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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 필요한 당신, 산청에 한달 살어리랏다
[한국Q뉴스] 산청군이 지리산과 경호강 등 자연과 함께하는 ‘산청에 살어리랏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남형 한 달 살이 사업인 ‘산청에 살어리랏다’는 체류형 장기 여행 프로젝트다.
도시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고 싶은 현대인들이 지리산 천왕봉의 고장 산청에서 청정한 자연을 누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에게는 최소 3일부터 최대 30일의 기간 동안 숙박비와 산청군의 다양한 문화예술·농촌 체험료, 관광지 입장료 등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경남 외 거주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웰니스 관광의 중심지이자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과 함께하는 ‘산청에 살어리랏다’는 한방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들을 통해 건강과 여유를 찾고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난해 인원초과로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참가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올해는 힐링의 고장 산청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어려운 시기를 잘 견뎌낸 보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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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대포마을 행안부 마을기업 선정
[한국Q뉴스] 산청군은 삼장면 소재 ‘지리산대포마을 영농조합법인’이 2021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하는 마을단위 기업을 말한다.
지리산대포마을은 지난해 경남도 예비 마을기업으로 선정, 마을기업 진입을 위한 역량 강화 과정을 거쳐 올해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지리산대포마을은 이번 마을기업 선정으로 사업비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법인은 한과제조시설 공정을 기계화하는 한편 꿀 생산시설을 현대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대포마을은 그동안 좋은 성과를 보이며 운영돼 온 정보화마을이다.
이번 마을기업 선정을 계기로 정보화마을과 연계해 수익을 증대할 수 있는 구조로 기능을 전환할 계획”이라며 “마을기업 시설이 갖춰지면 제품 생산량 증가와 함께 주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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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남 교육지원카드’신청 접수
[한국Q뉴스] 산청군은 올해 초중고 서민자녀 교육지원을 위한 ‘경상남도 교육지원카드’를 오는 31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건전하고 폭넓은 인성을 함양하고 서민자녀들에게 학력 향상과 동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온라인 ‘경상남도 교육지원 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지원대상은 경남도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으로 1인당 연간 10만원의 포인트가 적립된 경상남도 교육지원카드가 지급된다.
특히 지원대상이 지난해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가구에서 올해 70%이하 가구로 변경돼 수혜자가 들어날 전망이다.
이 카드는 온·오프라인에서 도서구입과 온라인 수강에 사용 가능하다.
카드 사용기한은 올해 10월 31일까지다.
지난해 수혜대상자 중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는 별도 신청은 필요 없다.
하지만 초중고 교육비 대상자의 경우 올해 조사된 소득인정액을 반영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일 경우만 지원 가능하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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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직자 윤리위원회 5명에서 7명으로”
[한국Q뉴스] 남해군은 ‘공직자 윤리법’ 개정에 맞춰 ‘남해군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위한 입법예고를 3월 3일부터 3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남해군 공직자 윤리위원회 위원 증원, 상위법에 맞춘 용어 정정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법예고 기간에 의견 제출이 가능하며 의견, 성명, 주소 및 전화번호, 기타 참고사항 등을 기재한 의견서를 남해군청 기획예산담당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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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농약안전 생명지킴이 모집
[한국Q뉴스] 남해군 정신건강 복지센터는 지역 내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농약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농약안전 생명지킴이’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약안전 생명지킴이’이란 농약 판매 및 취급자가 농약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자살 사고가 의심되는 대상자를 유의 깊게 관찰함으로써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약안전 생명지킴이는 관내 농약판매업체 중 군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업체를 우선적으로 선정되며 선정된 업체는 자살 예방을 위한 농약 판매 및 관리 등에 대한 교육 및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남해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조혜경 주무관은 “우리 남해군의 인구 10만명 당 자살률이 감소 추세이기는 하나, 경남 평균 대비 4.8명이 많은 29명”이라며 “그 중 노년기 농약음독을 통한 자살사망률이 48%에 달해 마음이 무겁고 우리 군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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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1년 농정시책 안내서 발간
[한국Q뉴스] 남해군이 올해 농정시책 안내서를 발간해 각 읍면별로 배부했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5일부터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와 마을별 이장을 통해 500부의 농업분야 보조사업 안내책자를 배부했다.
‘2021년 농정시책 안내서’에는 군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농정시책을 비롯해 농업인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농업분야 지원사업 현황을 담고 있다.
특히 지원사업 분야에는 사업의 담당부서 사업명, 사업비, 사업대상, 사업신청 시기 등 사업에 필요한 내용들을 자세히 담아 군민들이 사업신청 시 필요한 내용들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일옥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우리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농정시책 및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농업인 누구나 적기에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이 소장은 이어서 “이번 안내서를 통해 농민들은 누구나 골고루 혜택을 받고 행정은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업인과 행정이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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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1년 임도신설 사업 시행
[한국Q뉴스] 남해군은 효율적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16억 여원을 투입해 2021년 임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임도 예산은 전년도에 비해 23% 증가했다.
제5차 임도설치계획에 따라 서면작장지구를 시작으로 2개소에서 추진 중에 있으며 특히 서면작장지구는 지난해 종점에서부터 연속성 있게 임도를 개설하게 된다.
남해군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현재 임도 90개노선 126.736km에 구조개량 및 보수를 통해 재해에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임도를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경상남도 임도 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하기도 했다.
남해군 이창섭 산림조성팀장은 “임도는 산림경영 및 산림관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야외활동 수요 증가에 따라 임도를 활용한 산림레포츠 대회 유치 등으로 테마임도 지정 등 특색있는 임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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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조기기 구입비용 지원해드립니다
[한국Q뉴스] 남해군은 2021년부터 남해군 등록장애인 중 건강보험대상자와 의료급여수급자를 위한 보조기기 구입비용지원을 강화한다.
의지·보조기·전동휠체어 등 보조기구를 구입한 장애인 중 건강보험대상자는 해당 품목의 기준액 및 실구입금액 중 최저금액의 90%, 의료급여 대상자는 기준액 범위 내에서 전액 지원 가능하다.
건강보험대상자 중 전동스쿠터 및 전동휠체어 구입 장애인에게는 본인부담금에 대한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연중 상시 신청가능하며 해당 장애과목의 전문의에게 받은 처방전과 보조기기급여 신청서 등 구비 후 건강보험대상자는 건강보험공단으로 신청, 의료급여 대상자는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남해군청 주민복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보조기기 구입비용지원에 대한 상세 문의는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춘엽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보조기기 구입비용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의 이동권 확보 및 비용부담을 절감함으로서 장애인들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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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연구소 기업지원을 위한 온라인 화상회의실 구축
[한국Q뉴스] 남해마늘연구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 회의실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난달 25일 화상회의실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 회의실 구축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경영 지원 인프라 조성을 목적으로 화상 회의실 구축 지원을 통해 비대면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마늘연구소는 화상회의 장비 및 소프트웨어 구매 비용으로 1,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구소 2층 휴게실에 최대 16인이 사용 가능한 일반형 화상 회의실을 구축했다.
구축된 화상 회의실은 화상회의뿐만 아니라 온라인 수출 상담, 화상교육 및 멘토링, 라이브 커머스 등 만남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역 기업, 예비 창업자, 농업인 및 정부 재정지원 사업 참여기업 등의 신청자에 한해 상시 무료로 개방되어 코로나로 인해 화상회의나 모임이 종종 진행되지만 아직은 화상 회의에 서투른 지역의 수요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마늘 연구소 이사장 장충남 남해군수는 “새로이 구축된 화상 회의실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 지역 기업 및 농·어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농산물의 연구·개발과 기업지원을 포함한 통합 지원이 가능한 연구소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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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공모 2개소 선정
[한국Q뉴스] 남해군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신규 신청한 2개 사업이 모두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남해군 사업대상 지구는 농어촌형 2개소로 미조면 노구마을 창선면 옥천마을이다.
2개소에 국비 26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미조면 노구마을은 해안가 가파른 지형으로 마을 안길이 좁아 보행 및 차량 통행 여건이 매우 열악했다.
남해군은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행복한 경사지 마을’이라는 비전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선면 옥천마을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하천변에 위치한 주택의 거주환경이 열악한 곳이다.
남해군은 ‘안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옥천마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이번 공모사업에서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 9월 군내 희망마을 5개소를 대상으로 자체평가를 실시했으며 미조면 노구마을과 창선면 옥천마을 2개 마을을 2021년 국가균형발전위 공모에 대비해 준비해 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취약지역 개조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내실있는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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