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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꽃천지 화개골 십리벚꽃길에 꽃무릇 파종
[한국Q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벚꽃단지 하동 화개골 십리벚꽃길이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힐링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하동군 화개면은 지난 23일 휴심사와 화개면청년회로부터 300만원을 지원받아 화개장터∼쌍계사 십리벚꽃길에 꽃무릇 7000주를 식재했다고 24일 밝혔다.
꽃무릇은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로 산기슭이나 풀밭에서 무리지어 자라며 9월에 선홍색 꽃이 피는 것이 특징이다.
9월에 만개하는 꽃무릇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며 벚나무 등 주변환경과 어우러져 선물 같은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개면은 이번 꽃무릇에 이어 앞으로 돌복숭아·개나리 등을 계속 심어 호리병 속에 별천지 화개와 더불어 꽃천지 화개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영 면장은 “화개면을 사계절 꽃이 피는 힐링 공간으로 조성해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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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농번기 대비 농기계 무상 수리
[한국Q뉴스] 하동군이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가 다가옴에 따라 농기계순회수리팀을 가동하며 농기계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에 나섰다.
하동군은 농기계 공급 증가와 농민 수요의 다양화에 따른 수리 불편 해소를 위해 매년 농기계 무상 수리·점검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60회 800여대의 점검·수리 및 안전교육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마을별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은 지난주 화개면 신기마을을 시작으로 매주 화·수·목요일에 실시해 10월 중순까지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회수리팀은 마을순회 수리과정에서 부품이 소요될 경우 관련 조례에 따라 단가 2만원 이하 소모품은 현장에서 무상 교체해 주되 2만원을 초과할 경우 농기계사후관리업소 또는 농기계수리점에서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순회수리시 농기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농촌 인력난과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농업 현실에서 농기계 무상 수리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고 없는 안전한 농업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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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주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한국Q뉴스] 한국문학의 거장 나림 이병주 선생의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이병주문학 학술세미나’가 다음달 10일 하동군 북천면 이병주문학관에서 열린다.
이병주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세미나는 이병주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시대의 아픔을 넘어서는 문학’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학술세미나는 국내의 저명 문인 및 학자 특히 영호남 지역의 문인 및 학자들을 중심으로 진행함으로써 심도 있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되며 생전에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작가의 주요 대중소설을 연구·분석한다.
김주성 작가의 사회로 시작되는 학술세미나는 이날 오후 개회식에 이달균 경남문협회장, 김용국 전남문협회장, 탁인석 광주문협회장의 인사에 이어 ‘한국 대중문학의 정점에 이른 이병주 소설’라는 주제로 문학평로가 김종회 전 경희대 교수의 강연이 펼쳐진다.
그리고 이승하 중앙대 교수를 좌장으로 박성천 전남대 교수, 임종욱 소설가, 은미희 소설가, 남송우 부경대 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차례로 진행된다.
주제발표 후에는 이현숙 소설가, 김홍섭 문학평론가, 김미용 소설가, 정찬영 동서대 교수 등의 토론이 이어진다.
1921년 3월 하동에서 태어난 이병주 선생은 일본 메이지대 문예과에서 수학하고 중국 소주로 일본군의 학병으로 끌려갔다.
광복 후 귀국한 선생은 진주 농과대학, 해인대학 교수를 거쳐 국제신보 주필로 활동했다.
1965년 ‘세대’에 중편 ‘소설·알렉산드리아’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한 후 ‘관부연락선’, ‘지리산’, ‘산하’, ‘바람과 구름과 비’, ‘행복어사전’ 등 한국 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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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바람길숲으로 도심 내 녹지축 연결한다
[한국Q뉴스] 부산시가 도시바람길숲 2단계 조성사업을 통해 숲의 도시로 거듭난다.
부산시는 월드컵로와 아시아드로 백양대로 등 일원에 4.7ha 규모의 바람길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65억원으로 거점녹지와 가로화단 등을 조성해 녹지축을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도시열섬현상을 완화하며 가로경관을 향상하기 위해 도심 내에 가로숲과 거점녹지, 연결숲으로 녹지축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1단계 조성사업을 통해 관문대로·감천로·강변대로·다대로 등 4곳에 5.5ha 규모의 녹지를 조성했으며 올해는 2단계 사업을 추진해 15ha의 도시녹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심바람길숲은 도심 녹지축을 연결할 뿐만 아니라 가로수 및 가로화단을 통해 그늘을 제공하고 경관을 개선하며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심 곳곳에 도로의 폭을 줄이고 다층형 수림대를 조성하면서 소음과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등 탄소중립 효과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도시바람길숲은 산림청 미세먼지 저감 생활SOC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통해 탄소중립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숲의 도시 부산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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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중소기업 대상 수출보험료를 지원해드립니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2021년도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출보험’은 수출 시 해외시장의 위험과 수출과정의 상황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피해를 보호해 줄 수 있어 수출 활성화와 함께 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다.
실제 지난해에는 총 5천345곳이 수출보험료 지원을 받았으며 이 중에서 24곳이 사고 발생으로 보험금 12억1천900만원의 혜택을 받았다.
지원대상 보험은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하는 수출보험 4종 단기수출보험, 중소중견Plus+보험, 농수산물패키지보험, 환율변동보험 등이며 기업당 200만원 한도로 지원된다.
또한 시는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위기업종을 대상으로 수출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보증보험료 지원사업도 시행한다.
기업당 보증료의 70% 한도 내에서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불안해진 통상 환경 속에서 부산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수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기업들이 수출보험료 사업을 적극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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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우리아이 보육맘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로 양육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육아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는 영유아가정에 육아 상담을 지원하는 ‘2021년 우리아이 보육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육아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찾아가는 전문 육아 상담’으로 촘촘한 양육 지원 체계를 구축해, 양육의 어려움으로 고립되는 가정이 없도록 함께 키우고 돌보는 보육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부산시에 취학 전 영유아를 둔 양육자라면 누구나 시 및 8개 구·군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이번 서비스를 무료로 신청·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와 함께 양육자의 육아 우울감과 양육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어, 최대 3회의 기본상담과 추가적인 심화상담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본상담은 대면상담, 비대면 화상상담, 온라인상담으로 이루어지며 심화상담은 기본상담 결과에 따라 추가 상담, 발달 및 심리검사, 언어치료의 3종류로 진행된다.
전문상담을 담당하는 육아플래너는 임상심리사 2급 이상의 자격 취득자 또는 상담·심리 분야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이자,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로 시 센터에서 위촉해 구·군 센터로 배치한다.
올해는 총 33명이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각지대 없는 양육 지원체계를 구축해,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부산’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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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우수 공동주택 7곳 선정
[한국Q뉴스] 부산시가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한 ‘2020년도 그린아파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그린아파트 인증제를 시행해오고 있다.
그린아파트 인증사업은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년도 대비 전기·상수도·가스 절감률 재활용품 분리수거율 음식물쓰레기 감량률 승용차 요일제 참여율 탄소포인트제 참여율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율 저탄소 마을 참여율 등 정량적 지표와 온실가스 감축 노력·활동 등 우수사례인 정성적 지표 등 총 10개 항목을 평가한다.
이에 시는 150세대 이상 아파트 901곳을 대상으로 16개 자치구·군과 평가위원회 평가를 통해 그린아파트 7곳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는 주공아파트 우수는 학장동2차삼성아파트 신익강변타운아파트 장려에는 에덴금호타운 경남한신아파트 대륙코리아나 망미한신이 선정됐다.
그린아파트에 선정되면 상장과 상패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업비로 최우수 400만원, 우수 각 200만원, 장려 각 100만원 등 총 1천200만원이 수여되며 이 사업비는 아파트 내 조명 교체와 나무 심기 등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부산시는 그린아파트 인증사업을 통해 지난해에만 총 7천407t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아울러 아파트 단위의 주도적인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을 확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는 등 긍정적 성과를 거뒀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도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탄소중립 생활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그린아파트 인증도 받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동력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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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K-ICT 프린팅 부산센터’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2021년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및 활용교육’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및 활용 교육사업’은 지역특화 맞춤형 제품화 지원,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한 지역의 3D프린팅 인식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부산시가 2019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K-ICT 프린팅 부산센터는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3D프린팅 교육장 및 디자인실, 전문 3D프린팅 제작실, 전시실 등으로 구성, 부산지역의 스타트업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산업영역에서 3D프린팅 융합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소상공인, 지역특화 시제품 개발 등 맞춤형 제품화 지원 장비활용·특화의료산업 전문교육 등 산업현장 맞춤형 전문 교육 개방형 인프라활용 등 시제품 제작지원 등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기술고도화를 통한 창의융합형 3D프린팅 산업 거점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3D프린팅을 활용한 융합산업의 육성을 위해 부가가치가 높은 의료산업 중 치의학 산업을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으로 치의학 ICT융합, 의료기기, 디지털 치의학 관련 창업·스타트업 등 시범 제작지원과, 의료종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3D 프린팅 제작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부산이 3D 프린팅 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 도약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특화 산업과 차세대 신성장 동력 산업인 치의학산업과 연계를 통해 3D프린팅 산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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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속천해안도로 확장사업 착공식 가져
[한국Q뉴스] 창원시는 23일 오후 3시30분 진해루 일원에서 속천해안도로 확장사업 착공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진해루 이용객 및 교육사령부 방문객의 주차 및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26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진해구 경화동 1007-12번지 일원 해군교육사령부 담장 및 초소 등 군부대 시설물을 부대 안쪽으로 이전하고 속천해안도로를 확장해 노상주차장 83면을 조성한다.
사업은 2017년 12월 해군교육사령부와 기부 대 양여사업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2019년 9월 최초 합의각서가 체결됐다.
2020년 1월 사업시행자 지정을 받은 후 2020년 12월까지 국방시설본부에서 주관하는 30%, 60%, 90% 단계변 설계심의가 완료됐으며 도로확장에 따른 창원시 도시 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인가를 얻어 공사에 따른 행정절차도 마쳤다.
시는 현재 속천해안도로 확장사업을 위한 토목, 건축, 전기, 통신 등 각 분야별 공사 계약 체결 완료했으며 내년 1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내년 1월까지 83면의 주차장 조성이 완료되면 진해루를 찾는 시민들이 좀 더 편하게 이용할 것”이라며 “진해 속천항 및 진해루 일원이 항상 찾을 수 있고 쉴 수 있는 시민들의 안식처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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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 2021년 연구과제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복지재단은 23일 올해 연구과제 중 하나인 ‘창원시 자활 모형 개발 연구’에 따른 착수보고회를 마산지역자활센터 손현주 실장 등 관내 지역자활센터 현장전문가와 시관계자 등 10명과 함께 개최했다.
지난 19일 ‘코로나19에 따른 위기가구 지원방안’에 대한 착수보고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계획 보고 연구추진의 방향성과 문제점 진단, 자활 현장의 요구 및 의견수렴, 연구과제 수행 협조 요청사항 공유, 기타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창원의 특성에 맞는 자활사업 모형개발을 통해 자활참여자들의 근로의욕과 근로역량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 마련에 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창원복지재단은 2021년 사업 추진 첫해로 연구와 사업과제 20건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정책연구과제는 7건으로 연구과제 중 코로나19에 따른 위기가구 지원방안 연구, 창원시 자활 모형 개발, 창원시 사회보장통계 구축 및 활용방안연구, 창원지역 사회복지 욕구조사 4건에 대한 연구는 3월에서 4월에 연구를 착수하고 지속가능한 복지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역네트워크 모델 개발, 사회복지관 운영비 지원기준 마련, 창원형 고독사 예방체계 구축방안 연구는 5월에서 6월에 착수해 12월중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협업 단위사업으로는 사회복지시설 복지서비스 정보공유, 창원복지포럼 운영, 창원복지 이슈리포트 발간, 온라인 복지참여 플랫폼 구축,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사회복지종사자 포거스그룹 운영, 복지주체 협력강화 추진, 시민복지교실 운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능강화 시범사업, 사회복지시설 주민조직화 지원 공모사업,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지원, 위기가구 모금지원사업 추진, 창원복지 모니터단 구축 및 운영으로 13건의 사업을 3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단의 연구와 사업과제는 지역복지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복지현장의 어려움, 시급성, 개선의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지역복지의 역량강화 기반구축에 중점을 두고 선정했다.
창원복지재단 장진규 이사장은 “재단의 연구과제는 창원시의 특수성을 반영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과제연구를 추진하고 협업 단위사업 또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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