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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성주군, 6월11일까지 접수중
[한국Q뉴스] 성주군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농가 에너지 비용절약에 도움을 주기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을 소비자부담 약 15%의 금액으로 설치할 수 있는 “2022년 융복합지원사업”을 접수하고 있다.
본 사업은 설치 여건이 맞고 건축물 대장이 있는 주택이나 건물 소유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국비 50%, 도비와 군비 35%를 지원받아 소비자는 주택기준 태양광 93만원, 태양열110만원, 지열416만원 정도를 부담하게 된다.
신청은 6월11일까지 가능하며 참여기업인 태양광 및 태양열 전문기업 세한에너지, 지열 전문기업 ㈜혁신이앤씨 및 읍·면사무소 산업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참여기업이 사업설명 및 상담접수를 위해 아래의 일정으로 각 읍·면사무소에서 현장접수를 진행하며 관심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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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안심식당에 비말차단 칸막이 등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한국Q뉴스] 군위군은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를 개선하고 외식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안심식당 지정사업의 일환으로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180개 업소에 음식점 비말차단 칸막이와 손도독 겸용 체온계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군위군은 작년 관내 음식점의 절반 이상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도내 23개 시군 중에서 가장 높은 지정 비율로 안심식당을 지정했고 그 결과 수저포장지를 사용하고 덜어먹는 식기와 국자 등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식당이 많아졌다.
올해는 작년에 지정된 모든 업소에 비말차단 칸막이와 손소독 겸용 체온계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안심식당 20개소를 추가로 지정해 높은 방역수준의 안심식당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군위군 관내 식당의 코로나-19 방역수준의 향상 뿐만아니라 식당 이용객의 불안감 해소로 음식점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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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다행복 프로그램”진행
[한국Q뉴스]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5월 18일부터 6월 16일까지 관내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대상 “다행복프로그램”을 온라인 수업과 찾아가는 읍·면 순회 교육으로 진행한다.
다행복프로그램은 취업 및 원거리 등의 이유로 센터 이용이 어려운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서 상호 문화 이해를 증진시키고 가족관계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하며 18일 남산·자인면을 시작으로 읍·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100여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간 긍정적 의사소통 및 갈등 해소법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맞춤형 체험활동 키트는 온라인 교육 후 각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서 배부하고 있으며 온 가족이 함께 영상을 따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집 근처로 찾아와 얼굴을 보며 잠시나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고 특히 부부 대화법 교육이 너무 도움이 된다.
부부가 갈등을 겪을 때 대화만 잘 되어도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는 것 같아 내년에는 대면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전했다.
정유희 센터장은 “상호 문화 이해를 통해 가족끼리 더 가까이 그리고 아끼는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로 몸은 멀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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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대상 확대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22일부터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 건강관리와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기존에는 서비스 지원 대상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였지만, 현재는 150% 이하 가구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소득이 731만원 이하일 경우,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에 속한다.
한편 경상북도는 장애인 산모 및 장애 신생아,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 결혼이민 산모, 미혼모 산모의 경우 소득기준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산모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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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도11호선 연차적으로 개설 추진
[한국Q뉴스] 울진군은 군도11호선의 미개통 구간인 기성면 기성리에서 봉산1리 사이의 지방하천을 횡단하는 기성교를 지난 5월 준공했다.
군도11호선 구간에 위치한 기성교 건설사업은 2018년 9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8년 12월에 착공해 2년 5개월만에 완공했으며 연장 L145m, 총사업비 37억5천만원이 투입됐다.
이번 기성교 건설사업으로 향후 군도11호선 미개설 구간 개설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도11호선의 미개설 구간공사는 총연장 1.2km, 총사업비 88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해당 도로가 개설되면 단절된 해안도로가 전 구간 연결되어 관광객 유치는 물론, 우회도로 기능으로 농수산물 운반 등 교통소통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표남호 건설과장은“이번 기성교 건설로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기성리에서 봉산1리 미개설 구간 1.2km를 연결하는 기초를 마련했으며 향후 잔여구간 공사에 국·도비를 지속적으로 투입해 편입토지 및 지장물 보상 시행 후 연차적으로 사업을 시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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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25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관광사업 종사자 및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위드코로나 시대와 급변하는 관광트렌트에 맞추어 울진지역 관광활성화라는 주제로 전문가의 발표와 참가자의 질의응답 및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전미경 경북관광두레협력센터장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 조직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이 직접 숙박, 여행,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마음챙김연구소 김승희 대표가 ‘국내외 대표 웰니스 여행지를 중심으로 살펴본 웰니스 관광’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어 갔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안전, 청정, 휴식, 건강지향형 관광을 추구하는 성향이 뚜렷해짐에 따라 힐링과 치유가 가능한 관광지를 찾는 경향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이영근 한국스마트관광협회 협회장은‘데이터 기반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발제했다.
관광객의 시군 방문형태, 지역별 선호도 등의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울진관광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다양하고 개인화 되는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금강송에코리움의 웰니스관광지 선정 및 웰니스관광 예비 클러스터 공모사업 선정으로 울진이 웰니스 관광거점 도시로 발돋움할 발판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과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체 발굴을 통해 자생력 있는 지역관광을 형성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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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백신효과 입증
[한국Q뉴스] 안동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한 가족여행에서 백신접종을 받은 1명만이 유일하게 감염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26일 안동시보건소에 따르면 가족여행에서 돌아온 5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 결과 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백신 접종을 받은 75세 이상의 어르신 A씨는 음성으로 판정됐다.
5월 중순경에 2차 코로나 백신접종을 완료한 A씨만이 음성 판정 받음으로써 백신 접종의 중요성과 효과를 여실히 확인하게 됐다.
한편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60세이상 백신접종자·비접종자 대상 백신효과 분석결과, 1차 예방접종 2주후부터 86.6% 이상의 높은효과가 나타났으며 2차 접종까지 완료시 효과는 더 높아지므로 권장기간 내 2차 접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한다.
또한, 백신 접종자에 대해서는 각종 공공시설 입장료 면제, 이벤트 참여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전망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이번 사례를 통해 백신 예방효과가 상당부분 입증된 만큼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충분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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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독도특강 진행
[한국Q뉴스]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지난 5월 25일 독도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대전교육연수원의 ‘2021 독도사랑 글로벌 융합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계획됐으며 심화연수과정의 교사 및 외국 교환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했다.
독도박물관 학예연구사에 의해 진행된 독도특강은 우산국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대한민국 독도영유권 확립의 역사를 중심으로 현재 독도와 울릉도의 자연환경, 주민의 생활상 등을 폭넓게 소개하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밝히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특강은 독도교육의 일선에 있는 현직 교사는 물론 다양한 국적의 외국 교환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대한민국의 독도영유권과 울릉도, 독도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와 이곳을 가꾸고 지켜나가고 있는 주민들의 진솔한 모습을 교육의 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교사들과 한국을 공부하는 외국학생들에게 널리 소개하는 것은 독도 영유권 강화의 측면에서 매우 뜻깊은 일”이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이후에도 대전교육연수원과 보다 다양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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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건축사회’가 전하는 “시원한 바람”
[한국Q뉴스] 경산시 건축사회는 26일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우리시 관내에 거주하는 일반가족 및 다문화가족 중 어린 자녀가 있는 취약가정에 선풍기 12대를 기증했다.
경산시 건축사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 자녀가 있는 센터 이용자 가족이 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선풍기를 기증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유희 센터장은 “후원한 선풍기는 아이들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베풀어주신 경산시 건축사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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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중·일 교류협력 사업 박차
[한국Q뉴스] 경주시는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경주’ 개최를 앞두고 슬로건을 ‘문화를 여는 경주, 동아시아를 잇는 평화’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27일까지 1개월 간 전 국민 공모를 통해 최우수작으로 ‘문화를 여는 경주, 동아시아를 잇는 평화’가 선정·결정됐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란 2012년 5월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의 합의사항으로 2014년부터 매년 한·중·일 각 1개 도시를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하고 개·폐막식과 연중 문화예술 교류행사를 1년 간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주시는 2019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1년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됐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행사가 연기되면서 내년 상반기에 개최를 하게 됐다.
이번 대국민 슬로건 공모에는 총 296건의 슬로건이 접수됐고 내부 심사와 직원 선호도 설문조사, 동아시아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심사 등을 통해 슬로건이 확정됐다.
‘문화를 여는 경주, 동아시아를 잇는 평화’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경주에서 동아시아를 잇는 평화를 세계로 확산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종 확정된 슬로건은 올 연말 개최되는 붐 조성 행사에서 선포될 예정이며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경주’ 공식 슬로건 및 홍보자료로 사용된다.
한편 우수상으로는 ‘문화의 창, 경주 평화의 빛, 동아시아’와 ‘경주, 동아시아 문화 천년을 열다’가, 장려상으로는 ‘경주, 동아시아를 품다.
문화를 빚다’, ‘문화와 평화의 물결 경주에서 동아시아로’가 각각 선정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이 단순히 문화예술인들만의 사업이 아닌 경주시민 모두의 사업이자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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