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 산외면은 지난 8일 봄을 맞아 산외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긴늪사거리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공터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이날 활동에 앞서 열린 4월 정기회의에서는 주요 현안 사업을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문표 회장은 “우리 지역을 스스로 깨끗하게 가꿀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산외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손영미 산외면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깨끗한 산외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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