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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270명 백신접종 시작
[한국Q뉴스] 거창군은 10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코로나19 대응 공무원 등 227명과 환자이송 요원 43명 총 270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했다.
백신접종은 접종 전 의사의 예진, 접종 후에는 15∼30분간 대기실에서 이상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접종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만일 귀가 후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 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외에도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119로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내원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기관 및 시설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일선 의료진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접종을 통해 지역주민의 집단면역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월 26일 군립노인요양병원을 시작으로 고위험 의료기관 3개소, 요양병원·요양시설 11개소 총 595명에 대해 성공적으로 백신접종을 완료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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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1년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올해도 취소
[한국Q뉴스] 창녕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축제위원회와 논의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창녕낙동강유채축제를 취소하고 3월 26일부터 남지 유채단지와 개비리길을 전면폐쇄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현재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소규모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고 제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상춘객 방문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축제를 취소하고 남지 유채단지와 개비리길을 전면 폐쇄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유채꽃 개화시기인 4월 전국 단일면적 최대 규모인 남지유채단지 일원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및 공연, 볼거리 등을 제공해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찾는 창녕군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이다.
군은 코로나19 원천적 차단을 위해 3월 26일부터 작년과 동일하게 남지 유채단지와 개비리길의 차량과 방문객 출입을 전면폐쇄하고 용역업체, 경찰, 민간단체 등과 합동으로 유채단지와 개비리길 진출입로에 차량을 통제하고 노점상 단속을 강력하게 실시해 코로나19 확산과 불법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로 했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과 국민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기 위해 유채와 남지개비리길을 테마로 랜선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며 “아쉽겠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방문을 자제해주시길 바라며 내년 축제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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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행운의 새’ 우포따오기 올해 첫 산란
[한국Q뉴스] 창녕군은 천연기념물 제198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우포따오기가 지난 3월 8일 첫 산란을 했다고 밝혔다.
군은 2008년 따오기 복원을 시작으로 10년 이상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100%에 가까운 부화 기술과 사육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2년 동안 매년 40마리의 따오기를 야생방사를 통해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있다.
올해 따오기 번식 쌍은 39쌍으로 자연부화와 인공부화를 병행해 약 40마리 정도 증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포따오기복원센터는 지난해 말부터 전국적인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 비상합숙근무를 통해 따오기를 지켜 내었기에 첫 산란은 우포따오기복원센터 직원들에게 큰 기쁨을 줬다.
한정우 군수는 “사랑과 행운을 전해주는 따오기의 올해 첫 산란 소식이 코로나로 힘든 국민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는 소식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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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초 공공형 키즈카페, 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 개장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9일 경남 최초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공공형 키즈카페‘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에는 한정우 창녕군수, 이칠봉 창녕군의회의장, 김유정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 창녕맘모여라 등 관련 단체장과 아동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축사, 축하 퍼포먼스, 시설관람 및 체험 등의 순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특히 축하 퍼포먼스로 진행된 박 터뜨리기는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이색적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이행복키움터는 창녕군청 사거리에 자리 잡은 국내 최대 규모의 노스페이스 창녕점 건물 내 빈 공간을 리모델링해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른 기준을 준수하고 친환경 인증 마감재를 사용하는 등 아이들의 안전한 체험공간으로 조성됐다.
주요시설로 아동의 신체발달을 돕는 모험놀이·그물놀이·블록·모션게임 등 6개 영역의 11개 놀이기구가 설치되어 미세먼지·폭우 등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이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돼 있다.
군은 저출산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구축을 위해 2019년 경남도의 인구감소 극복과 인구유입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2억원을 확보하고 공공형 키즈카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듬해 1월에 공사를 시작해 9월에 준공된 이후 아이행복키움터 명칭 확정과 기타유원시설업 등록 등을 마쳤다.
올해 2월 19일에 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3월 2일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10일부터 정상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공공형 키즈카페인 아이행복키움터 개장으로 부모와 아이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안전하고 편안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행복키움터는 창녕군에 주소를 둔 5~8세 아동들과 보호자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용시간은 화~금요일은 오후 1시부터 19시 30분, 토요일 및 공휴일은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아동과 보호자는 창녕군홈페이지 및 전화 예약을 통해 원하는 요일과 시간을 정해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한정우 군수는 “아이키우기 좋은 출산·보육 환경조성을 위해 공공형 키즈카페를 개장했으며 아이행복키움터를 찾는 발걸음이 계속 이어져 아동과 보호자가 많이 이용하기를 바란다”며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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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롭게 시행되는 한국형 인지선별검사 시행
[한국Q뉴스]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의 조기발견을 위해 만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한국형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한국형 인지선별검사는 기존 검사에 비해 치매 검진이 용이하고 인지기능 저하 변별력이 우수해 진단에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변경하게 됐다.
치매검진은 1단계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를 대상으로 2단계 진단검사를 무료로 시행하며 필요에 따라 치매 원인 감별을 위해 관내 치매검진 협약병원으로 연계해 뇌 영상검사 등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 비용을 최대 8만원까지 지원한다.
검사를 희망하시는 분은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 검사 가능하며 수검자에게는 마스크, 파스, 치매예방교재 등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도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는 정상적인 노화현상과 증상이 비슷해 구분하기 어려워 반드시 조기 검진을 통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나 조기 발견해 치료할 경우 중증상태로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할 수 있으므로 60세 이상 시민은 치매조기검진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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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더 건강하게
[한국Q뉴스] 통영시가 코로나19에도 의료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관리, 복약지도, 거동불편자 방문진료, 지역사회자원연계 등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건강관리 역량향상 및 보건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제공하는 주민밀착형 건강관리서비스다.
올해는 특히 대상자의 만성질환문제 뿐만 아니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는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기 위해 정신복지센터와 연계해 정신·우울·학대예방에 대해 집중관리 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건강관리요원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 소독 등 감염관리 대응에 철저를 기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보건소는 “앞으로도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체계적인 만성질환관리 등 지속적인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공백 없는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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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반기 상하수도 체납요금 일제정리
[한국Q뉴스]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공공요금에 대한 납부의식을 높이고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해소를 위해 4개월간 상반기 상하수도 체납요금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상하수도 체납요금의 효율적인 징수를 위해 체납요금 징수반을 편성해 체납건수 2회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독촉 및 행정처분 안내문을 일제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사전 납부안내에도 불구하고 납부하지 않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해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하지 않을 경우 정수처분 및 재산압류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반면,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소액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행정처분보다는 분할납부를 독려해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명기 양산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되어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상하수도요금을 성실히 납부하는 시민과의 형평성을 감안해 불가피하게 징수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단수 조치나 재산이 압류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협조와 자진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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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사업 순항
[한국Q뉴스] 의령군 의령읍 서동리에 전국 최초로 들어서게 되는 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올해 6월 사업이 착공될 전망이다.
의령군은 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경남도교육청과 협력해 행정절차 이행과 사업착공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군에서는 건축허가와 문화재 정밀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사항들을 조기에 완수해 6월 사업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미협의 토지 1필지에 대한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수용재결이 2월에 이루어져 사업토지에 대한 권리는 확보된 상황이다.
경남도교육청에서도 그동안 건축설계와 전시콘텐츠 설계를 완료했고 2021. 3월 현재 건축허가를 신청해 절차 중에 있다.
상반기 내 공사입찰, 계약자 선정과 사업착공을 위해 의령군과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차질없이 준비되어가고 있다고 했다.
미래교육테마파크는 총 사업비 467억원을 들여, 4만 8,496㎡ 부지에 교육의 내일을 담는 '체험그릇', '공감그릇', '상상그릇'으로 구성된 3개동 건물과 내부 전시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주요 전시부문으로는 미래학교 전시체험관, 미래교실 배움터, 창의융합놀이터 등이 있다.
준공은 2022년 12월 예정이다.
백삼종 군수 권한대행은 “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이행과 지원에 만전을 기해 미래교육테마파크가 대표적인 미래교육 체험·전시시설로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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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영주차장 일제 정비 실시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8일부터 9개의 읍·면 공영주차장 일제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사업은 훼손된 공영주차장 주차선을 새로 도색하는 작업으로 서부 지역부터 시작해 동부 지역으로 점차 확대해 오는 19일까지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사업대상지 읍·면에서는 농기계 이동 조치, 농자재 및 농축산 적치물 제거 등 사전 정리 작업에 적극 협조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군은 공영주차장 중 재정비가 필요한 구역 총 335면을 선정해 정비할 방침이다.
군은 그동안 주차장 내 주차표시 선이 지워져서 주차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불편이 많아, 이번 주차장 정비 도색작업으로 안전한 주차환경 조성과 주차장 내 위험요소를 제거 등으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군 교통담당자는 “군민들의 공영주차장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앞으로 공영주차장 정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이번 주차장 정비를 계기로 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여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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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친환경골프장 제초인력 조기 투입
[한국Q뉴스] 의령군이 직영하는 친환경골프장에서는 지난 8일부터 지역 주민을 채용해 작업장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페어웨이 제초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초 작업은 작년에 여러번의 침수피해로 페어웨이에 잡초가 많이 생겨 조기에 제초 인력을 투입해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최적의 페어웨이 및 잔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함에 있다고 말했다.
3월15일 휴장일에는 노후된 5번홀 인조그린 교체 작업을 실시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골프장 주변의 깨끗한 환경을 가꾸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 및 남강변 쓰레기 수거 작업도 병행한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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