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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호 함안부군수, 함안군 서울사무소 격려 방문
[한국Q뉴스] 조규호 함안부군수는 지난 3월 4일 서울 동작구에 있는 함안군 서울사무소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창원산업선 노선 반영을 위한 국무조정실 업무협의와 함께 이뤄졌다.
함안군 서울사무소는 2011년 9월 1일 개소 이후 1,074억원의 지방세수를 달성해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해왔다.
리스·렌트업체에 대한 적극적 유치활동으로 2020년 말 현재 18,905대의 승용자동차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을 뿐 아니라 군의 중앙부처 방문 업무수행 시에는 거점역할을 수행하는 등 효율적인 군정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 부군수는 “급변하는 환경에 맞서 지방세수 증대를 위해 기존 업체 관리와 신규 업체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수도권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다해 함안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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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함안군은 바쁜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가사부담을 덜어주고 농업생산성 향상 및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마을공동급식 지원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농번기 동안 급식이 가능한 마을에 부식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군은 올해 관내 26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번기 동안 마을 별로 200만원 범위 내에서 부식비, 인건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을공동급식 사업인 만큼 식중독, 위생관리,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을대표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 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공동체 문화가 점차 활력을 잃어 가는 농촌지역에 하루 한 끼 공동급식을 통해 가사노동 부담해소는 물론 마을공동체 문화 복원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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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시책 사망률 급감 효과
[한국Q뉴스] 밀양시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사업이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추는 데 큰 효과를 내고 있다.
우리나라는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가 최근 5년간 1.5배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밀양시의 경우에도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44명 중 9명이 고령운전자 관련 사망으로 전체 사망자 수의 20%가 넘는 수치다.
밀양시는 고령운전자와 관련한 교통사고와 사망자를 낮추기 위해 2020년 155명의 고령운전자 면허증을 반납 받은데 이어 올해도 현재 57명의 면허증을 반납 받았다.
시 관계자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2019년 22명에서 2020년 8명으로 크게 감소한 것은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사업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시는 이외에도 사고예방 홍보물을 제작해 전 경로당에 배부하는 등 홍보계도와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및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인구 30만 미만 전국 지자체 중 최우수에 해당하는 A등급으로 경남에서 1위, 전국 2위를 기록하며 선진교통 문화 도시로 한걸음 더 발돋움했다.
박일호 시장은 “보다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적극적인 참여로 운전면허증을 반납한 고령자에게 감사를 드리며 반납 후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아리랑버스, 아리랑 택시 등 다양한 밀양형 교통수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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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김해시보건소는 지난 5일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농업을 통한 치유와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대감영농조합법인 및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0년도의 시범사업 후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재활·치유 프로그램과 접목시켜 정신장애인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사회적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3월~12월의 기간 동안 직업재활 이론과정 6회기 및 현장체험과정 14회기로 주 2회 진행 할 예정이며 각 회기별로 자연과 더불어 심리치유 프로그램, 현장체험 및 전문적 농업기술습득, 제품 홍보 및 판매를 기획한다.
작년, 시범사업에 참여한 회원대상으로 시행한 사전·후 평가에서 자아존중감은 소폭 높아지고 우울감은 현저히 낮아졌으며 참여자의 90%가 사회복귀를 위한 준비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정신질환자들이 농업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스스로 일상생활을 관리하고 사회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나아가 많은 회원들이 사회에 잘 적응해 사회의 일원으로써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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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코로나19 인터넷 방역단‘ 운영 실적 공개
[한국Q뉴스] 김해시는 공개기간이 지난 확진자 동선정보를 삭제해 사생활 보호 및 방문업소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고자 지난 1월부터 ‘코로나19 인터넷 방역단’을 운영하고 두달간의 활동 실적을 공개했다.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지나면 이동경로 등의 정보를 비공개해야 하나 공개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인터넷상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 인터넷 방역단이 네이버, 구글, 다음 등에서 관련 키워드로 검색해 노출 내용을 파악해 삭제를 유도하는 활동을 펼쳤다.
확인 건수는 시민제보 4건을 포함해 총 207건으로 유형별로 개인블로그 101건, 커뮤니티 70건, 언론보도 36건 순으로 집계됐다.
조사된 내용은 댓글, 쪽지, 이메일 등 전달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운영자 및 게시자에 삭제 요청해, 114건이 삭제 또는 비공개 처리됐다.
연락이 불가능하거나 수차례 요청에도 삭제되지 않은 93건에 대해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협조 후 이행 상황을 계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위해 “확진자 동선정보 삭제 캠페인”으로 온라인 현수막 게시 운동도 펼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시홈페이지 내 인터넷방역 신고센터도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시민들 덕분에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우리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됐으며 공개기간 지난 동선정보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와 개인 SNS, 커뮤니티 운영에서도 보다 신중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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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추진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역 대표 쌀 브랜드인 ‘가야뜰’ 쌀의 경쟁력 확보와 명품화를 위해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2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70ha의 생산단지를 조성해 종자대, 비료 등 농자재와 포장재 개발, 제작에 5600만원을 지원하고 생산단지와 농협RPC간 계약 통해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돕는다.
가야뜰과 가야뜰 골드는 영호진미 품종이며 가야뜰 골드의 완전미 비율이 더 높다.
가야뜰 골드는 2019년 11월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사용됐다.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지역 대표 쌀 품종인 영호진미 계약재배가 가능한 고품질 쌀 생산단지와 농협RPC가 연계해 생산부터 판매, 마케팅까지 협조체제를 구축해 명품화를 추구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고품질 쌀 생산단지 확대를 통해 김해시 쌀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높여 지역 농가들의 소득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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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진주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공모사업’에 4일 최종 선정됐다.
이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검증된 우수 스마트솔루션을 확산 보급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다.
전국 90개 시군이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진주시가 선정되어 국비 20억원과 도비 6억원을 확보해 올해 안에 총 40억원 규모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향상된 생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 시대 對 시민 치유 프로젝트’라는 테마를 통해 도심지역의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폴 자율항행 드론 등 3가지 첨단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미세먼지와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버스 대기 환경을 구축하고 각종 스마트기기를 통해 다양한 교통·생활 정보를 제공하며 범죄예방 등 시민 안심부스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스마트 폴’은 다양한 생활정보 제공과 AI스피커를 이용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공감형 커뮤니케이션으로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미려한 도시 조명을 구현한다.
또한, 전국 최고의 드론도시 조성을 위해 ‘자율항행 드론’을 도입해 각종 재난, 관광, 교통사고 수습 등 다양한 드론 기반의 스마트행정을 개발해 선도 도시로 탈바꿈해 나갈 예정이다.
진주시는 민선 7기 조규일 진주시장 취임 후 미래도시 구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 조직개편으로 스마트도시과를 신설하고 첫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으로 시민이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적의 미래 스마트시스템을 보급해 코로나로 힘든 시민의 생활과 마음에 안정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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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남형 한 달 살이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통영시는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 2021 경남형 한 달 살이‘내 멋대로 stay in 통영’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2020년‘경남형 한달살이-놀면 뭐하니 통영살이”의 큰 호응에 이어 2021년에는‘내 멋대로 Stay in 통영’이라는 주제 아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참가자가 직접 개별자유여행을 기획하고 통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시는 신청자 중에서 참여 동기와 여행계획 충실성, 홍보효과를 고려해 청년, 유튜버, 블로거 등 개인 SNS 활동이 활발해 통영관광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자를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자에게는 최소 3일부터 최대 30일의 기간 동안 숙박비와 통영의 문화예술 체험 및 관광지 입장료가지원되며 통영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역사자원·축제 등을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경남의 대표관광지 통영은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가 풍부하므로 직접 와서 살아보고 몸과 마음의 힐링과 소중한 추억으로 통영의 홍보대사가 되어주길 바라며 장기 체류 여행의 증가로 통영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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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5일 통영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강석주 시장을 비롯한 통영시 푸드플랜 추진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그간의 푸드플랜 연구용역 추진경과와 동향, 통영형 푸드플랜 필요성, 통영시 먹거리 현황, 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비전과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푸드플랜 추진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논의를 통해 통영형 푸드플랜의 발전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였다.
통영시에서는 2020년도 역점시책에 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구축을 설정해 통영시민의 건강한 먹거리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년 8월부터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본 연구용역에서 통영의 미래 100년의 중장기 먹거리 체계를 설계하는 농수산업, 교육, 문화, 복지, 경제영역 등 시민 일상과 먹거리분야의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장기 전략과 정책실행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석주 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용역을 통해 통영 실정에 맞는 푸드플랜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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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모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한국Q뉴스] 통영시는 3월 5일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를 시작으로 3월 7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중증환자가 많이 방문하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보건의료인은 통영적십자병원 등 7개소 의료기관에서 자체 접종하고 119 구급요원, 역학조사·검사·검역·이송·소독 등 코로나19 1차대응요원은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했다.
통영시장은 병원급 의료기관 접종 첫날인 3월 5일 SCH서울아동병원 접종 현장을 방문해 안전한 접종시행 일련의 과정을 본 후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3월 7일 오후 6시 기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원·입소자, 종사자 99.7%,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57.2%, 1차 대응요원 18.4%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4~5월 중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보건소는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백신 보관관리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접종대상자는 접종 당일 몸 컨디션을 확인하고 접종 후엔 발열, 오한, 피로감, 두통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수 일내에 저절로 호전되며 39도 이상의 고열이나,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접종기관 또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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