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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심포지엄’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4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50 탄소중립 전략 실현을 위한 심포지엄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창원시와 환경부가 주최하고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창원대학교가 주관했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한 주제 발표와 전문가 패널토론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세부 발표 주제로는 박정철 환경부 기후전략과 사무관이 탄소중립을 위한 장기저탄소발전전략, SK주식회사 C&C 안규종 수석이 RE100 관련 사례, 창원산업진흥원 강영택 본부장이 수소산업특별시 창원의 미래 수소도시 정책 비전, 한국자동차연구원 구영모 본부장이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에 대해 각각 발표하고 종합토론을 펼쳤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구조의 변경과 재생에너지로 전환 사례 연구, 사회 구성원의 인식증진을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방정부가 선도적으로 지역전문가 및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탄소중립이라는 공동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기로 다짐했다.
시는 지난해 6월 ‘2030 스마트 기후환경도시 창원’이라는 새로운 환경비전을 선포하고 3대 목표인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뉴딜 선도도시, 디지털기반 스마트 환경관리도시,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현하고자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7대 추진전략으로 안전하게 숨 쉴 수 있는 맑은 공기질 확보, 안전하고 깨끗한 물순환 도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환경, 기후변화위기의 선제적 대응, 첨단 환경감시 시스템 구축, 자원순환형 도시,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050 탄소중립은 시민 모두가 동참해야 달성할 수 있는 도전적 과제”이라며 “올해는 창원시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해 산업, 교통, 건물, 에너지 등 모든 분야에서 회색빛을 덜어내고 녹색을 채울 수 있도록 전문가, 시민단체와 힘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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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한국노인스포츠지도사협회와 힐링&백세 건강교실 운영 협약체결
[한국Q뉴스] 창원시는 4일 건강한 노후를 위한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 사업으로 추진하는 ‘힐링&백세 건강교실’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노인스포츠지도사협회와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으로 창원시와 사)한국노인스포츠지도사협회는 3월부터 12월까지 경로당 50개소에 월2회 치매예방전문강사를 파견해 치매예방인지운동, 두뇌훈련아트 등 다양한 건강 및 문화강좌를 제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기억력향상 및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영 회장은 2019년부터 2020년에 성산구 소재 경로당 20개소에 백세건강교실 시범사업을 운영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영 회장은 “올해는 창원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호응할 수 있도록 더욱더 강화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몸과 정신이 함께 건강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힐링&백세 건강교실 협약이 코로나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많아 힘들었던 어르신들의 신체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까지 증진시켜 플러스 창원시 구현에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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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점검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이번 달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 및 필요 조치 이행 여부 등으로 김해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행정지도를 통해 자율개선을 유도하고 고의성이 있는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및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기준을 위반한 사업장 9개소를 적발하고 위반사항이 중대한 8개소의 사업장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및 행정처분을 했다.
김상준 환경국장은 “3월은 기상여건 등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사업장들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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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선정
[한국Q뉴스] 김해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공모에 한림면 장방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낙후된 농촌지역의 취약한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자체와 주민이 함께 필요한 사업 계획을 수립해 신청하면 중앙정부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상향식 공모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번 김해시의 공모사업은 준비단계부터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에서 주민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 수차례 회의를 통한 내실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해 경상남도의 1차 평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20년 특별재난지역 선포 지역을 위주로 선정하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철저한 사전조사를 통해 취약한 생활여건 개선방안을 수립하는 등 주민들과 합심해 성과를 이루어냈다.
금회 선정된 한림면 장방마을은 주변 무분별하게 조성된 공장과 축사로 둘러싸여 마을안길 대형트럭의 잦은 통행으로 주민들의 보행안전이 위협 받고 있고 소음과 악취 등으로 주민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어, “서로돌봄 커뮤니티 케어”를 마을비전으로 생활도로 인프라 개선, 마을 공동주차장 조성, 다목적커뮤니티시설 조성, 무선방송시스템, 주택수리, 슬레이트지붕 개량, 빈집철거 등 약 21억원을 투입해 주거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주민들 서로간 돌봄서비스을 제공하는 문화복지 생활권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해시는 2020년에 선정된 진례면 개동마을, 초전마을, 대동면 신촌신암마을에 약 6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해시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생활여건이 취약한 마을을 지속 발굴해 농촌지역 생활인프라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기존의 마을주민과 귀농귀촌 주민들이 살기좋고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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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전 군민 자전거보험 혜택으로 안전하게 타세요
[한국Q뉴스] 함안군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군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혹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올해도 전 군민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혜택 대상자는 함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함안군민(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2021년 7월26일까지이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사고로 인한 사망(만 15세 미만자 제외)시 5백만원 자전거 사고 후유 장해 시 5백만원 한도 자전거 사고 진단 위로금(4주 이상 진단 시)은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급되며 이중 7일 이상 실제 입원 시 20만원의 입원위로금이 지급된다. 또한, 자전거 사고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 사고 당 2천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비용 200만원 한도,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으로 3천만원 한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던 중에 일어난 사고 자전거를 운전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에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의 피보험자가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의 사고 등이다.
보험금 지급 제한사항은 피보험자의 고의 범죄행위, 심신상실, 정신질환 자전거를 경기용이나 경기를 위한 연습용 또는 시험용으로 운전하던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청구사유 발생 시 보험금청구서 주민등록 등·초본, 진단서 입·퇴원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DB손해보험(주)(02-475-8115)을 통해 접수·처리하면 된다.
군 건설교통과 관계자는 “자전거 타기는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며 “보험가입과 함께 안전한 자전거 인프라를 구축해 군민들에게 자전거 타기를 적극 권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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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역대 최대 규모 소류지 정비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함안군은 올해 군비 15억원, 도비 4억원 등 총 1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역대 최대 규모의 소류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우수기 집중호우 시 소류지 붕괴에 대비해 재해를 사전예방하고 농업용수 누수에 따른 영농불편 어려움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비에 포함된 소류지는 관내 소류지 총 173개중 12개소이며 사업대상지는 가야읍 이곡, 칠원읍 장암·기산·호곡·용수곡, 군북면 미미골·큰어석·모로 대산면 입사, 칠서면 구곡, 산인면 개산, 여항면 대촌 소류지이다.
주요 추진사업 내용은 제방 그라우팅, 준설, 방수로 유입수로 소류지 법면 정비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을 우수기 및 영농기 이전에 최대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 재해 예방 및 영농불편 조기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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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취득자 신고납부 안내로 가산세 최소화 시책 추진
[한국Q뉴스] 함안군은 부동산 취득세 신고기한 내 미신고로 인한 가산세 부담 등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고납부 안내문을 제작해 사전에 발송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건축물 신·증축이나 토지 지목변경, 상속 부동산, 시설물 등 연간 2,500여명의 취득자에게 자진신고 안내와 함께 신고기한 마감 5일 전까지 미 신고자에게는 문자전송도 병행하고 있다.
안내문에는 취득세 납세의무자, 신고방법, 구비서류, 세율 등에 대한 내용을 기재했고 특히 상속 부동산 안내문에는 자경농민 농지 상속과 1가구 1주택 상속에 대한 감면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취득세는 취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납세자가 직접 신고 납부해야 하는 세목으로 기한 내 취득세를 신고납부 하지 않을 경우에는 산출세액의 20%에 해당하는 무신고가산세와 1일 0.025%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적극적인 취득세 신고납부 홍보로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사전에 예방하겠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맞춤형 세무행정 추진으로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향상에 노력해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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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하게 건강관리 하세요”
[한국Q뉴스] 함안군보건소는 잠재적 건강위험요인이 높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1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의 대상자 129명을 3월 2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1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모바일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하는 신개념 보건서비스로 대사성질환 위험군의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간 운영된다.
사업 참가자는 무료로 지원하는 신체 활동량계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본인의 건강정보, 활동량 등을 자동 전송하고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의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상태 상담, 식생활·운동 지도 등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또한 건강관리 계획에 따른 목표달성을 위해 월 1회 집중상담, 온라인교육, 중간·사후검사 등을 받게 되며 보건소 체력단련실 이용과 각종 건강증진프로그램 참여기회 등도 제공받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비대면 맞춤형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도 편리하게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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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문화 만들기 실천결의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3월 4일 통영시 간부와 부서장 44명이 영상 회의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문화 만들기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통영시는 최근 20~30대 직원이 446명으로 전체 직원의 45%를 차지, 2010년 대비 10% 정도 증가했고 그 중 여성 공무원이 남성 공무원보다 많은 57%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는 20~30대 젊은 직원 증가 대비 출산 직원이 크게 늘지 않고 있어 공직사회부터 솔선해 저출산 극복과 출산·양육에 대한 배려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결의대회 진행은 인구정책과 보육을 담당하는 부서장 2명의 결의문 대표 낭독에 이어 출산과 가족 친화 분위기 조성 실천의지를 담은 결의문에 통영시장과 간부공무원 44명이 서명으로 그 뜻을 함께 다짐했다.
또한 전 부서에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문화 만들기 실천의지를 보여주는 표어를 만들어 영상으로 카드섹션을 펼치면서 실천결의대회를 마무리했다.
통영시는 직장 내 출산과 양육에 대한 배려문화 조성을 위해 출산·육아 관련 법정 복무제도 이용 활성화, 임신직원(예비맘) 표시제, 편의물품 제공, 희망 근무지 배치, 가족 친화 직장 교육 등을 실시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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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맡은 바 업무수행 최선
[한국Q뉴스] 통영시는 3월 4일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3월 확대간부회의를 비대면 회의로 개최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부서별 보고 후 지난 2월 설 연휴 종합대책 및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 착공식, 중앙동 주민자치회 발대식, 각종 용역 보고회 등 현안업무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을 먼저 격려 했다.
이어서 2014년부터 8년 연속 유치한 제57회 춘계대학 축구연맹전 마무리에 만전을 기할 것과 지역경제와 시민들에게 보탬이 되는 행사에 대해서는 빈틈없는 방역 대책으로 시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통영 소규모 LNG 허브 구축사업이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는 통영형 일자리 모델 개발과 이행방안 마련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지난달 착공식을 개최한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 건립의 빈틈없는 추진과 코로나19 백신접종 및 상황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 했다.
마지막으로 “계속되는 코로나19와의 힘겨루기 상황에서 무한정 시민들의 인내를 요구하기보다는 시민들이 경제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 강구하고 봄을 맞아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모두 각자 맡은바 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로 마무리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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