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구인모 거창군수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구인모 거창군수는 4일 황인홍 무주군수로부터 ‘119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 받아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화재예방과 군민의 안전을 기원했다.
이번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화기, 감지기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캠페인을 통해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먼저’ 라는 메시지와 함께 1 1 9 라는 피켓을 들고 화재예방을 위해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거창군은 2017년부터 화재취약계층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해 왔으며 최근 조례를 개정해 지원대상을 전 군민으로 확대해 지속적으로 주택화재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다음 119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서춘수 함양군수, 문준희 합천군수, 이재근 산청군수를 지명하고 “전국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이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4
-
거창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물놀이 안전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Q뉴스] 거창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평가’에서 민간단체 부분 전국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 중 수승대국민관광지 내 119 시민 수상구조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물놀이객의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칠균 연합회장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대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거창을 만드는 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거창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매년 여름철이면 수승대를 찾는 관광객과 피서객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 심폐소생술 교육장 운영 등 국민생활안전과 물놀이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화재소방시설 설치지원, 코로나19 차단방역, 화재현장 지원 등 생활안전 활동에 앞장서는 모범단체이다.
2021-03-04
-
창원시, 55개 주민자치회와 간담회로 공감 플러스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2월 22일부터 4일까지 허성무 시장 주재로 5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회 전면 출범을 축하하고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 주민자치회 운영 및 발전방안 등을 공유하고 협의하는 시간이 됐다.
주민자치회는 읍면동별 특성에 맞는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등을 통해 주민참여기구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특히 주민참여예산제 지역위원회 기능을 겸해 주민참여예산기구로서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주민자치회 활성화 및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해 시민자치학교 및 예산학교 운영, 주민참여예산제 연계 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행정과 지역사회 간 협력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주민참여기구로서의 주민자치회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주민참여와 역량을 결집해 주민자치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
함양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공급으로 선제대응
[한국Q뉴스] 함양군은 현재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국가관리 병해충인 과수화상병의 관내 유입 차단과 철저한 예방을 위해 사과, 배 재배 699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약제 5,460봉을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전방제 약제를 사과 신초 발아 직전, 배 꽃눈 발아 직전에 적기 방제가 될 수 있도록 농가에 개별 공급될 예정이다.
공급되는 약제는 동제화합물로 방제 시 석회유황합제 등 다른 약제를 섞어서 사용하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혼용을 하면 안 되며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살포해야 할 경우 살포시기를 앞당겨 석회유황합제 살포 후 7일 이상이 지난 뒤 화상병 방제약제를 살포해야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다.
과수화상병은 장미과 식물에서 일으키는 세균병으로 세균이 나무의 꽃, 상처, 기공, 신초 등을 통해 침입해 나무 내에서 도관을 타고 이동하며 심하면 나무전체를 고사시킨다.
병이 진전되어 심해지면 감염된 조직은 불에 탄 것처럼 짙은 갈색에서 검은색 또는 붉은 색으로 괴사하는 특징을 지닌다.
과수화상병은 한번 발병하면 확실한 치료법이 없어 작업도구 소독, 발병 지역 방문자제, 외부전정단 유입 금지 등 사전 예방활동이 중요하다.
군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화상병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우리군도 더 이상 안전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의심주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에 지체 없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4
-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주도항 어촌뉴딜사업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해양신도시 및 주도항 어촌뉴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사항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마산해양신도시에 친환경 호안 수변산책로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감성충만한 휴식·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호안 산책로는 총 3.2km로써 서항1교 ~ 서항2교 사이 내호구역 1km는 마무리 작업 중에 있고 외호구역 2.2km는 2021년 완료를 목표로하고 있어 금년 완료 예정인 서항지구 친수공간 산책로와 함께 아름다운 공간으로 시민의 품에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주도항 어촌뉴딜사업은 총사업비 141억원 중 국비 98억원, 도비 13억원이 지원되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이다.
어항접안시설 보강, 레저선박계류장, 어구보관창고 등을 조성하는 내용의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 중에 있다.
어촌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해안산책로 개설로 주도항과 인근 광암해수욕장의 해안선이 연결되어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쾌적한 공간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마산해양신도친환경 수변산책로는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휴식공간을 제공 할 수 있도록 공사의 세심한 부분까지 시민의 입장에서 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주도항은 진해구 명동항과 함께 2019년 선정된 창원시 최초의 어촌뉴딜사업인 만큼 타 사업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능동적이고 속도감 있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올해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
창원시, 3D프린팅 기술 활용 제조업 혁신기업 지원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31일까지 첨단제조 산업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3D프린팅 기술활용 제조업혁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3D프린팅 기술활용 제조업혁신 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시제품 및 기술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당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이 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창원시 소재 기업은 기간 내 경남테크노파크에 이메일로 기업지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로봇융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3D프린팅 기술활용 제조업혁신 지원사업을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시제품제작 지원, 통합기술 지원, 유망제품응용기술 지원, 핵심애로기술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35개 기업이 54건의 기술을 지원받았다.
사업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생산성 향상, 불량률 저감 등의 성과를 얻어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시제품을 제작할 경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불량을 사전에 해소하고 모델별 금형 제작으로 발생되는 원가 및 소요 시간을 단축해 제품 양산화를 앞당기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03-04
-
함양군, 오는 22일 농산물 간이경매장 첫 개장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오는 3월 22일 오후 1시 함양군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에서 농산물 간이 경매장을 첫 개장한다.
군에 따르면 함양군 농업의 특성상 소규모 다품목을 영농구조를 가지고 있어 그동안 영세농들의 농산물 판로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2018년 서춘수 군수가 취임 이후 영세 농가들의 농산물 판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산물 경매장 설치운영을 공약하면서 경매장 설치가 본격화 됐다.
함양군산림조합에서 경매장 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함양군에서 보조금 8억7,400만원, 산림조합에서 자부담 4억1,600만원 등 모두 12억9,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함양군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에 농산물 경매장을 건립해 2020년 11월 완공했다.
농산물 간이경매장의 첫 경매는 오는 3월 22일 시작해 11월까지 주3회 운영되며 과일을 제외한 봄나물, 채소, 특용작물, 임산물 등 농가에서 생산되는 모든 품목들에 대해서 경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동이 불편하거나 노약자 등을 위해 경매당일 집하차량을 이용해 농산물들을 수거해 경매장으로 이동을 시킬 예정이며 향후 경매품목과 물량에 따라 조정을 하면서 운영하기로 했다.
그동안 함양군과 산림조합에서 경매장 운영에 대해 협의를 하면서 함양군에서는 경매장 설치·운영에 대한 지원, 산림조합에서는 중매인 및 경매인력 확보, 수수료 6% 확정 등 경매장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했다.
서춘수 군수는 “함양군은 소규모 다품목의 농업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시 운영이 되는 농산물경매장이 개장을 하게 되면 농가들의 농산물 판로확보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농산물 경매장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4
-
거제시‘자연재해위험지구 신규사업’발굴을 위한 사전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하는 자연재해위험지구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재해위험지구 후보지역들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우수기 상습침수, 고립·붕괴위험 등 지형적인 여건 등으로 재해발생의 우려가 있는 재해위험지역을 정비해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우리시는 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 우수저류시설 1개소, 재해위험저수지 1개소, 재난조기경보시스템 12개소의 정비사업을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추진중에 있다.
거제시는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및 관련 부서들과 협의를 토대로 새로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후보지들을 추가로 발굴해 지구 지정을 위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재해위험지의 주요 피해상황, 거주하고 있는 마을주민들의 의견 등을 수렴했다.
또한, 신규 지구로 지정되면 행정안전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계획에 우선 반영돼국비50% 지원으로 재해예방사업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지속적인 현장 점검 및 타당성 조사 등을 기반으로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추진함과 동시에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환기 거제부시장은 "거제시는 선제적으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를 발굴해 단기적인 복구보다는 항구적인 복구계획을 수립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설 것”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유기적 관계를 유지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3-04
-
거제시, 수월 유수지 부교 안전한 통행로 확보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2월 덕산베스트2차아파트 ~ e편한세상 연결구간의 수월 유수지 부교에 안전시설물을 설치 완료해 이용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말끔히 해소했다.
그 동안 이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수월 유수지 부교 통행 시 바닥이 미끄러워 불편을 겪었고 특히 아이들이 등·하굣길에 자주 넘어지는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왔다.
기존 데크 바닥은 이슬 및 서리가 맺히거나 비가 올 때면 부교 표면이 미끄러워 보행자가 넘어지고 크고 작은 상처가 발생하는 등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됐다.
평소 이 구간을 자주 이용하는 주민 A씨에 의하면 “기존 데크 바닥에 물기가 있으면 매우 미끄러워 보행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거제시에서 블록매트 설치 이후 불편사항이 상당부분 해소되어 통행하는데 안전하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시민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수렴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
“제102주년 3·1절” 거제 출신 독립유공자 1인 신규 포상 결정
[한국Q뉴스] 거제시는 제102주년을 맞은 3·1절을 기념해 거제 출신 독립유공자 천학진 선생이 애족장 포상 대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독립유공자 18명의 포상이 결정된 바 있으며 이번 천학진 선생을 포함 거제지역 독립운동가는 모두 32명으로 늘어났다.
천학진 선생은 항일운동단체인 길흑농민동맹에 참여해 1933년 신의주 법원에서 치안유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이번 포상 결정은 김의부 거제시역사문화연구소장의 독립유공자 발굴에 대한 집념과 열의로 각종 사료 조사 및 고증 연구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였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거제시 출신 독립유공자 포상을 계기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독립유공자분들의 애국심은 지역의 후손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발굴 독립운동가 발굴 및 독립유공자 유족 예우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