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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년 개별공시지가 5월 31일 결정·공시
[한국Q뉴스] 영주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16만5659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 기준으로 산정한 것으로 전년대비 평균 8.04% 상승했으며 국·공유지 및 공공용지를 제외한 개별공시지가 최고지가는 상업용지인 영주동 379-4 번지 ㎡당 4,780,000원, 최저지가는 보전관리지역으로 부석면 노곡리 514-1번지 ㎡당 303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영주시 홈페이지’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읍·면·동 민원실 및 시청 토지정보과로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우편 등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기간은 6월 30일 까지이다.
이의신청한 필지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영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30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및 관련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기간 내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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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범 시행’ 유관단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범 적용 조치에 따른 유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16개 사회단체, 2개 문화·체육단체 등 21개 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체계 재정비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준수를 적극 유도하고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시는 간담회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회의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시범적용하고 있는 경북 도내 12개군에 대한 적용기간 연장과 영주·문경을 시범적용지역으로 추가 시행하는 결정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이용빈도가 높은 요식업 종교시설 이·미용업소 체육회 등 대표와 유관단체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시에 따르면 시범 적용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는 24일 00시부터 다음달 13일 24시까지 총 3주간 실시되며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해제되고 종교시설의 수용인원 제한이 다소 완화된다.
다만, 종교시설이 주관하는 모임·식사·숙박은 금지가 유지되며 감염위험성이 높은 유흥시설·노래연습장·실내체육시설 등의 인원 제한도 다소 강화된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해제되고 행사·집회 모임이 가능한 인원과 종교시설 등 각종 업소 이용수칙이 변경됨에 따라,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방역절차 이행을 독려하고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당부했으며 향후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경우 강화된 제재가 실시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성패는 시행 초기에 달린 만큼, 유관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우리지역 경제가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과 개편안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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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치유관광 예비 클러스터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웰니스 관광 예비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코로나19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이 강조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웰니스 관광’은 관광을 통해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새로운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의 분야이다.
문체부는 올해부터 ‘예비 협력지구’를 새롭게 지정해 지역에서 본격적인 협력지구 사업을 추진하기 전, 지역이 보유한 특색 있는 치유관광 자원을 분석하고 치유관광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하고 전문가의 사업계획서 심사를 거쳐 5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국립산림치유원을 중심으로 한 산림치유 자원과 풍기인삼축제 등 지역의 대표축제를 활용해 치유 프로그램을 전략적으로 홍보하겠다는 계획과 영주시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웰니스 관광은 최근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여행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관광 먹거리가 될 것”이라며 “우리 시는 치유 웰니스 관광에 특화돼 있는 만큼 앞으로 지역 관광과 연계해 우리나라 최고의 웰니스 관광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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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안빈낙도 힐링영주 사업’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에 ‘안빈낙도 힐링영주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국비 최대 60억원 등 총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관광도시 인프라 구축, 콘텐츠 개발 등 관광기반정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21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은 문체부가 주관하는 대형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노후·유휴 문화관광자원을 재활성화하고 잠재력 있는 관광사업 발굴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이번 공모에서는 경북 영주시를 비롯해 강원 삼척 충북 단양 전북 진안 경남 남해 등 5개 시·군이 선정됐다.
시는 ‘안빈낙도, 힐링영주’를 주제로 신청해 경북도 심사와 문체부 서면·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러한 결과는 경북도의 지원 및 전략적 협력을 통해 이뤄냈다.
영주시가 기획한 ‘안빈낙도, 힐링영주 사업’은 기존 소수서원, 선비세상 등 유교 관광자원과 연계한 안·빈·낙·도 4개의 주제 구간을 설정해 이야기를 접목한 흥미 있는 관광콘텐츠를 운영하고 한문화 관광사업체를 발굴하는 등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개발을 제시했다.
시는 대표적인 핵심인프라 사업으로 KTTP를 활용한 영주형 YTTP시스템 구축과 안빈낙도 관광콘텐츠 개발, 지역특화산업 활성화, 관광수용태세를 갖추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관광과 농업을 융합한 ICT 통합 방문자 센터 구축 및 디지털 관광통합 플랫폼 구축 등 언택트 관광시장에 적합한 맞춤형 콘텐츠 인프라를 구축해 영주를 찾는 관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여행의 트렌드가 변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얻어낸 이번 성과를 통해 KTX-이음 개통으로 수도권과 1시간대의 접근성, 국립산림치유원, 부석사, 소수서원, 무섬마을 등 언택트 힐링 명소를 갖춘 관광거점도시로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영주에 꼭 필요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트렌드 변화를 연구해 관광수요자 관점에서 즐겁고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기 위한 관광전략을 수립할 것이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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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1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
[한국Q뉴스] 봉화군은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에 나선다.
군은 소관부서 및 읍·면사무소와 함께 인명피해우려지역, 재해예방사업장, 재난 예·경보시설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호우·태풍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한 침수지역, 수방자재 점검을 통해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봉화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단계별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비상 상황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봉화군은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55개소, 그늘막 13개소를 관리해 운영하고 있으며 공무원·이장·지역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 482명을 통해 독거노인 안부확인 등 폭염취약계층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국민행동요령 등 재난예방 홍보도 실시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여름철 풍수해 ·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군 협업을 통해 인명피해 전무와 재산피해 최소화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하며 “군민들께서도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풍수해 ·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미리 숙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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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버스승강장 259개소 환경정비 나선다
[한국Q뉴스] 봉화군은 이달부터 6월 30일까지 버스승강장 및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군은 지붕형 버스승강장 259개소에 대해 그동안 쌓인 찌든 때와 먼지 등을 고압세척기로 씻어내고 벽면의 불법 광고물 제거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오염된 승강장을 깨끗하게 정비한다.
또한 버스승강장 시설물의 노후·파손 여부를 파악하는 시설점검도 동시에 실시해 순차적으로 버스승강장 유지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태균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버스승강장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주민과 우리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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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서명부 국토교통부 제출
[한국Q뉴스] 봉화군은 충남, 충북, 경북 지역 12개 시·군 주민 300만명의 염원이 담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서명부가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태원 봉화부군수는 24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12개 시장·군수 협력체 대표 박상돈 천안시장과 부대표 전찬걸 울진군수, 고윤환 문경시장, 장욱현 영주시장 등과 함께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촉구’ 주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12개 시장·군수 협력체는 지난 5월 1일부터 21일까지 수기와 온라인 서명운동을 벌여 22만명의 서명을 받았다.
서명부는 짧은 추진기간과 코로나19 상황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둬 동서횡단철도 건설에 대한 높은 기대를 여실히 드러냈다.
이날 참석한 시장·군수 협력체 대표단은 국토교통부 철도정책과 관계자와 만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통과지역 12개 시·군 지역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고 국토균형발전 및 문재인 대통령의 19대 대선공약이자 100대 국정과제 달성을 위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12개 시장·군수 협력체는 19대 대통령 공약,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포함,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일부구간 반영, 사전타당성조사 시행,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 부분적 예타면제 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지난달 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사업이 추가 검토사업에 포함됨에 따라 지난 14일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연석회의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서명운동을 펼치는 등 19대 대통령 공약 이행 촉구 및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강력히 촉구해왔다.
서태원 봉화 부군수는 “정부의 국정목표 중 하나인 ‘전국이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달성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해 지역 국민 300만명의 염원을 서명부에 담았다”며 “국민과의 약속이 반드시 지켜질 수 있도록 6월 최종 확정 고시 전까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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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안경분야 공모사업 2건 선정 쾌거
[한국Q뉴스] 대구시와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신청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1년 소공인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과 ‘2021년 시·군·구지역연고산업 육성지원사업’이 각각 지난 18일과 19일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안경업계에 가뭄의 단비 같은 역할로 안경산업 고도화, 스마트화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안경소공인 공동기반시설구축 사업’은 소공인 집적지 활성화 및 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공동기반 시설을 구축·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3개소를 선정했으며 대구시는 지난 2020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설치 운영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소공인 공동기반시설구축 사업’에 선정됐다.
내년 하반기에 조성 예정인 ‘K-아이웨어 스마트 물류센터’는 총 25억원 사업비 중 15억원을 국비로 지원받으며 시에서 10억원을 투입해 안경 집적지인 북구 노원동에 2층 연면적 400평 규모로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 디지털 신기술을 결합한 안경 물류 자동화 창고 자율이송로봇, 전자물류관리시스템과 같은 설비를 갖추고 입·출고 이송, 보관, 분류 등 전 프로세스에 필요한 시설을 통합 구축한다.
산업체 수요 맞춤형 물류 사업 추진을 통해, 비대면 시대 온라인 유통망과 스마트물류를 연계해 판매에서 유통에 이르는 물류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집적지구 소공인 유통환경을 개선하고 재고관리 효율성 향상, 물류비용 절감으로 생산성 증대 및 제조 기회비용 확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안경분야 지역연고산업 육성지원사업’은 지역연고산업인 안경분야 중소기업의 사업모델 발굴 및 사업화 지원으로 매출, 일자리 제고 등을 유도해 3년간 국비 15억을 지원받고 시비 1억 8천만원을 투입한다.
본 사업을 통한 대구북구 안경산업특구의 안경제조기반 기업을 ‘글로벌 및 스마트기술산업 &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안경산업 육성’을 목표로 상시디지털 수출체계 구축과 글로벌 투자 지원을 통해 강소·지역스타기업을 육성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의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진 유망 안경중소기업을 선발해 사업화 지원뿐만 아니라 수출컨설팅, 무역전문가교육, 마케팅, 우수사례 발굴, 전문가 멘토링 등 지역안경산업 발전에 필요한 제반 프로그램을 지원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광식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장은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시점에서 지역안경특구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별 1:1 수출지원과 투자유치 운영으로 지역연고산업을 통한 지역안경이 세계 안경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안경 제조 소공인 통합물류관리 및 스마트 물류기술 도입을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 대구 안광학산업이 디지털 뉴딜사업을 선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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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클래식 ‘현의 울림’현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26일 저녁 7시 30분 백조홀에서 매월 마지막 수요일 상설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가야금&클래식 현의 울림’을 진행한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가야금&클래식 현의 울림’은 가야금의 전통을 지키며 다채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지역 국악 예술단체‘안동가야금연주단’과 다양한 레퍼토리와 독창적인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지역 클래식 예술단체‘아토앙상블’이 함께하는 크로스오버 공연이다.
우리 전통 현악기인 가야금과 서양 현악기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동·서양 현악기의 협연으로 영화 속 주옥같은 음악들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역의 국악인과 클래식 전공자들이 현이라는 매개체로 각 악기들의 특성을 살려 신비로운 음악 공연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5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가야금&클래식 현의 울림’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다중 이용시설의 예방 및 관리 대응 절차를 준수해 운영될 방침이다.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헌옷, 헌책 및 재래시장 사용 영수증을 관람료 대신 제시하면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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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택임대차 계약 기한 안에 신고하세요”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오는 2021년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임대료, 임대기간 등 계약의 주요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제’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임대차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상 주택 거래이며 계약 금액에 변동이 있는 갱신계약도 신고 대상이다.
미신고 또는 거짓신고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나 신규제도 도입에 따른 시민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1년간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다.
신고방법은 계약 당사자가 공동으로 서명 또는 날인한 신고서를 제출하는 것이 원칙이다.
단,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계약서만 지참하면 신고서 없이도 신고가 가능하다.
접수처는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며 방문 없이‘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온라인 신고도 가능하다.
최종욱 토지정보과장은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시행으로 투명한 전월세 실거래 정보를 제공하고 확정일자 연계 서비스로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거래 편의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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