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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민이면 지역 상관없이‘ 시민안전보험’혜택
[한국Q뉴스] 밀양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각종사고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밀양시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기존에 보장되던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익사사고 사망, 농기계사고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등 11개 항목에 올해부터 의료사고 법률지원, 야생동물 피해보상 사망 및 치료비 등 3개 항목이 추가돼 총 14개 항목이 보장된다.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장내용에 해당될 경우 사고지역과 타 보험 가입 여부에 관계없이 장해 비율에 따라 최대 천만원까지 중복으로도 보장된다.
김상곤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앞으로도 밀양시민을 위한 안전정책을 적극 추진해 각종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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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수돗물 안전 비상대응 상황실 운영
[한국Q뉴스] 밀양시는 최근 제주 지역 수돗물 유충 발생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수돗물 민원 발생 시 신속대처를 위해 ‘수돗물 안전 비상대응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밀양시는 모래여과지에 대한 육안검사 및 표면 삭취를 실시해 유충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으며 여과지 역세척 주기를 단축해 실시하고 정수 잔류염소 농도를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향후 상황실에서는 원수부터 급수계통까지 지점별 여건에 맞는 필터를 설치·모니터링해 상수도시설물 소형생물 발생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여과지 및 정·배수지 등에 방충시설, 포충기 등 유충 유입방지시설을 보완할 예정이다.
한편 밀양시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도 시행하고 있다.
물사랑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신청 가정을 방문해 수도꼭지에서 채수 후 11개 항목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알려준다.
장용찬 상하수도과장은 “우리시는 유충 발생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시설 운영 및 감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저수조 사용 건축물 관리자는 방충시설 및 잠금시설을 수시 확인하고 저수조 청소를 연 2회 이상 실시해야 하며 가정에서도 샤워실·씽크대 등 배수구 위생관리에 신경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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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국토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밀양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20억원중 국비 10억원과 도비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난해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공모에 이어 연속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효과가 검증된 우수 스마트시티 솔루션들을 전국으로 확산 보급하는 사업으로 이중 솔루션집중형은 전국 63개 시군이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14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도내에서는 밀양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밀양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보행자 및 운전자에게 안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횡단보도’를 7곳에 설치해 시민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폭염, 한파,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안심벨, 와이파이 등 ICT융합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7곳에 설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지역 내 효과성, 주민만족도 등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삶의 공간에서 사물인터넷같은 첨단 ICT기술로 교통, 안전, 복지 등 다양한 생활 현장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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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무원연금공단과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밀양시가 귀농귀촌 인구 유입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시범사업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공무원연금생활자를 대상으로 ‘은퇴자 공동체 마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은퇴자 공동체 마을은 공무원연금공단이 실시하는 공유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의 유휴공간을 은퇴한 연금생활자들이 공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하고 단기간 농촌생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이들의 귀농귀촌을 유도,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시는 이를 위해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공무원연금공단과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식을 통해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과 관련해 귀농귀촌을 원하는 연금생활자 모집과 추천, 연금생활자에 체류형 주거 공간 제공, 농촌체험활동, 연금생활자와 마을주민 간 교류 지원 및 지역 농산물 판매 지원 등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올해는 2010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초동면 방동마을을 은퇴자 공동체 마을로 운영할 계획으로 은퇴자들은 2개월 동안 마을에서 자율적으로 생활하면서 야생화와 허브 농장 체험, 농촌 체험, 목공예 체험 등 귀농귀촌과 관련된 다양한 공동체 체험을 하게 된다.
박일호 시장은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을 통해 은퇴자에게는 귀농귀촌 체험 기회가 되고 밀양시에는 귀농귀촌인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은퇴자들이 밀양시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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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강소특구 전기기계융합연구단지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창원시는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추가 지정을 위한 성산구 불모산동 일원 13만8513㎡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해 주민공람과 오는 19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지구는 2019년 8월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시 배후공간으로 제시됐다.
시는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사전협의를 완료했고 10월 부동산 투기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을 지정했다.
시는 올해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강소특구 확대를 위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시에는 환경영향평가법 규정에 따라 계획부지 및 주변지역의 환경영향을 예측·평가하고 이에 대한 저감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도록 돼 있다.
평가는 대기, 수질, 토지, 자연생태, 생활, 사회경제환경분야에서 도출된 환경영향에 대한 저감대책 이행 및 평가서를 작성해 친환경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19를 감안해 주민공람 장소를 창원시청 도시계획과, 산업혁신과, 성산구청 환경미화과, 성주동 행정복지센터로 분산했다.
주민설명회는 성산구청 중회의실에서 참석인원을 50~60명으로 제한해 개최된다.
시는 비대면을 위해 시 홈페이지 및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 등 온라인 게시 자료를 활용하도록 안내해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소연구개발특구 전기·기계융합 연구단지는 17만3772㎡ 규모의 소규모·고밀도 자족형 집약공간으로서 사업비 1358억원 투입해 2025년까지 연구개발특구 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교육·연구사업화시설구역에는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 산업육성구역에는 기술개발 이전 기업의 연구소 등을 유치하고 산업지원구역에는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등을 계획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 경제 V자 반등을 위해서는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의 지능형 전기 기술을 강소특구 뿐만 아니라 창원국가산업단지 및 관내 기업들에게 전파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라며 “이번 개발제한구역 해제 추진으로 신기술 연구개발 공간 마련을 위한 기틀을 다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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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기초과정 개강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1년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기초과정을 실시했다.
강소농이란 작지만 강한 농업이라는 뜻으로 경영규모는 작으나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소규모 가족농 중심의 농업경영체이다.
올해 강소농 교육은 기초과정과 전문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로 기본, 심화, 후속, 역량강화교육으로 구성해 진행한다.
이번 기초과정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군민 안전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사전 체온 측정,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매주 월요일 수요일 총 9회에 걸쳐 3월 말까지 진행된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농가 경영개선에 대한 의지로 교육에 참석해주신 강소농 여러분께 격려를 보낸다”며 “창녕군 강소농이 역량 강화를 통해 스스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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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행정복지국, 2021년 군정역점시책 추진상황 점검
[한국Q뉴스] 창녕군 행정복지국은 5일 2021년 군정역점시책 추진상황을 부서별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한정우 군수의 특별지시로 부서별 공약사항, 친절행정과 재정 신속집행, 인구증가시책, 국·도비예산 확보, 코로나19 극복과 민생경제회복 등 6개 분야로 이루어졌다.
먼저 공약사항 18건에 대해는 차질없이 진행이 되고 있으며 인구증가시책 추진은 부서별 인구정책사업 계획을 세워 각종 시책 홍보 및 시기별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경남도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신규사업 발굴에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부서별 주요 시책에 대해는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군민의 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코로나19 극복과 민생경제회복을 위한 사업을 최우선적으로 시행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성장근 행정복지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행정복지국 소속 5개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군정역점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민선 7기 군정목표인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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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탈[脫]플라스틱‘고고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한정우 창녕군수가 5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월 조명래 前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한 것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약속한 뒤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 군수는 “플라스틱 용기 치약과 샴푸를 사용 안하‘고’, 친환경 고체 치약과 고체 샴푸를 사용하‘고’를 약속하며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는데 군민 모두가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청정환경의 깃대종인 따오기가 날아오르고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생태계의 보고인 창녕 우포늪을 지킬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
이번 챌린지는 조근제 함안군수에게 지명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문준희 합천군수를 추천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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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종합사회복지관 2021년 프로그램 개강
[한국Q뉴스] 진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8일부터 복지관 4개소에서 2021년 프로그램을 개강한다고 5일 밝혔다.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68개 교육·취미·여가 프로그램으로 1,183명의 수강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본관은 12과목 198명, 상평분관은 20과목 331명, 상락원은 11과목 136명, 청락원은 25과목 518명으로 운영한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수강 인원을 20명 이내로 제한했고 강의식 수업과 활동성이 적은 프로그램은 대면 수업으로 운영하고 노래교실, 댄스, 하모니카 등 프로그램은 카카오톡을 이용한 비대면 수업으로 운영한다.
또한 강의실 소독, 책상 거리 두기 등 철저한 방역 관리와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관 프로그램 개강이 어르신들에게 활기차고 건강한 삶의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복지관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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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위한 동화책 제작
[한국Q뉴스] 진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위해 구연동화용 동화책 ‘꾸악꾸악 꼬우꼬우’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동화책은 진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제1호 구연동화 작가상을 수상한 박미정 작가가 협업해 남들과 다른 목소리를 부끄러워하는 닭의 이야기를 그린 것으로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에 대한 교훈을 담고 있다.
또한 유아, 초등학생 시기부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장애인권교육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에 따라 대면교육이 힘든 상황을 감안해 스마트폰에서도 박미정 작가의 목소리로 더빙된 동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포함해 제작됐으며 유튜브에서도 검색이 가능하다.
센터에서는 동화책을 활용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진주시 관내 시립도서관과 국·공립 유치원, 경남 도내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에도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2019년부터 사단법인 느티나무진주시장애인부모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그 가족에 대한 돌봄지원사업, 역량강화사업, 장애인가족 휴식지원사업, 장애인세대 사례관리사업 등 지역사회에서 장애인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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