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동송림 하모니파크에 유명인 핸드프린팅 설치
[한국Q뉴스] 하동군은 천연기념물 제445호 하동송림 입구에 설치된 하모니파크 안에 그동안 하동군을 방문한 유명인 37명의 핸드프린팅을 제작해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2014년부터 하동군을 방문한 국내외 유명인사, 향우, 배우, 문화예술인, 홍보대사, 명예군민들이 한 핸드프린팅으로 캐나다 짐 패티슨그룹 회장, 추궈홍 전 주한중국대사, 미국 현대미술가 에릭 사마크 등 5명의 해외 유명인사가 포함돼 있다.
뿐만 아니라, 전 국무총리인 김석수·정홍원·이낙연, 하동군 홍보대사인 조영남·데니안·류승수·변우민, 배우 서이숙·주원·김상중, 문화예술인 홍사종·김병종·정호승·공지영, 하동 향우 및 정무직 공무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미스터트롯 출신 하동홍보대사 정동원 군과 미스트롯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다현 양의 핸드프린팅도 설치돼 있다.
이들 핸드프린팅이 설치된 하모니파크는 지난해 7월 준공해 ‘하늘과 물, 사람이 하나로’ 라는 메시지로 144개 물줄기에서 첨단 멀티미디어 기법으로 입체영상을 구현하는 하동 송림의 새로운 랜드마크다.
군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즐겨 찾을 수 있는 공간에 하동을 찾은 유명인의 핸드프린팅을 제작·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
남해군 학생 승마체험 지원사업 접수
[한국Q뉴스] 남해군은 성장기 학생에게 체력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학생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학생승마체험 지원 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명당 10회의 승마체험 비용을 지원하며 창선면에 위치한 남해군 승마장에서 올해 150명의 학생에게 승마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체험신청은 3월 17일까지 소속 학교에 신청하면 되고 승마체험은 1회 60분이상, 10회에 걸쳐 이론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 강습을 받게 되된다.
체험비는 32만원이나 이 중 본인 부담금은 30%인 9만6천원을 부담하면 된다.
김인수 농축산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관내 청소년들의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승마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며 “학생승마체험은 정서함양과 호연지기를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
‘함께 고민하는 출산정책 간담회’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이 더욱 현실성 있는 출산 장려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출산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12일 오전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출산장려금 인상 여부에서부터, 현 출산 장려금 위주의 정책에서 보완할 점음 무엇인지, 실질적인 저출산 고령화 대책은 어떻게 세워 나가야 하는지 등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출산정책 간담회는 오는 12일 오후 4시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2021-03-09
-
남해군, 마을리더 귀농귀촌 융화교육 시행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마을 조성을 위해 ‘마을리더 귀농귀촌 융화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을리더 귀농귀촌 융화교육’은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의 융화를 위해 마을 리더인 이장의 관심과 협조가 가장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추진되는 사업이다.
그 첫 출발로 10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이장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을리더 귀농귀촌 융화교육’은 남해군 인구현황, 귀농귀촌 실태, 마을내 갈등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귀농귀촌 유치의 중요성과 마을 융화 방법을 체득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창선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돌며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이 밖에도, 마을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남해의 숨겨진 명소를 찾아가는 견학프로그램인 ‘남해와 함께하는 하루’, 귀농귀촌인이 많이 사는 마을에 직접 찾아가 체험프로그램 및 융화강의를 시행하는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전문융화상담사와 함께 마을상담을 해주는 ‘찾아가는 마을상담’ 등 마을융화를 위한 다양한 융화사업을 준비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연주 청년혁신과장은 “남해군 귀농귀촌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금, 함께 사는 남해를 만들기 위한 마을융화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잘 어울려 살 수 있도록 마을리더인 읍면 이장님의 관심과 협조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9
-
남해군,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남해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남해군이 추진할 프로젝트는 ‘청년친화도시, 남면 동네 살리기’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활용 가능한 지역공동체 시설에 청년들의 창의성과 적극성을 접목시키는 사업이다.
남해군은 향후 ‘청년친화도시, 남면 동네 살리기’에 참여할 청년 단체를 공모할 예정이다.
총 5인 이상, 구성원의 70% 이상이 청년인 단체면 지원가능하다.
사업추진 청년공동체로 선정되면 2500만원이 지원된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친화도시의 일환으로 조성된 ‘남면 청년활동 공간’을 청년 단체가 직접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의 의견이 반영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09
-
남해군, 2021년도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역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남해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12일부터 23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2021년 3월 4일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 주민등록되어 있는 만19세 이상 만45세 이하의 청년이 세대주인 가구로서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의 남해군내 주택에 임대차 계약이 되어 있어야 한다.
선정예정 인원은 39세대로 지원내용으로는 월 최대 15만원 이내의 임차료를 10개월 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임차료가 15만원 이하일 경우 실제 납부하는 임차료를 지원받는다.
3월 중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기준은 가구원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로 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선정하며 남해군 청년씨앗통장 사업에 참여한 청년 세대주도 신청은 가능하나 신청인원이 초과할 경우 후순위로 배정될 예정이다.
선정기준 중 기준 중위소득의 가구원은 소득이 있는 미혼 청년의 경우 신청인 본인, 소득이 없는 미혼청년은 부모, 신청인, 세대를 같이하는 신청인의 만18세이하의 형제 자매를 포함한다.
또한 기혼 청년의 경우는 주소에 관계없이 신청인 본인 및 배우자, 자녀를 포함하게 된다.
신청 제외사유 및 중단사유로는 신청인 및 가구원이 주택을 소유하거나 직계존·비속의 주택을 임차한 경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정부와 지자체 청년 주거 지원사업 대상자, 건축물대장이 미 등재된 건축물을 임차한 경우,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중 주거지원금 수급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월세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거나 주택 구입 등 월세 지원 제외 사유가 발생한 경우 지원이 중단된다.
신청 시 필요서류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및 2021년 2월분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신청인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위임장 등이다.
2021-03-09
-
남해군 “청년커뮤니티 지원한다”
[한국Q뉴스] 남해군은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청년 커뮤니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 커뮤니티 지원 사업’은 청년들이 가진 공통의 관심사를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자발적인 모임에 대해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35개 팀, 311명을 선정해 지원한 바 있다.
남해군에 거주 또는 활동하는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커뮤니티는 비영리단체 등록이나 고유번호증 발급 없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기후위기 대응 문화/예술 교육/직업 사회활동 생활 IT/기술 미디어/출판 등 7개 분야 자율 활동에 대해 총 45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1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금은 모임을 위한 식음료비, 소모품비, 임차비, 문화비, 자료 제작비 등의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정치, 종교, 단순 친목, 영리 목적 등의 동아리나 동일·유사사업으로 다른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3월 8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팀은 사업신청서와 활동계획서 등 관련 자료를 작성해 남해군청 청년혁신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4월 중 서류심사 및 서면심사를 통해 동아리 45개 팀을 선정하고 보조금 교부 및 보조사업자 교육을 거쳐 올해 연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남해군 안성필 청년과혁신팀장은 “관심있는 청년들의 많이 참여하고 교류해 남해군에 다양한 청년 문화를 꽃피우고 청년들의 활력이 샘솟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
남해군, 은어 어린고기 3만미 방류
[한국Q뉴스] 남해군은 8일 오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무상 분양받은 은어 어린고기 3만 마리를 삼동면 화천천에 방류했다.
은어 어린고기 방류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남해군의회 윤정근, 정현옥, 여동찬 의원과 진동수 경상남도 민물고기연구센터장, 최성안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장, 최윤석 동천이장 및 마을주민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내수면 자원조성 및 생태계 회복을 위해 은어 어린 고기를 직접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은어 어린고기는 2020년 11월 인공 수정을 통해 부화한 것으로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약4개월간 키운 5cm이상의 우량종자로써 2008년부터 매년 방류해오고 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은어는 ‘폐를 보호하고 손과 발을 따뜻하게 해 위를 건강하게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조혈작용을 통해 빈혈을 예방하는 비타민B12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비타민E는 어류 중 손에 꼽을 정도로 함유량이 높고 노화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며 특유의 수박향이 나 미식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매년 남해군과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수질이 양호한 하천을 중심으로 은어 수정란과 치어 방류사업을 하고 있다”며 “이번 방류사업이 은어가 물결치는 하천으로 탈바꿈 시켜 생태계 복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09
-
야간자율학습 고교생, 100원으로 안전 귀가
[한국Q뉴스] 남해군이 군내 고등학생들이 야간 자율학습을 마친 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고교생 방과후 야간 교통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남해군은 8일 군수실에서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관내 고등학교 및 택시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교생 방과 후 야간교통지원 사업’은 고교생들이 야간 자율 학습 후 귀가 시 이동거리와 관계없이 1인당 100원으로 거주지까지 운행하는 방과후 교통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오는 3월 15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남해고등학교 박영남 교장은 “대중교통이 열악한 남해군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하는 학생들의 귀가가 힘들었는데 군에서 택시를 지원해준 덕분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남해정보산업 고등학교 한규범 교장은 “이런 좋은 시책이 많이 홍보되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고교생 방과후 야간교통지원 사업은 농어촌 마을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어려운 시기에 택시업계에도 도움을 주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며 “관내 학교와 운수업체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남해군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2021-03-09
-
남해군에‘종합형 공공 스포츠클럽’설립된다
[한국Q뉴스] 남해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2021년 종합형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종합형 스포츠클럽’은 기존의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세대가 스포츠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사업으로 전문 체육 지도자가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선진형 스포츠 지원 시스템 구축 사업이다.
남해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5년 동안 총 6억원의 국비를 제공받는다.
올해 설립될 남해 스포츠클럽은 생활체육 분야로 승마, 보디빌딩, 파크골프 3종목을 운영한다.
향후 복싱, 수영 종목이 추가될 예정이다.
창선면 남해군 승마장, 서면 스포츠파크, 남해읍 실내체육관을 클럽운영 장소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클럽에서는 각 종목별로 체육지도자를 고용해 세대, 수준, 연령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클럽 운영진 채용, 관련 조례 제정, 비영리사단법인 설립 등 클럽 운영에 필요한 사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광수 체육진흥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종합형 공공 스포츠클럽이 생활체육과 전문 체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는 물론 전문 선수를 양성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