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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사랑카드 연계 배달서비스 도입
[한국Q뉴스] 양산시는 소상공인의 민간앱 이용 부담완화와 양산사랑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해 양산사랑카드 앱과 연동한 배달서비스를 도입한다.
양산사랑카드 배달서비스는 낮은 수수료와 별도 광고비가 없어 소상공인은 민간배달앱 이용시 지불하는 높은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소상공인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021년 중개수수료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다른 공공배달앱이 민간배달앱과 비교해 시민들의 혜택이 적어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는 점을 착안해 양산사랑카드로 결제시 가맹점 자체 할인을 제공하는 해피투게더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늘려 소비자 혜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되면 소비자들도 양산사랑카드 충전포인트에 더해 해피투게더 가맹점 자체 할인 등 추가 할인혜택을 더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별도 앱 설치가 필요 없이 양산사랑카드 앱 내에서 연동되어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접근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산사랑카드 배달서비스는 양산사랑카드로만 결제 가능하고 4월 말 가맹점 모집을 시작으로 6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광고비와 중개수수료가 없는 배달서비스 도입으로 코로나 19로 큰 어려움에 있는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덜고 소비자에게는 높은 할인율 제공으로 모두가 만족하는 배달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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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가 오는 12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0년 정상적으로 영업을 했지만, 2019년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화훼, 겨울수박, 말 생산 농가 및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와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이다.
온라인 신청은 12일부터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누리집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고 현장신청은 14일부터 농지 또는 사업장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바우처 카드발급은 대상자가 확정되는 5월 14일부터 농축협, NH농협을 통해 이뤄지며 농가당 바우처 100만원이 지급된다.
바우처카드는 2021년 9월 30일까지 영농자재구입에서 일상생활용품 구입까지 180여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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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온택트 손발케어 교실’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해 장애인 재활서비스의 일환으로 김해시 장애인 및 장애인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온택트 손발케어 교실’을 운영한다.
‘온택트 손발케어 교실’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대면 재활훈련이 어려워짐에 따라 재활훈련의 기초가 되는 말초신경 자극 및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을 위한 손발자극요법을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손발을 자극할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된다.
장애인의 보호자가 장애인에게 손발자극요법을 시행할 수 있도록 네이버 밴드 어플을 통한 라이브 방송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1시간동안 각자의 가정에서 시청할 수 있다.
3월 24일부터 4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김경미 지역보건과장은 “손발자극을 통해 말초부위의 운동 및 감각 재활효과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가족 및 보호자간 신체 접촉을 통한 상호간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긍정적인 효과를 강조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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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착한 소비[선결제] 열기 지속”
[한국Q뉴스] 김해시의 착한 소비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시민들이 학원, 사우나, 식당, 서점, 동네가게 등에서 소비하거나 선결제한 뒤 시 홈페이지의 착한 소비 이벤트 게시판에 남긴 소상공인들에게 보내는 응원 글이 4,200건 넘게 올라와 있다.
착한 소비 이벤트는 지역 소상공인 제품을 2만원 이상 구매 후 영수증 사진과 응원 글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김해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특히 선결제는 소상공인의 자금 선순환을 도와 시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김해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 우체국쇼핑몰 김해시 브랜드관 가정의달 행사 소상공인 워킹스루 부스 판매전 행사 대한민국 동행세일 연계 가야뜰 쇼핑몰 특판행사 전통시장 온라인 배송서비스 사은행사를 추진한다.
김해사랑상품권은 소비자에게는 10% 할인 구매와 연말소득공제 혜택이 있으며 연매출 8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는 결제수수료가 없어 카드수수료 부담을 줄여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시의 효자사업이다.
더욱이 매월 초 발행일마다 1인당 30만원 한도의 상품권이 순식간에 완판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밖에도 시는 착한 소비 활성화를 위해 5월 초 이마트 김해점 공개공지에서 소상공인 제품, 중소기업 우수제품, 지역 농산품을 20~50% 할인 판매한다.
허성곤 시장은 “지역 내 착한 소비에 기여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시의 다양한 소비 촉진 시책들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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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표 관문 동김해IC 대형 쌍어 조형물 설치
[한국Q뉴스] 김해의 대표 관문 동김해IC 진출입부에 쌍어 문양을 형상화한 대형 조형물이 설치됐다.
쌍어는 가야왕도 김해의 정체성을 담은 대표 문양으로 두 마리 물고기 중 한 마리는 가락국 시조 수로왕을, 또 다른 한 마리는 인도 아유타국에서 시집 온 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을 상징한다.
이 조형물은 사실적으로 표현한 기존의 쌍어 조형물과는 차별화해 추상적이며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세련된 도시 이미지와 조화를 강조했으며 철제, 강관, 알루미늄 재질로 높이는 각각 18m, 15m에 달한다.
고속도로 진출입부에 배치해 김해시로 진입 시 황금색의 수로왕이 맞이하고 고속도로 진출 시 옥색의 허황후가 배웅하는 의미를 담았다.
야간에는 하늘, 남색, 초록, 자주, 보라, 노랑의 6가지 빛을 발산, 김해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연출한다.
향후 시는 양쪽 조형물 사이를 걸어서 오갈 수 있는 보도교를 설치하고 부근에 대형주차장과 휴게 편의시설을 갖춘 만남의 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과 동남권 경제의 거점지역인 동김해IC에 상징조형물을 설치해 가야왕도 김해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김해의 매력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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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면 사고다발지역 5곳에 스마트 안내판 설치
[한국Q뉴스] 하동군은 2020년 디지털 지역혁신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청암면 주요 사고다발지역에 스마트 안내판을 설치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디지털 지역혁신’이란 디지털·과학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다양한 이해관계자간 협력으로 해결하는 활동으로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역격차 완화, 시민안전 확보, 과학기술 활용 지원사업을 말한다.
지난해 시민안전 확보사업은 전국에 2개 분야 4개 과제가 선정됐는데 이 중 하동군이 노령층 교통사고를 줄이는 선제적 대응시스템에 선정됐다.
이에 군은 1억 4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청암면 사고다발지역 5곳에 스마트 안내판을 설치해 사각지대에 운전자가 사전에 보행자 유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 최초로 개발된 교통사고 사전예방 스마트 안내판은 차량 속도뿐만 아니라 전방 보행자 수까지 표시돼 운전자에 대한 안전운전을 유도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군은 사업추진을 위해 주민·전문가·공무원이 한팀이 된 ‘스스로 해결단’을 구성해 민관협업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스스로 해결단을 통해 사업위치, 기술분야 등 다양한 의견을 조합해 스마트 안내판을 설치했다.
스마트 안내판은 지난해 하반기 설치돼 올 상반기까지 안정화 과정을 거쳐 4월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청암면을 찾는 차량 통행량 및 차량과 보행자의 조우빈도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지역현신 활성화 사업으로 청암면 사고다발지역에 스마트 안내판을 설치함으로써 교통사고에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며 “필요시 관내 다른 지역에도 추가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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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벚꽃엔딩’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한국Q뉴스] 하동군은 9∼11일 3일간 진교면 안심리 옛 남해고속도로 진교전망대에서 봄철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하동 벚꽃엔딩’를 테마로 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정동원 카페와 인접해 있어 카페를 찾는 방문객의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맑은 날 지리산 천왕봉이 보일 정도로 주변 경관도 뛰어나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관내 11개 업체가 직접 생산·가공한 재첩국·배·대봉감말랭이·매실장아찌 등 70여종의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싼 값에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생산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하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생산업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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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茶 제품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한국Q뉴스] 하동녹차연구소는 남해고속도로 섬진강휴게소 상행·하행에 하동 차 관련 제품을 입점했다고 7일 밝혔다.
하동녹차연구소는 이번 섬진강휴게소를 시작으로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하동 차와 녹차연구소 개발제품을 입점해 하동 차의 이미지를 높이고 2022하동세계차엑스포를 홍보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동녹차연구소는 먼저 자체 개발한 ‘하동그린티랑드샤’ 제품을 입점하고 향후 ‘하동녹차 곡물그대로 21곡’과 ‘녹차화장품’을 순차적으로 입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우제다와 선돌마을도 하동녹차뿐만 아니라 블렌딩차 등 두 업체에서 자체 개발한 제품을 입점해 소비자들을 만난다.
이번 고속도로 휴게소의 하동 차 제품 입점은 현재 국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커피류가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소비자들의 욕구가 점점 전문적이고 프리미엄화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조경환 기업지원실장은 “하동녹차로 개발된 제품이 섬진강휴게소에 입점됨으로써 하동의 녹차산업이 활성화하는 또 다른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의 입점을 목표로 녹차를 활용한 고속도로 전용제품도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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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 예방 당부
[한국Q뉴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4월 초에 찾아오는 꽃샘추위에 의한 농작물 저온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방대책 홍보하고 나섰다.
농작물 저온 피해는 재배관리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보통재배 적기인 5월 상순 ~ 중순에 고구마 순을 심으려면 3월 하순~4월 상순경 양열온상에 씨고구마를 묻어줘야 한다.
고구마의 생육범위는 15~38℃지만, 밭에 묘를 심은 후 뿌리가 내리는 데는 최적지온은 30℃ 정도이며 15℃이상의 온도가 필요하다.
이때, 꽃샘추위로 인해 지중온도가 13℃ 이하가 되기 쉬우므로 비닐멀칭에 의한 보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투명비닐멀칭을 해줌으로써 2~3℃의 온도 상승효과를 가져오고 저온으로부터 묘를 보호해 발근 및 활착률을 높일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방법을 통해 저온 피해를 예방해야한다.
남해군은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와 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품목별 가입시기가 상이해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품목별 가입시기를 확인해야 한다.
4월 말경에는 호두·고구마·옥수수 등의 품목이, 5월 초순에는 벼 품목의 가입이 시작된다.
농작물재해보험을 사전에 가입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
류기문 농업기술과장은 “철저한 재배관리를 통해 사전에 농작물 저온피해를 방지하고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할 수 있어야한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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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기 보물섬농업대학 교육생 모집기간 연장
[한국Q뉴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제11기 보물섬농업대학 ‘농업리더 과정’ 교육생 모집을 오는 4월 1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농업리더 과정’은 토양관리와 농업인이 알아야할 생활법률 등 기초적인 내용부터 농가경영, 품목별 재배기술 교육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사를 꿈꾸고 있는 예비농업인이나 영농경험이 적은 이들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4월에 개강해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농번기에는 단기 방학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주은 주무관은 “올해 보물섬농업대학은 주변 환경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온라인교육과 집합교육을 함께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처음인 분들도 사전 안내를 받고 참여할 수 있으므로 주저하지 말고 많은 신청바란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으로 별도의 신청서류에 대한 심사 없이 선착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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