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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원도심 활력 기대”
[한국Q뉴스] 예천군이 공영주차장을 확대 조성해 군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 편의 제공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예산 85억3천만원을 투입했으며 그중 국비 16억4천2백만원을 지원받아 예천읍 맛고을길 제1주차장을 포함한 6개소 172면 조성으로 주차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와 관련해 예천군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적지 않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지자체의 확고한 의지 없이는 추진이 어려운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공영주차장 조성은 물론 지난달 1일부터 맛고을 1·2·3주차장, 효자로 1·2주차장, 중앙로주차장과 백한의원~권병원 구간, 천보당사거리~예천교 구간 노상 주차장 유료 운영으로 기존 장기 주차 차량으로 인한 불편을 없애고 주차 순환율을 대폭 높였다.
김학동 군수는 “공영주차장 확대로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 개선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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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코로나19 2명 추가 확진
[한국Q뉴스] 문경시는 8월 2일 확진된 직원의 가족 1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그 가족 확진자와의 밀접접촉자 1명이 8월 3일 또 추가로 확진되는 등 연이어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발생한 54번 확진자는 52번, 53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고 54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상의 밀접접촉자를 중심으로 한 전수 검사에서 8월 3일 확진자가 다니는 학원에서 55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54번, 55번 확진자의 동선을 역학 조사해 모든 접촉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다녀간 모든 장소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신속한 역학조사, 광범위한 전수조사, 엄격한 자가격리 조치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전날 확진자가 나온 시청 직원에 대한 전수 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고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밀접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접촉자가 많아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민여러분께서는 외출을 자제해주시고 이동량을 줄여주셔야 하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현 시 빠른 검사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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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반려동물문화공원 후보지 공모
[한국Q뉴스] 구미시는 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에 부응해 유기·유실동물을 체계적으로 보호·관리를 위한 반려동물문화공원 후보지를 오는 8월 22일까지 공개 추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추천 부지 조건은 부지면적이 1만㎡ 이상의 국공유지로써 주거지와 떨어져 있으면서 교통여건 등 입지 여건이 양호한 곳이면 된다.
응모할 수 있는 사람은 신청 토지의 소재지 마을이장·연고자·대부자, 동물보호단체, 수의사회, 읍면동장 등이다.
공모기간은 8월 2일부터 22일까지 이고 접수는 구미시 축산과에 방문, 우편, 인터넷으로 하면 된다.
신청된 부지에 대해는 학계, 동물보호단체, 수의사회, 시민대표 등 별도 구성된 부지선정위원회에서 법령검토와 현장실사 등 면밀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이 사업은 작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내년까지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동물보호센터와 함께 반려동물 놀이터, 산책로등을 갖춘 반려동물문화공원을 조성한다.
특히 동물보호센터는 밀폐된 실내 공간으로 소음을 차단하는 등 환경친화적으로 설계·시공하게 된다.
완공 후 운영은 동물보호법 취지대로 공공성 확보를 위해 시가 직접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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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2021월 8일 2. ~ 8. 19.까지 일하는 저소득층의 목돈마련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층의 자립지원을 위해 근로소득 및 본인저축액에 대해 일정비율로 지원금을 지원해 3년 만기시 목돈을 마련하게 해주는 5개 통장사업이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일하는 생계·의료 수급 가구가 대상이며 근로소득에 비례해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Ⅱ’는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가 대상이며 본인저축액에 대해 근로소득장려금을 1:1매칭해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자활근로사업단에 성실히 참여중인 자활근로자가 대상이며 본인저축액에 대해 내일근로장려금을 1:1 매칭해 지원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의 청년이 대상이며 근로소득에 비례해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한다.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청년이 대상이며 본인저축액에 대해 근로소득장려금을 1:3매칭해 지원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 신청은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운균 생활안정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이 저소득가구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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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인구증가를 위한 홍보용 마스크 제작
[한국Q뉴스] 영천시 인구교육과는 인구 늘리기를 위한 홍보 수단으로 전입 홍보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를 제작했다.
KF94 보건용 마스크에 “인구는 희망 당신은 영천의 희망”, “영천시민이 될 당신을 기다립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제작해 각종 행사, 캠페인, 회의 시 부서 직원들이 착용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홍보 물품으로도 배부해 관계 기관 및 민원인들에게 자연스러운 영천 주소 갖기 운동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19 시대의 필수품인 마스크에 인구 전입 홍보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를 착용함으로써 누구나 걸어 다니는 인구 홍보대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다시 한번 마스크 쓰기의 중요성이 부각된 지금 이번 마스크 제작으로 코로나19 예방은 물론 영천 주소 갖기 운동도 알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지속 가능한 인구 유입을 위해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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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최근 5년 투자유치 4조9천억원 최다 성과로 지역경제 재도약
[한국Q뉴스] 우리나라 최대의 철강도시로서 지난 반세기 국가산업발전을 견인해 온 포항시가 최근 우리나라 주력산업이자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된 이차전지분야와 바이오·첨단신소재분야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최다 성과를 거두면서 지역경제 재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 5년간 투자유치 실적으로 41개사, 총 4조9천억원이라는 서울·경기권이 아닌 지자체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대규모 성과를 거뒀다.
그동안 포항시는 지역발전 동력을 지역산업의 체질개선을 통한 생태계 조성에 두고 산업단지별 특성화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관련기업 투자유치로 이어져 산업 경쟁력을 갖춘 신성장 도시로 비상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잇따른 대규모 투자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며 “기업 유치로 4차 산업시대에 부응하는 신성장 산업을 정착시킴으로써 포항이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포항시의 주요 산업단지는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포항융합산업기술지구이다.
이차전지분야 육성에 최적화된 ‘영일만4산단’에는 이차전지기업 국가전략 핵심산업 특성화 산업단지로 면모를 갖추고 있는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는 이차전지·철강부품·수소연료전지 기업 바이오분야 인프라가 집적화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는 제약·바이오 기업 집중 유치를 추진 중에 있다.
지금까지 유치한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에코프로와 GS건설, 포스코케미칼, 한미사이언스, 바이오앱, 바이오파머 등이다.
영일만4산단 내 입주한 에코프로는 2025년까지 당초 1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었으나 7천억원이나 증액된 1조7,000억원 투자를 진행 중에 있으며 지역 내 2,00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800명 이상을 고용함으로써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일자리를 찾아 포항으로 모여드는 근로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포항시 인구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차전지분야 신사업에 진출한 GS건설도 영일만4산단 내 2024년까지 총 1,000억원을 투자해 리사이클링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며 올해 9월 공장 착공 예정에 있다.
이외에도 지난 7월 19일에는 2028년까지 총 5,000억원을 투자해 100%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RE100 발전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특히 지난 7월 8일에는 타지자체와 치열한 경쟁을 거쳐 유치한 포스코케미칼 양극재공장 건립에 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영일만4산단 내 2025년까지 6,000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이번 양극재 공장 유치로 향후 전구체, 리사이클링 등 대규모 후속투자의 기반도 마련했다.
아울러 2023년까지 2,500억원이 투입되는 포항블루밸리 산업단지 내 포스코케미칼 음극재 공장도 올해 12월 1단계 준공과 2023년 12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공장건립 중이다.
또한, 3,000억원을 투입해 헬스케어 임상센터, 연구개발센터 등을 건립할 계획인 한미사이언스를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유치함으로써 바이오산업 육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 식물을 이용한 단백질 백신을 개발하는 바이오앱과 벤토나이트를 활용한 신약개발을 추진 중인 바이오파머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포항강소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과 지역 내 R&D를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들이 공장 건립 단계에서 타지역으로 이탈하지 않고 지역 내 안착하며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으며 포항에 투자를 희망하는 관외 기업들의 입주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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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부시장 코로나19 방역 · 폭염대비 경로당 방문
[한국Q뉴스] 이창재 김천부시장은 지난 2일 관내 경로당 중 대항면 복전1·2리의 마전, 복전 경로당과 대곡동 문지왈 경로당 3개소를 연달아 방문해 코로나19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국이 펄펄 끓는 요즘, 경로당의 냉방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는 지의 여부를 확인하고 심신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의 상황과 고충을 직접 보고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는 비수도권 3단계 격상에 따라 경로당 운영을 축소해야 하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폭염 등 여름철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 기능으로 제한해 운영 중이다.
관내 65세 이상 노인 예방 접종율이 80%정도 되어 접종을 마친 어르신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외부인 출입 금지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전면적으로 중단했다.
또한 당분간은 경로당 내에서 음식물 섭취를 금지했다.
이창재 김천부시장은“연일 기록적인 폭염과 코로나19까지 겹쳐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많이 염려된다”며 “낮 시간에는 야외활동을 삼가주시고 경로당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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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의 꿈, 김천시가 함께 한다.
[한국Q뉴스] 김천시는 오는 8월 16일부터 8월 20일까지 ‘2021년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1년 상반기 지원자 모집에 이어 하반기에도 2차 모집을 추진하는 ‘김천시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비 청년 창업자들에게 점포 리모델링 비용 및 임대료를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하는 김천시 자체 사업이다.
사업 모집분야는 일부 제외 업종을 제외한 다양한 분야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분야가 대상이 되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김천시에 거주하거나 거주예정인 만19세~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로 타 지역 거주자는 청년창업 지원대상으로 선정시 30일 이내에 김천시로 전입해야 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1명당 점포 임대료 월 최대 50만원을 최대 10개월, 리모델링비 최대 500만원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받게 되며 사업신청은 김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공고문을 참고해서 신청서류 등을 준비해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본인이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예비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창업지원을 위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청년 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며 청년들이 정착하고 머무를 수 있는 김천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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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 불청객, 모기야 물럿거라”
[한국Q뉴스] 입암면행정복지센터는 8월 3일 화요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입암권역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모기퇴치제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모기로 인해 해충 매개 감염병의 위험과 모기 소리와 가려움으로 쉽게 잠을 청하지 못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취약계층에게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형 모기퇴치제를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자 진행하게 됐다.
올해는 역대급 폭염으로 인해 모기활동이 주춤한 상태이지만 기온이 차츰 내려가 모기가 여름잠을 깨면 가을철 다시 활동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생활관리사가 모기퇴치제를 전달하고 집집마다 방충망 상태도 꼼꼼하게 확인할 예정이다.
영양군수는 “코로나19 방역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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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선제적 가뭄대책 추진”
[한국Q뉴스] 영양군은 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저수율이 떨어지고 농작물의 물부족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장기 가뭄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으로 긴급 가뭄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논과 밭작물에 일부 가뭄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가뭄 피해 경감을 위한 대응 방안을 사전에 구축해 피해 발생 시 긴급 지원체제를 가동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가뭄 대비에 나섰다.
영양군은 가뭄대비를 위해 각 읍·면 양수장비 및 농업용수 수리시설을 점검했으며 각 읍·면에서는 양수장비를 총 230대 대여했으며 소하천 및 세천 중심의 하천 물웅덩이 총 494개소를 설치해 가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가뭄대비에 철저를 기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하겠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뭄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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