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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문화예술회관 영화 상영 및 무비데이 운영
[한국Q뉴스] 함양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12월부터 중단된 문화예술회관 영화관을 3월 둘째주 토요일부터 연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3월부터 6월까지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7월부터 12월까지는 매주 토요일 최신 개봉영화 3회편을 상영한다.
또한,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완화와 더불어 코로나19예방에 협조해주신 군민들에게 위로와 문화혜택을 주기 위해 상영 첫날인 3. 13. 3회차 영화분에 대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무비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13일에는 오전 11시 ‘톰과 제리’, 오후 1시 10분 ‘미션 파서블’, 오후 3시 20분 ‘미나리’ 등 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관림인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지침에 따라 관람석의 50% 정도인 편당 100명 이내로서 첫날인 13일 티켓은 당일 선착순으로 1인 1매에 한해 배부하며 영화 상영 10분 전 배부하고 입장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정부 지침에 따라 소독 등 방역 후 운영해, 군민들이 인근 시군으로 가지 않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영화를 관람하고 최신의 개봉영화를 저렴하게 제공하니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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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
[한국Q뉴스] 창원시는 장기간 영업으로 주방 위생 상태가 열악한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영업장소에서 2년 이상 계속 영업을 해온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신청받는 이번 사업은, 영업장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후드시설, 주방기기 등의 도색·교체·청소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업소당 300만원 한도 내에서 시설개선비의 90%를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8일부터 26일까지 창원시청 보건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창원시 홈페이지 일반공고에서 사업신청서 등 양식을 내려받아 우편접수 가능하다.
시는 신청받은 업소에 대한 사업 계획 타당성, 사업 규모, 건축물 노후 정도, 영업 기간 등 시설 및 영업 여건을 종합 검토하는 심사를 통해 총 20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소를 지원하고 시민들이 믿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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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1분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5일 최근 중요성이 높아진 공공행정에서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소속 사업장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감독자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소속 사업장의 현업노동자를 지휘·감독하는 사람으로 시에는 자원순환과장, 농업정책과장 등 본청 및 직속기관·사업소 소속 36개 부서장이 선임되어 있다.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안전관리전문기관인 ㈜경남안전기술단에서 진행했으며 산업안전보건관리 체계 전반 및 관리감독자의 지위와 역할, 산업재해 예방 관련 사항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창원시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서정국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로서 보다 책임 의식을 가지고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해 우리 시가 지방자치단체의 대표적인 모범 사용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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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해빙기 대형사업장 시설물 안전점검
[한국Q뉴스] 함양군 차석호 부군수는 3월 4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대형사업장 29개소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해빙기 안전과 사업추진 문제점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첫날인 4일에는 경제복지국 소관 사업장, 함양인산죽염 항노화지역특화 농공단지 조성사업 외 2개소를 국장 및 담당부서와 함께 사업 시행자 및 관계자의 보고를 받고 해빙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이 자리에서 차 부군수는 해빙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추진에 대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개선하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조기에 완료되도록 사업을 독려했다.
함양군은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관리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 사업장의 안전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대상은 시설물 및 건축물과 기타 시설물로 나뉜다.
함양군 관내에는 급경사지 249개소, 관내 1·2·3종 관리시설 90개소, 산사태 위험지 5개소로 총 344개소이며 안전건설국장을 총괄반장으로 7개반을 구성해 분야별로 점검반을 구성, 3월말까지 실시하고 있다.
점검반은 급경사지 낙석·붕괴 등에 대비, 상황관리 및 보고체계를 유지하고 붕괴위험 급경사지는 담당자 지정관리 및 주 1회 이상 주기적 순찰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조치하고 필요시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 정밀 진단도 실시해 실효성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석호 부군수는 “사업장의 안전이 최우선 과제이며 해빙기를 맞이해 낙석·붕괴 사고에 대한 예방을 위해 관련부서는 전수조사 및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조치해 달라”고 전하고 “주민들도 사업에 대한 건의 및 안전신고 등을 통해 원활한 시공 및 ‘안전한 함양’ 건설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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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찾은 김정호 국회의원, 함양군 발전 힘 보탤 것
[한국Q뉴스] 함양군을 찾은 김정호 국회의원이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함양군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5일 오전 함양군을 찾은 김정호 의원은 서춘수 함양군수와 환담을 나눈 후 군의 다양한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오전 10시 함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 자리에는 김정호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서필상 산함거합위원장, 홍정덕·서영재·이영재 군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허동출 정책실장, 추헌충 공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춘수 군수는 “오는 9월10일부터 개최되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함양군은 물론 우리나라 산삼항노화산업을 이끌 국제행사”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홍보와 도움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함양군에서 시작된 농촌 유토피아 사업은 현 정부의 중요시책인 도농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농촌 유토피아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되어 도시와 농촌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함양군의 현안사업에 적극적인 협력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함양군은 이날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함양읍 지중화사업 도로복구공사 백연 군계획시설도로 개설공사 등 군의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김정호 국회의원은 “함양군에서 시작된 농촌유토피아 사업은 우리나라 도농 상생의 아주 중요한 시작점으로 이를 선도하고 있는 함양군의 성공사례는 큰 의미를 갖고 있다”며 “지역구를 떠나 농촌 유토피아를 비롯한 다양한 군의 현안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에 이어 김 의원은 함양군 함양농협가공사업소와 함양군 수동면에 위치한 도내 유일 전기버스 생산·판매회사인 ‘에디슨모터스’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건의 및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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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창원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찾아가는 지적행정
[한국Q뉴스] 함양군은 4일과 5일 양일간 마천면 창원마을회관에 임시사무실을 설치해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및 현장상담 등 적극적인 지적행정 서비스를 펼쳤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현황과 지적경계의 불일치로 발생하는 분쟁으로 재산권 침해를 해결하기 위해 현실 경계대로 새로이 측량해 새로운 공부를 작성하는 국책사업이다.
창원지구는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735-2번지 일원으로 지난 7월 측량을 시작해 측량결과를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를 했으며 그에 따른 토지소유자들의 문의사항이나 의견을 최대한 많이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설명회를 마친 후 창원지구 내 노약자들이나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들을 위해 2일 동안 창원마을회관에 임시사무실을 설치해 직접적인 현장 상담을 통해 측량과 경계에 대한 의문점을 즉시 해결하는 민원감동 서비스를 제공했다.
의견제출 절차가 완료된 후 함양군 경계결정위원회를 통해 488필지에 대한 경계를 결정하며 경계결정통지서를 발송한 후 60일 동안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을 시, 경계가 확정된다.
또한 확정된 면적이 기존 대장면적에 비해 증감이 있을 경우 감정평가를 통한 조정금 산정으로 토지소유자들에게 지급·징수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측량결과 및 경계에 대해 오는 4월 2일까지 의견 제출기간이오니 문의나 의견이 있으신 토지소유자께서는 기간 내 제출해주시기 바란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이 해소될 뿐 만 아니라,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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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2021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5일 오전 11시 기관청사 3층 회의실에서 윤정란 회장을 비롯한 정성자 명예회장과 산하 소속 13개 단체장 등 20명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윤정란 회장과 정성자 명예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신정숙 감사의 감사보고 2020년 사업결산과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회칙 일부개정, 2021년도 여성단체협의회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 신임 회장에 임순남 소비자교육중앙회 함양군지회장이, 부회장에는 김명자 아이코리아 함양군지회장과 신동순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회장, 감사에 김윤임 생활개선 함양군연합회장, 고문에는 윤정란 전 여성단체협의회장, 총무는 이은정 여성자원봉사회장 등이 각각 선입됐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은 여성단체 상호간의 협력과 친목을 도모하고 여성단체의 건전한 발전과 여성의 복지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 및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비롯한 군내 모든 행사에서 봉사활동 등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여러 회원들 앞에서 다짐했다.
임순남 신임회장은 “여성단체협의회는 함양군 여성단체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여성 단체 상호 간 소통과 화합으로 여성단체 발전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겠다”며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모두가 행복한 함양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13개의 여성단체 2,437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작년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의 소비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참여, 지리산함양 전통시장 방문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의 사회참여 학대와 복지증진등 여성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실시한바 있으며 매년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상자를 선정해 떡국떡과 멸치를 전달하고 3월에서 12월까지 1년에 10회정도 밑반찬 나눔행사, 추석명절에는 햅쌀나누기, 겨울철 김장나누기 등 지역사회 봉사 나눔문화 확산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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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한국Q뉴스] 함양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 ‘2021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문화예술진흥기금 국비 등 총 5,000만원의 사업비로 금년 3월부터 연말까지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다양한 주제와 테마가 있는 공연프로그램을 군민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향유 기회 마련과 지역예술단체 참여 기회 확대를 목적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해 전국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매달‘문화가 있는 날’에 속한 주중 하우스 콘스트 등 개최해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할 프로그램은 자율기획공연, 지역단체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펼친다.
군 관계자는 “금년 2021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함양문화예술회관이 선정되어 군민들이 더욱 가깝고 쉽게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참여하고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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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하천관리원 운용으로 찾고 싶은 하천 만든다.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해에 이어 하천 내 제초작업, 환경정비,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한 하천관리원을 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30억원의 예산을 편성·투입해 하천 내 유수지장목 제거와 하도정비를 실시해 하천의 치수, 친수, 이수 기능 확대·관리와 더불어 하천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해 하천관리원을 운용한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극복 대책으로 공공일자리사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하천괸리원을 4월부터 조기에 시행할 예정이며 오는 8일부터 00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하천관리원은 기간제근로자 신분으로 3개 권역에 3명씩 총 9명을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용하며 주요 임무로는 하천의 기능유지를 위한 하천제방 주변 제초·잡목 제거, 쓰레기 수거, 불법행위 단속과 우천 시 위험지역 출입 통제, 이동 안내 등이다.
하천관리원 채용과 관련된 내용은 함양군 홈페이지에 공고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건설교통과 하천담당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하천관리원 조기채용으로 공공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속적인 하천유지관리로 재해예방과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해 지역주민과 하천이용객에게 편안하고 찾고 싶은 하천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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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5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생활공감 과제를 발굴해 온라인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오프라인으로는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고성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이날 출범식과 더불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원으로서 알아야 하는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를 통한 정책제안 방법’ 등의 기본교육을 받았다.
구원석 주민생활과장은 “참여단의 정책제안이 고성군민, 더 나아가서 전 국민의 생활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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