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 4-H본부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미래농업의 전망과 청년농업인 지도 방안에 대한 교육, 사업결산, 사업계획 수립 등 4-H회 발전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 됐으며 토의를 통해 거창읍 사동마을 부근에 위치한 공동과제포에 고구마를 재배하기로 결의했다.
4-H본부에서는 농업경쟁력 향상과 지역 농산물 다양성 확보를 위한 공동과제포를 운영하며 학교4-H 초·중학생들의 농심 함양과 생활기술 능력 배양을 위해 수확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손재호 거창군 4-H본부 회장은 “공동과제포 운영으로 학생 4-H회원들에게 농업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수확한 농산물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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