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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8회 거창아카데미 개최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거창군은 제128회 거창아카데미 참가자를 거창군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4월 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4월 28일 오후 2시 거창문화원에서 개최될 이번 거창아카데미는 가천대학교 송진구 교수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30일 동안 800km를 걸으면서 체험한 내용인 ‘인생길 완주의 9가지 원칙’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송진구 교수는 MBC 명사특강, KBS아침마당, EBS부모교육 및 기업과 지자체 및 각 시군 아카데미 강사로 전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떠나라 그래야 보인다'등의 저자로 잘 알려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로 무료한 군민들의 일상에 이번 아카데미 참여가 배우는 행복을 느끼고 함께 삶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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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교통질서 확립 위한 현장 소통행정
[한국Q뉴스] 함양군이 군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간담회와 차량릴레이 등 현장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6일 서춘수 군수는 군의 교통질서 확립과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공영노상주차장을 위탁운영 중인 함양군 재향군인회를 찾아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주차요금 징수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서춘수 군수는 주차요금 징수원들과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과 주차장 관리의 문제점 등을 청취하고 근무여건 개선 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서 군수는 “징수원들의 노력으로 함양읍 시가지 내의 교통 흐름이 예년에 비해 한결 더 원활해 졌으며 불법 주·정차문제도 많이 개선됐다”며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한 계도와 홍보강화, 단속 차량을 통한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병행, 징수원들의 애로사항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함께 민원을 상대하는 업무 특성상 피로감이 다소 높겠지만 민원인에 대한 친절한 응대와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지속적인 주정차 계도 및 단속으로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공영노상주차장 주차요금 징수원들과의 연계를 통한 함양군의 선진교통 문화 장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함양군 재향군인회도 새로운 유니폼을 맞춤 제작해 공영노상주차장을 이용하는 이용객에게 깔끔한 함양군의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날 함양군청, 함양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속도 5030’전국 시행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안전속도 5030비접촉 차량릴레이를 가졌다.
‘안전속도 5030’은 오는 4월 17일 전국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안전을 위해 도심 주요도로의 제한속도를 50km이하로 낮추고 주택가·어린이보호구역 등 이면도로는 30km로 속도를 낮추는 정책이다.
이날 차량릴레이는 함양경찰서를 시작으로 동문사거리, 시외버스 주차장 사거리, 상림공원을 지나 함양군청을 통해 다시 함양경찰서로 복귀하는 약4km 구간으로 진행됐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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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마천흑돼지촌’ 음식특화거리 맞춤형 외식경영 아카데미 추진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리산마천흑돼지촌 특화음식점의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한 달간 ‘‘지리산마천흑돼지촌’ 음식특화거리 맞춤형 외식경영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외식 경영마인드 교육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지리산마천흑돼지 음식점 업주대표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도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함양군은 지리산마천흑돼지촌 음식특화거리 육성을 위해 외식문화 개선과 음식특화지구의 관광상품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지리산 흑돼지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맞춤형 외식경영 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하게 됐다.
교육은 친절 서비스, 경영마인드, 위생 수준의 사후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외식 경영 마인드 교육, 위생·친절 서비스 교육, 마케팅 활용전략교육 및 우수 외식 업소 방문을 통한 벤치마킹 및 성공사례를 경험해 지리산마천흑돼지촌 특화음식점 성공의 동기부여를 위한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이 교육을 받은 업주대표는 “이번 교육이 지리산마천흑돼지 음식점을 경쟁력 갖춘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내부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꾸준한 교육을 통해 지리산마천흑돼지촌이 성공적으로 조성된다면 지역홍보 효과뿐만 아니라 음식 관광을 통한 관광객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지리산마천흑돼지촌이 함양을 대표하는 음식특화거리 중 하나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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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한국Q뉴스] 사천시가 오는 6월 14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42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조사로 경제 및 산업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경제총조사를 위한 조사요원 모집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6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 조사원 29명, 예비조사원 3명 등 총 42명이다.
모집대상은 만 18세 이상으로 사명감,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4월 5일부터 4월 15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를 하거나 사천시청 정보통신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4월 23일 이후 사천시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개별 문자메시지로 통보할 예정이다.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청 정보통신과 스마트정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제총조사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조사기준일 현재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위해서 경험이 많고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시민들이 조사요원으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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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낙동강 녹색 자전거길 무료대여소 개소
[한국Q뉴스] 창원시는 자전거 체험 기회를 제공해 자전거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고 코로나 블루로 답답한 시민들의 여가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낙동강 녹색 자전거길 자전거 무료대여소를 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낙동강 녹색 자전거길 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창원시 의창구 북면 하천리 14-16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약 18.8Km의 자전거길이 조성돼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창원시 생활자전거타기 실천협의회 회원들의 참여로 운영된다.
창원시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는 해마다 생활자전거타기 대행진 축제와 매월 22일 산하 읍면동 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중심의 자전거 타는날인 ‘둘둘데이’ 캠페인, 낙동강 녹색 자전거길 무료 자전거대여소 운영, 자전거교육 활동 등을 벌여왔으나 작년 한 해 코로나로 인해 전면적으로 활동이 중단된 상태였다.
현재, 대여소 현장에서는 개인별 생수 한 병 지참으로 음식물 소지를 제한하고 있다.
이승룡 교통정책과장은 “코로나블루로 답답한 시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활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년에는 개장하지 않았던 낙동강녹색자전거길 자전거 무료 대여소 개소를 조심스럽게 결정하게 됐다”며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타며 자전거에 대한 친밀도도 높이고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현장 방역수칙 준수와 한방향 라이딩을 잘 지켜주실 것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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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H본부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 4-H본부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미래농업의 전망과 청년농업인 지도 방안에 대한 교육, 사업결산, 사업계획 수립 등 4-H회 발전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 됐으며 토의를 통해 거창읍 사동마을 부근에 위치한 공동과제포에 고구마를 재배하기로 결의했다.
4-H본부에서는 농업경쟁력 향상과 지역 농산물 다양성 확보를 위한 공동과제포를 운영하며 학교4-H 초·중학생들의 농심 함양과 생활기술 능력 배양을 위해 수확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손재호 거창군 4-H본부 회장은 “공동과제포 운영으로 학생 4-H회원들에게 농업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수확한 농산물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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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4월 정례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의회는 6일 오전 의회 간담회장에서 ‘4월 정례간담회’를 개최하고 군 집행부로부터‘4월 주요업무계획’과 ‘합천군 시설관리공단 설립’관련 설명을 청취했다.
군의회는 지난달에 이어 7일에도 강원도 영월군 시설관리공단을 추가로 방문 견학할 예정이며 오는 14일 오후 2시에는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따른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개최해 지역사회의 여론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가 초청 토론회는 ‘합천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필요성 및 타당성 분석’이란 주제로 경상대학교 경영정보학과 정대율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패널로는 지방공기업평가원 정성환 박사, 경남대학교 경영학부 정무관 교수, 함양시민연대 정수천 사무국장, 제윤의정 학술연구소 윤진훈 소장이 참여하고 참석인원은 군의원, 기관·사회단체 회원, 군민 등 100명 정도이다.
배몽희의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군민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우리군 대표 축제들이 취소되는 등 여전히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15일부터 시작되는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백신 예방접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또한 “군의회도 합천군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따른 타지자체 방문과 전문가 초청 토론회가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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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집에서 하는 재활 운동 프로그램 제작
[한국Q뉴스] 통영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외출이 힘든 장애인들의 장기간 활동부족으로 인한 신체 기능 저하 등 2차 장애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집에서 재활할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 시대에 맞춘 신규 비대면 사업으로 장애인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 동영상을 보건소에서 자체 제작 네이버 밴드에 업로드 해 감염병 걱정없이 집에서 누구나 손쉽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업로드 동영상은 “활기찬 일상을 위한 건강스트레칭”, “간단한 소도구 운동”,“낙상예방을 위한 운동”,“누운 자세에서 건강운동”,“활기찬 일상을 위한 복합 재활운동” 등 장애유형에 맞추어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또한 국립재활원에서 제작한 재활관련 동영상을 공유해 재활에 필요한 자료를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수고를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 기기를 보유한 관내 장애인 및 보호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 밴드 ‘스마트 집콕 재활운동프로그램’에 가입하면 되고 가입이 힘든 장애인들은 신청을 받아 보건소 물리치료사들이 방문 가입이 가능하도록 도와줄 예정이며 스마트 기기 미보유 장애인을 위한 건강체조 포스터 3종도 제작 각 가정에 우편 발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장기간 가정돌봄에 의지하는 장애인들에게 숨통이 트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해 장애인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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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에 함께 서다
[한국Q뉴스] 통영시 강석주 시장이 6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로 지난 2월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SNS를 통해 전국적으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의 지명을 받은 강석주 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중요하다” 라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개선과 참신한 정책을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통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허성무 창원시장을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지목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요청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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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진주 서포터즈’ 진주 방방곡곡에 문화소식 전한다
[한국Q뉴스] 진주시는 4월 5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제2기 문화도시 진주 서포터즈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화도시 선정을 위해 모집한 서포터즈단과 진주시 문화도시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진주는 역사적으로 다양한 문화자산이 풍부한 문화예술의 도시로 모든 시민의 자긍심이 매우 크다”며 “오늘 참석하신 한 분 한 분의 열정을 통해 우리 지역 곳곳의 숨은 문화자산들이 발굴되어 문화도시로 가는 여정에 큰 힘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와 생활문화동호회 등의 다양한 활동과 진주시 문화도시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다양한 문화매개활동에 대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제1기 문화도시 서포터즈 활동이 종료되고 올해 2월 1일부터 16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제2기 문화도시 서포터즈 20명이 선발됐으며 지역 대학생, 문화 활동가, 개인 블로거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지난 3월 10일에는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서포터즈의 역할 안내를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문화기획 전문가 특강을 실시하기도 했다.
한편 진주시 문화도시센터는 올해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업하는 거버넌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시민의 다양한 생각을 담기 위해 온라인 문화도시 포럼,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 강좌 개설, 생활문화 활동지원 강화 등의 사업을 연중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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