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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파트너, 영천시 건강서비스의 마중물이 되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25일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사업 및 건강마을 조성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영천시보건소 건강파트너와 건강마을 건강리더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건강파트너는 방문건강관리 분야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분야에서 다년간 활동하며 독거노인 반찬 만들기와 건강관리 안내 전화를 했고 무료 이·미용 봉사 등을 통해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들의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해 현재 영천시 보건소에서는 80여명의 건강파트너가 다양한 활동을 하며 건강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최수영 영천시보건소장은 “봉사를 통해 건강서비스가 필요하신 분들께 큰 힘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리고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사업이 활성화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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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성장교육-성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군위중학교 2,3학년 6개반 학생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주제는 ‘우리 안愛 행복한 성 만들기’로 다양한 성의 개념, 폭력과 성폭력의 개념을 이해하고 학교 내·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또래간 사이버 성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교육은 군위중학교 보건담당선생님의 교육 필요에 의한 의뢰로 2시간에 걸쳐 각 교실별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중학교 2,3학년 청소년기 학생들은 2차 성징 이후 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이성교제가 많아지는 시기이므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가치관을 형성해 긍정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최익찬 센터장은 “찾아가는 청소년성장교육이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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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행정력 총동원 노력
[한국Q뉴스] 김천시는 코로나19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던 지난 2020년 1월 28일 김천시보건소, 김천의료원, 제일병원 등 3개소의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으며 전국 최초로 드라이브스루 검사기법을 도입하는 등 코로나19의 위기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해 왔다.
또한 지난 5월 20일에는 코로나19 감염자가 동시다발적이고 집단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행정명령을 발동해서 확진자가 발생한 시설의 영업주, 종사자, 이용자들의 코로나19 검사를 강제했으며 이와 함께 임시 선별검사소 3개소를 추가해서 신속한 검사가 이루어지도록 했다.
2021년 5월 24일 현재 김천시는 94,839명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했으며 이중 감염자가 275명, 치료자 115명, 완치자 156명, 사망 4명, 격리자 423명이다.
지난 4월18일부터 5월 14일까지, 4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조정 하는 성명서를 5월 14일 발표했다.
당시 4주간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노인주간보호시설, 비닐하우스 설치공사, 목욕탕 등에서 신규 확진자 97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208명됐다.
이러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한 시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경제활동 위축 등으로 지역경제에 미칠 악영향을 고려했지만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판단으로 부득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5월 15일 0시부터 5월 23일 24시까지 2단계로 격상해 운영하기로 했다.
시에서는 식당, 노래방, 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4,900여 개소에 담당자를 지정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철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 및 그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을 밝혔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5월 23일에서 5월 30일까지 1주간 연장했다.
중점관리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자 김천시는 지난 5월 20일 관내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의 영업주 및 종사자와 2021월 5일 9부터 5. 17까지의 이용자에 대해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또한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을 위반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진단검사를 받지 아니한 해당시설 영업주, 종사자 및 이용자가 확진자로 판명될 경우, 고발조치 및 시설폐쇄 또는 운영중단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한 행정조치를 부과하기로 했다.
관내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해 행정처분을 한 것은 현재까지 총 36건이며 세부적으로는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한 A노인주간보호시설을 고발 조치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영업제한조치·중점관리시설 방역수칙을 위반한 과태료 부과가 22건, 마스크 미착용 및 거리두기 예방수칙을 위반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인 건이 14건으로 나타났다.
전 시민의 집단면역 형성을 통한 코로나19 종식 및 일상생활의 복귀를 위해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 및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 종사자·이용자를 대상으로 지난 2월 26일부터 백신접종을 시행해 왔으며 5월 24일 현재까지 대상자 19,256명에 1차 접종자 10,887명, 2차 접종자 5,655명에게 백신을 접종했다.
AZ백신 접종의 경우 8~12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실시하며 2월26일 접종자의 경우 4월 26일 이후 2차 접종을 실시했다.
이후 접종 일정은 코로나 19 예방접종은 백신 공급에 따라 전 시민을 대상으로 접종순위에 따라 접종참여를 안내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관내 19개 접종위탁기관, 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민생·경제 여건 전반의 어려움이 확대된다.
에 따라,‘민생·경제 종합대응 TF단 구성’,‘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보고회 개최’등 경기회복 및 소상공인 지원에 발 빠르게 대처해 왔다.
먼저, 2020년도 김천사랑상품권 연간 발행액을 당초 발행규모 200억원에서 600억원으로 상향해서 3배나 더 많은 판매실적을 올렸다.
또한 금년도에는 500억원 발행을 당초 목표로 세웠으나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해 1,000억원으로 발행규모를 확대했다.
둘째,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의 지원한도를 당초 2천만원에서 5천만원까지, 이자차액을 3% 범위 내, 이차보전기간을 2년에서 5년까지 상향 조정해서 전국 최고 수준의 혜택을 지원했다.
셋째,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점포는 최대 300만원까지, 집단감염 위험시설 휴업 점포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했다.
이 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 한 소상공인에게는 약 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장 별로 50만원을 지원했다.
넷째, 코로나19로 경영위기를 맞은 소상공인에게 총사업비 약 23억원을 투입해 전기요금 최대 40만원, 카드 수수료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했다.
총 7,600여건의 실적을 올렸으며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로 민생경제 회복에 보탬이 됐다.
다섯째,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업종 종사자로 학습지 교사·문화센터 강사·스포츠 강사 및 트레이너, 방과후 교사·학원강사 연극·영화·예술인·공연스태프 관광가이드·문화해설사 운전원, 전세버스 기사, 10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의 무급 휴업·휴직자들에게 월 최대 87만원까지 지원했으며 사업참여 인원은 총 3,300여명이었다.
김충섭 시장은“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통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면서 “시민들이 체감하고 보다 신속하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관련 업무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서 지역경기 회복정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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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찾아가는 종합민원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영양군은 5월 25일에 원거리 주민들을 위한 현장민원실격인‘찾아가는 종합민원서비스’행사를 자작나무 숲이 아름다운 수비면 죽파리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2011년부터 매년 3~4회 실시해 오던 이 행사를 잠정 중단하였지만 침체된 오지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에는 4개에서 9개 분야로 확대해 운영한다.
찾아가는 종합민원서비스 행사장에서는 부동산특별조치법, 건축· 지적상담, 기초생활보장제도 홍보 및 연계, 금연 및 만성질환관리 등 행정상담 뿐만 아니라 영양군자원봉사센터의 이불세탁, 개인 자원 봉사자의 이발봉사도 행해졌다.
또한, 종합민원과 소속의‘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함께 출동해 거리가 멀고 사소한 고장이라 관내 업체들도 출장 수리를 꺼리는 방충망, 콘센트, 문짝, 소가전 등을 점검하고 수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읍내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는 자원봉사자 김씨가 휴무일을 이용해서 이발 및 예취기 수리 봉사에 나서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줬다.
이날 이발 봉사를 받은 이씨는“요즘 수비면 내에 이발관이 없어 읍내까지 나가야 하지만 바빠서 차일피일 하다가 마을에서 이발을 받게 되니 더 시원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교통 불편에 거동 불편까지 겪고 있던 주민들을 위해 현장민원실 운영에 적극 참여해 준 단체와 개인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민원서비스 제공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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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업예산 960억원으로 부자농촌 앞당긴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올해 농업분야 본예산을 역대 최대인 757억원을 편성한데 이어 제1회 추경예산에 203억원을 추가로 편성해 960억원을 확보해 농가 소득 향상은 물론 부자농촌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추경의 분야별 세부사업을 살펴보면, 소규모농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지급, 중소형농업기계 지원사업, 공익증진직접지불금 지급, 노후농업기계 조기폐차지원사업, 과수고품질시설 현대화사업,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축산악취개선사업, 미래형스마트팜 단지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으로 편성된 예산을 적재적소에 투입하며 신속집행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영천시는 2019년부터 매년 농업예산을 100억원 가량 증액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소득 및 농작업 환경이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조수익 기준 1억원 이상 농가가 전체 농가 대비 약 3% 정도로 파악되는 등 농업인의 삶과 소득수준이 다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특히 이번 추경은 “농가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며 “앞으로 각종 국·도비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예산을 확보해 급격한 기후 변화에 따른 고소득 대체작물을 육성·발굴하고 첨단 기술과 융합된 미래형 스마트 농업을 육성하는 등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과 부자농촌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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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힐링하세요’, 대구 꽃박람회 27일 개막
[한국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일상에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4일간 EXCO 동관에서 ‘꽃으로 힐링하다’라는 주제로 제12회 대구 꽃박람회를 개최한다.
대구꽃박람회는 대한민국 최대 실내 플라워 쇼로 주제관을 비롯한 12개 작품이 장관상을 겨루는 청라상관, 경북도와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대구농협의 홍보관 및 동양난관, 다육식물, 수생식물, 압화, 공기정화식물 특별관, 야생화, 플라워 아웃렛 등 30여 개 화훼관련 단체와 국내외 플로리스트 590여명이 참가해 전시한다.
이와 더불어 플라워디자인 경기대회, 꽃 해설투어, 이대발 명장 난 특강, 화훼장식기사와 주제관 플라워데몬, 닥터플라워, 신화환, 코로나19 타파 힐링클래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온라인 중계도 함께 진행해 많은 시민에게 다가가는 박람회를 선보일 계획이며 특히 플라워 갤러리, 시립교향악단, 시립국악단, DIMF와 협업해 미술작품과 미니예술공연으로 관람객들에 큰 즐거움을 드리고자 다양하게 마련했다.
또한 꽃 소비 할인권을 제공해 경북 생산자 꽃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플라워 아웃렛도 열린다.
무엇보다 작품 간 동선거리를 더 넓히고 입장 시 3단계 열체크와 3중 소독, 방문자 개인등록과 문진 등 한층 강화된 방역단계를 거쳐 전시장에 입장하도록 조치하며 전시장은 매일 소독하고 50분마다 10분간 환기를 실시해 안전한 박람회를 준비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도 관람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안심하고 꽃박람회를 방문하셔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단비처럼 꽃으로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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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점검으로 병역 자원의 효율성 강화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3일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점검으로 병역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복무요원 제도는 국민개병주의 원칙에 입각한 예외 없는 병역의무 부과와 잉여 병역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및 사회복지시설 등의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분야에 일정 기간 근무하게 함으로써 병역의무를 마친 것으로 인정하는 복무 제도이다.
영천시는 현재 48개소 88명이 행정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 행정업무지원과 복지서비스 노인·장애인·아동시설 등의 지원업무를 보조하고 있다.
최근 사회복무요원의 개인정보 취급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이번 복무관리는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개인정보 취급 적정 여부에 대한 점검에 중점을 두고 휴가, 병가 절차이행 등 전반적인 복무규정사항에 대해서도 지도 점검 할 예정이다.
또한, 선행 및 미담사례를 발굴해 사회의 귀감이 된 사회복무요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특별휴가 등 다양한 분야에 우수 복무사례를 적극 발굴·홍보해 복무요원들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이번 복무점검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의 수행능력을 배양하고 공무수행자로서 근무할 수 있도록 고충과 애로사항 등을 적극 해소해 원활한 근무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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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관리도 이젠 AI·IoT 첨단, 비대면으로”
[한국Q뉴스] 영천시 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포함 1억 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블루투스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AI 생활 스피커 등을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보건소 방문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 등 전문 인력에게 공유되어 건강 상담과 미션 부여 및 평가가 이뤄지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사업이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65세 이상 어르신 또는 독거노인 등 320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영천시보건소는 대상자 모집, 인력 채용 등의 운영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10월에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방식을 도입으로 지속적인 건강관리서비스를 도모하고 독거노인 및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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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묘목 홍보전시관 25일부터 개방 운영
[한국Q뉴스] 경산묘목의 품질 우수성과 100년 역사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경산묘목 홍보전시관이 이달 25일부터 개방 운영된다.
경산시가 지난해 국비예산을 확보, 5억 7천만원의 사업비로 마련한 홍보전시관은 하양읍 대조리에 소재한 경산종묘유통센터 부지 내에 위치해 있으며 전시관 규모는 223㎡로 1, 2층 복층구조로 아담하게 조성됐다.
전시관 구성은 경산묘목 100년의 역사와 변천사, 홍보동영상, 묘목자료 전시, 종묘미래관, 묘목교실, 전자방명록 등으로 꾸며져 있다.
시는 이 홍보 전시관을 연중 상시적으로 개방 운영하면서 전국 최대의 묘목산지인 경산묘목의 품질 우수성 홍보 및 소비자 신뢰구축의 장으로 활용하고 경산 종묘산업의 시작과 변천과정, 묘목재배 및 접목기술 정보 등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관계로 개관식은 따로 개최하지 않지만 개방일 이후부터 묘목 구입을 위해 경산묘목특구를 방문하는 외지인이나 지역농업인은 물론 묘목에 관심 있는 시민이나 학생 등 누구나 와서 편하게 홍보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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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에는 이유가 있었다
[한국Q뉴스] 5월, 가정의 달이기도 하고 봄나들이 떠나기도 좋은 달이지만 예전과는 상황이 다르다.
코로나-19가 우리 주변의 많은 것들을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집 안에서만 있을 수도 없는 노릇. 이에 조금은 덜 붐비는 곳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소개해보려 한다.
지난 22일 열린‘문경 달빛사랑여행’이 사전 매진이라는 인기 속에서 안전하게 첫걸음을 떼었다.
평소 활기로 가득 찬 낮과는 달리 어둠이 내려앉은 새재의 풍경은 사뭇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물론 행사 전부터 철저하게 방역계획을 세우고 전국 최초로 문경시가 도입한 대인소독차를 배치하는 등 감염병 걱정이 없는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는 기본이다.
“웰컴 투 조선 in 문경새재” 콘셉트 아래 개최한 이번 행사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문경새재 곳곳을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더불어 오픈세트장 내 개별적으로 마련된 테이블에서 문경의 특산물을 활용한 오미자 스파클링 제조체험, 작은 음악회 등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또한 빼놓지 않았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재능 있는 지역의 청년 아티스트들을 적극 활용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지역민과 시가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어낸 점도 눈여겨볼만 하다.
서울에서 방문한 한 가족은 “그동안 코로나로 많이 답답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오랜만에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 준 것 같다”며 “행사 시작부터 종료까지 소독 및 방역에 신경 쓰는 모습에 모처럼 마음 편히 쉬었다 간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성공적인 첫 걸음을 뗀 ‘문경 달빛사랑여행’은 향후 6월 12일 6월 26일 7월 24일 총 3회가 예정되어있다.
현재 문경문화관광재단에서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소규모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행사의 특성상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예약을 서두를 것을 권한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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