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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길 작은미술관, 3일부터 ‘실존이 있는 기억’展 개최
[한국Q뉴스]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이 지난 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일정으로 강천석 작가의 ‘실존이 있는 기억’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8월 동명으로 개최했으나 코로나19에 따른 휴관으로 중단했던 기획전을 이번에 다시 선보이게 된 것이다.
‘실존’을 소재로 공간에 대한 회화적인 탐색을 통해 화폭에 실존의 공간을 담아낸 강천석 작가의 서양화 20여점이 전시됐다.
강 작가의 작품들은 상징적인 기하학적 형태를 통해 색채화면을 반복하고 서로 중첩하면서 또 다른 우연의 형상들을 만들어낸다.
화면은 마치 무중력 공간 속에 부유하듯 떠다니는 자유로운 해양적 공간을 형성해내며 마치 생명을 담은 잎처럼, 요동치는 물결이나 찰나의 섬광처럼 느껴진다.
각각의 색들은 하나의 소우주를 상징하며 실존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인간의 사유를 떠올리게 한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무엇이 미학적 가치를 가진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태도인가를 고뇌하며 타자나 권위적인 시스템에 의해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자유로운 색, 공간 선택으로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이고 실존적 태도임을 전달하고자 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바래길 작은미술관에서 이번 기획전을 관람하고자 하는 사람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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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 보물섬 남해 살아보기’ 1차 참가자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남해군은 관광객이 여행지의 삶을 장시간 머물면서 느낄 수 있도록 ‘3S 보물섬 남해 살아보기’사업을 추진한다.
‘3S 보물섬 남해 살아보기’ 관광객들이 남해군에 머물면서 관광자원, 지역문화·예술·역사자원 등을 체험하고 개인 SNS 등에 홍보하는 사업이다.
1차 참가자 신청 접수는 오는 2일부터 19일까지로 경남지역 외 만 19세 이상 거주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신청 모집 대상에 대해 평가표에 따라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참가자는 남해군을 8~30일 동안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개인 SNS에 1일 2건 이상의 게시물을 작성해야 한다.
여행 종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숙박비와 입장료, 체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면 알 수 있다.
남해군 문화관광과 심재복 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남해군에서 몸과 마음의 평온을 찾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참가했으면 한다”며 “이번 사업이 남해군 관광지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남해 정착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참가자들에게 “여행하는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및 자발적인 방역도 적극 실천해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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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강화
[한국Q뉴스] 남해군이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강화한다.
군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 등록을 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는 남해군에 국내·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가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를 이용했을 경우 숙박비와 교통비 등 일부 경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수학여행단 및 현장체험학습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난해 기준 1박 3천원, 2박 5천원을 지원했던 인센티브를 1박 5천원, 2박 1만원으로 강화했다.
신청 절차 등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또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문화관광과 심재복 과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관광산업을 정상화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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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수 해저터널 추진 성금 기탁
[한국Q뉴스]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염원을 담아 향후 범군민 추진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한 군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이 모이고 있다.
서면 남상에 거주하는 이철세·철진 형제는 3일 ‘남해~여수 해저터널 추진 성금’ 1000만원을 서면 체육회에 기탁했다.
이철세 씨는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서면체육회는 향후 범군민적으로 일고 있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촉구활 동에 소중한 성금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여수 해저터널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소중한 뜻을 가슴에 담고 더욱 열정적으로 뛰겠다”며 “50만 내외 남해군민과 전남과 경남 도민들의 성원이 지금처럼 이어진다면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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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국립 한국섬진흥원 유치 공모 도전’공식화
[한국Q뉴스] 남해군이 행정안전부가 설립을 추진하는 ‘한국 섬 진흥원’을 유치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섰다.
남해군은 3일 ‘한국 섬 진흥원’ 유치를 공식화하고 공모 절차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도서개발촉진법’ 일부개정을 통해 전국 섬 정책 종합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한국섬진흥원의 설립근거를 마련하고 4월까지 공모를 통해 설립지역을 선정·발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 섬 진흥원’은 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연구·정책수립을 하는 기관으로 국가 균형발전 가치를 실현하는 데 주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 섬 진흥원’을 유치하는 지역은 앞으로 5년 간 407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74억원의 부가가치 효과 등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남해군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 지자체’로 청정한 자연 환경을 보존하고 있어 그 어느 곳보다 한국 섬 진흥원의 설립 취지와 부합한다는 평가다.
서해안과 동해안의 중심인 남해안, 그 남해안 중에서도 중심지가 남해군이라는 점도 큰 매력이다.
장충남 군수는 “지정학적 조건이나 국가 균형 발전 측면에서 봐서도 한국 섬 진흥원이 남해에 들어서는 것이 적합하다”며 “살기좋은 섬 만들기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해군의 역량과 한국 섬 진흥원의 전문성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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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소장품 하이라이트 Ⅲ ‘경계 위의 유랑자’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 시립미술관은 오는 3월 5일부터 8월15일까지 시립미술관 본관 2층 전시장에서 소장품 하이라이트 Ⅲ ‘경계 위의 유랑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계’를 주제로 하는 이번 전시는 미술관 대표소장품 중 설치작품을 중심으로 동시대 미술가들의 자유로운 사고를 탐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시각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동시대 예술의 융합을 선도하는 국내외 작가의 작품 6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구성은 어떠한 사상이나 민족, 국경에 국한되지 않은 상태에서 세계를 바라보고 다양한 조형 언어의 고정관념까지 넘어서며 창의적 가능성을 탐색한 작품들로 이루어졌다.
여러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실제와 가상의 경계를 탐구하는 올라퍼 엘리아슨의 작품부터 존재의 본질을 사유하는 김아타, ‘공생’의 세계를 실천과제로 삼고 있는 카메룬 출신 바르텔레미 토구오, 블라인드를 통해 중성적 공간을 만들어내며 인간의 닫힌 관념과 소통을 시도하는 양혜규, 시간의 경계에서 생명이 변태와 소생하는 것을 탐구하는 얀 파브르, 3차원 입체드로잉을 통해 추상적이고 불확실한 공간을 탐구하는 정혜련 작가의 작품이 출품된다.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 관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국가 간 또는 개인 간의 경계를 구분 짓고 있는 오늘날에, 경계를 사유하고 무화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현재 우리가 직면한 사회를 다시 한번 바라보고 성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술관 관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1일 13회씩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1회당 50명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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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투어로 부산지역 박물관을 유람해봐요
[한국Q뉴스] 부산시 부산박물관은 오는 3월 14일 도보 투어를 시작으로 ‘2021년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투어’는 시민들과 함께 부산박물관과 소속분관, 유엔평화문화특구 소재 박물관 등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여러 박물관을 연계 방문해 우리 지역의 다양한 역사 및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부산박물관의 대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박물관과 그 소속 박물관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등 9곳을 총 4개의 코스로 구성됐다.
3~4월은 도보 투어로 5~12월은 버스 투어로 월 1회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시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성인, 초등학생, 유아 등 연령별 맞춤 관람을 제공한다.
다만, 안전을 위해 초등학교 4학년 이하는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해야 하며 참가 신청은 매회 20명씩 온라인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에 따라 투어 일정이나 참가 인원 등이 조정될 수 있으므로 행사 전 부산박물관 공지사항을 참고해야 한다.
첫 투어는 3월 14일 오후 1시 30분 부산박물관을 출발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을 방문하고 다시 부산박물관에 도착하는 ‘도보 코스’로 진행된다.
3월 투어 참가 신청은 3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송의정 부산박물관장은 “지역 내 여러 박물관을 연계하는 이번 투어가 부산지역의 다양한 역사·문화적 자산을 폭넓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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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건강 위협하는 슬레이트 지붕 걷어 낸다
[한국Q뉴스] 부산시가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철거와 취약계층을 위한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슬레이트는 대표적인 석면 고함량 건축자재로 내구연한이 지나면 석면비산으로 시민건강에 자칫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슬레이트 철거사업과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1만1천225동의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고 취약계층 1천216동에 지붕개량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주택 1천70동을 대상으로 동당 최대 394만원의 슬레이트 철거·처리비를 지원한다.
축사, 창고 등 비주택은 66동을 대상으로 최대 688만원을 지원한다.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234동에 슬레이트 철거·처리비 최대 394만원과 지붕개량비 최대 68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슬레이트 철거 비용에 대한 시민부담을 해소해 신속한 철거를 유도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시민건강을 보호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폐슬레이트를 무단방치하거나 불법적으로 투기하는 사례도 근절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슬레이트 건축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지난 2013년 이후 철거사업과 재개발 등으로 변화된 현황과 미등재 건축물, 비주택 건축물에 대한 면밀한 조사도 이루어질 전망이다.
아울러 시는 기장군 철마면 마지마을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슬레이트 건축물 13동의 슬레이트를 일괄 철거하고 지붕을 개량해 ‘슬레이트 없는 친환경 마을’로 조성할 방침이다.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 참여 신청은 거주지 구·군청의 환경부서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환경공단에서는 현장을 확인한 후 철거공사에 착수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는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확대한 만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적극 신청해달라”며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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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공공디자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우수한 공공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1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2021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시대적 요구나 일상생활의 변화를 반영하고 생활 속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발굴하고자 ‘일상을 변화시키는 부산의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한다.
공모대상은 공간, 시설물, 시각 등 디자인 전반이다.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이며 부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 부산시는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이뤄지던 기존 접수방식을 비대면 이메일 접수방식으로 변경함으로써,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을 방지하고 참가자들의 비용부담과 번거로움을 덜어낼 방침이다.
제출된 작품은 창의성, 활용성, 심미성, 상징성 등을 기준으로 하는 심사를 거쳐, 대학 및 일반부, 중·고등부 등 2개 부분으로 나누어 시상된다.
대학 및 일반부에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이, 중·고등부에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이 선정된다.
심사결과는 오는 8월 20일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우수한 공공디자인을 다수 발굴해 ‘아름다운 디자인 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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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광기업 위한 ‘부산관광119 위기대응센터’ 운영
[한국Q뉴스] 부산시는 3월 2일부터 코로나19 위기에 처한 관광기업들 대상으로 종합상담을 위한 ‘부산관광119 위기대응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기대응센터는 부산지역 관광기업들의 코로나19 피해 상황 파악을 통해 기업들에게 필요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센터에서는 관광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분야별 전문가의 컨설팅과 교육을 연결해 주고 향후 부산시 차원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위기대응센터는 자금·세무·법률·노무 등 경영분야 창업·마케팅·온라인 홍보 등 마케팅 분야 부산소재 대학 및 스타트업 협회, 부산시 및 구·군을 포함하는 공공분야 등 산·관·학을 총망라해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기업들의 수요에 따라 컨설팅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폐업 위기에 처한 여행사들을 위한 공유오피스를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 마련해 주소지 등록 및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하고 교육 및 컨설팅 제공 등 위기대응센터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피해가 큰 관광 기업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위기대응센터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내에 있으며 부산소재 관광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핫라인 또는 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관광119 위기대응센터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부산 관광기업들에게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지역 업계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시와 관광공사는 기업의 목소리를 최일선에서 듣고 관광업계가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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