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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유해외래어종 번식 단절로 토속 어종 살린다
[한국Q뉴스] 안동시는 무분별하게 번식하는 유해 외래어종 퇴치와 전통 토속 어종의 보호를 위해 오는 29일 안동댐 주진교 일대에서 ‘2021 안동 생태계교란 유해 외래어종 잡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 참가 자격을 선착순 100명으로 한정하고 행사 전 주변 방역과 전신소독 방역게이트, QR코드 인식기, 손소독제 등 비접촉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올해 4회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오전 7시에 시작해 11시까지 진행된다.
큰입배스와 블루길의 중량 합산 결과에 따라 1~3등과 최대중량최대어 특별상 시상식을 갖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특히 안동댐에 많은 것으로 알려진 큰입배스와 블루길은 한 번에 수백개의 알을 산란해 우리나라 토종물고기를 감소시키는 대표적인 생태교란 생물이다.
이번 대회는 유해외래어종인 배스와 블루길의 산란시기에 맞추어 진행함으로써 유해외래어종의 개체수를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유해외래어종 퇴치를 통해 꺽지, 쏘가리, 민물새우 등 우리나라 토속어종을 보호해 건강한 수중생태계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보전 대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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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연 날’ 맞아 릴레이 금연 캠페인 나서
[한국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제34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흡연 예방 및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들어갔다.
흡연 예방 및 금연 홍보 캠페인은 금연주간이 시작되는 26일 상주중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초중고 14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등교 시간을 활용해 흡연의 폐해를 소개하는 인체 모형 및 패널을 전시하고 금연클리닉을 안내한다.
또 흡연 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세계 금연의 날인 31일에는 상주시교육지원청과 함께 등굣길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 감염에 흡연이 미치는 영향 등 흡연 및 간접흡연 폐해를 알림으로써 청소년의 흡연 차단 흡연 청소년의 금연 독려 2차적으로 가정 내 금연 문화 확산 등 금연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세계보건기구가 흡연의 심각한 폐해를 알리고 담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87년 지정했다.
이순열 상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지속적으로 금연 홍보활동을 벌여 소중한 미래의 주역들이 담배 없는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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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생활밀착형 시책 발굴에 앞장선다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중앙부처, 경상북도 등 상급기관의 업무 방향과 지역 여건의 변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시책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3월 관련 계획 수립한 데 이어 정부부처 업무보고 자료를 공유하고 현장 방문, 부서 연찬회, 시민과 함께하는 민생규제 발굴단 운영 등을 통해 총 68건의 신규 시책을 발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신규시책은 다시 내부 검토와 보완, 환류 등 숙의과정을 거쳐 10월경 2차 보고회를 연 이후 2022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신규시책을 면밀하게 검토해 완성도를 높인 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상주의 발전과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좋은 시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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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프로그램, 이제 집에서 TV로 보세요
[한국Q뉴스] 상주시는 오는 6월 1일 전국 최초로 평생학습 TV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첫 방송은 여행작가 권다현 씨가 맡는다.
‘혼자 떠나는 여행이 찐찐찐이야’라는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강양수 교수의 ‘웃음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KBS 문화자문 위원인 안현배 강사의 ‘미술관에 간 인문학자’ 등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캘리그라피, 마음 챙김 명상 등을 주제로 12월까지 강의가 이어진다.
방구석 평생학습 TV는 코로나19로 원활한 대면 교육이 어려운 시기에 집에서 편하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제작된다.
이는 상주시가 올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서 전액 국비로 진행하게 됐다.
지난 4월부터 강사 공모와 심사를 거쳐 여행·인문학·미술 등의 분야에서 5명을 선발했고 방송사인 채널영남과 협업해 5월부터 제작을 시작했다.
특히 모든 방송은 수화로 통역도 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방송의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 미디어단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방송을 분석하고 주민 만족도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방구석 평생학습 TV는 KT 올레 TV에 가입된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7시·11시 총 4회에 걸쳐 채널 789번에서 방영된다.
평생학습원은 앞으로 제도적 기반과 예산 마련을 검토하는 등 상주시민 전체로 시청 대상을 넓히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가 올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는 탄탄한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방구석 평생학습 TV 방송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상주 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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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2022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6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예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과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반 자원봉사자·외국어 통역 자원봉사자 모집, 교육과 자원봉사자 관리에 관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조직위원회는 협약을 토대로 협약 단체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인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가 필요하다”며 “대회 개최까지 약 1년을 앞두고 있는데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교육시켜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내년 6월 중 4일간 예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이자 예천군 최초 국제 대회로 아시아 45개국 약 1,500명 국·내외 선수단이 참가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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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공동기획전‘큐레이터와의 대화’운영
[한국Q뉴스] 예천군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예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4차례에 걸쳐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이틀에 걸쳐 오전 11시, 오후 2시 ‘충효의 고장 예천, 독도를 만나다’를 주제로 박물관 학예연구사와 함께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증명하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다양한 사료를 살펴 볼 예정이다.
원활한 운영과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참여 인원은 회차 당 20명으로 제한하며 전화 예약과 현장 접수로만 모집한다.
특히 지난 2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예천박물관과 독도박물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동기획전 폐막을 앞두고 관람객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보를 독도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쉽고 재미있게 전시를 안내하고 해설한다는 점이 눈여겨 볼만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박물관은 앞으로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여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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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20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는 제20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는 28일 식품안전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와 더불어 온라인 HACCP 박람회를 전개한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을 환기시키고 식품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촉구함으로써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보건향상을 위해 2002년 처음으로 개최, 올해로 20회를 맞이했다.
포항시는 올해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온라인으로 추진하면서 안심식당, 식객단이 뽑은 친절업소, 우수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에 대한 유공자 표창과 HACCP 인증을 받은 식품의 위생적인 제조과정 등의 홍보를 통해 시 전반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만들고자 ‘HACCP식품 라이브커머스’를 연계·추진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식품안전의 날을 통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일깨워주고 식품취급 종사자들이 상호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함에 따라 시민 보건향상은 물론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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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스마트수산 기반 조성 및 살기 좋은 어촌 만들기 총력
[한국Q뉴스] 포항시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어촌뉴딜 300, 스마트수산 원년으로 살기 좋은 어촌 실현’을 2021년 수산 분야 슬로건으로 정하고 대규모 첨단 양식 기반 확충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포항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통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연어의 첨단 스마트 양식기술 개발하고 대규모 양식산업단지를 구축을 본격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포항시는 ‘포항지진 특별법’이 시행된 지난해 4월부터 특별법에 명시된 지진으로 침체된 포항 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 요청하고 스마트양식 클러스트 조성사업 등 16개 사업을 올해 국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그 결과, 전량 수입되는 연어를 첨단 스마트 양식기술 개발 및 대규모 양식산업단지를 구축하는 포항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올해부터 2024년까지 추진 계획으로 총사업비 400억원을 확보했으며 해양수산부 타당성 평가를 통과, 최종 확정돼 본격 추진한다.
‘포항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한국형 순환여과식 스마트양식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순환여과설비는 양식에 사용되는 물을 정화 후 재사용해 물 사용량을 줄이고 사용한 물은 정화 후 배출해 환경 친화적이다.
또한, 양식생물 사육 관련 정보를 측정해 통신장치를 통해 인공지능에 전달하고 AI가 상황을 판단해 제어장치에 명령, 운영되는 첨단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연어를 국내 기술로 양식하고 대량생산해 수입 대체효과 및 연어 수출의 길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스마트 양식장 사업비 총 26억원 확보를 통해 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 정보통신기술을 양식현장에 적용해 지역에 맞는 스마트 양식시스템을 구축, 공급량 대비 수산물 수요량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산물 확보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포항시 송라면 방석항이 해양수산부의 ‘2021년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활력 넘치는 어업환경·레저·관광·휴양 공간 조성을 위해 3년간 총 84억원을 투입한다.
주요 내용은 어항시설 확충 및 특화사업 등이다.
포항에서 장기면 신창2리항 등에 이어 다섯 번째 어촌뉴딜사업이 방석항에 추진돼 낙후된 어촌마을 개발은 물론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낙후된 어촌지역을 활성화해 도시와 어촌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호미곶권역, 구룡포권역 2개소에 총 160억원을 투자해 관광개발 사업뿐만 아니라 배후마을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통해 어촌을 새롭게 디자인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항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수온상승 및 무차별적인 남획 등으로 수산자원이 급감함에 따라 ‘지속가능한 풍요로운 바다’를 위해 수산자원 회복 및 증대를 위해 64억원 사업비를 확보해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연안바다목장 조성 15억원, 대문어산란서식장 조성 30억원, 해조장 3억원을 투입해 갯녹음 해역 생태계 복원 및 수산자원 회복을 통해 수산자원 지속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7억원의 방류예산을 통해 동해안 고소득 품종인 전복·해삼종자를 방류해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마을어장 관리사업 3억원, 자율관리사업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업인이 주인 의식을 갖고 지역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마을어장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깨끗하고 경쟁력 있는 마을어장을 조성한다.
더불어 24억원을 들여 고수온, 적조 등 수산재해 예방에 대응하고 양식장시설현대화사업 및 친환경양식어업육성을 통해 고부가가치 양식품종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동해안 어업전진기지인 포항을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축인 수산업과 어업인들을 위한 소득 증대와 활력이 넘치는 어촌을 만들기 위해 수산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현안 해결 및 적극적인 수산 정책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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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기업인과의 소통으로 탄탄한 일자리 연계망 구축 나서
[한국Q뉴스] 영천시는 25일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기업 CEO와 인사담당자 교류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교류회는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사후관리 사업으로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과 취업 여성의 고용유지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성공을 위해서는 투철한 직업의식은 물론 면접을 위한 기본적인 교육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취업 성공 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지원을 요청하고 여성인력 채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심도 있는 회의 후 전문 강사를 초청해 기업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노사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강의로써 향후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근로기준법 및 2021년 개정된 노동법 교육을 실시했다.
조명화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영천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한 기업체와 관내 기업에서 많은 도움이 필요하며 영천새일센터 또한 전문 인력양성에 힘쓰며 여성들의 재취업과 양질의 일자리 공급을 위해 기업 홍보는 물론 일자리 유관기관들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에 노력을 끊이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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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민간 실내체육시설 고용지원 추가모집 홍보
[한국Q뉴스] ◌ 울릉군은 코로나19 위기극복 방안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마련한 ‘실내 민간체육시설 고용지원 사업 추가모집’을 소개하고 있다.
◌ 접수대상은 국내 소재 실내 민간체육시설이며 스크린골프장, 당구장, 태권도장 등의 신고업종과 요가, 필라테스 등 자유업종도 포함된다.
◌ 지원을 원하는 사업주는 종사자에게 주 30∼40시간 근무 4대 보험 가입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
이를 충족하면 채용인원 1인당 월 160만원씩 최대 6개월을 지원한다.
◌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추가모집을 통해 좀 더 많은 실내체육시설이 지원을 받아,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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