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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BPA,해운항만 우수기업 인증·육성 추진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부산항의 근간인 항만연관 산업체의 국내외 경쟁력을 확보하고 중장기적 성장 유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운항만산업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2021년 해운항만산업 우수기업 인증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부산 인증제는 성장 가능성이 큰 항만연관기업을 선정해 공동마케팅, 기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해외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인증대상을 선용품공급업, 선박수리업으로 한정해 추진했으나 올해부터 선원 관리와 선박 정비 등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박관리업종을 추가했다.
시는 이번 인증대상 확대를 통해 인증제도의 틀 안에서 구매자와 공급자가 연계되고 상호 발전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향후 유류공급업 등 관련 산업 전반으로 확대해 국내 해운항만산업 대표 인증제도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부산 인증마크를 취득한 업체는 국제표준 인증 취득을 위한 컨설팅과 부대비용 지원 대내외 홍보 및 수요 맞춤형 마케팅 지원 해외시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국제전시회 및 온라인 상담회 지원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 등 선정 시 가점부여 산업동향지 제공 등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각종 지원을 받게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선용품·선박수리·선박 관리 등 해운항만분야 연관산업이 골고루 발전해 부산이 세계적 수준의 고부가가치 항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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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을 대표하는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1년도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 3개 클럽 통합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의 3개 창업 지원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한다.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부산 창업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밀리언클럽, 플래티넘클럽, 브라이트클럽으로 나뉘어 기관별 자금지원과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➊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밀리언클럽’은 연매출 5억원 이상 창업기업 25개사를 선정해 경쟁력 강화지원, 사업고도화 지원과 투자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➋부산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는 ‘플래티넘클럽’은 투자유치 금액 1억원 이상인 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투자유치를 위한 교육, 후속투자 유치를 위한 컨설팅 및 기업설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브라이트클럽’은 유망 기술 및 성장성을 보유한 창업기업 30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800만원의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온라인 전시 운영, 국내·외 판로 사업화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➍3개 클럽 공통 지원 사항으로는 부산시에서 인증하는 ‘부산대표 창업기업’ 인증서 및 인증현판과 창업활동 지원을 위한 멤버십 혜택이 있다.
멤버십은 금융기관 금리·보증 우대, 언론 홍보, 제품 촬영 지원과 그밖에 카쉐어링 서비스, 공유오피스 입주, 숙박시설 예약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운영 중이다.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3일까지 부산시 창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창업지원 기관별 서류 및 발표평가 등 선발 과정을 거친다.
클럽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클럽별 공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5년 차에 접어든 ‘부산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그동안 총 348개사를 지원했다.
전자계약 서비스 업체인 ㈜모두싸인은 2017년 부산대표 창업기업으로 지난 2월에 시리즈C에 해당하는 115억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1년 사이에 유료 이용 계정 수가 5배 증가해 누적 이용자수가 108만명을 넘어서며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스마트 자판기를 만들고 있는 주식회사 벤더스터는 2020년 부산대표 창업기업으로 부산 지하철 역사 및 대형마트, 백화점, 인천국제공항 내에 방역마스크 전용 스마트 자판기를 납품해 운영 중에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의 3개 주요 창업지원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와 창업수요자 중심의 체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대표 창업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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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공공마을하수처리시설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6일 창원시 소규모 공공마을하수처리시설 현장 점검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구산면 욱곡마을 인근에 설치될 하수처리장 위치를 마을 외곽으로 위치 변경을 요구하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용, 변경에 필요한 행정절차 이행으로 사업 기간이 지연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공사 종사자 격려와 사업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하수처리시설은 정화조 폐쇄하고 하수처리시설로 유입해 하수 처리 과정을 거쳐 하천로 방류해 악취와 수질 개선에 탁월한 친환경시설로서 앞으로 시민에게 홍보해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당부의 말을 더했다.
한편 상반기에 준공 예정인 진전면 양촌마을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현장도 방문해 210㎥/일 규모의 하수처리장 가동 실태와 공사 마무리 작업을 둘러보고 시기 내 공사를 마무리해 양촌지역 하천 오염 방지와 주민 생활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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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창원지회 토월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5일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창원지회에서 ‘니캉내캉 지구살리기 함께 실천해요’라는 구호아래 토월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봄을 맞아 깨끗한 환경과 더 가까운 도시를 만들고자 힘을 쏟기 위해 창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경남플로깅 캠페인 연계활동으로 기획해 각 단체에서 4월부터 매월 1회씩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창원지회 문병선 회장은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에 이른 아침부터 토월천 일대의 도로 및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즐겁게 캠페인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안익태 창원시 사회복지과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봉사단체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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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도계동 주차불편 직접 해결에 나서
[한국Q뉴스] 허성무 창원시장은 6일 도계동 안골마을 주차공간 부족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민원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방안을 강구했다.
도계동 안골지역은 중소빌라형 공동주택과 일반주택이 밀집된 지역으로 기존 주택 자체에는 주차공간이 부족해 이면 도로 양쪽을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2019년 5월 도계외곽도로2단계 공사로 도로가 확장되면서 양방향 원활한 소통을 위해 중앙선을 긋고 한쪽 차선을 주차금지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인도와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등 쾌적한 보행환경으로 조성했다.
공사 후 도로 한쪽만 주차가 가능하게 되자, 그동안 도로 양쪽으로 주차를 하던 인근 주민들은 주차공간 부족으로 횡단보도, 도로모퉁이, 인도 등 안전 보행에 위협이 되는 구역까지 주차해 불법주차가 만연하게 됐고 보행에 불편을 느낀 일부 주민들이 직접 안전신문고를 통해 불법주차를 신고했다.
주민이 직접 신고한 건수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총 단속 건수 512건 중 376건에 달했으며 이로 인해 과태료를 고지받은 주민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이에 구청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해당 도로의 주차금지구역 지정 해제를 창원서부경찰서에 신청했다.
교통안전심의회가 오는 8일 개최될 예정이다.
허성무 시장은 “도계동 안골의 주차 어려움 해결을 위해 경찰과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주차장 조성을 통한 주차 공간 확보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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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도서관,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마산합포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은 장애인이 지역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장애유형별 독서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와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향유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는 전국 91개관이 지원해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마산합포도서관이 운영도서관으로 선정됐다.
마산합포도서관은 맑은내주간보호시설과 협력해 5월부터 9월까지 그림책과 함께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독후활동, 연극놀이 체험 등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활용교육을 총 11회에 걸쳐 진행한다.
또한 코로나19 발생 동향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단계에 맞추어 대면 수업이 어려워질 경우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경란 마산합포도서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업에 선정된 만큼 장애인들이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유익하고 재미있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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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초등학교 113개교 4학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릴레이 교육 희망학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일상생활 속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서다.
올해 교육은 성의식 발달과 신체적 성징의 변화가 시작되는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남자답게, 여자답게를 넘어 ‘나, 너, 우리’에 대해 생각하고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한 참여형 수업으로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147개 학급으로 창원시 양성평등 강사단을 파견해 성평등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성평등 기반구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성평등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창원여성살림공동체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협력해 20여명의 창원시 양성평등 교육강사단을 구성했다.
또한 최근 초등학생의 트렌드에 맞는 사례와 언어를 사용해 ‘창원형 양성평등 교육 표준강의안’도 개발하고 시연을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 제고해 질높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시민들의 일상 생활 속 성평등 의식 제고를 위해 젠더거버넌스 시민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방법으로 양성평등 및 성인지 교육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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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행정안전부 방문 현안사업 국비확보 총력
[한국Q뉴스] 창녕군은 특별교부세 지원과 2022년 국비확보를 위해 6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의 주요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한정우 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 상황에서 지역 현안사업과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 지원과 국비 확보가 절실하다”며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 및 재난경감과를 방문해 재해예방사업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지난해 8월 9일 낙동강 본류 제방 유실로 침수피해를 입은 위험지역 정비 등 상습침수 지역의 항구적인 피해예방을 위한 유수지 신설 및 펌프장 설치, 재난 예·경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4개 사업에 총사업비 972억원 중 국비 486억원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정책관 교부세과를 직접 방문해 남지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계성 봉산새터 배수로 정비사업 마을하수처리장 악취저감 탈취기 설치 등 9개 사업에 총사업비 213억원 중 109억원에 대한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수요 특별교부세의 필요성과 시급성,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원이 절실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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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차단 총력대응
[한국Q뉴스] 김해시는 최근 인근지역에서 유흥시설·목욕탕을 통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자 유흥시설·목욕탕을 대상으로 방역수칙이행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1일까지 7일간 유흥시설 740개소·목욕장업 94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루어지며 위생업무 담당 공무원 30명이 참여해 출입자 전자출입명부 및 간편전화 체크인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금지 거리두기 실천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 방역수칙 포스터 게시 및 안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이용인원 제한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준수 여부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해 인근도시 유흥주점 종사자를 고용하지 말 것을 업주께 당부하고 특히 배부한 방역수칙 포스터 부착 및 동시 이용가능 인원수 작성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 한다.
추후 방역수칙을 위반해 운영할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에 따라 집합금지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와 확진자 발생 시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감염의 취약한 유흥시설·목욕탕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영업주가 자율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타지역으로부터 확산을 막기 위해 영업주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필요하며 모두가 방역주체라는 경각심을 갖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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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유공기관 표창 수상 쾌거
[한국Q뉴스] 김해시가 2021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질관리 평가에서 ‘금연계획률’ 지표를 개선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질병관리청이 전국 25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주요건강행태 지표가 우수한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 지표 개선율이 높은 보건소에 수여하며 공정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 김해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됐다.
시는 지역사회건강조사 취약지표를 분석한 결과 전국보다 약간 높은 흡연률에 대한 건강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개선시키기 위해 금연지도원을 6명에서 19명으로 추가 고용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 금연거리 및 금연 아파트 지정, 시니어 금연 환경지킴이를 양성해 금연 홍보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금연 환경조성에 노력했다.
그 결과 ‘금연 계획률’이 지난 2012년 2.2%에서 2019년 12%로 9.8%p가 향상되어 전국 9위를 달성했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지역주민에 적합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올 8월부터 실시될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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