은 전국 242곳 공립박물관·미술관 기운데 1차 서류 심사와 2차 PPT발표를 거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비로 국비 1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창녕박물관은 가야고분에서 확인된 순장 소녀 송현이를 캐릭터로 한 ‘스마트 체험형 전시안내 시스템’을 구축해 ‘언택트’시대에 맞는 비대면·비접촉 중심 웹 기반 AR전시 안내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러한 시도는 단순히 유물을 관람하는 것이 아닌 음성서비스와 AR콘텐츠를 접목해 손쉽게 박물관을 방문하고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박물관의 스마트 전시안내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앞으로의 비대면·비접촉 시대를 대비하고 동시에 관람객 방문을 유도해 박물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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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공체육시설 임대료 추가 감면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공공체육시설 임대료를 추가 감면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진주종합경기장 외 3개 공공체육시설에 입주하고 있는 13개 시설에 대한 임대료를 지난해 1차로 지원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감면하기로 했다.
시가 지난 4일 공유재산심의회 결정에 따라 공공체육시설 임대료 추가 감면지원계획을 밝혔다에 따라 임차인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81일간 50%의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지난해 1차로 감면한 3억 7500만원에 이어 이번 2차 감면액은 3억 3100만원으로 총 7억 600만원의 임대료를 지원했다.
먼저 임대료를 납부한 공공체육시설 임차인은 임대료를 50% 환급받을 수 있으며 그 외 시설 임대료는 감면금액이 적용되어 부과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집합금지 명령 대상이 되어 영업활동을 하지 못한 공공체육시설 임차인은 그 기간만큼 기간 연장이나 전액 감면을 받게된다.
시 관계자는 “시의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신 임차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현실을 공감하며 이번 임대료 감면으로 부족하나마 한숨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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