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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무인 정신건강검진기 운영
[한국Q뉴스] 영양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신건강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군민 누구나 간편하게 정신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6월 1일부터 영양군보건소 1층 민원인대기실에 무인 정신건강검진기를 운영한다.
무인 정신건강검진은 간단한 개인정보를 입력한 후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자신의 우울, 불안, 스트레스, 자살경향성, 알코올중독 문제 등에 대한 정신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검진 즉시 결과지를 통해 구체적인 정신건강 지수를 확인할 수 있다.
검진결과는 영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되며 검진결과에 따라 무료로 전화상담 및 전문심리상담사와 자문의사를 통한 심층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신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군민이 늘어나고 있다”며“무인 정신건강검진기를 이용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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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정경수 고문변호사 재위촉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달 28일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갖고 2년간 법률고문으로 활동할 정경수 변호사를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정경수 변호사는 2019년 6월부터 김천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되어 시정에 대한 법률지원을 성실하게 수행해 왔으며 5월말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재위촉을 통해 2023년 5월까지 2년 간 시정추진과 관련한 법률자문 및 시를 당사자로 하는 행정소송 수행 등을 지원하게 된다.
정경수 변호사는 김천고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김천 YMCA 시민중계실 법률상담위원, 대구지방변호사회 김천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정경수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창재 김천부시장은“행정업무가 복잡·다양화되면서 관련 소송이 증가하고 고도의 전문화가 요구되고 있다”며“풍부한 법률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적극적인 법률자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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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1년 마음성장학교 2개교 신규선정 운영
[한국Q뉴스] 봉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량중학교와 춘양중학교를 2021년 마음성장학교에 신규 선정·운영해, 6월 1일 청량중학교 방문을 마지막으로 마음성장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마쳤다.
마음성장학교는 청소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자해 등 정신건강문제를 예방을 해 학생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올해 마음성장학교로 지정된 청량중학교와 춘양중학교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마음들여다보기 및 디지털 리터러시, 마음성장퀴즈대회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기 자해와 자살 행동에 대한 이해 및 개입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마음성장학교에 참여한 교사들은 “청소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학생들의 행동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봉화군 관계자는 “마음성장학교사업과 더불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인식변화를 토대로 문제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현재까지 물야중학교, 봉화중학교, 소천중학교, 서벽중학교,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청량중학교, 춘양중학교 등 총 7개 학교를 마음성장학교로 선정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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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맞춤형 폭염대책 추진
[한국Q뉴스] 대구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시민 중심의 맞춤형 폭염대책을 촘촘히 마련해 추진한다.
올해 여름은 평년과 대비해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일수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폭염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 폭염대책을 추진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로당, 복지회관 등 실내 체류형 무더위쉼터의 조정 운영(임시휴관)으로 냉방시설 이용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폭염취약계층(독거노인, 거동불편자, 쪽방주민, 장애인 등) 2만여 가구에 냉방용품(선풍기, 냉풍기, 서큘레이터 등)을 지원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전문 활동지원사 9,625명이 직접방문 또는 비대면 방법으로 안부확인과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대처요령을 안내하는 등 ‘119폭염 구급대’와 연계해 신속한 현장의료 대응을 위해 행정서비스를 강화한다.
활동지원사들의 보호활동 시에는 폭염행동요령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실내환기 등 ‘대구시 7대 기본생활 수칙’ 준수 등을 안내해 코로나19와 폭염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9개소)의 실외 대기자를 위해서는 실·내외 냉방기구 설치와 냉방물품(얼음물, 부채, 쿨스카프, 양산 등)을 제공하고 접종인원 증가 시에는 실외 대기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숙인·쪽방주민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상담 후 병원입원 또는 노숙인시설과 연계해 상시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와 폭염대비 ‘소규모 무더위쉼터’ 지정운영을 확대(14개소) 실시한다.
냉장고가 없는 쪽방생활인에게는 얼음물 배달, 안부확인을 위해 주-주 케어시스템(주민과 주민을 연결해 안부 확인 및 1일 1얼음물 지원사업)을 운영해 쪽방생활인(720명)을 지원하고 보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취약노인 안전확인을 위해 폭염특보 발령 시 생활지원사(1,367명)가 독거노인(21,880명)에게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안전확인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거동이 불편한 건강 취약계층(7,000명)을 대상으로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인력을 통해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 온열질환 예방교육, 영양선식 등 폭염 예방물품을 지원하고 85세 이상 폭염 고위험군으로 분류한 1,600명에 대해서는 폭염예방패키지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대구시는 폭염 시 일상생활 속에 양산쓰기 홍보와 함께 양심양산 공용대여사업을 지난해 6개소에서 이어서 올해는 140개소로 확대해 추진한다. 양산쓰기 운동은 대구시가 2017년에 최초로 시행해 전국으로 전파된 사례이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자연스러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이며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심열섬현상 저감효과를 위해 관람형 분수시설과 도로살수장치(클린로드) 운영, 간선도로 및 쪽방촌 일원 물뿌리기 실시, 횡단보도 주변 그늘막과 그늘목을 확대해 설치한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더위쉼터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냉방물품을 지원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폭염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국민행동요령도 함께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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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속 추진 촉구 건의문’채택
[한국Q뉴스] 영주시의회는 6월 1일 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속 추진 촉구 건의문’을 채택해 청와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 기관에 전달했다.
시의회는 건의문에서 중부권동서횡단철도는 충남 서산에서 문경, 영주를 거쳐 울진에 이르는 총 연장 330km 철도 건설 사업으로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사업이자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되어있는 사업이지만,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되지 못해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기대한 영주시민의 기대를 저버렸다며 건의문 채택 배경을 밝혔다.
또한 이번 건의문을 통해 영주시가 지역의 백년 미래를 책임질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어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중부권 교통물류망 구축이 절실히 요구되고 국가적으로도 동서축 방향의 교통 연계성 강화를 통한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신규사업으로 반영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성명서를 대표로 낭독한 우충무 의원은 “11만 영주시민을 비롯한 중부권 300만 주민의 열의가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중부권동서횡단철도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고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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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5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한국Q뉴스] 영주시의회는 6월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5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세부 의사일정으로는 본회의 3일 상임위원회 활동 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1일 의정자료 수집 활동 2일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20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사한다.
이 밖에도 집행부 제출 조례안 2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며 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 질문 및 답변이 진행된다.
이영호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시정 질문 및 답변 등 굵직한 일정들로 가득 차 있어 그 어느때 보다도 동료의원들의 면밀한 심의와 미래지향적 대안제시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며 또한 “최근 영주시는 시민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집행부의 선제적인 방역 등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시범적용 도시로 결정되어 그동안 고강도 거리 두기 장기화로 힘들었을 민생경제가 되살아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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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구정책 슬로건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6월 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50일간 ‘영주시 인구정책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저출생 고령사회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계기와 가족생활에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 영주를 표현한 내용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알릴 수 있는 내용 결혼과 출산·다자녀 양육을 장려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 일·가정양립의 중요성과 함께 육아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내용 기타 인구증가 방안으로 인구정책과 관련한 모든 분야이다.
이번 공모전은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면 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영주시 인구정책 슬로건 공모전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슬로건은 상징성, 독창성, 전달성, 명료성 등을 심사해 대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을 시상할 예정이다.
심사결과와 수상은 8월중 시청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되며 채택된 슬로건은 영주시 인구정책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권혁인 미래전략실장은 “이번 인구정책 슬로건 공모를 통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접수되길 기대하며 슬로건이 많이 공유돼 함께 행복한 영주 홍보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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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범적용에 따른 캠페인 및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달 31일 오후 7시 30분께 가흥 신도시 일원에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범 적용에 따른 캠페인 및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한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연합회, 자율방범연합대, 자율방재단, 재난구조협회, 안전보안관 등 관내 6개 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실시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저녁 시간에 위락시설이 밀집한 가흥신도시 일원에서 지난 24일부터 영주시에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범 적용됨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해제됐으나 기본 방역수칙은 모두 준수해야하는 내용의 계도활동을 펼쳤다.
또한, 시는 이날 캠페인과 함께 영주소방서와 협조해 가흥신도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도 실시해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방송 안내, 소방차 진입 장애 구간에서 소방 통로 확보 훈련 등을 동시에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장욱현 시장은 “지난 24일부터 경북도 인구 10만이상 시 중 영주에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범적용 되고 있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방역 수칙을 잘 준수해 위기상황을 극복 할 수 있도록 모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소방차 길 터주기에도 적극 동참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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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아카데미 교육 나서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을 매체로 생산적인 여가활동을 하면서 도심 속 녹색 공간을 확대해 그린시티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2021년 도시농업 아카데미 교육’에 나섰다.
상주 시민을 대상으로 5월 31일 시작된 교육은 7월 13일까지 11회 총 40시간에 걸쳐 이어진다.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과 정원의 이해, 식물분류, 텃밭 및 정원관리 등의 이론과 다육이 테라리움, 토피어리, 센터피스 등 원예힐링테라피 실습으로 진행된다.
도시농업이란 도시에 있는 다양한 공간과 토지 등을 활용해 텃밭이나 농장에서 내 손으로 신선한 농작물을 기르며 취미·여가·학습 또는 체험을 하는 농업 활동을 말한다.
최낙두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상주시민들이 코로나 우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도시농업의 실천과 확산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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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마 직거래 장터 개장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홍보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안동마 직거래 장터를 지난 5월 29일 오후 1시에 개장했다.
안동마 직거래 장터는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소재‘안동마6차산업복합관’에서 안동로컬푸드농부장터협동조합이 주관하며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1시에 운영한다.
이번 장터는 ‘기후위기 공감대 형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역농산물 판매 및 농산물 경매, 기후 위기 전시마당, 재활용 물품으로 만든 화분에 영여자 심기 및 체험마당, 기후위기 사행시, 장기자랑, 놀이마당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마 갤러리에서는 안동음식 사진전도 함께 관람할 수 있었다.
안동지역과 관련 있는 고조리서인 ‘음식디미방, 수운잡방, 온주법’의 재현 음식사진과 지역의 문화가 배어 있는 안동음식, 지역특산물인 산약, 콩, 생강음식 등이 전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던 ‘옹기종기 옹천장’ 어린이·청소년 문화장터에 더해 지역 농산물 판매와 경매, 농산물 심기 체험 등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고 경험해 볼 기회를 제공했다.
안동로컬푸드농부장터협동조합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민과 어린이, 청소년에게 삶의 활력이 되고 지역 농산물을 알리고 소비하는 대표적인 문화장터가 되기를 바라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동마 직거래 장터 개장으로 안동마 6차산업 복합관 활성화 및 직거래를 통한 소비자 신뢰도 증진으로 우리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가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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