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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마스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한국Q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는 9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마스크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보를 위해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시민들에게 대한적십자사 로고가 새겨진 마스크 1,000장을 나눠 줬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신영희 협의회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과 개인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코로나19’가 조기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영주시민에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 홍보를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합심해 ‘코로나19’를 이겨내기를 바라고 앞으로 시민을 위해 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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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특별상 수상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9일 경북도청 안민관에서 열린 ‘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평가로서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세무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평가분야는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징수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영주시는 지난해 작년 장려상에 이어 올해에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영주시는 납세편의 증진을 위해 카카오톡을 이용한 지방세 상담서비스 및 환급 신청, 체납차량 입차 자동인식 CCTV 카메라 구축 등을 통해 특수시책 부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광열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신규 세원 발굴 등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세무행정을 구현,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지방세 카카오톡 상담서비스 등 납세자 중심 편의시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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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LPG용기 사용가구 가스시설 개선사업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LPG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국비 매칭사업으로 LPG 용기 사용가구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5월말부터 10월말까지 실시한다.
이본 사업은 2011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9,963가구에 대해 가스시설개선을 완료했고 올해는 LPG를 사용하는 일반세대와 취약계층을 포함해 1,000가구에 대해 진행한다.
LPG 고무호스는 장기간 사용 시 균열 및 절단 등 사고 위험성이 있으나 이런 위험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방치하는 경우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은 무료로 실시되며 일반가구는 자부담 5만원을 지급하면 개선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안동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추진하며 낡은 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면서 누출검사 등 안전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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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업용자동차 차고지 외 불법 밤샘주차 단속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사업용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근절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3일간 단속을 실시한다.
도심, 주택가 등 생활권 주변에 무분별하게 주차되어 있는 사업용자동차로 인해 소음·공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에 대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옥동, 용상동 등 통행량이 많은 도심지는 물론, 최근 송하지구대~ 옥동3주공에 신규 개설된 구간에도 사업용자동차 밤샘주차로 인해 교통안전 에 대한 우려와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도심, 주택가, 이면도로 등 상습민원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축구경기가 강변축구장에서 11일 ~ 14일까지 개최됨에 따라 참가 선수단의 안전과 대회 기간 내 주차질서 유지를 위해 강변주차장도 중점적으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자기 차고지가 아닌 곳에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1시간 이상 주차된 사업용 화물차, 전세버스이며 단속된 차량에 대해서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이 부과된다.
한편 시에서는 올해 6월 현재까지 총 21대의 밤샘 주차된 사업용 차량을 적발하고 58건의 행정지도를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사업용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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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갈라산·아기산 일원 산림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산림환경 보전을 위해 지난 6월 1, 3일 이틀간 남선면 갈라산, 임동면 아기산 일원에서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산림정화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유지코자 관계 공무원 및 기간제근로자 20여명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했으며 등산로를 따라 각종 오염원을 수거하고 등산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림보호의 중요성 공감대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탁 트인 공간에서 야외활동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등산이 인기를 끌며 입산객이 증가하고 있다 어려운 시기 모두 함께 쾌적한 산림환경을 나눌 수 있도록 가져온 쓰레기 되가져가기, 취사행위 하지 않기, 불법 임산물 채취하지 않기에 많은 시민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환경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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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민속박물관 ‘단오세시풍속 체험행사’
[한국Q뉴스] 안동민속박물관은 우리나라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이해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박물관 로비에서 ‘단오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오의 주요 풍습인 궁궁이 꽂기와 단오 절식인 수리취떡 시식하기, 단오부채 선물하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행사를 운영할 방침이다.
단오는 본격적으로 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이자 일 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예로부터 큰 명절로 여겨왔다.
수릿날·중오절·천중절이라고도 해 ‘나쁜 기운을 쫓고 모든 일이 잘 굴러가라’는 의미로 수리취떡을 나누어 먹고 궁궁이를 꽂고 창포물에 머리를 감았으며 여름을 시원하게 나라는 의미로 이웃과 친지들에게 부채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희승 안동민속박물관장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오늘날 설과 추석에 밀려 점차 퇴색되고 있는 단오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력소가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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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4일 문화로 지속성장하는 도시 로드맵 수립으로 문화도시 안동을 조성하고자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전문컨설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제4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계획과 정책추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문화도시의 가치와 안동 문화도시 조성계획 비전 및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자 문화도시 행정협의체 및 안동시의회, 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담론의 주체인 시민공회 위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조성계획에는 지난 3년간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통해 추진되었던 문화도시 기반 사업을 바탕으로 ‘내가 있는 우리, 우리가 있는 안동’이라는 추진목표를 설정하고 개별적 주체인 시민의 등장과 성장, 이들에 의한 지역의 변화가 시작될 수 있도록 시민력 강화에 초점을 둔 다양한 사업을 고민하고 담아냈다.
특히 조성계획의 다양한 사업들이 ‘모디’라는 시민공회의 담론을 통해 제안되고 수정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문화도시 계획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은 더욱 주목할 만하다.
행정협의체 부위원장인 권혁서 문화관광국장은 “조성계획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주체가 시민이 되어야 하는 만큼 시민공회와 행정협의체 간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문화도시 조성에 대한 추진 주체 간 적극적인 협업을 당부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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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터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한국Q뉴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터요원이 면밀한 모니터링으로 음주 운전자 검거에 기여해 상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모니터요원 A씨는 지난 6월 3일 03:18경 동수로 사거리에서 남성동 소재 남성드림뷰 방면으로 승용차가 도로를 지그재그 주행하는 것을 목격했다.
음주 운전 차량임을 직감한 A씨는 이를 112상황실로 통보했다.
이후 실시간 추적 관제를 통해 용의차량이 남성동 남성드림뷰 아파트 주차장으로 이동 중이라는 정보를 제공, 출동 경찰관이 현장에서 검거할 수 있었다.
이 남성은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터요원들은 올해 들어 자살 의심자와 수배차량을 발견하고 차량털이범과 음주운전자 검거에 도움을 준 공로로 총 4건의 표창장과 감사장을 받았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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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여성 대상 자기방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관내 태권도장에서 지역여성 50여명을 대상으로‘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총 40회에 걸쳐 실시된다.
2017년 시작해 5년째 추진하고 있는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은 전문 강사 지도하에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진행하는 자기방어 훈련으로 폭력에 취약한 여성들이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능력을 높여 안전을 도모하고자 매년 무료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노경순 회장은 “호신술 교육으로 여성들의 체력 및 방어능력이 향상 되어 여성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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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축분뇨 및 농업용 유류시설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는 수질 오염 사고 취약 시기인 하절기 및 장마철을 대비해 3주간 하천 연접 지역의 가축 분뇨 보관시설 및 농업용 유류 저장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하절기는 수온 상승과 장마철 강우로 인한 비점오염물질의 하천 유입으로 수질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농가에서 보관 중인 가축 분뇨 및 유류의 안전한 관리가 더욱 요구된다.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가축 분뇨·유류 저장시설 노후화 여부, 가축 분뇨 적정 보관량 확인 및 농업용 유류 저장시설 기름 유출 여부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농가에 대해서는 행정지도, 중대한 위반사항은 사법기관 고발 등 엄중 처분할 예정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하절기 및 장마철은 수질오염사고 취약시기인 만큼 주요 하천 인근 가축분뇨 보관시설 및 농업용 유류 저장시설의 철저한 점검으로 수생태계 보호와 수질 오염사고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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