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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배광우 의장,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291차 월례회 참석
[한국Q뉴스] 의성군의회 배광우 의장은 5월 31일 안동시에서 열린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291차 월례회에 참석해 시군 상호간 정보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의회 주관으로 열린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는 지방의회 발전 및 지역 간 정보교류를 위한 자리로 남북6축 고속도로 건설 등 경북지역의 당면 현안문제 및 각 시·군의 홍보 사항과 의회별 상정안건 및 홍보사항을 논의했다.
배광우 의장은 “시군 상호간 정보 교환을 통해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른 인사권 독립 등 공동관심사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하고 주민이 중심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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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민관 공동 대시민 담화문 발표
[한국Q뉴스] 권영진 대구시장은 5월 31일 09:30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안전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호소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차순도 메디시티협의회장, 정홍수 대구시의사회장, 김신우 감염병관리지원단장, 이중정 이상반응전문가위원장,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부회장이 같이 참석한다.
‘백신접종만이 일상회복의 지름길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인식 개선 확대를 통한 자발적 참여 메시지를 발표한다.
최근 코로나19 집단발생과 변이바이러스 확산 위험에 대비해 백신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접종률 향상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 완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시민정신으로 연대해 접종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한다.
5월 30일까지 대구지역의 1차 접종은 221,219명, 2차 접종 95,634명이 접종을 마쳤고 60~74세 접종대상자 43만 3,048명 중 25만 932명이 사전예약을 완료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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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바라보는 노병, 호국·보훈 의미 일깨워 눈길
[한국Q뉴스] “호국보훈의 달인 6월만이라도 먼저 간 전우를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앞두고 100세를 바라보는 노병이 호국과 보훈의 의미를 일깨워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전투에 참전했던 조석희씨.그는 나이가 들수록 옛 생각이 깊어진다고 했다.
시대가 지날수록 잊혀지는 옛 상황 때문이다.
30일 조 씨는 호국보훈의 달을 이틀 앞두고 칠곡평화분수를 찾았다.
칠곡평화분수에서 경쾌한 물줄기와 화려한 음악을 즐기는 관광객 사이에서 분수 옆 낙동강만 바라보며 전우 생각으로 깊은 상념에 빠졌다.
칠곡평화분수는 칠곡군이 참천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6.25전쟁을 상징하는 62.5m 길이의 분수대에 55일간의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상징하는 55m의 고사분수 등 10가지 모양을 갖췄다.
조 씨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경찰관’과‘국민방위군’이라는 두 가지의 신분으로 참전한 특이 경력의 소유자다1950년 6.25전쟁이 발발할 당시 조 씨는 35세의 나이로 고향인 칠곡군에서 경찰관으로 복무했다.
국토의 95%를 북한군에게 내어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낙동강 방어선 전투에 참전해 혁혁한 공을 세우며 고향을 지켜냈다.
낙동강 방어선 전투가 국군의 승리로 기울고 인천상륙작전으로 통일을 눈앞에 두자 조 씨는 경찰관을 그만 두었다.
고향에서 부모님의 농사일을 돕고 전쟁 트라우마를 떨쳐 버리기 위해서다.
그러나 그의 작은 바람은 중공군으로 인해 이내 물거품이 됐다.
중공군의 참전으로 위기에 처하자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국민방위군에 입대했다.
1950년 12월 통과된‘국민방위군설치법’에 의해 만 17세에서 40세 미만의 제2국민병으로 조직된 군대이다.
조 씨는“국민방위군은 보급품이 부족해 하루에 주먹밥 한 덩어리로 배를 채우고 가마니로 이불을 삼는 참상 속에서 아사자와 동사자가 무더기로 속출했다”며“하루빨리 당사자와 유족에 대한 명예회복과 보상을 통해 국가의 책무를 다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 씨는 또“낙동강 방어선 전투가 벌어졌던 칠곡군은 호국과 보훈을 기리는 사업을 강화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축소되는 경향이 있다”며“이런 풍조가 지속되면 과연 누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어 놓겠냐”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전우들에게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들을 다시 만나면 원망의 소리를 들을 것 같다”며“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보훈이다 호국보훈의 달 만큼이라도 전장에서 이슬로 사라진 전우들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칠곡군은 조 씨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명각비에 이름을 올리고 6.25참전 70주년을 맞아 열린‘대한민국을 지킨 8인의 영웅 행사’에서 호국영웅배지를 수여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호국과 보훈은 특정한 시기나 사건이 발생했을 때 관심을 가지는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일상의 삶 속에 호국과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는 문화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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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전국민 파워업 농촌관광지원사업’추진
[한국Q뉴스] 봉화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고 전국민에게 힐링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연말까지 ‘전국민 파워업 농촌관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와 봉화군이 12월 말까지 지원하는 한시적 사업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숙박비와 체험비를 50% 지원하며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방문 전에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봉화군은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10개소와 치유농장 1개소에 9,3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도시민들의 여행수요를 청정봉화로 유도하고 농촌관광에 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봉화군의 농촌체험휴양마을에는 닭실마을의 한옥체험과, 문수골가재마을의 가재잡기체험, 다슬기마을의 다슬기잡기체험, 청량산비나리마을의 래프팅체험, 협곡구비마을의 캠핑체험, 문수골권역마을의 황토방체험, 한누리워낭마을과 하늘휴양마을의 농촌체험과 숙박시설 등이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국민들이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청정봉화의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휴양 등 진정한 농촌관광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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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자원봉사센터, 다시 찾은 행복마을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과 30일 안정면 봉암리와 부석면 보계1리에서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 사업을 추진했다.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은 문화 혜택을 받기 힘든 지역에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나눔을 통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을 비롯한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마을 주민들의 집에 문패 부착하고 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설치하는 등 행복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실시했으며 한 층 더 예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꽃길조성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김모씨는 “오늘 행복만들기를 통해 마을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 만족스러웠으며 모두가 행복한 영주시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간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3번째로 실시한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 사업은 지난 22일 이산면 석포1리를 시작으로 부석면 보계1리에서 실시했으며 이날 봉사활동을 마지막으로 영주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상철 새마을봉사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땀 흘려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살기좋은 도시 힐링 영주를 위해 함께 나아가보자.”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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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완치자의 일상 복귀를 위한 심리회복 지원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완치자의 건강한 일상복귀를 돕기 위해 심리회복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완치자의 정신과적 후유증에 대한 심리회복지원을 경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조해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완치자 중 참여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체증상, 우울, 불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에 대한 사전·사후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상자와 논의 후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국가트라우마센터의 마음프로그램을 활용해 심리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외에도 대상자 요청과 상담자의 평가에 의해 지속관리가 필요한 경우 사후평가 결과를 참고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완치 후 심리적 문제로 인해 일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 전화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재난심리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니 필요한 시민들은 상담을 받아 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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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순흥 벽화 고분’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31일 시청 강당에서 ‘영주 순흥 벽화 고분’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순흥 벽화 고분’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한 문화재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보고회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서라벌문화재구원 정해두 상임이사의 현황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실시했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자문위원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검토의견과 제안사항 등을 종합정비계획에 적극 반영해 문화재청의 검토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순흥 벽화 고분 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985년 대구대학교 이명식 교수에 의해 발견된 순흥 벽화 고분은 현재까지 남한에서 발견된 삼국시대 벽화 중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분 내부에는 역사상을 비롯해 연꽃, 구름무늬 등 다양한 그림이 그려져 있으며 무덤이 조성된 연대를 추정할 수 있는 명문이 확인된 흔치 않은 사례이다.
또한 순흥 벽화 고분에서 3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어숙묘’ 역시 벽화 고분으로 석실로 출입하는 돌문에서 명문이 확인됐다.
특히 지난 2018년 ‘순흥 벽화 고분’ 주변 일원에 대한 정밀지표조사 결과 ‘순흥 벽화 고분’과 ‘어숙묘’가 위치한 비봉산에만 수백여기의 삼국시대 고분이 분포하며 인근까지 포함할 경우 순흥 일원에만 천여기 이상의 고분이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된바 있다.
시는 순흥 일원의 역사문화자원을 보존하고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순흥 벽화 고분 인근에 영주시립고분벽화박물관 건립도 함께 추진 중이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장욱현 시장은 “순흥 벽화 고분과 주변에 산재한 수많은 고분은 고대 교통의 중심지인 소백산 죽령을 둘러싼 고구려와 신라의 패권 다툼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으로 철도 교통의 중심지 영주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발전적 미래상을 제시하는 원천이다”며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산을 잘 보존·정비하고 활용해 영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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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그룹’ e-모빌리티 신사업 본격 시동
[한국Q뉴스] 대구시는 5월 31일 오전 11시 20분 별관 대회의실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대동 원유현 총괄사장, ㈜대동모빌리티 이승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송재호 KT 부사장, 여준구 KIRO 원장, 김익재 KIST AI·로봇연구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동그룹의 e-모빌리티 신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한국체인공업에서 사명변경 진행 중대동그룹은 e-모빌리티 신사업을 전담할 계열사인 ㈜대동모빌리티를 통해 2024년 10월까지 1,214억원을 투자하고 협력사 포함, 총 697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앵커부지 102,265㎡에 e-바이크, AI로봇 모빌리티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모빌리티 제조공장을 건립해 ㈜대동모빌리티의 기존 전동화 차량 제품과 함께 첨단 스마트화 제품의 생산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동그룹은 올 8월까지 공장 설계를 마치고 10월 착공에 들어가 2022년 6월 준공 후 9월부터 모든 제품의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투자를 통해 직접고용 237명, 협력사 고용 460명 등 총 697명의 일자리가 생기고 6,930명의 간접고용 효과가 발생한다.
그리고 2024년 기준으로 대동과 협력사를 합쳐 1조 540억원의 매출과 8,190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 취업유발계수 적용금일 협약식에 참석한 KIRO, KIST 정부출연연구기관과도 적극 협력해 AI·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농업용 모빌리티인 전기 운반차, 미래농업을 대비한 농업용 다목적 차량, 북미·유럽 시장을 겨냥한 로봇 잔디깎기 등의 제품 개발을 착실히 준비중으로 제품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비농업용 모빌리티 제품인 ‘e-바이크’는 75년 역사를 가진 대동의 완성차 생산기술과 확고한 위상의 안정된 매출처를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한 바이크를 활용한 배달·물류시장 진출에 우선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국내 최고 ICT기업인 KT와 협력 중인 ‘AI로봇 모빌리티’는 분해조립형·원격조정·실내자율주행 등 차량 내 보관·이동과 이용 편의성 극대화로 관광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
내년에 의료기기 GMP인증, 로드쇼 등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개념인 공유방식의 교환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e-바이크 및 AI로봇 모빌리티 생산, 충전기 개발·보급, 거점 충전소 및 관제센터 운영 등 종합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해 편리성과 시너지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협력사에게 180억원 규모의 R&D자금을 지원해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만큼, 대구시는 이에 부응해 협력사의 이전 투자 협의와 산업생태계 조성, 상생형일자리 모델로 추진해 간다는 방침이다.
원유현 ㈜대동 총괄사장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미래농업 사업 원년으로 스마트농기계, 스마트모빌리티, 스마트팜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고 미래농업 기업으로서의 성장 발판을 구축할 것이라며 그 첫 번째가 모빌리티 생산을 위한 공장 건립이며 지역의 협력사와 로봇 및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해 대구를 모빌리티 메카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미래농업을 리딩하는 국내 1위 대동그룹의 e-모빌리티 신사업 투자는 대구가 전기차뿐만 아니라 퍼스널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대동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지역업계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관련 투자지원 및 산업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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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시설 방역강화 및 비접촉면회 적극 시행
[한국Q뉴스] 안동시는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발생이 600명대가 넘는 상황에서 자칫 방역 활동이 느슨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노인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 시설별로 방역 책임담당자를 지정해 방역관리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하고 마스크 상시 착용·발열증상 확인·출입자 명부 관리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독려하고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노인요양시설의 경우 면회 제한의 장기화로 인한 입소자나 가족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한 일상생활 공유 및 주기적인 연락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전 예약 후 칸막이가 설치된 별도의 공간에서 비접촉면회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임하면에 소재하고 있는 실버케어빌에서는 더 나은 환경에서 비접촉면회를 할 수 있도록 비접촉면회실을 새로 설치해 입소자나 가족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고 방역수칙 미준수로 인한 감염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므로 예방 접종과 더불어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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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도시재생사업 일대 환경정비 및 주정차 계도 캠페인 진행
[한국Q뉴스]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안동 중앙고등학교 도시재생 동아리 20여명은 지난 29일 중구동 도시재생사업구역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태사로 일대에서는 주정차 계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성숙한 시민의식을 유도하고자 마련됐으며 청소 및 환경정비가 필요한 중구동 도시재생사업구역 일원, 불법 주·정차가 만연한 태사로 일대에서 펼쳐졌다.
안동 중앙고에서는 이번 중구동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시작으로 용상·태화·운흥동 등 추후 안동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안동 중앙고등학교 도시재생 동아리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공모전 참여, 환경정비활동 등 도시재생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앞으로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의 적극적인 협력이 기대된다.
안동 중앙고등학교 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중구동 주민과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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