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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원재활용품 분리배출 자원관리 도우미가 앞장선다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오는 6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6개월간 자원관리 도우미 50명을 채용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해 재활용품 품질 개선에 앞장선다.
이 사업은 환경부의 재활용품 품질 개선 지원사업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플라스틱류 사용량 급증에 대응해 특히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클린하우스에 배출된 재활용품을 선별·정리해 지역 자원 재순환을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앞서 안동시는 4월 초에 캔류, 유리병류, 투명페트병, 플라스틱류로 구성된 재활용품 분리 수거대를 쓰레기 배출장소인 클린하우스에 설치했으며 동지역 환경미화원들에게는 배출된 재활용품 정리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에 채용된 자원관리 도우미는 담당 지역 내 관공서 병·의원, 약국, 마트, 목욕탕, 숙박업소, 커피숍, 식당은 물론, 공동주택, 단독주택의 모든 곳에 방문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함으로써 품질 높은 재활용품 관리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 자원관리 도우미는 현장 투입 전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에 채용된 50명의 자원관리 도우미들이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요원이 되어 재활용 가능 자원은 높이고 소각·매립되는 쓰레기는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는 이번 첫 걸음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관내 전역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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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찾아가는 현장민원실”운영
[한국Q뉴스] 상주시는 인구 증가 시책의 하나로 25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2주간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인구 증가 시책으로 지원하는 기숙사비를 신청하기 위해 관할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 경북대 상주캠퍼스 학생들의 방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생 편의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련했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에서는 기숙사비 신청 접수 외에도 경북대 상주캠퍼스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를 받고 전입신고로 인한 혜택과 인구 증가 시책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는 전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하면 전입 중·고·대학생에게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주소 유지 시 6개월마다 졸업까지 최대 8회 지원한다.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전입신고를 한 경우 전입지원금 외 추가로 학기마다 기숙사비를 최대 8회까지 지원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학생들이 전입지원금과 기숙사비 혜택을 받고 학업에 더 집중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위해 맞춤형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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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마당개 중성화사업 시행
[한국Q뉴스] 상주시는 늘어나는 유기동물 발생을 방지하고 유기동물 구조·보호에 소요되는 사회적 비용을 줄여나가기 위해 ‘마당개 중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마당개 중성화 지원사업은 마당에서 기르는 5개월 이상 개 150마리를 대상으로 새끼를 가지지 못하도록 무료로 시술을 하는 사업이다.
개 소유자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고령자인 경우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6월 4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마당개 중성화사업은 개를 인식할 수 있는 정보가 담긴 마이크로칩을 몸에 삽입하는 내장형 동물등록이 필수다.
미등록 개는 동물등록 절차를 병행해야 하며 동물등록비로 자부담 1만원이 소요된다.
이현균 축산과장은 “마당개의 반복적인 출산으로 강아지가 유기되고 유기된 강아지가 들개가 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며 “책임질 수 있을 만큼만 키워 더 이상 유기되는 동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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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행복한 우리 동네 사업실시 - 의흥면 원산1리’
[한국Q뉴스]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의흥면 원산1리 마을회관에서 자원봉사자와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찾아가는 행복한 우리 동네’사업을 진행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병-19 예방 지침에 따라 참여 자원봉사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마을 회관과 활동 장소 방역, 자가 점검표를 통해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손 뜸, 칼갈이, 사랑의 컵만들기, 이미용, 다육이 심기 등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찾아가는 이동세탁서비스’ 차량을 지원해 이불이나 담요를 세탁해드리는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의흥면 원산1리장을 비롯한 마을주민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행사를 안전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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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면 고령 농가 일손돕기 나서
[한국Q뉴스] 군위군 부계면사무소 직원들은 지난 24일 코로나19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부계면 직원 11명은 부계면 남산리 소재 과수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부계면 직원들은 사과 적과 및 웃자란 가지를 솎아내는 등 일손 부족으로 고생하는 농가를 도와줬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해 걱정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연경 부계면장은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큰 농가를 도울 수 있어서 기쁘고 우리의 작은 도움이 풍년농사로 이어지면 좋겠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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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11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예천군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0년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돼 11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2020년도 제안제도 현황에 대한 제안운영 실적, 특수시책, 홍보 노력도, 자체 공모제안, 기관장 관심도 등 8개 항목에 대해 심층적인 심사를 했다.
군은 사랑방 좌담회 개최, 지역 맞춤형 공모 제안, 시책 개발 교육, 상상디자인단 운영으로 제안제도를 활성화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과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같은 성과는 평소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성과 중심 정책을 펼치는 김학동 군수의 군정 철학에 발맞춰 공직자들이 주민 편의를 위해 고민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행정에 접목하는 등 진취적인 공직문화가 조성 돼 좋은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예천군 관계자는 “제안제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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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군민 안전보험’가입 군민 누구나 혜택
[한국Q뉴스] 예천군이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보상해 줄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인 ‘군민 안전보험’을 2019년부터 가입·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군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뿐만 아니라 등록 외국인도 별도 가입절차나 가입비 없이 피보험자로 가입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타 보험 가입 여부 관계없이 중복으로 보장된다.
계약 기간은 5월 25일부터 내년 5월 24일까지 1년간이며 보장 범위는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사망/후유장해 등 13개 항목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기계 사고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농기계 사고 사망에 대한 보장금액을 최대 2천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15세 미만자 또는 심신상실자, 심신박약자 사망 보상과 골절, 입원치료비, 수술비 등 개인 치료비는 보장에서 제외된다.
그동안 자연재해 사망 2건 2천만원, 농기계 후유장해 2건 125만원, 농기계 사망 6건 5천만원을 보상해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로부터 군민 걱정을 해결해주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군민 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했을 때 군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전장치이며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 마련과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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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총 607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607명이라고 밝혔다.
609번 확진자는 58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610번 확진자는 60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들 확진자는 지난 23일 검사를 받았으며 609번은 24일 610번은 23일 밤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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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식물원 ‘라원’ 조성사업 착공식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는 24일 오후 2시 보문동 3-3번지 일원에서 ‘경주 식물원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서호대 시의장을 비롯 경북도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최소 인원만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주낙영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역점사업인 경주 식물원 조성공사 착공식을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존 동궁원과 더불어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 관광지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북도 김상철 국장은 “신라 전통 정원을 모티브로 한 경주식물원의 착공이 지역의 역사문화 인프라를 더욱 튼튼하게 하고 나아가 경주의 문화관광사업이 더욱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착공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는 경주 식물원 ‘라원’은 보문동 3-3번지 동궁원 인근 6만 8000㎡ 부지에 사업비 384억원을 들여 2025년 말까지 조성된다.
경주 식물원 '라원'은 최첨단 디지털 체험관과 사계절 초화원, 꽃·나무 정원, 전시·연출공간 등을 구성해 보문단지의 관광 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다.
그동안 경주시는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 경상북도 건설기술 심의, 관광단지 및 유원지 조성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3월 조경과 토목을 담당할 업체가 선정되면서 지난 달 19일에 착공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라원이 완공되면, 동궁원과 함께 대규모 테마파크 힐링코스로 거듭남은 물론 숲머리 일대 식당가 등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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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관광활성화 대안으로 다양한 관광상품 출시 준비
[한국Q뉴스] 울릉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개별여행으로의 전환에 부응하기 위해 크게 티켓형, 체험형, 관람형 관광상품으로 나뉘어 출시·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티켓형 관광상품에“e-누리 상품”및“울릉 아일랜드투어패스”가 속하며 2020년 출시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에 있다“e-누리 상품”은 숙박·관광지·가맹점 등이 결합된 상품으로 현재 여러 관광 관련 업체와 협력해 다양하게 구성 할 예정이며“울릉 아일랜드 투어패스”는 버스·관광지·가맹점 등이 결합된 상품으로 버스 및 관광지 단독 이용권을 출시 할 예정이다.
체험형 관광상품으로는 울릉도 옛길을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힐링로드”와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나리분지, 신령수 등 자연경관을 구경하고 체험하는“체험 경북 가족여행”이 있으며 울릉도 바다 속을 직접 다이브해 체험 할 수 있는“울릉 바다 속 이야기”가 있다.
또한, 관람형 관광상품으로 커플·연인, 신혼·일반부부를 대상으로 울릉도 관광지를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도록 렌트카 비용을 지원하는“커플여행 상품”과 울릉천국 아트센터 및 가수 이장희를 활용해 야간공연을 진행하는“천국夜行”을 운영 할 예정이다.
천국夜行은 경상북도 야간 관광상품 공모사업에, 울릉 바다 속 이야기는 시군별 대표관광자원 발굴 육성 공모사업에 각각 선정되어 올해 처음 실시할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기존의 특정 연령층인 50~60대 및 단체여행객이 주대상이었던 관광상품이 코로나19로 인해 증가하는 20~40대 연령층 및 개별여행객을 위한 맞춤 상품으로 기획·출시되어 변화하는 관광패턴에 대응하고 또한 침체된 관광 경기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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