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권영세 안동시장,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나서
[한국Q뉴스] 권영세 안동시장은 5월 24일 봄철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과 일직면 사과 농가를 찾아 접과 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올 5월부터 6월까지 농촌 근로자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적기영농 추진을 위해 안동시청 각 실·과·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중심으로 벼, 과수, 채소, 밭작물, 축산 등 전 분야에 대해 독거농가, 장애농가 등 어려운 농가를 우선 선정해 일손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편 권영세 시장은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는 계기로 삼고 농민들의 어려움을 경청해 신속히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무엇보다 인력난에 빠진 농가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농가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
상생, 새로운 시작 ‘민·관·군 상생협의회’ 출범
[한국Q뉴스] 성주군은 24일 국방부, 지역 주민대표가 참여하는 가운데 성주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제1회 민·관·군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생협의회는 주민대표와 국방부, 성주군이 한 자리에 모여 성주기지로 인한 갈등 종식과 정부불신을 회복하고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어 보고자 마련된 자리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취임 전 사드관련 성주군 지원사업을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힌 이후 박재민 국방부차관이 지난 4일 성주군을 방문해 상생협의회의 조속한 출범을 논의하면서 협의회 개최가 급물살을 타고 준비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주민대표 위원들은, 성주군민 역시 대한민국 국민임에도 2016년 7월 갑작스레 결정된 일방적인 사드배치로 겪어야 했던 민민 갈등과 5년간의 무형적·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울분을 토해내며 진정성 있는 사과와 위로가 우선되어야 함에 한뜻으로 동의했다.
또한 4,000호 참외농가가 밀집해있는 평화로운 농촌마을에 들어서는 미사일 기지로 인한 유사시 위험부담, 주변행위 제약 등의 불편사항을 항시 안고 살아야 하는 만큼 상생협의회가 허울에만 그치지 않고 이를 촉매제로 실질적인 주민 보상책이 마련되어야 하며 위안과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주민복지와 마을을 위한 종합발전방안도 마련해야 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를 위해 사드 임시배치라는 명분에 묶여 지금껏 지지부진하고 있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 시행령 개정으로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성산포대를 이전해 성주역사의 정체성이자 심장인 성산을 되찾고 국가 사적으로 복원하기를 강력 주장했다.
이외에도 동서3축 고속도로 성주-대구 구간 우선 건설 촉구 성주참외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성주-칠곡간 광역 도로건설 등 성주발전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재민 국방부차관은 ‘국방부와 성주군이 상생의 파트너가 되어 국가안보와 지역의 발전을 함께 이루어 나가기를 기대하며 상생협의회에서 제시된 주민의견을 토대로 관계부처와 협의해 주민지원사업이 원만히 추진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이에 이병환 성주군수는 ‘상생협의회가 사드기지로 인한 갈등국면을 전환하고 안보와 평화의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소통의 창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면서 ‘성주군 발전을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방안을 원점에서 재논의해 답보상태에 있던 지역 현안사업에 탄력을 붙이고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분열된 민심을 통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 고 강조했다.
2021-05-24
-
경산시 생생문화재사업,‘압독과 병영유적을 만나다’운영
[한국Q뉴스] 경산시는 ‘2021년 생생문화재 사업’“압독국, 미래를 만나 영원불멸을 꿈꾸다 사업”과 관련해 지역의 문화재와 직접 대면 프로그램으로 '압량 문화 탐방대 압독과 병영유적을 만나다’를 운영한다.
‘압량 문화 탐방대 압독과 병영유적을 만나다’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영남대학교 박물관·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경산병영유적을 직접 탐방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당유적 출토유물 관람, 임당유적 탐방 및 체험, 병영유적 탐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당 20명씩 경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는 없다.
특히 6월 5일 행사는 경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 관계자는 “‘문화재청 코로나19 문화유산 분야 현장 대응지침’을 지키면서 운영되는 첫 번째 대면 프로그램이다.
대상 문화재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이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지역민들 스스로 지역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
“시민의 평안과 번영이 행정의 최우선.”
[한국Q뉴스] 경산시가 24일 ‘경상북도 ’21년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에게 주어진 인센티브중 시상금 1천 5백만원 전액을 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경북도 시군평가는 매년 도내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의 주요국정과제로 구성된 정부합동평가 추진실적과 일자리창출, 투자유치, 소상공인 지원 등 도정역점시책 등 총 95개 지표로 행정전반에 대한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사회서비스 등 사회복지분야와 상세주소부여, 빈집정비 등 지역개발 분야의 정량평가에서 최상위에 올랐고 정성평가에서는 1회용품 사용감축, 자원봉사 활성화 사례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8·2019년에 이어 4년간 3번째 최우수상을 수상해 도내 최고의 선진행정도시로 인정받았다.
경산시 1천 2백여 공직자들은 우수한 행정력뿐만이 아니라 지역사랑도 남달라 이번 최우수 시상금 1천 5백만원 전액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 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역민이 위기에 처했던 금년 2월에는 최영조시장의 5백만원 성금을 필두로 전직원이 3천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범도민 이웃사랑의 불꽃을 일으켰으며 2016년부터 760여명의 공직자가 매달 착한일터, 직장인 나눔운동에 동참 적게는 5천원에서 1만원까지 지정 기탁 중이며 80여명의 직원이 매달 3천원씩 사랑나눔 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총 연가일수 21일 중 8일분에 해당하는 4억 6천 8백 7십 4만원 및 관내출장여비 5천 1백만원을 자발적으로 삭감, 시민들과의 고통 분담에 동참해 진정한 애민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본연의 업무 외에 ’시민과 함께 극복하겠다‘는 한마음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방역 활동 및 시민의 고통을 나누고자 다양한 기부활동에 적극동참해 주고 있는 직원들의 뜻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상황에도 방역을 위해 경제적 고통과 이동의 불편을 감내해주고 계신 28만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으며 최우수상 상사업비 1억원 또한 지역현안 해결 및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 사업 등에 편성 운용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2021-05-24
-
대구시, 국민의힘 지역 국회의원과 국비 등 현안 해결에 총력 대응
[한국Q뉴스] 대구시는 오는 25일 오전 8시 서울가든호텔에서 국민의힘 소속 지역구 및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함께 ‘2022년도 국비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총력 대응을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면방식으로는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대구시 간부가 한자리에 모여 개최되는 회의로 정부 부처별 내년도 사업안 확정과 기획재정부의 본격적인 심의에 앞서 시의 주요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시정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의힘에서는 곽상도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 및 비례대표 의원 15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대구시에서는 권영진 시장과 채홍호 행정부시장 등 실·국장급 간부들이 참석해 주요 국비사업과 시정현안을 보고하고 토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의회에서 논의될 주요 국비사업은 내년도 주요 신규사업과 쟁점사업으로 대구형 뉴딜사업 23건 지역현안 사업 17건이다.
‘대구형 뉴딜사업’은 디지털융합 제조공정혁신 정밀기계가공산업육성, 자동차산업 미래 기술혁신 오픈 플랫폼 생태계 구축, 산학관 협력SW연합 캠퍼스 조성, 산단대개조 등이며 ‘지역현안 사업’은 한국전선문화관 조성, 스타트업파크 조성, 제2국립극단 및 전용국립극장 대구설립,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 상화로 입체화 등이다이어 대구시는 현재 국회 국토교통위에서 심사 중인 ‘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 제정’, 대구·광주 달빛동맹의 새로운 전기가 될 ‘2038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 대한민국 고전-근대-현대미술로 이어지는 시각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국립 이건희미술관 대구유치’, 첨복단지와 연계해 바이오산업 특화지원을 강화할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 유치’ 등 지역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할 사업에 대해 건의하고 정치권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국가재정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내년도 국비 확보 여건이 녹록지 않다”며 “조속한 일상 회복과 경제 대도약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한마음 한뜻으로 국비 확보와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1-05-24
-
영천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한국Q뉴스] 영천시은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천시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노력에 동참하게 된다.
영천시는 그간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도시 미세먼지 안심 공간 조성, 친환경보일러 보급, 소규모 방지시설 지원,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관리, 온실가스 컨설팅, 탄소포인트제와 같은 정책을 추진해 온 바 있다.
앞으로 영천시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5월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동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한다.
2021-05-24
-
영천시, 6월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시행
[한국Q뉴스] 영천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시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임대 기간 등 계약 내용을 신고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시행한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지역별·유형별 실거래가 공개로 임대차 시장 내 투명한 정보제공, 확정일자 연계로 보증금 등 임차인의 권리 보호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한다.
신고대상은 ‘임대차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주택으로 계약 당사자가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주요 계약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의무는 계약 내용을 변경하거나 해제할 때도 적용되고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를 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 부과는 신규제도 시행에 따른 일반 시민들의 적응 기간 등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 동안 계도 기간을 둘 예정이다.
신고방법은 계약 당사자인 임대인과 임차인이 임대차 계약 신고서에 공동으로 서명 또는 날인해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나, 신고 편의를 위해 임대인 또는 임차인 중 한 명이 당사자가 모두 서명 또는 날인한 계약서 원본을 제출하는 경우 공동으로 신고한 것으로 간주하도록 했다.
신고는 임대한 주택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 신고로 가능하다.
또한 임대차 계약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되기 때문에 읍·면·동 주민센터나 등기소 방문 없이 임대차 계약 신고로 세입자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신고제 시행에 따른 일선 현장 및 시민들의 혼선 방지를 위해 읍·면·동 업무 담당자 사전 교육은 물론,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및 SNS를 통해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24
-
이강덕 포항시장, 포항시의용소방대 유공자에 표창패 수여
[한국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24일 포항시의용소방대원 4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올해 상반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적극 협조 및 산불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치로 큰 피해가 없도록 화재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한 유공 표창으로 동해남성의용소방대 대원 김태환, 오천여성의용소방대 총무부장 박경희, 포항북부남성의용소방대 대장 김문환, 청해성의용소방대 대장 김미영에게 포항시장이 직접 수여했다.
특히 이번 표창패 수여식에서 포항시남구의용소방대연합회와 포항시북구의용소방대연합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많지 않은 돈이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각각 150만원씩 총 300만원의 저소득층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해와 의용소방대의 봉사정신을 빛내줬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다들 어려운 시기에 봉사정신을 잊지 않고 크고 작은 화재 및 재난에 항상 고생해주시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있어주셔서 안전한 포항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포항시의 안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4
-
‘송도스틸아트거리 조성’ 아트펜스 제막식 및 킥오프 발대식 가져
[한국Q뉴스] 포항시는 24일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송도스틸아트거리 조성을 위한 아트펜스 제막식 및 킥오프 발대식을 실시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남수희 포항제철소장, 윤양수 포스코강판 사장, 포항시의원, 포스코 혁신허브섹션팀를 비롯해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을 상징하는 철을 테마로 한 ‘송도스틸아트거리’ 조성을 알리는 아트펜스 제막식과 영업주 캐리커처가 그려진 명패 전달식이 이뤄졌다.
현재 송도해수욕장은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한 백사장 복원공사와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포스코와 함께 해안가 대형 스틸아트 조형물 및 ‘해보는대로’ 입간판 설치, 지속적인 환경개선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항시는 2020년 송도카페문화거리 조성사업으로 ‘해보는대로’ 로고 개발, 안내표지판 설치, 해안조형물 도색작업, 신메뉴 개발, 플라스틱제로사업, 굿즈 개발 등 송도 주민들과 협업해 다채로운 사업을 실시해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속가능한 특화거리 육성을 위해 주민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주민의 요구와 필요에 의해 사업이 진행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포항시, 포스코와 더불어 송도 주민의 화합과 적극적인 참여로 맛과 멋이 있는 포항대표 관광명소로 변화할 송도의 모습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4
-
영주시, ‘위험수목제거’로 민원해결 톡톡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위험수목제거17건을 처리했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동안 내린 76mm의 강우로 인해 지역 내에 아까시나무 등이 다수 쓰러져 주택지 피해 및 도로 농로 등에 길 막음이 발생함에 따라 숲가꾸기패트롤, 산사태 현장예방단 등을 동원해 신속하게 조암동 114번지 외 16곳의 농로 위험수목제거 등 17건 38본을 처리했다.
시는 공공시설과 개인주택에 연접한 임야에 생활안전에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위험 수목제거를 지난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며 지난해부터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해 신속하게 위험수목을 제거하고 있다.
위험수목 제거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산림 소유자의 동의서를 첨부해 신청하면 재해위험수목 대상 여부, 작업 가능 여부, 위험성 정도 등을 고려해 진행하고 있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안전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