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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접수 4월 5일부터
[한국Q뉴스] 남해군은 소규모 영세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소규모 농가 경영지원 바우처’를 4월 5일부터 4월 31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소규모 농가 경영지원 바우처’는 관내 농·축협 또는 농협은행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 대상은 지난해 소농직불금을 수령하고 현재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다.
신청방법은 신청자가 경작하는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에 있는 농협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PC·모바일을 활용해 농협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신청 시 본인 신분증, 위임장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구비해야 하며 온라인신청 시 본인인증만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바우처 지급방법은 농협·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방식으로 지급이 되며 농협 신용·체크카드가 없는 경우 신규로 체크카드를 발급·충전 할 수 있고 발급 당일~익일부터 사용가능하다.
다만, 신규발급이 불가하거나 이의신청 결과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선불카드로 지급하되, 5.14~31일에 지정된 농·축협 및 농협은행에서 수령할 수 있다.
류기문 농업기술과장은 “바우처 포인트는 지급한 날로부터 90일 이내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경과 시 사용이 불가하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적극 활용해 소규모 영세 농가들이 경영 불안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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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1년산 씨마늘’수요조사 실시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역 대표농산물인 남해마늘의 생산량 증대와 품질 향상을 위해 우량 씨마늘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우량 씨마늘 생산·증식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생산된 씨마늘 ‘주아1세대’와 ‘주아2세대’을 농업인에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우량종구 생산·증식단지조성사업’은 매년 타 지역에서 검증되지 않은 종구를 비싼 가격으로 구입해 생산비 증가로 이어지는 농가소득 감소요인을 줄이고 남해마늘 브랜드 향상을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시범적으로 주아1세대를 공급할 예정인데, 주아1세대는 2세대에 비해 크기는 작지만 세력이 좋고 씨마늘로서 2년 더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올해 신청기간은 4월 5일부터 30일까지이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단위는 10kg/망으로서 7월 초순경 공급협의회를 통해 가격, 물량 등을 최종 결정해 7월 중순경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년 종구공급 가격은 창녕산 종구가격 보다 저렴하게 책정해 보급한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류기문 과장은 “올해부터 새로이 사명감을 가지고 군 통합 씨마늘 연구회를 발족해 운영하고 있다.
우량 씨마늘 보급을 위해 종 절단을 실시하고 자체 감시단을 편성하는 등 관내 농업인들에게 믿을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최대한 많은 양이 보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씨마늘 생산단지를 관리, 확대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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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업인 재해안전 보험’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남해군이 농가 복지향상과 생활안전망 구축을 위해 ‘농업인 재해안전 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농업인 재해안전 보험은 농업인이 농작업중 발생하는 신체상해와 농작업 관련 질병을 보상하는 보험 사업으로 재해안전공제 상품은 주계약기본형 4형과 상해·질병치료급여금부담보형 4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제 보험료는 국비 50%, 도비 7%, 군비 10%, 나머지 33%를 농업인이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남해군의 경우 농업인들의 자부담분 10%를 군이 부담하면서 농업인 부담이 23%로 경감되어 보험가입의 혜택이 늘어나게 됐다.
지원 대상은 만 15세~87세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신규가입자를 제외한 기존 가입자는 결격사유가 없으면 해당농협에서 해마다 갱신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재해안전 보험 신청 방법은 조합원인 경우는 회원 농협에서 비조합원은 관할 농협에서 연중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후 보장기간은 1년이다.
재해 발생 시 공제에 가입된 농업인은 관할 농협에 사고 발생을 통보하고 공제금 지급을 신청하면 공제금이 지급되며 현재 남해군은 보험금 수령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김인수 농축산과장은 “농업인들이 농작업 사고 발생 시 안정적 치료와 영농복귀에 도움이 되는 재해안전 보험 가입에 적극 가입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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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경남 안전속도 5030 릴레이 홍보 참여
[한국Q뉴스] 박춘기 남해군 부군수는 오는 4월 17일부터 전국 시행을 앞두고 있는 ‘안전속도 5030’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7일 ‘경남 안전속도 5030 릴레이 홍보’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홍보는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대한 경남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달 17일 창원시에서부터 시작됐다.
향후 경남 18개 시군이 모두 동참할 예정이다.
‘안전속도 5030’은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에 따라 보행자 안전 및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시부 차량 제한속도를 시내도로 시속 50㎞, 생활도로 및 어린이보호구역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로 낮추는 정책이다.
이에 남해군은 사업비 5600만원을 투입해 남해읍 도심지에 최고제한속도 표지판 및 노면표시를 설치·완료했다.
박춘기 부군수는 “소중한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평소 여유 있는 운전습관으로 안전속도 5030 이행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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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주민참여예산제’추진
[한국Q뉴스] 남해군은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도 공모에 나섰다.
주민참여예산제도란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주민으로부터 제안된 의견을 예산에 반영해 예산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
군민들이 지역문제 해결 또는 군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사업추진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한 후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와 군의회 의결을 거쳐 2022년에 사업 집행이 이뤄진다.
주민참여예산은 제안 유형에 따라 군민주도형사업과 읍면 주민자치형사업 등 2개 유형으로 나눠 추진된다.
군민주도형사업은 군 전역에 파급효과가 미치는 전체 군민의 편익을 위한 군정참여형사업과 일자리·문화예술·복지 등 다양한 분야 청년을 위한 청년참여형사업이 해당된다.
군청 홈페이지 참여마당의 주민참여예산란 → ‘사업 제안하기’에서 제안할 수 있다.
주민자치형사업은 읍면동 단위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문화 등을 변화시키는 발전적 사업이 대상이다.
다른 지역과 차별적 요소가 있는 사업을 읍면 주민자치위원회 또는 주민참여예산 지역위원회에 등에서 발굴 후 주민투표 및 주민 동의 등의 수단을 통해 발굴·선정하게 되면, 군 담당부서가 현지 실사를 거쳐 우선 순위를 정해 2022년도 예산에 편성한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군민들께 직접 영향을 미치는 생활 SOC사업과 주민숙원 사업이 예산에 반영돼 내실있는 주민참여예산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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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남해’의 매력을 알려온‘남해의 보물’
[한국Q뉴스] 남해군 SNS 알리미단이 활동을 시작한지 어느새 5년차로 접어들면서 명실상부 ‘보물섬 남해군’을 대표하는 홍보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2017년 첫 활동을 시작한 이래 ‘남해랑 썸타자’ 공식 블로그에 1000건이 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국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를 거듭할수록 ‘SNS 알리미단’의 활동 반경과 그에 따른 콘텐츠의 질은 높아갔으며 이를 반영하듯 방문자 수가 270만명을 훌쩍 넘는 등 ‘보물섬 남해’ 관광의 시작과 끝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 2018년과 2019년 SNS 알리미단의 활동상을 묶은 책을 발간한데 이어 2020년 알리미단들의 다양한 콘텐츠 역시 보기 좋게 갈무리해 세 번째 활동집을 펴냈다.
‘2021년 SNS 알리미단’의 활동이 본격화된 가운데, 지난 활동의 성과들을 발판삼아 더욱 알차고 매력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2022 보물섬 남해 방문의 해’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2021년 SNS 알리미단들의 활동이 기대된다.
2017~2019년 SNS 알리미단들의 활동상 남해군 SNS 알리미단은 2017년 5월 첫발을 내딛었다.
남해를 사랑했던 13명의 열정이 모여 ‘남해군 블로거’를 깨웠다.
행정 소식이나 단체장 일정 등을 배제하고 오로지 보물섬 남해의 숨은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겠다는 일념으로 시작된 활동이었다.
‘네이버 블로그’에 둥지를 마련한 ‘남해군 SNS 알리미단’은 ‘제12회 보물섬 마늘축제&한우잔치’ 등 남해의 대표 축제를 알리는 한편 보물섬 남해의 생태환경 정보를 홍보하기 위해 팔색조를 찾아 새소리길을 직접 걷는 열정적인 취재를 했다.
이순신 순국공원과 독일마을 스몰비어파티 등을 누벼온 1기 알리미단은 블로그에 양질의 184건의 콘텐츠를 담아냈다.
2018년 SNS 알리미단은 1기의 성과를 이어받아 인스타그램 운영까지 하게 된다.
‘우리지금 남해’와 ‘남해오길 참 잘했어’ 등 매혹적인 여행토퍼 문구로 관광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섰다.
특히 중복 주제 발생 지양 SNS 매체 다양화 및 관리 방안 등 미흡한 점을 보완해 나갔으며 취재 및 활동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소통 방법을 만들어갔다.
2기 알리미는 모두 18명으로 20대에서 50대까지 고른 연령대가 모였으며. 서울, 진주, 사천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활동 전문가들이 집결했다.
차별화된 운영 방식과 소소한 지역 이야기까지 스토리텔링을 통해 홍보해온 2기 알리미단들은 414건의 콘텐츠를 남겼다.
12월에는 남해군민이 직접 추천하는 해넘이 해맞이 포인트 진목마을 대국산성 등 18개소를 미리 소개하고 12월31일 24시까지 노량대교 입구에서 실시간 군내 교통상황과 길안내 검색어 등 LED 차량 홍보 활동도 펼쳤다.
2019년 남해군 SNS 알리미단이 꾸며온 ‘남해군 블로그’는 ‘제5회 2019 올해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국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SNS 알리미단은 일반 참여자들에 더해 대학생 7명과 전문 포토기자 2명을 보강해, 더욱 풍성한 보물섬 소식 알리기에 나섰다.
‘45년 전 남해대교 추억 다리’, ‘꽃피는 봄 남해 올래’ 등 특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임으로써 방문자 100만명을 넘겼고 월평균 방문자 역시 종전에 비해 무려 5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2 보물섬 남해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코로나 19 여파로 ‘2020년 알리미단’들은 ‘랜선으로 떠나는 남해여행’을 시작했다.
202건의 콘텐츠를 생산하며 코로나로 지친 이들을 위로했다.
치유하고 힐링할 수 있는 ‘남해의 풍광과 이야기’를 전달하면서 꾸준한 인기를 끌었다.
특히 4기 알리미단은 대학생, 회사원, 기자, 주부 등으로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젊은 세대의 신선함과 중년층의 향수가 조합되어 ‘남해군 블로그’의 완성도를 높였다.
2021년 올해는 ‘21분의 알리미가 여러분을 마중한다.
남해로 오시다’라는 마음을 담아, 더욱 풍성한 남해 소식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과 마을 구석구석 이야기를 빈틈없이 꺼내서 많은 사람들과 속닥속닥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게 ‘2021년 알리미단’들의 각오다.
홍보를 넘어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소통을 하고 싶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콘텐츠의 양보다 질적인 수준을 높이는데 주력하면서 매체간 다양한 연계 활동을 통해 2022년 보물섬 남해 방문의 해를 더욱 빛낸다는 방침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보물섬 남해를 홍보해온 SNS 알리미단의 활동이 남해의 보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앞으로 이어질 5기 알리미님들의 활동이 2022년 보물섬 남해 방문의 해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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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문화회관, 2021년 ‘금요 Movie Day’ 운영
[한국Q뉴스]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영화를 통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금요 Movie 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에서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여성문화회관 3층 소극장에서 개최되며 별도 관람료는 없다.
올해의 주제는 ‘F 등급’으로 여성 감독이 연출했거나 주인공이 여성인 영화를 통해 여성의 시각과 삶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4월 30일 오후 2시에 상영될 예정인 올해 첫 영화는 김도영 감독의 ‘82년생 김지영’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한국 사회에서 여성의 삶을 그려내 극장 개봉 당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한편 젠더 갈등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날 감상회는 별도 사전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특히 상영 후 마련된 김필남 평론가의 해설을 통해, 해당 영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올해 ‘금요 Movie Day’는 좌석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출입자 체온측정, 출입명부 작성 등 철저한 방역수칙 속에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배일화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매년 개최되는 ‘금요 Movie Day’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해 상영작들을 통해 여성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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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인권 모니터단’에 참여해주세요
[한국Q뉴스] 부산시는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모니터를 통해 인권 친화적 도시 공간 조성 및 인권도시 구현 기반마련을 위한 ‘제2기 인권모니터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권모니터단은 인권적 관점에서 공공시설물을 모니터링하고 시설개선 유도를 통해 인권 친화적인 도시공간 조성하고 법령·정책 및 인권침해행위에 대한 개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시에서 주관하는 축제·행사에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운영하도록 유도하는 등 인권침해 및 차별 요소를 시정·권고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권리주체별 전문가 15명, 시민인권단 15명으로 구성하며 전문가는 부산시 인권위원회 추천, 시민인권단은 인터넷 공개 모집해 선발하고 임기는 2년이다.
오는 19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며 최종합격자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제2기 인권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다양한 인권정책과 연계한 사업을 적극 펼칠 예정“이라며 ”시민이 직접 인권도시 구현을 위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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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경상권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부산시는 4월 8일 오후 3시 30분 경북대학교에서 열리는 ‘경상권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발대식’에 참석해,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에너지 소비가 많은 노후 공공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해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으로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대표적으로는 단열재 보완, 창호 교체 등이 있다.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사회적 수요 증가로 향후 노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장은 현재보다 2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이러한 전망 속에 경상권 그린리모델링 선도기관 설정 및 지역거점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발대식 및 업무협약은 경상권 내 지방자치단체, 대학, 학회, 사업체 등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운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과 경상권 플랫폼 선도기관인 ‘경북대’, 경상권 플랫폼 협력기관인 ‘동아대’, ‘경상대’는 지역에서 시행되는 사업에 대한 기술지원 및 자문 지역 역량 강화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모델 발굴·공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지식·기술 함양 기회 제공, 취업 및 창업 유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경상권 각 지방자치단체는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업무수행을 위한 자료제공 및 협조 플랫폼 실시 교육, 세미나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협조 및 지역 구성원 등의 참여 유도 그린리모델링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이날 행사는 ‘발대식 및 업무협약’ 2개 초청 강연으로 이뤄지는 ‘심포지엄’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그린리모델링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환경친화적 건축사업이자 최근 주목받고 있는 블루오션 사업이다”며 “우리 시를 포함한 경상권이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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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BPA,해운항만 우수기업 인증·육성 추진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부산항의 근간인 항만연관 산업체의 국내외 경쟁력을 확보하고 중장기적 성장 유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운항만산업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2021년 해운항만산업 우수기업 인증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부산 인증제는 성장 가능성이 큰 항만연관기업을 선정해 공동마케팅, 기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해외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인증대상을 선용품공급업, 선박수리업으로 한정해 추진했으나 올해부터 선원 관리와 선박 정비 등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박관리업종을 추가했다.
시는 이번 인증대상 확대를 통해 인증제도의 틀 안에서 구매자와 공급자가 연계되고 상호 발전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향후 유류공급업 등 관련 산업 전반으로 확대해 국내 해운항만산업 대표 인증제도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부산 인증마크를 취득한 업체는 국제표준 인증 취득을 위한 컨설팅과 부대비용 지원 대내외 홍보 및 수요 맞춤형 마케팅 지원 해외시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국제전시회 및 온라인 상담회 지원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 등 선정 시 가점부여 산업동향지 제공 등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각종 지원을 받게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선용품·선박수리·선박 관리 등 해운항만분야 연관산업이 골고루 발전해 부산이 세계적 수준의 고부가가치 항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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