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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롯데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입점 설명회
[한국Q뉴스] 함양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롯데백화점 창원점 관계자와 관내 농식품 가공업체 대표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롯데백화점 온라인쇼핑몰 입점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으로의 급격한 소비 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농식품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롯데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입점방법과 절차, 판매전략, 향후 계획,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돼 참여 업체의 큰 관심을 보였다.
함양군과 롯데백화점 창원점에서는 롯데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경상남도 함양 프리미엄 식품전 코너를 만들어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제품을 만드는 우수 농식품 가공업체들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입점시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유통시장의 온라인으로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으며 지역의 농식품 가공업체도 예외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관내 가공업체들이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과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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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기능성음식 특화거리 “지리산마천흑돼지촌” 조성 사업설명회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역특화 지리산흑돼지 음식점과 함양 관광을 연계한 음식 관광 육성을 위해 16일 마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함양 기능성음식 특화거리 “지리산마천흑돼지촌” 조성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리산마천흑돼지촌’조성 사업은 음식 관광을 통해 관광객 유입을 도모하고 군민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리산흑돼지 음식점’ 인증, 거리 내 총매출액 규모 신장, 지리산흑돼지 사용 비율 및 지역 내 연계 활동의 증가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함양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업소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한 경영개선 서비스 강화 교육, 흑돼지 조형물 및 맛지도 개발을 통한 지리산흑돼지 인프라 개선, 홍보·마케팅 및 상품화 지원 등 사업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마천면 천왕봉로 일원 흑돼지음식점 6개 업체 대표들은 마천의 지리산흑돼지를 활성화하고 회원 상호 간의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리산마천흑돼지 음식점 협의회’를 구성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대표들은 “협의회 월례회 개최와 사업설명회, 회의 등 사업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수시 모임을 운영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서비스 및 홍보·마케팅 개선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마천흑돼지 음식점 조성을 통해 지역홍보 효과뿐만 아니라 음식 관광을 통한 관광객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특화거리의 조성을 위해서는 군과 협의회의 협력이 필수적이기에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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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4·7 시장 보궐선거 3월 20일까지 거소투표 신고 접수
[한국Q뉴스] 부산시는 4월 7일 시장 보궐선거일에 투표소 방문이 어려운 코로나19 확진자도 16일부터 20일까지 ‘거소투표 신고’로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거소투표는 선거일에 투표소에 직접 가지 않고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는 투표방식의 하나로 선거일 전에 미리 발송받은 투표용지에 기표한 후 이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거소투표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군인, 경찰 외에도 병원·요양소에 머물거나, 수용소·교도소·구치소 수용·수감자와 같이 투표소 방문이 어렵거나 부산 지역 밖에 거소지가 있는 사람으로 한정된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기존 우편발송 방법 외에도 거소투표 신고서를 사진 촬영해 3월 20일까지 전자우편, 팩스,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제출하면 신고가 접수돼, 거소투표로 이번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부산지역 밖에 거소를 둔 자가격리자도 코로나 19 확진자와 같은 방법으로 거소투표 신고를 할 수 있고 신고하면 거소지로 투표용지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주소지 구·군별로 전자우편 주소, 팩스 번호, 휴대전화 번호는 다르므로 반드시 주소지 구·군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한편 생활치료센터에 입원해 있는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센터 내에 사전투표소가 설치돼, 4월 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 19 확진자뿐 아니라 병원·요양소에머물고 계신 분들을 포함, 시민 여러분 모두 소중한 한 표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거소투표 신고 접수를 비롯 선거사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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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19 전화 문의 폭주에 따른 상담 인력 증원 운영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폭주하는 시민들의 전화 문의에 신속히 응대하기 위해 전화 상담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감염병 관리와 예방 관련 민원 안내를 위해 보건소에 13대의 전화기를 설치해 대응해 왔으나 코로나19가 집단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문의 전화가 폭주함에 따라 보다 신속한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시는 16일부터 집단감염 발생지 인근 아파트 및 주민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안내 및 전화 문의 응대를 위해 시청 6층에 별도 공간을 마련하고 전화기 10대 및 상담 인력 10명을 추가로 투입해 시민들의 문의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보건소 대표전화 안내의 주요 내용은 확진자 및 접촉자 주요 조치사항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선별진료소 운영사항 민간 선별진료소 무료검사 실시 유증상자에 대한 신속한 안내 보건소 현장 접수 가능 여부 등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잠재적 전파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코로나19 방역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제일 먼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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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실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함안군은 교육의 기회를 놓쳐 초등학교 학력이 없는 만18세 이상 성인들에게 초등학력을 인정해 주는 ‘초등1단계 학력인정 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등학력 인정과정은 총 3단계 3년의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올해는 초등1단계인 1~2학년 수준에 해당하는 국어, 수학, 창의체험활동으로 240시간의 수업을 진행한다.
3년의 해당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은 경상남도교육감 명의의 학력인정서를 받게 된다.
이번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실의 수업료는 전액 무료이며 가야읍 권역 20명, 칠원읍 권역 1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업시간은 2개소 모두 매주 3회 월·수·금요일 10:00~11:50분까지이다.
접수방법은 전화 및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가야읍은 평생학습관으로 칠원읍은 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한글도 배우면서 초등학력 인정도 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만학도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면서 “이번에 함안군에서 처음 학력인정과정을 개설한 만큼 수업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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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어린이보호구역 안전관리 강화한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25일 민식이법 시행 1년을 앞두고 어린이가 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시설물 확충 등 역점 추진 계획을 밝혔다.
창원시의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비는 지난해보다 30억원이 증액된 58억원이다.
무인단속장비는 의창구 온천초, 성산구 남양초, 마산합포구 반동초, 마산회원구 내서초, 진해구 도천초 등 37개교에 사업비 21억원이다.
신호기는 의창구 명곡초, 마산합포구 하북초, 마산회원구 상일초 등 22개교에 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로써 민식이법에 따른 어린이보호구역 무인단속장비와 신호기 설치 의무화에 따른 시설물 설치는 완료하게 된다.
시는 성산구 유목초, 마산합포구 반동초, 진해구 석동초 등 9개교에 2억원으로 스마트안전시설 설치사업과 마산합포구 월성초, 마산회원구 봉덕초, 진해구 석동초 등 21개교에 11억원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의창구 용남초, 마산합포구 월포초, 마산회원구 합성초 등 10개교에 4억원의 사업비로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도 추가해 시설물 확충에 나선다.
창원시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113개소 비롯해 유치원 59개소, 어린이집 32개소, 특수학교 2개소, 학원 1개소 등 모두 207개소가 지정됐으며 시는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과태료가 승용차 기준 현행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일반도로에 비해 3배 오른다.
시는 교통안전시설물 강화와 함께 시민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경남녹색어머니회 8천여명의 회원과 협업해 SNS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버스정보시스템, 현수막 등 생활 밀착형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은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 받도록 지정된 구간이다 안전속도 준수, 주정차 금지 등 안전 기본 수칙 준수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동참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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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공의 날 맞아 지역 상공인 발전 위해 총력
[한국Q뉴스] 창원시는 제48회 상공의 날을 맞이해 지역 상공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상공의 날은 매년 3월 셋째 주 상공업의 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 정부에서는 지역경제 발전에 공로가 있는 국내외 상공인들에게 산업 훈장과 장관상 등을 수여하고 있다.
창원시의 경우 제46회 상공의 날에 ㈜제트에프삭스코리아 경경환 대표이사가 차량용 장비를 국내외 완성차 회사에 공급함으로써 국내기술 발전을 선도한 공로가 인정돼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으며 ㈜예성기공 박영견 대표이사는 금속단조가공부분 특허를 바탕으로 부품 국산화를 통해 수소연료전지차량용 부품 양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산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창원시 상공업의 경기전망은 밝지는 않지만, 창원시 상공회의소 조사결과 2020년 4분기를 기점으로 창원시 제조업들의 수출이 전 분기를 대비해 플러스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특히 ‘금속공작기계’와 ‘건설광산기계’ 분야의 경우 수출 호조세가 계속돼 지역선도 산업으로서의 약진이 기대된다.
허성무 시장은 “상공인들의 노력이 결국에는 창원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며 “기업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산업 경쟁력을 갖추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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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7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통영시의회는 3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207회 통영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임시회 첫날인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굴 패각 등과 같은 수산부산물의 친환경적 이용과 고부가가치 산업촉진을 위해 유정철 의원 외 의원전원이 발의한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한 폐기물관리법 등 관계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국회, 환경부, 경상남도의회,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에 송부해 우리시의회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12일은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21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각종 조례안, 동의안 등 18건의 안건을 심사해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사 결과보고를 듣고 심의·의결한 결과 원안가결 15건, 수정가결 1건, 찬성의견 채택 2건으로 제207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 5분 자유발언으로는 제1차 본회의에서 김용안 의원이 ‘남북평화협력, 이제 지방정부 간 공동 대응이 필요한다’, 김혜경 의원이 ‘통영시 학대피해아동쉼터 필요성과 여아. 장애 아동을 고려한 쉼터가 필요하다’, 이승민 의원이 ‘통영항 다목적 부두와 화물선 부두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어야 한다’, 이이옥 의원이 ‘통영시 공시지가 전국 최고 낮은 상승률, 무엇을 말해주는가?’, 김미옥 의원이 ‘통영시 심각한 인구감소, 우선 대책은 무엇인가?’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정광호 의원이 ‘통영관광산업 위기가 기회다’, 배윤주 의원이 ‘통영시 공공급식의 정책 전환이 필요한다’, 배도수 의원이 ‘행정 빅데이터 통합관리와 활성화를 통한 스마트 통영시 구현을 위해.’ 라는 주제로 발언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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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안 리임, 전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 통영시 명예시민 선정
[한국Q뉴스] 플로리안 리임 전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가 통영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1968년 독일 출생의 리임 전 대표는 2014년부터 2020년까지 7년간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로 역임하며 주요 사업인 통영국제음악제,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 아시아태평양공연예술센터연합회, 국제현대음악협회의 총회를 유치하는 등 국내외에 통영의 위상을 제고했다.
특히 ‘스쿨콘서트’는 통영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타 지역 공연장에 공익적인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스쿨콘서트’는 2014년부터 시작해 약 4만명의 지역 내 학생들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외에도 통영의 음악적 자산을 효과적으로 서술해 2015년 12월 통영시가 국내 최초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에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메르세데스 벤츠, 파버카스텔, 페르노리카 등 다국적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기부금 및 지원을 이끌어 내고 지속적인 협업관계 구축을 통해 재단의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했다.
2017년에는 윤이상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윤이상 선생과 관련한 발간물을 발행했으며 통영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유럽투어를 진행해 클래식 음악의 본거지 유럽에 선생 음악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리임 전 대표의 통영시 명예시민 선정으로 문화예술분야의 국제적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시정발전에 지속적 기여와 통영시 관련 사업 추진 시 아티스트 섭외, 자문 및 홍보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며 리임 전 대표는 현재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 사무총장에 역임 중으로 각종 국제행사 유치에 필요한 정보 및 협력체계 구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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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5기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3월 15일 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통영 곳곳의 소식을 SNS를 통해 발빠르게 전달할 ‘통영시 제5기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기자단은 총 20명으로 20대에서 70대까지 전국의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인원들로 구성됐다.
내년 2월까지 각종 SNS를 통해 통영의 숨은 관광지, 축제, 시정 소식을 공유·전파하고 주요 행사에 참여해 현장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기자단 20명 중 관내거주 기자단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관외거주 기자단은 ‘통영시 유튜브’ 현장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비대면으로 발대식에 참석했다.
시는 앞으로 기자단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위해 채택된 기사에 대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팸투어, 활동 우수 기자 표창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석주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어 SNS기자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통영의 생생한 소식을 널리 알리는 메신저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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