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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실내에 정원을 담다
[한국Q뉴스] 밀양시는 최근 미세먼지와 코로나19 등으로 공기질의 중요성이 커지고 밀폐된 공간의 쾌적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시민들이 자주 찾는 밀양시립도서관, 아리랑우주천문대, 아리랑아트센터에 실내형 정원인 ‘스마트 가든’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가든은 정원의 치유·휴식 효과를 실내에 도입해 사계절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실내에 적합한 정화식물을 자동관수시스템과 조명제어로 자동화해 실내의 온도, 습도, 미세먼지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켜 공기 정화는 물론 아름다운 볼거리도 제공한다.
또한, 녹색 식물들이 주는 심리적 안정과 치유효과도 있어 코로나19 시대에 힘들어 하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한 스마트가든의 기능적 유지와 시설의 효율성을 모니터링해 실내 공기질 향상이 필요한 공공시설, 교육시설, 복지시설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야외 녹지공간의 확대는 물론 실내 녹색공간까지 확충해 스마트 그린시티 밀양의 발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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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굿 세이브,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봄 의류 기탁
[한국Q뉴스] 밀양시는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에서 4일 밀양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봄 점퍼 10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봄 점퍼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사전에 대상자를 추천받아 키, 몸무게, 치수까지 확인해 구입한 맞춤형 의류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100명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박영태 더 굿 세이브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 옷을 전달받은 아동·청소년들이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아동·청소년 한명 한명을 위해 신경 써 맞춤으로 구입한 의류인 만큼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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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농협밀양시지부-밀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강한 가정·살기 좋은 농촌만들기’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밀양시는 4일 밀양시청 시장실에서 농협밀양시지부, 밀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건강한 가정 · 살기 좋은 농촌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들은 이번 협약으로 건강한 가족문화 촉진과 농촌지역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등 건강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형성한다.
또, 합동 봉사단을 구성해 사회공헌 참여,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등 농업인 실익제고에도 힘쓴다.
박일호 시장은 “건강한 가정이 행복한 사회의 기본이다 열린 행복 도시 밀양 구현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는 마음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영희 지부장은 “도농복합도시인 밀양을 스마트6차 농업 수도로 만들고자 열정을 쏟고 계시는 시장님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분들께 농업인을 대신해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협도 지역사회의 일원인 만큼 건강하고 살기 좋은 밀양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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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유치원 원아복 구입비 5만원 지원
[한국Q뉴스] 함안군은 따뜻한 교육복지 실현 및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치원 신입생을 대상으로 원아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치원 원아복 구입비 지원대상은 입학일 기준 해당 원아가 함안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원아복을 착용하는 유치원에 입학하는 신입생으로 학부모 부담금으로 원아복을 구입한 경우에 지원된다.
단, 유치원 운영비로 원아복을 구입한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유치원 신입생 원아복 지원사업은 민선 7기 조근제 군수의 공약사업으로서 2019년 교육비 및 교복구입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유치원 신입생 약 430명에게 약 2000만원의 원아복 구입비를 지원했다.
군은 올해도 300여명의 유치원 신입생들이 원아복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1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군은 3월 2일부터 3월 12일까지 신청서를 받아 중복지원 등 확인과정을 거쳐 4월 중 신청인 계좌로 5만원 이내의 원아복 구입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관내유치원 신입생의 경우 해당 유치원으로 관외유치원 신입생의 경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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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가축방역 종합대책 추진
[한국Q뉴스] 함안군은 관내 가축의 안전한 위생관리와 각종 전염병 차단을 위해 2021년 가축방역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2021년 가축방역대책은 올 한해 전반적인 가축전염병 예방 세부 추진 계획 기관 및 단체 간 역할 분담내용 축종별 필요되는 예방약품 및 소독약품 선정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과 공급기반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가축방역대책에 포함된 주요사업으로는 ‘구제역, AI, ASF의 상시방역 체제 구축’, ‘인수공통전염병인 소 브루셀라 및 결핵병 근절’, ‘닭 뉴캐슬병 등 예방 백신 12종 공급’, ‘축종별 방역약품 총 11종 구입 지원 사업’ 등이 있다.
또한, 상시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6명의 공수의를 위촉운영 중이며 3개의 공동방제단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가축방역 예산은 약 29억 5천만원으로 편성됐으며 총 30개의 가축방역 및 축산물 위생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작년부터 발생한 고병원성AI가 경남 인접 시군에서도 발생하고 있는 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철새도래지 및 인근 축사에 출입을 금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번 한해도 함안군의 가축방역 청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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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회단체,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 잇따라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이들은 4일 오전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사무실에서 임군빈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사무처장을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각각 가졌다.
적십자 회비는 갑작스러운 재난·재해를 당한 이재민에 대한 구호활동, 도내 취약계층 및 위기 가정 지원, 응급처치 및 수상안전 교육, 청소년적십자 사업 등 다양한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신현호·곽대오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적십자 회비 모금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지만 오늘 전달한 특별회비가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 바라며 어려움에 처한 많은 시민들에게 대한적십자사가 희망이 되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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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1년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한국Q뉴스] 사천시가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2개년 시행계획으로 추진 중인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말까지 마무리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올해 관내 80세 미만 농업인의 농지 4만 1119건과 지난해 미정비된 농지 1089건 등 모두 4만 2208건의 농지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일제정비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직불금 이행점검 자료 등 다른 데이터와 비교·분석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방법을 통해 이뤄진다.
특히 농지의 실 경작 및 소유·임대차 정보에 관한 사항을 중점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제정비 과정에서 불법 임대차·휴경의 정황이 있는 경우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해 조사 후 결과에 따라 농지처분의무를 부과할 수 있다.
‘농지원부’는 1,00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작성·관리되는 농업정책기초자료다.
한편 시는 지난해 관외 거주자 및 관내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 2,745건 중 2,471건을 정비해 90.02%의 정비율을 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으로 효율적인 농지 관리와 농업정책 추진,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등 부정행위 차단, 농지 소유와 임대차 질서 확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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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지역사회 보건의료 협력 체계 구축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달 25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의령군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와 함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관리하기 위해 일차의료기관 기능을 강화하며 지역사회 보건의료자원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진행된다.
협력사항으로 보건소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의 영양·운동교육 지원 의사회는 사업 계획수립 및 연계 협력 기반 마련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역할과 협력방안 제시 및 참여의원과 기관 지원의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상호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군민 건강증진, 동네의원 기능 강화, 의료 이용의 편의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고령화와 생활습관 변화로 만성질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우리 군 보건의료 인프라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으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은 만성질환자의 건강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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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업인 안전재해보험료 지원한다
[한국Q뉴스] 의령군은 농작업 재해 발생 시 보장받을 수 있도록 농업인 안전보험에 가입하는 농업인에게 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
농업인 재해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은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이 영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 상해와 농작업 관련 질병을 보상하는 보험료 지원 사업으로 가입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5세~87세의 농업인이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해당 거주지 지역 농협에서 연중 신청 가능하며 이미 가입한 농업인은 보험 갱신 시기가 도래하면 재가입 신청하면 된다.
연간 보험료는 기본형 기준으로 일반 1형 10만1천 원부터 산재형 19만4천9백 원까지 보험료의 67%를 지원한다.
의령군은 지난해 2,754명이 가입했으며 농작업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209명이 4억1천만원의 혜택을 받았다.
한편 군 관계자는 “농업인 고령화와 농기계 작동 미숙 등으로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신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불시에 발생되는 사고에 대비해 많은 농업인이 신청하길 바라며 농작업시 사고 위험 사전방지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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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노인일자리사업 본격시행
[한국Q뉴스] 의령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지난 2일부터 수행기관별로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일제히 개시했다.
금번 노인일자리 참여 대상자는 1,065명으로 안전한 사업운영을 위해 코로나19 대응 운영 가이드 라인을 배포하고 종사자 및 참여자의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참여자 간 거리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에 수행기관별로 참여자 안전 및 활동수칙,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를 위한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10개월간의 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을 예방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3월부터 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며 “수행기관과 어르신들께서는 방역수칙과 안전을 철저히 준수해 활동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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