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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구강보건 증진 캠페인 벌여
[한국Q뉴스] 상주시 보건소가 제76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6월 9일로 지정한 것은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의 ‘구’자를 숫자 ‘9’로 변환시켜 조합한 것이다.
6세에 나오는 구치를 보호하자는 뜻이 담겨있다.
상주시보건소는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지난 7일 상주중앙시장에서 9일에는 상주 리치마트 1호점 주차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소용액 및 구강 위생용품 등 홍보물을 나눠줬다.
11일에는 함창읍 보건지소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불소용액 및 구강 위생용품 등을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순열 건강증진과장은“이번 캠페인으로 시민들이 구강보건에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습관을 가져 건강한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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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품질 상주 베리 맛보러 오세요~
[한국Q뉴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와 베리축제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매년 6월 중순 열리던 베리축제를 취소하고 11일부터 20일까지 상주 하나로마트와 연계한 홍보·판매행사를 마련한다.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중 상주 하나로마트 야외판매장을 방문하면 농가들이 재배한 고품질의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산딸기를 평소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상주의 경우 넓은 재배 면적에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이 생산되는데, 매년 6월에는 오디, 복분자, 블루베리, 산딸기 등 다양한 베리류를 출하하고 있다.
상주에서 생산되는 베리류는 품질이 좋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국으로 출하되면서 소비층도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베리류는 적색, 자색, 청색을 만드는 폴리페놀 화합물인 ‘안토시아닌’ 색소가 많이 들어 있어 다량 섭취할 경우 당뇨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페놀산, 탄닌 성분 등이 들어 있어 그 어떤 과일보다도 항산화 성분이 많다.
연구 결과 항염증, 비만억제, 심장병 예방과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됐다.
김용택 기술보급과장은 “베리류 재배 농업인들이 당면한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주 베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주민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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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한국Q뉴스] 예천군은 이달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국가 기본 통계이며 2020년 12월 31일 기준일 현재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하는 종사자 1인 이상인 사업체 약 3,800여개 사업체를 조사한다.
조사 항목은 종사자 수, 연간 급여액 등 13개 공통 항목과 재고액, 연간 생산량 등 24개 특성 항목을 비롯해 디지털 플랫폼, 무인결제 기기, 배달 판매, 편의시설 등 최근 경제 환경 변화 등을 고려한 조사 항목을 신설했다.
6월 14일부터 7월 9일까지는 인터넷, 모바일 팩스를 활용한 비대면 조사로 참여할 수 있으며 비대면 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사업체는 6월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분해 대면조사로 조사표를 작성한다.
특히 이번 조사는 이전 경제총조사와는 다르게 행정 자료와 조사 자료를 결합해서 만든 ‘기업통계등록부’를 활용해 별도 사업장 없이 영업하는 전자상거래 사업체도 처음으로 통계작성 대상에 포함해 정확성을 높였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기초 자료가 되는 조사인 만큼 코로나19 장기화 등 경기가 어려워 힘드시겠지만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인터넷, 모바일 등으로 조사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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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옥외광고사업자‘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의무화 시행
[한국Q뉴스] 포항시는 10일부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옥외광고물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를 시행한다.
최근 옥외광고물로 인한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옥외광고사업자의 손실을 줄이면서 피해자의 손해를 최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배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는 ‘옥외광고사업자의 손해배상 책임보험 의무화’ 내용을 담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지난 5월 4일 개정 공포했다.
개정된 법령에 따르면 옥외광고사업자는 옥외광고물 손해배상 책임보험 및 이와 유사한 내용이 포함된 보험을 가입해야 하며 가입대상은 옥외광고사업자가 제작·표시·설치하는 광고물 및 그 게시시설로 입간판, 현수막 등의 유동광고물도 포함된다.
이에 따라 책임보험 가입의무 위반 시 10일부터 기간에 따라 30일 이하 1만~10만원 31일~90일 10만~70만원 91일 이상 70만~500만원을 부과한다.
박상구 건축디자인과장은 “포항시 옥외광고사업자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대상자는 약 183개 업체로 리플릿 배포, 현수막 및 포스터를 부착해 홍보 했다”며 “미가입자를 대상으로 안내문자 및 전화 등을 통해 모든 옥외광고사업자가 책임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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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6월 10일부터 경로당·노인복지회관 운영 재개
[한국Q뉴스] 포항시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운영 중지됐던 경로당과 노인복지회관을 6개월 만인 10일부터 백신 1차 접종 후 2주 경과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경로당 재개일에 맞춰 1일부터 4일까지 경로당 방역 및 환경정비 등의 사전점검을 완료하고 10일까지 방역물품과 이용자 관리대장 비치, 비상연락망 구축, 읍면동 홍보 등을 통해 운영재개에 철저한 준비를 할 예정이다.
또한, 운영에 앞서 마스크 착용, 식사 금지, 과도한 신체활동을 하는 프로그램 금지 등 별도의 방역지침을 마련했고 경로당의 경우 담당 공무원과 경로당 행복도우미 등을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노인복지회관은 이용인원 분산, 시설물 재배치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실시해 안전한 경로당과 노인복지회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도성현 복지국장은 “약 6개월간의 경로당 운영 중지로 대면활동이 줄어 많은 어르신들이 고립감과 우울감을 겪고 계신다.
처음에는 이용인원이 많지 않겠지만 백신접종율이 높아지면 경로당과 노인복지회관 운영에 탄력을 받을 것이고 각종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설이 코로나 이전보다 더 활성화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또한, 시설 운영재개 후 철저한 방역 예방활동과 지도점검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있는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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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연일읍 생지리 생태수로 조성사업 예정지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8일 연일읍 생지리 생태수로 조성사업 예정지를 현장 방문하고 주민들에게 사업구상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이날 지역구 도·시의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일읍 생지리 농업수로를 방문, 현장 점검하고 생태수로 조성사업 구상계획을 설명했다.
연일읍 생지리 농업수로는 우·오수 미분리와 각종 쓰레기 투입으로 악취 및 각종 환경저해로 생활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곳으로 시는 연일읍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연계해 생지리 내 농업수로를 생태수로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환경 및 친수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1차 추경예산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1억원을 편성하고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울릉지사와 사전 협의 완료를 거쳤으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후 2023년 12월까지 연일읍 생지리 일원 농업수로 1km구간을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자연친화형 친수공간으로 조성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도심하천 복원사업과 발맞춰 주민들의 삶에 자연친화적인 수변공간을 돌려드리겠다”며 “악취 및 해충 등으로 고충을 받는 시민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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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포항 포럼 출범, ‘K-바이오 랩허브’포항 유치 열기 더해
[한국Q뉴스] 포항 바이오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민간주도의 ‘바이오포항 포럼’이 8일 출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바이오포항 포럼’은 8일 포스코국제관에서 발기인대회를 열고 포항의 바이오산업 육성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 중인 ‘K-바이오 랩허브’ 공모사업 포항 유치를 위한 공감대 형성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정무영 전 UNIST 총장, 김종성 보스턴대 교수, 한동선 세명기독병원장, 이지오 세포막단백질연구소 소장, 임신혁 이뮤노바이옴 대표 등 산학연관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
‘바이오포항 포럼’은 앞으로 관련 전문가뿐만 아니라 민간의 참여를 위해 향후 시민을 대상으로 바이오헬스분야에 대한 특별강연, 시민대상 교육프로그램 개설, 소식지 및 온라인을 통한 미디어 발간 등 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바이오포항 포럼 출범을 기쁘게 생각하며 바이오헬스 산업 네트워크가 활성화돼 포항이 환동해 바이오산업 클러스터로 도약하도록 많은 도움을 요청 드린다”며 “각 기관 간 정보 공유와 상호 지원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K-바이오 랩허브 포항 유치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발기인대회에 이어 포항시와 포항테크노파크 주관으로 ‘K-바이오 랩허브 포항유치 토론회’가 이어졌다.
토론회는 장승기 생명공학연구센터장의 ‘포항 K-바이오 랩허브 추진 현황 보고’에 이어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전략 분석을 통해 포항이 가진 비교우위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유치 방안들에 대한 패널토론이 이뤄졌다.
패널로 참석한 김종성 보스턴대학교 교수는 “이번 랩허브 사업을 통해 포항은 철강도시에서 벗어나, 바이오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포항은 4세대 방사광가속기와 극저온 전자현미경, 세포막단백질 연구소 등을 통한 구조기반 신약개발에 있어 세계적 인프라를 갖추고 있고 이를 활용하면 타지자체와 차별화되는 포항만의 유치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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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1년 제2회 검정고시 단체 원서접수 지원
[한국Q뉴스] 김천시는 학교밖청소년들의 학업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제2회 검정고시 단체 원서접수를 오는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 대리원서접수 지원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간 이동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김천지역의 학교밖청소년들을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
또한 시험 응시율 향상으로 원활한 학업복귀와 사회진입, 복학, 진학 등을 돕고자 마련했다.
검정고시 대리 원서접수는 김천시청소년학교밖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6월 10일부터 18일 오전까지, 온라인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에서는 6월 17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준비서류는 신분증, 최종학력증명서 1부, 증명사진 2매이다.
김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들의 개별적 상황을 고려해 상담지원, 검정고시지원, 건강검진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 자기계발 등을 통해 성공적인 학업복귀 및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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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스웨덴 기업과 미래신산업유치에 박차
[한국Q뉴스] 대구시는 8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주한스웨덴상공회의소 회원사를 대상으로 대구시의 ‘5+1 미래신산업’을 중심으로 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시의 주한스웨덴상공회의소 회원가입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행사에는 야콥 할그렌 주한 스웨덴 대사, SCCK 호칸 서빌 부회장, 한국스웨덴협회 박민선 회장을 비롯 ABB, 에릭슨LG, 볼보트럭 등 한국 내 주요 스웨덴 기업들의 CEO와 임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대구시의 매력적인 비즈니스 투자환경과 맞춤형 기업지원 인프라가 담긴 홍보영상 상영과 프레젠테이션, 대구시-스웨덴의 신성장 산업 분야 협력에 대한 참석자와의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스웨덴은 전기차·이차전지, ICT, 신재생에너지,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산업기계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다수 포진하고 있어 대구시의 신산업분야 육성 및 기업유치에 많은 협력이 기대된다.
대구시는 현재 미래형자동차, 물, 의료, 로봇, 에너지, 스마트시티 등 ‘5+1 미래신산업’으로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는 가운데, 탄소중립 이행을 다짐하는 국제 캠페인인 ‘레이스 투 제로’에 국내 최초로 참여하는 등 전 지구적 탄소중립을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국내에 진출한 스웨덴 기업들이 외국계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탄소중립과 한국의 녹색경쟁력을 지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 주한스웨덴상공회의소 회원사들과의 만남을 계기로 대구시가 한국의 친환경산업 성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우수한 스웨덴 기업들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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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삶 개선을 위해 중앙-대구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Q뉴스] 대구시는 6월 8일 오후 2시 대구청년센터 제2센터에서 대구와 중앙의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이야기하는 ‘중앙-대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국무총리 소속 중앙청년정책조정위원회 이승윤 부위원장을 비롯한 중앙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과 대구청년정책조정위원회,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를 대표하는 지역 청년들은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중앙과 지역의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간담회는 대구청년정책 거점기관인 대구청년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중앙-대구의 청년정책 추진현황 공유, 청년정책 지역협력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청년기본법, 제1차 청년정책기본계획, ’21년 청년정책시행계획 등 중앙정부 청년정책 추진현황 공유 후 대구시는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의 청년정책과 청년의 생애이행과정별 맞춤형 지원정책인 ‘대구형 청년보장제’,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청년희망공동체 대구’ 등 대구만의 특화된 청년정책을 공유했다.
특히 심각해지고 있는 지방의 청년유출 문제해결을 위해 대구시가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귀환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주·귀향하고자 하는 청년의 정착을 지원하는 ‘지방이주청년 정착지원 사업’을 건의했다.
이어 대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지민준 위원은 ‘청년의 삶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안’을 통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중앙-지방의 청년정책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간담회 후 참여자들은 경북대 서문에 위치한 생활권역별 청년공간 ‘다온나그래’를 방문했다.
2019년 3월 개소한 청년공간 ‘다온나그래’는 대구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입지선정에서 공간기획, 설계·공사 등 전 과정에 청년들이 참여해 만든 청년공간으로 청년이 주도하는 대구청년 정책의 특징이 살아있는 공간이다.
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지역 청년의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중앙에 전달하고 함께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대구시는 청년의 삶이 행복해지는 청년희망공동체 대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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