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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농촌일손돕기 추진. 인력부족 농가 숨통 트여
[한국Q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인력 수급이 어려워진 가운데 의성군이 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서며 관내 일손부족농가를 지원한다.
군은 전년보다 일주일 앞당겨 지난 5월 3일부터 사과, 복숭아, 자두 적과와 마늘종뽑기 등 일손이 많이 필요한 작목 위주로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까지 관과소 24농가 348명, 읍면 17농가 212명을 투입해 농번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농협의성군지부를 비롯해 경북농협지역본부, 의성농협, 대구지방법원의성지원 등의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총 16농가에 290명을 투입돼 사과적과와 마늘종뽑기, 육묘작업 등을 도왔다.
군은 고질적인 일손부족에 올해는 코로나로 외부인력 수급마저 힘들것으로 보이는 만큼 오는 6월 25일까지 농가를 위한 일손돕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고령농과 장애농, 독거농 등 취약계층 농가를 우선 지원해 어려움이 큰 농가부터 일손부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중요한 현안사항이 쌓여있지만 민생회복이 더 시급한 만큼 농촌일손돕기에 많은 힘을 보태고 있다”며“경북도에서 우수사례로 뽑힌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더욱 활성화해 농가 경영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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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한국Q뉴스] 의성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했다.
군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위해 2020년 11월 30일부터 2021년 1월 29일까지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조사와 지가현황도면 및 현장 확인을 거친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했으며 2021년 3월까지 지가를 산정하고 4월에 감정평가사의 지가검증을 거쳤다.
또한,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제출된 의견에 대해 의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쳤다.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전체 대상 254,108필지 평균이 전년대비 10.9% 상승했으며 용도지역별로 보면 상업지역 7.72%, 주거지역 10.46%, 공업지역 9.45%, 녹지지역 10.81%, 관리지역 11.25%, 농림지역 11.1%가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의 부과기준과 지방세의 과세표준액의 결정자료로 활용되며 개발부담금, 국공유토지의 대부료·사용료 산정 및 기반시설부담금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의성군 관계자는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군 홈페이지 및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열람 할 수 있다”며“공시된 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군청 및 읍·면 민원실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재조사 및 전문 감정평가사의 재검증을 거쳐 의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하는 절차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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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조문국박물관, 제1종 종합박물관으로 재탄생
[한국Q뉴스] 의성군은 의성조문국박물관이 경상북도 내 공·사립 박물관 최초로 제1종 종합박물관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2012년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된 의성조문국박물관은 9년 만에 종합박물관으로 변경됐으며 종합박물관은 복수 분야 유물과 전시실, 각 분야별 1인 이상의 학예사가 있어야 한다.
또한, 시설은 수장고 준비실, 연구실과 자료실·도서관·강당 중 1개 시설이 있어야 하며 화재·도난방지시설, 온습도 조절장치 등 일정 수준의 시설을 갖추어야 선정되는 만큼 전문박물관보다 선정이 까다롭다.
의성조문국박물관은 역사, 민속 분야의 유물 및 자료를 수집·보관·연구·전시를 하고 있어 이번에 종합박물관으로 등록할 수 있었다.
이에 경상북도 거점박물관으로 인정받아 전국박물관과 효율적인 협력관계를 구축, 타지역 의성 출토 매장문화재의 현황 파악과 그에 따른 후속조치에도 박차를 가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층 상설전시실과 8월 중 오픈 예정인 열린수장고에는 금동관, 고배, 대부장경호 등 역사분야 유물이 전시되며 민속유물전시실에는 길마, 탈곡기 등 민속 유물과 가마싸움, 씨름 등 민속놀이를 전시하고 있다.
조문국박물관은 2016년 국가귀속문화재 보관·관리기관으로 지정됐으며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8년은 우수 박물관으로 2020년에는 경상북도 내 최우수박물관으로 선정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조문국박물관이 경상북도 최초 종합박물관이라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를 발판삼아 전국에서 손꼽히는 박물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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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함께해서 행복한” 체험수기 공모전’수상작 발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5월 31일 제1회‘“함께해서 행복한”체험수기 공모전’수상작을 발표했다.
시민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체험담을 통해‘Happy together 김천’운동 동참을 이끌어내고자 개최한 이번 공모전은 4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60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향토작가·아동문학가 등 외부 전문 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16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조순자씨에게는 김천사랑상품권 50만원과 상장, 수상작품모음집을 지급하며 최우수상·우수상·입선에는 각각 30만원·10만원·5만원의 상품권과 부상이 지급된다.
김천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 시민들의 따뜻한 체험수기가 모여 공모전이 빛을 발했다.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수상작품 모음집을 엮을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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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2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한국Q뉴스] 김충섭 김천시장이 최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진행한 민선7기 전국 공약이행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아 공약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6월 1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를 받은 시장은 경북에서 김천이 유일하다.
한국매니페스토 평가단은 지난 1월부터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2020년 12월 31일 기준 공약 이행완료 2020년 공약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분야 등 총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고 평가결과를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김천은 지난해 연말 기준 총 79개 사업 중 60개를 이행 완료해 76%의 공약이행률을 조기에 달성하고 나머지 19개 중장기 사업에 대해서는 당초 연차별 목표에 따라 절차를 진행해 나가는 등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주민소통 분야에서 매년 공약이행 공감평가단을 운영하고 민선7기에 최초로 시행한 시민평가단 운영, 시민토크 개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공약이행 자체평가 시민공개 등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천시는 일찍이 시정평가단 운영, 50대 창업멘토단 설치, 스마트 관제센터 구축, 여성친화도시 지정, 김천청년센터 설립, 무상교복지원, 학교무상급식 실시, 학습준비물 및 체험학습비 지원, 진로적성체험지원센터 설치, 감호동 도시재생사업 선정 등 60건의 공약을 조기에 완료하고 생태체험마을 조성, 사명대사 모험의 나라 조성, 백두대간 숲길조성, 노인건강센터, 돌봄센터, 직장맘지원센터, 복합혁신센터 건립, 전선지중화 사업 등 수년에 걸쳐 추진되는 중장기사업 19건은 예산확보,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현재 정상추진중이다.
또한, 국책사업인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는 예타면제에 따른 실시설계 시행, 김천~문경선 철도는 예비타당성 조사용역 시행, 대구 광역전철망 연장은 최근 국토부에서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정식으로 반영됨으로써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민선7기 공약을 추진함에 있어 공약이행률과 더불어 시민과 함께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하면서 단 1건을 이행하더라도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성과를 내는데 주안점을 두고 노력해왔다.
이번 공약이행 평가결과 역시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함께 성실히 공약을 이행해 나가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공약사업추진에 더욱 매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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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대응 고위험시설 불시 특별단속 단행
[한국Q뉴스] 김천시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6월 6일까지 부득이 연장 조치 했다.
시는 지난 5월 24일부터 5월 30일 밤에 김천경찰서와 경북도, 식약처에서 유흥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강도 높은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방역수칙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엄정 조치하겠으며 코로나19 확진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영업자 및 이용자가 방역지침을 실천 할 수 있도록 홍보 및 현장점검 강화로 필요한 방역조치를 신속하고 과감하게 시행하겠다.
김천시 관계자는“최근 김천에서 단란주점 발 코로나 확진자가 확산되고 있는데도 이 같은 장소를 이용하면서 방역수칙을 위반한다는 것은 김천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천시에서는 김천경찰서와 협력해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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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한국Q뉴스] 고령군은 지난달 31일 오후2시 문화누리관 자활교육관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왔던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생의 안전과 쾌적한 교육을 위해 신규농업인 교육은 고령관내 귀농귀촌인 및 예정자 30여명을 대상으로 5월31일부터 6월16일까지 귀농귀촌인이 갖추어야할 역량,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공동체 참여와 소통, 농업환경 변화와 대응 전략, 귀농성공사례, 농업인이 알아야할 세무상식 등 11회차 공통교육 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자 중 50%는 고령군으로 전입한지 1년 미만인 초보 귀농인들이며 그 외 서울시, 대구시, 합천군 등 전국 각지에서 고령군으로 귀농·귀촌의 꿈을 안고 교육을 신청했다.
한편첫교육에 참석한초보귀농인들은 고령지역을 귀농지로 선택한 계기가 대도시와 인접한 지리적조건과고소득채소작목의 주산지가형성되어 귀농하기 좋은 곳이라고 일축 했다.
이민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낙동강과 가야산 맑은 물이 흐르는 비옥한 토지에서 다양한 고소득 작목인 딸기, 수박, 참외, 메론, 감자, 무화과, 버섯, 축산등 다양한 영농을 하고 있는 복합영농으로 귀농인들이 기술 습득이 좋은 조건이며 귀농인이 정착하기 좋은 고장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중점추진 사업인 귀농귀촌유치 지원사업을 위한 노력을 경주 할 것이라고 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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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보통교부세 확충을 위한 특강 실시
[한국Q뉴스] 고령군은 지난 5월 31일 대구경북연구원 김대철 공공투자평가센터장을 초청해 고령군 보통교부세 확충을 위한 직원 특강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김상우 부군수를 비롯한 본청, 직속기관 담당 계장 및 보통교부세 통계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보통교부세 제도의 이해 보통교부세 수요액 산정 타지자체 우수 사례 고령군 대응 방안 등을 주제로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보통교부세는 국고 보조금과 달리 용도 제한없이 지방 정부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주재원으로 고령군 일반회계 예산의 40%를 차지하는 핵심 재원이다.
특히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지속적인 내국세 감소 및 복지수요 증가로 인한 재원부족으로 대다수의 지자체가 재정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보통교부세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보통교부세 확보를 위해 “금년도 보통교부세 산정내역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산정에 유리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각종 재정수요 변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보통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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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 새내기공무원 길라잡이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청에서는 지난 5. 31 오후 5시, 성주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 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생활 적응과 직무수행 능력 제고를 위한 “새내기 공무원 길라잡이 위촉식”을 가졌다.
본 행사는 신규 공무원이 임용되고 나서 공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이직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길라잡이는 길을 안내해 주는 사람이라는 의미인데, 공직 경험이 풍부한 선배공무원 36명과 신규 공무원 31명을 12개조로 그룹화해 지역 안내 및 업무노하우 전수는 물론 관내 맛집 투어, 주요시설 및 관광지 방문, 티타임, 칵테일수업 등을 6월말까지 진행한다.
본 행사에 참석한 신규 공무원 주무관은 첫 사회생활이라 낯설고 업무를 배운다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선배, 동료 직원이 생겨서 기쁘고 든든하다고 말했으며 본 행사를 추진한 직장협의회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들이 하루빨리 공직생활에 적응하기를 바라며 늘 직원들과 소통해 일하기 좋고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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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수서행 고속철도 유치에 총력
[한국Q뉴스] 포항시는 1일 서울 수서역과 포항역을 운행하는 고속철도 유치를 위해 전국철도노조 부산본부장과 만나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수서~포항 SRT 유치'는 이강덕 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그간 국토교통부·코레일과 협의해 왔으나 SRT 철도 차량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어, 시민이 원하는 수서행 차량 운행은 여의치 않은 실정이다.
현재 동해선 KTX는 2015년 개통 이후 8회 증편 됐으나, 2019년 기준 이용률은 주말 118%로 전국 최고 수준 포화상태로 포항은 물론 경북 지역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KTX 증편이 시급하다.
좌석 매진으로 입석을 이용하는 승객 또한 연간 17만명에 달해 하루 28회 운행 횟수로는 이용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수서역 이용을 원하는 승객들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포항시는 매년 정부에 적극적으로 SRT 포항 운행을 건의해 왔으나 차량 부족을 이유로 운행이 어렵다는 게 국토교통부와 운영기관인 ㈜SR의 설명이다.
포항시는 ‘반드시 수서행 고속열차가 운행돼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한 결과, 마침내 최적방안을 찾아냈으며 전국철도노조에서 건의한 ‘수서행 KTX 신설’과 뜻을 같이 하게 됐다.
이 방안은 부족한 SRT 차량이 공급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KTX 여유 차량을 투입해 포항과 수서역을 연결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승인이 되면 당장 하반기부터 포항~수서 KTX가 하루 6회 이상 증편이 가능해진다.
이강덕 시장은 “국가균형발전과 고속철도 서비스의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수서행 KTX 포항 운행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한국철도공사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시민의 숙원 사업이 반드시 올해 안에 결실을 맺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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